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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도록 달음질하라 (고전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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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학생들의 졸업시즌입니다. 졸업하는 학생들의 잘못된 생각이있습니다.이제 모든것이 끝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졸업은 끝난것이 아니고 시작이라는 사실입니다. 인생에게는 방학이란게 없습니다. 교회에서도 1년 12달 방학은 없고 계속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 인생은 빈손들고 왔다가 빈손들고 가지만 이땅위에 사는동안은 무언가 계속 일하며 사는게 인생이기때문입니다. 인도의 시성 R.Tagor는 “죽음의 신이 당신의 문을 두드릴때 당신의 생명의 광주리속에 무엇을 담아서 하나님 앞에 내 놓을것인가 생각하며 살아야한다” 고 말하였습니다. A.Dante는 “예고없이 찾아오는 죽음앞에서 우리는 대답할 말을준비해야한다”고했습니다. 사도 바울 선생님은 “인생은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것과 같다” “상 얻도록 달음질하라” “썩지아니할 면류관을 얻고자하라”“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같이,허공을 치는것 같이 하지말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1. 졸업이란 말의 의미 졸업을 영어로 Graduation이라고 합니다.이 말은 라틴어 gradua에서 나온말로서 “다시 생각한다.다시시작한다”는 뜻입니다. 졸업은 마침이 아니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본문 24절에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아날지라도 오직 상얻는자는 하나인줄을 너희가 알지못하느냐 너희도 얻도록 이와같이 달음질하라” 고 하셨습니다. 달음질할려면 출발지점 끝에서 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또 출발했으면 끝까지 계속 잘 달려야 합니다. 우리는 인생 경주장을 달리고 있습니다. 탄생이 출발지점이였습니다.죽음의 날이 종착지점입니다. 지금우리는 계속 잘 달려왔고 잘 달려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잘 달려가기만하면 영생복락의 상-면류관을 받게됩니다. 세상경주자에서는 1 2 3등 3사람에 불과하지만 천국경주장에서는 달려갈길을 다 달려가기만하면 모두 함께 받게되는 상입니다. 이 상을 얻도록 계속 잘 달려가시는 여러분들 되시기 바랍니다.
2. 성경에서 달음질한다는 것은 창조적인 의미가 내포되여 있습니다. 1 달려가는 사람에게는 목표가있습니다. 목표를 이루어 가기위하여 수없이 많은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나와야 합니다. 목표자체가 내게는 창조적인것입니다. 달음질하는 사람에게는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달려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되겠다는 목표,인생의 목표,직장의 목표,가정의 목표가 있어야 나름대로의 상을 얻게됩니다. 본문 26절에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치는 것 같이 아니한다.”고 말씀합니다. 경기장의 선수가 목표물도 없이방향감각도없이 뛰기만한다면 결코 아무것도 이룰수가 없습니다. 또 여기 “싸우기를 허공을친다”는 말은 권투선수가 그로키상테에서 빤치를 허공을 휘두룬다는 말입니다. 목표를 정확히 정하고 쳐도 시원치 않을터인데 허공을 친다면 그건 끝난것입니다. 더구나 한번밖에 없는 이 인생을 허공을 쳐서는 안됩니다. 한 해를 살아도 목표가 있어하고 한 달을 살아도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단 하루를 살아도 목표가 있어야합니다. Cumming Walk라는 사람이 인생삶의 자세를 4가지로 얘기 해 주고 있습니다. 1목적'Goal'이있어야한다. 2지식'Knowledge'이 있어야한다. 3기술'Technique'이있어야한다. 4태도'Attitude'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첫째로 목표가 있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에게는 목표가 분명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그 영광을 전하면서 사는것입니다. 2 달려가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목표를 정하고 그것만 바라보고 두려움 같은건 생각도않고 달려 갑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는 진리를 믿고 절대자 하나님을 믿고 두려움없이 달려갑니다. 