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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지식 (요일2: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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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 2장 14절부터 17절까지 입니다.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아버지를 알았음이요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 게 쓴 것은 너희가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지난 시간에 우리가 13절까지 했습니다. 청년들아 내가 너희들에게 여러분들에게 쓰는 것은 너희가 악한 자를 이기었음이요악한 자 혹은 여기 있는대로는 악한 자가 누구냐 하면 사도 요한에게서는 사탄이라고 생각해 봤습니다. 이가 다음에도 연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4절에, ,. 이 14절에는, 12절 13절은 내가 지금 쓰고 있다고 하는 현재형 동사를 사용했는데 14절에 와서는 , 의 제 1 단순과거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아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미 썼는데, 무엇을 썼느냐 여러분들이 . 아버지를 알았음을 알았다고 썼다. 방금 쓴 거지요.반복해서 자주 쓴 거는 아니고! 그래서 어째서 한 말들을 14절 15절에 두 번이나 반복했을까에 대해서 이 의를 제기한 적도 있습니다. 보면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어요. 아버지를 알았기 때문에 알 았다고 하는 말을 썼다. 여기서 그냥 알았다고 하는 것은 그냥 단순히 누구를 안다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 늘 강조되고 있는 사실은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지식이 사람의 생명이라. 우리가 어떤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지식은 객관적인 사물을 아는 그와 같은 객관적 과학적 지식 혹은 철학적으로 묵상하고 사변하는 그와 같은 진리, 영원한 진리라든지 인성의 법칙 자연의 법칙 같은 것을 아는 그와 같은 지식이 아니라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이어서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곧 그를 경배하는 예배이고 그의 생명에 이르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사람의 생명이라. 아버지를 앎이 곧 생명이요. 왜 아버지를 아는 것이 생명이냐 하면 그가 창조주이실 뿐만 아니라 그가 또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을 구속주로 나타내심으로 구속주이심 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생명입니다. 하나님은 그냥 어떤 사물을 아까 말했 던 대로 객관적인 사물을 아는 그와 같은 조금 알면 유용하고 몰라도 그만인 그런 지식이 아니라 이 하나님을 알고 섬김으로 하나님에게서 생명이 옵니다. 참 하나님을 아는 것은 바 로 그를 섬김이요 믿음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사람의 생명이라고 할 것입니다. 사람의 생명이 하나님을 아는 데 있는 것은 하나님을 아는 대로 그를 섬기게 되고 그 섬김을 인하여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에게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그냥 한분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참으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고 조물주이시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온 정성과 마음과 힘을 다 해서 섬겨야 할 그 하나님이신 줄 우리가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나님을 섬겨야 된다고 하는 우리의 본분을 앎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현 상태대로는 바로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섬길 수가 없습니다. 그건 우리 속에 죄가 있기 때문에, 죄 있고는 하나님 을 알 수 없고 하나님을 바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바로 믿고 섬기는 길은 우리에게서 죄를 제거한 그 아들을 통해서만 하나님을 바로 알게 됩니다. 바로 그렇게 앎으 로 우리가 그를 우리의 구속주로 고백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주이시고 그래서 우리의 생명을 전체로 다 주장하시는 분이심을 알 뿐만 아니라 그가 우리를 구속하시는 구 속주이심을 아는 것입니다. 바로 아버지를 안다고 하는 그 지식은 바로 아들이라고 해야 맞 습니다. 아버지를 아는 지식은 그냥 우리가 직접적으로 하나님을 알고 아버지를 아는 것이 아니 라 언제든지 항상 어떠한 경우든지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의 아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아버 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려지실 수 없는 분인데 그가 자신을 나타내셨 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나타내신 길이 바로 그의 아들을 통해서 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나타남이고 아버지의 지식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를 알고 아들을 아는 것이 바로 참 하나님을 알고 그를 섬기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면 그냥 한분 하나님이 계시 다는 정도로 아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온 정성과 힘을 다하여 섬기지 아니하면 안되는 분 으로 압니다. 그러니 이 하나님 지식은 실존적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그것이 나와 상관없는 사변적인 이론적인 지식이 아니라 우리의 생사를 결정하는 그와 같은 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바로 자녀들이 이렇게 이런 일을 알 수 있는 것은 참 생명의 근원이시고 진리이신 그분 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이심을 아는 것이 우리의 생명이고 이 안에서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에게 옵니다. 그러나 그 생명이 오는 것은 그냥 아버지에게서 우리에게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항상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옵니다. 아버 지를 아는 지식과 아버지의 생명이 우리에게 오는 것은 반드시 그 아들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 입니다. 아버지를 알게 된 것도 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버지를 계시하셨기 때문이요.
