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주신것들(7가지 특권) (고전2:6-14)
본문
본문 13절에 보니까, (고전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 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님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우리가 사람의 말을 듣기 위하여 여기 모인 것이 아닙니다. 특히, 7 절에는, (고전2: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 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고 했습니다. 또한 8절에는 (고전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 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그러니까, 12절에서는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 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 려 하심이라 오늘 여러분들이 이 말씀들 속에서 기도의 제목을 많이 찾아 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내일부터 응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응답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시기 때문에 여러분이 기도 제목을 찾아 내시기를 바라십니다. 그 제목을 못찾으면 응답을 못받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 신 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본론'
1. 구원받은 자는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고전2:12). = 하나님의 자녀'신분' 오늘 본문 12절에 보니까,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 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 로 주신 것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은 자들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롬8:12-17절에 보니까, 양자의 영 을 받았다고 하였고, 롬8:2절에서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을 받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무엇을 깨달아야 되겠습니까 단순히 좋다!고만 느껴 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성경을 공부할때, 구약이나 신약 가운데서 구원받은 자가 누려야 할 것들 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들을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찾아 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받을때마다, 하나님께서 과연 십자가 사건 이후에 구원 받은 자기 백성에게 무엇을 계속 주고 계시는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도 제목을 많이 붙잡아야 됩니다. 다락방을 하러 들어가서 말씀 사역자들이 기존 신자들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복음받은 사람이 복음받은 이후에 어떤 축복을 주셨는가 하는 사실을 찾을때, 굉장한 응답을 찾을 수 있다. 나는 너를 지명하여 불렀노라!는 말씀등, 막3:13절에는 주께서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고기 잡는 어부들을 불러 놓고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어마어마한 계획을 가지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때, 어마어마한 축복을 계획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서 놓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구원받은 자가 어떤 복을 받 았느냐 하는 사실들이 쫙 나와 있는데, 이것들을 차분하게 하나하나 살펴서 깨닫 고 나의 기도 제목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경을 볼때 이것을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12사도, 12지파등을 외오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예) 어떤 친구가 개울가에서 아주 예쁜 돌멩이 5개를 주웠습니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보니까, 저수지 연못에 새가 한 마리 앉아 있어서 돌멩이 4개씩이나 던졌는데 맞지 않았습니다. 새는 날라가 버렸다. 그래서 돌멩이는 한개만 남 았습니다. 하도 돌이 신기하여 보석상에 가서 물어보니, 어마어마한 다이아 몬드였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4개씩이나 물에 던진 것입니다. 우리 구원받은 사람이 그 구원의 축복을 모르면 어마어마한 축복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제일 안타까와 하시는 부분입니다. 성도들의 이 축복을 놔두고 다른것 하러 돌아 다니면 하나님께서 제일 안타까와 하시는 것입니다. 이 축복들을 깨닫게 되면, 눈이 확 열립니다. 바울은 엡1:3절에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려고 우리를 만세전에 선 택하셨다 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그 눈이 열려서 이렇게 썼습니다. 베닝헨이라는 목사님은 이 성경을 읽을때 가슴에 부딪쳐와서 이 절을 100번을 읽 었답니다. 백번을 읽고 기도하였는데, 얼마나 은혜가 되던지, 나가서 말씀을 전하 니 사람들이 깨어지고 은혜 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이 너 무 많은데, 그것을 이 성경 말씀 속에서 찾아내어서 기도하고 누려야 합니다. 