수1:7에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히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향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라” 여호수아는 하나님 말씀을 받은데로 가나안복지 정복에 목표를 정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않았습니다.그리하여 그는 정말 만사 형통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두려움없이 달려가 목표를 달성하는 사람들 됩시다. 3달려가는 사람은 뒤에 것을 잊어버립니다. 하나님께나 사람에게 은혜입은 것은 결코 잊어서는 안되지만 그외의것들은 모두잊어야합니다.지난날의 실수,실패,불충성의 감정을 모두 잊어야합니다. 사43:18에서 이사야 선지자는 “너희는 이전일을 기억하지말며 옛적일을 생각지말라 보라,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날것이라”고 간곡히 호소하였습니다. 인생경주장을 달려가는 사람에게 3가지 자세가 있습니다. 1Innovation혁신이있어야 합니다. 달려가는 사람은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하는 것입니다. 2Idea좋은 생각에 살아 갑니다. 부정적인 생각,소극적인 생각에 내 생각을 고정시키지 말아야합니다. 언제나 창조적인 생각,긍정적이고 저극적인 신앙의 생각에 살아야 합니다. 옛날 중국 사람들은 여자아이에게는 집밖에 멀리나가면 안된다고 발목을 묶어놓는 방법으로 어려서부터 작은 가죽신을 신겨놓고 벗기질않았습니다.나중에 몸은 성숙한 여자인데 발은 발육이 안돼서 걸음을 제대로 걷지못하는 억지 불구자가 된것이였습니다. 나쁜생각 고정관념에 나를 가두어 놓아 억지불구자가 되지않도록 해야합니다. 3International국제적이여야 합니다. international에는 “사람들속에,사람들과 함께”라는 뜻이 함축돼 있습니다. 우리는 내안에있는 폐쇄성 고집을 빨리 청산해야 합니다. 성도는 “너무 옹졸하다 너무 편협적이다”는 말을 들을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옹졸한 종교가 아닙니다.편협한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우주만물 세계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입니다.세계를 향하여 문을 열고 세계를 파고 들어가 하나님의 뜻이 실현된 인류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3. 하나님과 함께 달려가야 합니다. 신앙생활이란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시고 나와 항상 동행하심을 믿는 것입니다. 세상경기장에서는 나혼자 달려가지만 예수믿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달려가는 것입니다. 본문27절에“내가 내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후에 도리여 버림이될까 두려워함이로다”바울은 0께서 자기와 함께하심을 항상 인식하고 있기에 하나님 경외심을 가지고 시시각각으로 달려 갈길을 달려간다는 말씀입니다. 또 우리 하나님께서도 당신을 믿고 따르는 자에게 항상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28:20 마지막장 마지막절에서 “볼지어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주님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보다 더 큰 위로의 말씀,고무적인 말씀이 어디있습니까 구약 다리오왕때에 다니엘이 모함을 받아 사자굴에 던지움을 받았어도 하나님께서 사자를 보내시어 사자의 입을막아 다니엘의 몸을 조금치도 상하지못하게 했습니다.그뿐아닙니다. 다리오왕이 크게 감동받아 “내가 조서를 내리노라 내 나라 관할아래있는 사람들은 모두다 다니엘의 앞에서 떨며 두려워할지니 그는 사시는 하나님이시다” 사시는 하나님을 알게했습니다. 전파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다니엘과 함께하신 역사였습니다. 그의 3친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느브가넷살 금신상에 절하지않는다고 보통때보다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속에 던짐받았으나 하나님의 사자가-여기서는 그리스도의 현현입니다.그 불속에 들어와 함께하시어 그들을 조금치도 상치않게 하셨습니다.그래서 느브가넷살왕도 전국에 방을 부쳐 모든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였습니다.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역사였습니다. 사랑하시는 성도여러분! 주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달려갈길을 힘차게 달려가 영원한 면류관-영생복락을 누릴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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