그 다음 14절 그 다음 절에 보면,, , . 아비들아, 혹은 부형들아, 부형들이시여, 내가 여러분들에게 썼던 것은 여러분들이 처음부터서 태초부터서 계신이를 앎이라. 사도요한의 증거에 의하면 요한복음 1장 1절부터서 그리스도께서 자기들에게 나타나신 그리스도께서 그 시작이 사람들에게서가 아니고 시간내에서 아니고 하나님에게서이고 하나님이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 태초에 하나님이 계셨고 그 아들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는데 . 그 말씀이 바로 하나님이셨다. 하나님으로 계신 분, 태초부터 계신 분이 바로 그리스도이고 아들이심이 사도 요한의 한 결같은 증언입니다. 여기에서도 처음부터서 예수를 알았다. 거기에 아는 것은 13절에 그대 로 반복되어 있습니다. 13절에 ,, .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계신 이를 알았음이라. 14절에도 만 시제 가 바뀌었을 뿐이고 내용이 . 처음부터 계신 이 를 알았음이라. 처음부터 계신 이, 태초부터 계신 이는 바로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지 식을 가져오신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 다음 절에,, . 그리고 부형들아 여러분이 처음부터 계신 이를 알았고 청년들이시여 내가 여러분들에게 쓴 것은 여러분들이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서 여러분이 악한 자를 이기 었음이라. 여기 강하다고 하는 말이 앞에 나와 있습니다.여러분들은 강하고! 강하다고 하는 말이 왜 강한지에 대해서는 바로 그 다음에 연속되는 말을 넣어 해 석해야 옳습니다. . 이 문장을 희랍 어의 용법대로 하면 해야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강한데 왜 강하냐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 해야 될터인데, 영국의 유명한 신약학 교수였던 라이트훗트 주교가 사도 요한이 사복음을 썼느냐 하는 시비가 18세기 19세기에 많이 일었습니다.그때 그가 요한복음의 저자가 사 도 요한인 것을 내적인 증거를 들어서 증거를 했습니다. 라이트훗트 주교가 혹은 교수가 내 적인 증거로서 사도 요한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증거 중에 하나가 무엇이냐 하면, 희랍어, 그의 글에 나타나 있는 순전히 히브리어 식의 용법의 희랍어라. 희랍어는 종속절을 많이 활 용을 하지마는 히브리어는 종속절이 없어요. 전부 다 왜 왜의 연속이어요. 엔드 엔드 종속 절로 표시하지 아니하고왜 라고 하는 엔드 엔드 용법으로 계속적으로 히브리어 문법을 용 법이 문장들이 구성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문법을 읽어보면 히브리어 책을 읽 어보면 재미가 많다고 볼 수 없어요. 단순하게 어린아이들 문장처럼왜-왜 로 연결해 놨 으니까그리고. 그리고이런 식으로 문장들을 연결해 놨습니다.