성경 을 볼때, 다른것 보지말고, 주님께서 십자가 지신 이후에 나에게 주신 비밀들을 매 일 찾아내어야 된다. 그러면 놀라운 응답이 나타날 것이다.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이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께로부터 무엇을 받았는지 빨리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매일 알아야 됩니다. 주님 재림 오실때까지. 롬8:2절을 보면, `아, 저 사람이 무엇때문에 점을 치고 죽어가고 있는가 하는 답이 나와야 됩니다. `저 사람이 무엇때문에 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저렇게 고 통을 당하고 죽어가는가 하는 해답을 얻고, 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예)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아버지는 정신이 돌고, 오빠는 간암에 걸리고, 자기는 어떻고. 하면서 `참 착하게 사는데, 우리 집이 왜 이렇습니까 하면서 물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고 할때의 해방 을 못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데, 해방을 못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인이 너무 많습니다. 구원받고 직분받은 것은 어마어마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일평생 동안 고달픕니다. 중직자(장로님, 권사님) 분들은 헌금 많이 안해도 괜챦습니다. 중직자들이 기술이 많이 없어도 괜챦습니다. 중직자들은 무엇을 잘 알아야 되느냐 구원받은 자들의 축복이 너무 많은데 이것을 가지고 목사님이 일할 수 있도록 뒤에 서 받침대가 되어버리면 자손 대대로 복을 받습니다. 간단합니다. 장로님들의 위치 가 너무 중요합니다. 기름부음을 받고 일평생동안 자기 돈을 써가면서 주의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너무 귀한 종입니다. 이분들에게는 기술이 없고, 재벌이 아니 라도 괜챦습니다. 딱 한 가지 조건, 이 구원의 은혜를 너무 감격하면서 이 복음을 또 말할 수 있도록 당회에서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그 사명입니다. 그리고 권사님들은 구원의 은혜로 받은 축복이 너무 크서 손발을 가지고 직접 사람들을 돌 아보고 도와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 소중한 일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기도의 응답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기도응답 받게 도우는 것처럼, 구원받은 자가 무엇을 받았느냐를 알고 도와 주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 가 무엇을 받았습니까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교회 일을 하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찬송부를때 힘이 다 빠져서 부를수 밖에 없습니다. 유행가는 그렇게 잘 부르는데 찬송가만 부르면 그렇게 힘이 빠져버리는 것입니다. 고스톱 칠때는 절대 잠이 안오는데, 철야기도만 하면 잠이 오는 것입니다. TV 볼때는 그렇게 은혜가 되는데, 성경만 보면 잠이 좍 오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격이 있으 면 찬송하다가도 힘이 샘솟습니다. 이때 마귀를 꺽을 수 있고, 마귀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이 약해 보십시요. 그러면 봄이도 감기 걸리고, 여름에도 감기 걸리고, 가을에 도 감기 걸리고, 겨울은 말할것도 없고, 바람 불어도 걸립니다. 저항력이 없어 무 엇이든지 막지를 못합니다. 영적으로 약하면, 사탄이 여기서 걸어도 걸리고, 저기 서 걸어도 걸리고, 앞에서 걸어도 걸리고, 그러다가 죽습니다. 구원 받아놓고도 축복을 모두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은혜를 받으시고, 중요한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 은혜받지 못하고 기도 응답받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건 통탄할 일입니다.
예) 미국으로 1주일을 배타고 가는 청년이 돈이 없어서 6일 동안을 굶었습니다.
그런데 6일만에 방송이 나오기를 `이 배는 태풍 관계로 태풍을 피하여 항로 를 좀 비켜서 가는데, 앞으로 1주일을 더 걸려서 미국에 도착할 것입니다! 고 방송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 또 1주일을 더 굶을 것을 생각하니, 도무지 살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돈을 갚아줄 중대 결심을 하고 식당에 내려가서 실컷 먹었습니다. 다 머고 나오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을 보고 `얼마입니까 그러자, `밥 처음 먹습니까 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 물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내가 먹은 것이 얼마입니까 하니, `배에탈때 배 삯을 내었죠 `예, 냈습니다! `그 배 삯속에 먹고 자는 것도 다 포함되 었습니다! 하는 것이 아닌가 그 소리를 듣고나니, 6일동안 굶은 것이 너무 억울하였습니다. 지금 이런 신자들이 너무 많이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깨닫느냐 하면, 꼭 풍랑 만나서 입니다. 여러분은 풍랑 만나지 말고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 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 고 하였습니다. 현실만 쳐다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해야 할때와 나가야 할때가 보 이고 눈이 열려야 합니다. 주로 은혜받는 분들을 보면, 아파서 은혜받고 그럽니다. 우리가 어디 아플 시간이 있습니까 다락방하기 바쁜데 말입니다. 꼭 보면, 암같은 것이 걸려가지고 예수 믿고 그럽니다. 죽겠거든요. 생전에 새벽기도도 안하던 사람 이 암에 걸려서 죽겠거든요. 그러니 금식도 하고 그럽니다.