요한의 글을 보면 종속절 문장인로 연속돼 있어서 히브리어의 문장 구성처럼그 리고 그리고 그러했다이런 식으로 문장이 구성돼 있습니다. 단순한 문장 구성이라 할 것 입니다. 여기서도여러분들이 강한데 왜 강하냐로 하지 않고 로 했습니다. 얼른 문장만 보면 하나님 말씀이 우리 안에 있는 것을 강조하고 있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우리 안에 있음으로 우리가 강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문 장에 보면 그래서 그리해서 악한 자를 이겼다. 이렇게 문장이 돼 있지 않고 또로 연 결돼 있다. 그리고 악한 자를 이기었다. 여러분들이 강한 것은 여러분 속에 하나님 말씀이 거하고 그러므로 여러분이 악한자를 이겼다. 이런 식으로 문장이 구성되어 있지 아니하고 그냥로 연속돼 있는데는 and로 우리말에는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그냥 문장대로 번역해 놓았습니다. 우리가 항상 세상을 이길 수 있고 악을 이길 수 있고 악한 자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다른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이 우리 안에 머무를 때 만이 강해서 이길 수 있습니다. 항상 우리는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하나님 말씀을 제쳐놓고 별도의 능 력이 있는 걸로 알고 별도의 능력을 받을려고 산에 가서 수고와 고생을 많이 합니다. 그렇 게 고행하고 또 그렇게 하는 것도 극기 훈련도 되고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떠나면 항상 사탄이 역사하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사탄, 악한 자를 이길 수 있는 비 법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머물러야 합니다. 여기에 그냥 말씀이 너희 속에 있고, 로 쓰지 않고로 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살아서 우리와 함께 늘 역사한다는 말입니다. 그냥 그냥 이렇게 기억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 말씀이 우리를 주장 하고 우리를 지배하고 인도하는 생활의 원리로 생명의 법칙으로 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이 말씀은 그냥 사도 요한이 기록했다기 보다는 자기가 요한복음에 기록한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너희들이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리라.그냥은 무엇이든지 구하면 이루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이 늘 우리 속에 있어서 그 말씀대로 우리가 살 때에 우리가 구하면 우리가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잘못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목표만 정하고 구하기만 하면 되는 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는 살지 아니하고 말씀대로는 행하지 않으면서 말씀이 우리를 주장하고 우리를 지배하는 생명의 법칙으로 역사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그 저 구하기만 하면 되는 줄로 알고 구하기만 애쓰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한국교회가 기도는 많이하고 새벽기도는 많이하고 금식기도 많이하고 철야도 많이하고 사십일 금식도 많이 하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머무는 것은 없어요. 말씀대로 사는 거는 없다. 말씀대 로 사는 것은 희미하고 약합니다. 말씀은 저 멀리 있지요. 말씀은 책에 씌여 있어요. 나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경찰이 총을 들고 막는 것도 아닌데! 교통 순경이 딱 길목에 서가지 고 벌금을 먹이고 그러면 지킬려고 하지만 교통순경이 없다. 아무리 달려가도 교통순경이 있는 것 같지 않을 때는 과속하고 아무렇게나 추월하고 맘대로 한다. 언제 지키느냐 경찰 이 틀림없이 저기는 지키고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속도를 늦춘다. 한국 백성들은 항상 이 런 식이다. 어렸을 때부터서 규범이 없어요. 가정생활은 무엇은 해야 하고 안 해야 할 것인 지 규범이 없어요. 그러니까 뭐든지 하고싶은 대로 내버려 둔다. 뭐든지 보고싶은 대로 내 버려 두고 내버려 둔다. 어때요 귀한 아드님 하나 얻었는데 하고싶은 대로 내버려다 하도 록 내버려 둬야지!
그런데, 내가 한번 이야기 했는지 모르지만 친척 이야기 해서 안됐지만 내가 어렸을 적에 우리 외가집에 큰집의 외숙이 면장이었어요. 이때 벌써 40년 가까이 전에 면장이었으면 보 통 참 내노라 할 만큼 그런 사람이었다.
그런데 어떻게 종가가 되서 그러는지 참 애만 낳으 면 딸만 나와요. 계속 딸만 나온다. 이 종가에 아들이 대가 이어져야 하는데 아들이 안나온다. 그러니 늘 절에도 가고 숙모님이 가서 빌고. 마침내 아들이 나왔습니다. 금이야 옥이 야 했습니다. 하고싶은 대로 다 하도록 모든 욕구를 다 들어주었습니다. 돈 많겠다. 부자집 에 그 거위들이 어떻게 울어대서 겁이나서 잘 들어갈 수가 없어요. 왜 그 옛날 그 이야기 나 듣던 거위들이 어떻게 많이 울어대는지 함부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랬더니 그런 부 자집에 참 돈도 많고 면장이니까 근동에서는 내노라 하는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나 오니까 이게 금이야 옥이야 하란대로 다 해줍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 백성들이 정도 차이는 있어도 거의 다 무법이요. 법이 없습니다. 규범이 없어요. 하고 싶은 대로 다 하도록 내버려 둡니다. 하고 싶은대로 다 하도록 욕구를 들어 줍니다. 그렇게 하다가 너무 하다 싶으면 왜 이래!하고 탁 친다. 이제까지 뭐든지 다 하도록 내버려 뒀다가 갑자기 홍두깨가 머리 를 친다. 그러니 아이가 알 수가 없는 거지요. 알 수가 없어요. 다 하고 싶은 대로 내버려 두었다가는 다른 사람들 모인데 가서 그러니 그렇게 해서는 체면도 안서고 짜증도 나고 그 러니까는 때리고 욕을 하고 막 해댄다. 그때는 아이가 알 길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이제 까지 내가 요 법대로 죽 해왔는데 이게 맞는 법으로 이제까지 통했는데 왜 갑자기 막느냐 그러니 우리 한국 사회에 법이 없어. 전부 다 자기 욕망이 법이요. 자기 마음대로 하는게 법이요. 한국의 보수와 정통이 무어냐 자기 마음대로 안 맞으면 그 사람 이단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 법으로 해왔어! 그러니까 법이 성립하지 않는다.
여러분들! 우리 한국 백성들이 캘리 포니아 지역에 제일 많이 산다고 그러는데 州로 보면, 15만인가 한 20만 사니까 얼마나 많이 살아요. 내가 펜실바니아 주에만 살아서 거기 교통법 하고 캘리포니아 교통법 하고 같 은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말 들어보니 아마 비슷한 것 같아요. 보통 다섯번 법규에 걸 려들면 면허가 취소됩니다. 한 6개월 운전을 못하고 다시 그 기한이 지난 다음에 면허시험 을 쳐요. 여러분들 차 없이는 못사는 미국 사회에 6개월 면허를 정지 시켜 놓으면 이것 보 통 큰일이 아니요. 이것도 미국 사람들은 순종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세 번에서 네 번 넘어가면 이거 인제 한번만 더 걸리면 면허 취소됩니다. 천하 없어도 가서 네번째 얻은걸 없애버리는 재주가 있어요. 한국에서 하던 법대로! 그러니 말을 들으니 저 캘리포니아 로스 엔젤리스 주변에는 경찰관들이 한국 사람들 만나면 좋데요. 왜 한국의 법대로 해주니까! 슬쩍이 여기다 돈을 집어 넣어주니 한국의 경찰관들이 부자 되는 식으로 거기도 좋답니다. 거기도 좋아서 한국 운전사들이 걸리면 재미가 좋다는 거요. 한국 사람 만나면 걸리면 돈을 준다. 잡아 떼면 백불 준다. 백불 받아 놓으면 그 돈이 얼마나 큰 돈이요 우리 돈으로 환 산하면 별 돈이 안되는 것 같아도 그 사람들의 백불은 상당히 큰 돈입니다. 그래 몇 번 걸 려 가지고 인제 야물게 당하면 아무리 봐도 안 잡을 것 같은데 으슥한데 경찰이 지켜 서 있어요. 서라고도 안하고 계속 따라 온다. 서는데 까지, 서라 소리도 안해요. 한국 경찰처 럼! 계속 가는데까지 따라간다. 몇 번 떼이고 나면 교통 법규를 지킵니다. 어떤 사람이 와 서 왜 당신 지금 아무도 없고 당신 혼자만 신호등에 서 있는데 왜 밤중에 안 가냐 난 못 가겠다. 이제 온 사람이 건너가자고 권하면 아무도 없고 당신만 지금 교통 신호등에 서 있는데 왜 안 건너 가냐 난 못간다. 아무도 없는데! 한국은 뭐 경찰이 있어도 파출소 앞에서 도 지키지 않는데 미국에서는 법 안지키면 큰일 납니다. 몇 번 당하고 나면 천하 없이 가자 고 재촉을 해도 안간다.