예) 부산에 어떤 장로님 아들이 의사가 되어서 친구와 함께 병원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주일날 겨우 낮예배 나와서 한번 예배만 드리고 그 나머지는 아예 끝입니다. 어릴때부터 교회 다닌 것은 있으니까, 교회는 나오는데 겨우 주일 낮에 나와 `하나님, 안녕하십니까 하면 그것으로 일주일은 끝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간 암에 걸렸습니다. 온 집안 식구들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금식하고 처가집에 연락해서 금식하고.완전히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교회에 전화하여 목사님에게 기도 부탁하고, 장님들에게도 기도 부탁하고, 친구들에게도 기도 부탁하고 그럽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이 지요
그런데, 기도 결과 다시 간 기능 검사를 해보니까, 나았습니다. 그런데, 불행은 또 시작됩니다. 워낙 체질이 안믿는 체질입니다. 그래서 다 낫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가찹니다. `과연 내가 분명히 암이 맞았던가 하는 의심이 생겼던 것입니다. 이래서, 옛날에 암에 걸렸던 자료 전부 뽑고 지금 나았다고 하는 자료 다 뽑아가지고, 미국에 보내서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안 믿습니까
그런데, 그 동안에 암은 급속도로 다시 번진것 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죽었습니다. 이 얼마나 안됐습니까 여러분, 지식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경험이 있으 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어디가서 나이 같은 것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주장하려고 하 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살았으면 100년쯤이 살았습니까 거기서 거기 아닙니 까 세상 지혜 꺼집어내고, 경험 이야기하고 하면서 교회서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행정 이야기하면서 따지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위에서부터 오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 보십시요. 복이 오는가 아무리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워도 하나님이 복을 주 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이 무엇인지를 본격 적으로 찾아내고, 가서 본격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무 큰 은 혜를 주십니다. 지금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예수 믿으면 해방될텐데 몰라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받아 놓고 무엇때문에 흔들립니까 얼마나 불쌍합니가 그것으로 끝나 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지금부터 눈을 어디에다 돌려야 합니까
2. 구원받은 자는 반드시 성령님께서 동행하십니다(요16:16-26). 행16:6-10절 사이에 보면,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데 자꾸만 길이 막 힙니다. 우리 같으면 그냥 밀어 붙이겠지요
그런데 바울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신자는 이렇게 해야 됩니다. 성령님께서 나를 어디 로 인도하시고자 하십니까 하면서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그때, 밤에 잠을 자는데, 마게도냐 사람들이 와서는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마게도냐 로 갔습니다. 마게도냐 지역으로 가서 만난 사람이 누구입니까 루디아 그리고 브 리스길라 부부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로마까지 뒤엎은 것입니다. 적어도 신자는 그 정도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의 모든 길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사실에서 이 사실을 완전히 믿는 사람이 성령님충만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막히는것 같지만 막히지 않 습니다. 그래서 행14:1-4절에 보면, 사도바울이 전도 나가는데도 성령님의 인도 받기 위하여 계속 기도합니다. 행16:12절에도 보면, 그냥 가면 될텐데, 성령님의 인도받기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행16:16절에서도, 그냥 가면 될것을 성령님의 인도받기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신앙 생활은 간단합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 됩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다락방에 모여든 성도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는 지금 이 자리에 와 계시는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 받도록 몸부림쳐야 된 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무엇을 받아요 권능을 받고! 했습니다. 이것은 `두나미스 로서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이 다이나마이트는 산을 폭파시킵니다. 호미 같은 것으로 아무리 파보십시요, 손으로 아무리 산을 파보십시요. 그 산을 무너뜨 릴 수 있는가! 다이나마이트를 꼽아 불을 붙이면 그대로 폭파해 버립니다. 어마어 마한 능력입니다. 어떻게하면 복음을 잘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내 방법을 쓰 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됩니다. 교회에서 고집피우고 내주장만 내세우고 그러 지 마세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안되는 것이 안되는 것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사도바울이 여기서 밀어붙였다면 고생이 많았을 것입니다. 무엇이 든지 자기 고집과 뜻대로 밀어 붙일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 어느 교회 중직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해 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큰 죄입니다. 교회는 누구 마음대로 해야 됩니까 하나님 마음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야 속 이 시원한 사람, 그 사람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는 후손이 전부 자기보다 앞에 가는 겁니다. 