그런데 로스앤젤리스에는 캘리포니아 같은데 그 지역에는 하도 한 국 사람들이 밀려 닥치니까 그것도 어느 정도 수여야 말이지 20만 30만 이렇게 떼거리로 몰아 살면 한국 사람은 한국 버릇이 나올밖에! 그러니 법 지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법이 훈 련되어 있지 안해요.왜 한국에 독재가 자꾸 되느냐 내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법이 요.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는!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내리 눌러야 법이 있는 거 같아요. 내리 누르는 걸 좋아해요. 우리 한국 사람들은! 그러니 독재가 잘 될 수밖에! 여러분 가정 교육에서 여러분 어릴 때 자랄 때에 무법으로 자라나면. 한국 사람들은 완전히 무법자요! 그러니 한국에서 무법자가 그렇게 오래도록 인기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한국 사람들 기질 하고 같거든! 그러니까 우리 한국 교인들이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은 요 책에 쓰여 있지요. 읽을 때 거기 있지요. 읽지 않으면 없지! 내 생활하고 상관이 없어! 말씀대로 사는 것이 없어요. 죄를 피하고 무서워하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속에 매 일 머무르지 않습니다. 우리 속에 거하지 않는다. 말씀이 우리를 주장하고 살지 아니합니다. 이 말씀은 사도 요한이 이렇게 라고 한 것은 예례미야서 31:31을 여기 기억하고 써놨습니다. 현재형을 써놨어요. 그때 내가 새 언약 을 세우리라. 내 법을 저들의 마음판에 기록하리라. 그때는 돌비에 내 말씀을 기록했지마는 예례미야서 31:31절 이하에 보면 새 언약이 나옵니다. 그때에는 성령님으로 사람들의 마음판 에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의 영으로 사는 사람들 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그 말씀에 주장돼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그리스도인은 강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 약해요. 자 기가 강하다고 생각하는 한에는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자기 가 강하다고 하는한은 자기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의 말씀이 주장하지 안해요. 정말 자기가 약하다고 할 때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장하고 주 장돼서 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있어야 하고 그것이 여러분의 생활의 원리와 지침이 돼야 할 것입니다. 많은 경우에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 말씀은 책에 기록돼 있지요. 마음에는 없습니다. 신학생들도 마찬가지요. 하나님 말씀은 책에 기록 돼 있지요. 그러니 입으로는 보수를 하는데 사는 것은 거의다 자연인 식으로 삽니다. 항상 어려워야 마지막 당해야 그렇게 하는 것이고 정상적으로 살 때는 하나님 말씀대로 정상적 인 생을 살려고 하지 않는 것이 한국 그리스도인의 병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니 죄악이 이렇게 성행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역사하지 아니하니까 우리가 죄악을 이기고 우리가 악한 자를 이길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살아 있으면 우리가 악한 자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악한 자를 대적하는 것도 말씀으로 대적하는 것이요. 그냥 아는 것으로 아니고 하나님 말씀을 구체적으로 인용하고 그리고 우리 입으로 말함으로 악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다음 15절부터 보면 세상과 그리고 그 속에 있는 것들, 죄악의 원인들에 대해서 기술하 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것들을 이길 수 있느냐 말씀을 적용하는 것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말씀으로 만이 악한 자를 이길 수 있다. 다른 것으로 악한 자를 이길 수 없다. 그리스도 자 신이 친 히 하나님 말씀으로 사탄의 시험을 물리치셨습니다. 그의 발자취를 따르는 우리들 도 악한 자를 이기는 길은 바로 우리의 주님이 가신 그 길로 말씀으로 만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지금이라도 자꾸 말씀을 외고 자주 읽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살게 하려면 자꾸 말씀을 외고 말씀을 읽어야 할 것인데 지금 우리 신학 생들이 공부에 바쁘고 하나님 말씀 쯤이야 잘 알기 때문에 잘 읽으려 하지 않습니다. 읽으 려고 하지 안해요. 더욱 기가 막힌 현실은 신학교 3년을 졸업 하면서도 신구약 성경 한번 도 안 읽는 사람도 신학교를 졸업합니다. 기가 막힌 현실이 우리 교단 내의 신학교 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참 내가 너무 많이 놀랬습니다. 이 학교에 와서 보니다른 학교에서 가르칠 때 보면 하나님 말씀 읽지 않는다. 읽지 안해요. 기껏 두세 번, 신약성경도 두세 번 읽고 그저 띄엄 띄엄 몇 번 읽었을 뿐이지 통독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분이 말씀을 외야 될 터인데 지금 주일학교 가면 예화나 듣고 설교나 듣고 하나님 말씀 을 외고 기억하는 것은 없어요. 이게 또 문제지요. 예배에서도 하나님 말씀을 읽고 가르쳐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문제요. 그러니 예수 믿는 사람, 교회 다니는 사람 많아 도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 없고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인지 모른다.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서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살게 하는 길은 대표적인 말씀을 한절씩 외고 그리고 성경 을 매일 부지런히 읽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에 바빠서 바쁜걸 핑게하고 성경 읽지 않습니다.
내가 미국에 있을 때 어느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그때 86세된 할머니예요. 몸이 좀 비 대한 편입니다. 몸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해도 머리는 총명해서 시편 19편을 졸졸졸 외었습니다. 제가 그 할머니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렇게 건강하고 참으로 시력이 좋은 분이예요. 기 억력이 좋을 수 있는 비법을 물어 봤어요. 건강한 비법하고! 정신적으로 이렇게 총명하신 비법을 물으니까 여러가지 건강의 비법을 말하는데 그중한 한가지 부탁을 했습니다. 그중에 그 부탁 속에 매일 성경 한 구절씩 외라. 매일 성경을 한 구절씩 외므로 이 머리가 늙지 않는다. 머리가 늙지 않고 매일 활동하기 때문에 젊음을 계속해서 지킬 수 있다. 그러면 어떻 게 해서 성경을 그렇게 많이 욀 수 있습니까 했더니 우리가 어렸을 적에 학교 다닐 적에는 매일 예배하고 기도하고 성경을 외는 좋은 제도가 있었다. 불행하게도 지금은 없어져 버 렸는데 성경을 외는 것이 좋다. 여러분들이 기억력이 좋아질려면 성경을 매일 한 구절씩 외 면 머리가 퇴화하지 아니하고 젊어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외는 것만 그 복도 정말 복이 크지만 말씀을 외므로 우리의 정신적인 연령이 계속 젊어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항상 젊은 것을 육체만 젊으면 건강하면 젊음으로 알지만 뇌가 쉽게 퇴화해 버리면 젊은 것이 못됩니다. 뇌가 활동하지 아니하면 사람이 쉽게 늙어서 그리고 곧 폐인이 돼 버립니다. 하나님 말씀을 늘 외는 것이 하나님 말씀이 여러분에게 살아있게 하는 법이고 하나님 말씀이 말씀대로 믿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 살아있게 해서 여러분으로 승리 하게 할 것입니다. 악한 자를 이기는 것 그것은 다른데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살아 있으므로 하나님 말씀을 알아야 물리칠 수 있고 우리가 넘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많은 우리 한국 그리스도인들이보수 보수!하고정통 정통!하고축자영감!한국 만큼 축자영감 많이 말하는 교회도 없을 것이요. 한국 백성들 만큼 성경 잘 읽지 않는 백성 들도 없을 것입니다. 사기는 사놨지만 성경을 꽂아는 놓아도 읽지는 않습니다. 큰 병이요. 어째서 그렇게 열심히 축복만 가르치고 예화만 가르치고 부흥만 되게 할려고 하다가 하나님 말씀은 안 가르쳐서 교인들이 하나님 말씀이 무엇인지를 모른다. 신학생들 부터서 하나님 말씀 읽지 않으니까 외지 않으니까 그럴 것이요. 하나님 말씀대로 살며는 우리 한국 교회가 이렇게 총회 때마다 이렇게 요란하고 누구 하나 꽝 넘어져서, 그것이 그렇게 통쾌하고 그렇게 참 화제거리일 수가 없을 것이다. 그것도 저 자유주의 하는데가 아니고 제일 보수한 다는데 거룩 거룩하게 살기로 제일 많이 작정하는 사람들이 있는 회합에 그런 죄악이 제일 성행합니다. 보수만 표방만 하면 보수가 되는 줄로 알아요. 말씀대로 사는 것은 상관이 없 습니다. 이제부터서라도 하나님 말씀을 읽으시기로 작정하고 또 가능하면 매일 성경 한 구 절씩을 욀 수 있다면 여러분의 의식에 여러분의 정신 연령에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큰 축복 과 풍성한 열매를 가져올 것입니다. 여러분들 할 수 있다면 신구약 성경을 다 욀 수 있는 것이 좋지요. 그렇지 못하더라도 꼭 필요한 절수들을 외울 수 있어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외야 활용할 수 있지요. 그렇지 못하면, 여러분들은 성경 전문하는 사람들인데 성경 많이 읽고 성경 많이 외우므로 이 백성들을 말씀으로 깊이 인도해야 할 것입니다. 말씀을 배운다 하면서 말씀을 범연히 알고 소홀히 하니까 말씀의 기쁨이 없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강할 수 있는 길도 하나님 말씀이 우리 속에 거하고 우리와 함께 살고 우리 삶 의 원리가 되고 그리고 우리가 악한 자를 이기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서 만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성령님이 항상 별도로 역사하는 줄 알지만 말씀과 함께 성령님께서 역사하 고 말씀이 선포될 때만 성령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말씀과 별도로 나타나지 않 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믿음으로 성령님의 능력을 힘입을 수 있고 그리고 말씀이 말하는 것 이 성령님의 권세요. 혼동하고 오해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을 열심히 상고하 므로 여러분들이 나이가 많지 않고 어려도 악한 자를 이길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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