물론,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만, 그것도 어쩌다가 그래야지, 너무 자주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아들마다 자기보다 다 앞에 가면 되겠습니까 한번은 그 교회 전도사에게 `여기 가서 이제부터 주보를 해오시오! 하면 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그 인쇄소는 교회서 너무 멀리 떨 어져 있어서 가는데, 하루 걸립니다. 가보니, 주보를 전문으로 하는 곳도 아 닙니다. 그리고 예수믿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니 글자가 다 틀립니다. 복음송을 `뽁음송 이라고 해놓고, `열 고을 권세 를 `열고을 전세 라고 해놓았 습니다. 그래놓고서, 교정 안보았다고 시비 겁니다. 무슨 또 교정보기 위해 서 하루를 거기 가야됩니까 바쁜데 말입니다. 도무지 안되겠기에, 전도사님이 목사님에게 건의하였습니다. 도무지 예수믿는 사람이 아니라서 자꾸만 글자가 틀리고하니, 전에 하던대로 도로 맡기자 고 하였습니다. 전에 하던데는 가만이 있어도 주보를 가져가지요, 또 다해가 지고 갔다 주지요, 또 그 인쇄소는 장로님이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무 었때문에 이렇게 고생합니까 그래서 목사님이 전에 하던곳에 도로 갔다주라 고 해서 전에 하던 곳에 도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날로부터 그 중직자는 그 전도사가 나갈때까지 시비를 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변두리에 있는 인 쇄소가 자기 조카였던 것입니다. 삼촌이 조카 밀어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밀어 주는것도 앞뒤 맞추어서 밀어주어야지, 교회를 이용해서 그러면 되 겠습니까 너무 못깨닫는 겁니다. 전도사가 나갈때까지 그 전도사 실수 하나 만 나면 언제든지 당회에서 걸고 나오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교회 일을 하면 안됩니다. 혹시 여러분 뜻대로 교회 일이 안된다고 하여서 인상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지 왜 우리 뜻대로 합니까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100%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님은 완벽한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어마어마한 능력을 받습니다. 이것을 완전히 믿으면, 성령님충만이요, 절대 안믿으면, 성령님충만 이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받아 놓고도 헤메입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그 이름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 이름 만 부르면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이 성령님의 인도를 모르면, 성도가 항상 실패합니다. 실패하지 말고 승리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예수믿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기도 청구권을 주셨습니다(요16:24). 기도할 수 있는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냥 기도하지 마시고, 네 원한을 풀어주 시지 않겠느냐 고 하셨는데, 이 원한은 사람에게 맺힌 원한이라기 보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내 중심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응답받습니다. 성경에 제일로 많이 약속한 것이 기도 응답에 대한 것입니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 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네 입을 넓게 열라! 그리하면 내가 채우리라! 환난 날에 나를 찾으라! 내가 만나겠다! 고 합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 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렇게 기도에 관한 약속이 제일 많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기도응답을 받 습니다. 여러분은 빨리 기도 제목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요14:14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기도응답 받을 자격 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눅11:5-13에, 어마어마한 것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는 시간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저주에서 해방받았지요 여러분이 연약한줄 아시고 성령님께서 동행하시지요 어떻게 성령님께서 동행하십니까 기도하면 응답을 주셔서 동행하시는 것입니다.
4. 구원받은 자에게 엄청난 사단을 결박할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마12:28-29) 지금 이 땅이 왜 실패하느냐 그리고 아담 하와는 왜 넘어졌느냐 정신병원의 정신병자가 왜 많이 늘어나고 있느냐 무엇때문에 사람들이 영적으로 시달리느냐 지금 등록된 50만명의 무당이 왜 실패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권세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만 이 권세를 주었습니다. 성경에는 사단의 전략 20가지가 나 와 있습니다. 성경에만 나와있지 지상의 그 어떤 책에도 안나와 있습니다. 하나님 의 생명의 말씀 속에는 분명히 사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모르면 신앙생활에 큰 문제가 생깁니다. 엡6:12절에 보니까,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육신의 싸움이 아니고, 하늘 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한 싸움 입니다. 이 지역의 사탄의 세력과 싸워야 합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이미 예수께서 마련하셨습니다. 이 미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만 하면 되느냐 하면 개선 장군의 뒷따라 가면서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우리가 나가서 붙는 것이 아닙니다. 주 예수께서 사탄의 권세를 이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깃 발만 꼿으면 됩니다. 개선 장군이 한 지역을 장악해 버렸습니다. 우리 졸병들은 가 서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깃발 꼿아서 말 안듯는 사람은 제거시키고, 말 듣는 사람은 임명하고 그러면 됩니다. 우리가 이 복을 놓치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자세히 쳐다보면, 어떤 방향으로 전도해야 되겠고, 어떤 방 향으로 기도해야 되겠는가 하는 사실이 보입니다. 다락방을 왜 해야 되는지가 나 옵니다.
예) 정신 돌은지 몇일된 사람이 있으면, 가서 바로 복음 전해보십시요. 그러면 금방 표시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1년쯤 된 사람은 좀 쉽지 않습니다. 1년이 나 귀신에게 인격이 잡혀 있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는 계속해서 말씀 전하고 주의 권세를 사용하여 기도하면 결국 답이 나옵니다. 지금 그 사람이 더하다 덜하다를 떠나서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답이 나오 느냐가 밝혀질 것입니다. 이 일을 국회의원이 할 수 없습니다. 청화대에서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께서 우를 불러서 어떤 권세를 주셨습니까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 를 주셨습니다.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 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가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되는 것은 하나님이 안하시는 것이지, 여러분이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안하느냐 무조건 병낫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지요 구원 계획이 있으신 것입니다. 이 교회가 병 잘고치는 교회로 소문나지 말고, 전도 잘하는 교회로 소문이 나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 사람 데려와서 눈찌르고 때 리고 그러지 말고 딱 성경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 이 있어 라고 했습니다. 다락방에 많이 모이고 적게 모이고나, 음식을 무엇을 할 까 이것보다, 이 사탄의 권세를 잘 보아야 됩니다.
5. 구원받은 자에게는 놀라운 천사의 비밀작업이 따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너무나 연약하다는 사실을 잘 아시기 때문에 천사 들을 보내서 미리 비밀 작업을 다해 버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여기서 진실로 아멘 한다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어떻게 보내느냐면, 먼저 보내버립니다. 때가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나타납니다. 형편 쳐다볼것 없고, 지금 지역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들고 가서 이 축복을 누리도록 해야 합니다. 단6:22절에 이미 먼저 천사가 파송되어 사자의 입을 봉하였습니다. 출14:19에는 모세보다 앞서서 미 리 천사가 가서 역사를 준비시키셨습니다. 왕하6장에는 보니까, 도단성에 아람군대 가 오기 전에 하나님은 주의 천사 군대를 먼저 보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 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가기전에 하나님은 먼저 천사들을 파송시켰습니다. 사도요한이 눈떠고 보니까, 계8:3-5에 보니 천사들이 딱 대기되어 있었습니다. 믿 습니까 우리가 연약한줄 잘 아시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사들을 비밀리에 파송하십니다. 우리가 정말로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일생을 드리겠다고 주 님의 능력의 손에 나를 부탁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믿습니까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성경의 어마어마한 비밀입니다. 그러므로 알고나면, 아무 염려할 것도 없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무릎을 꿇으면 내일 천사를 보냅니다. 믿습니까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던간에 믿으시 기 바랍니다. 시103:20-22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천사들이 역사합니다. 하나님 의 뜻대로만 하면 군대들이 동원되어 버리고,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만 하 면 따라서 천사들이 역사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면 반드시 천사가 역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에 천사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나의 말씀만 뽑아들면, 거 기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몸부림치기만 하면 하나님이 아예 군 대 천사를 보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진짜 몸부 림쳐야 될 것은 다른데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부림쳐야 될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맞느냐 맞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된다, 안된다,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을 걱정하는 것은 신앙이 저 밑에있는 차원입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는 하나님 의 축복을 받아 누리기가 힘듭니다. 우리가 동키오테처럼, 무조건 이 지역을 복음화하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하는 것입니다. 다락방이란 성경에서 가르쳐 준 방법대로 전도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것 가지고 가지 말고, 말씀 가지고 가서 살려버려야 합니다. 한 두 사람이 살아난 것 같지만, 그것이 나 중에 군대가 되기도 하고, 폭탄이 되기도 하고 그럽니다. 아나니아가 사울 한 사람 을 세워 놓았더니, 마게도냐를 뒤집에 버렸습니다. 바울이 그 은혜를 받고난 뒤에 브리스길라 한명을 세워 놓으니까, 브리스길라가 고린도를 살려버렸습니다. 바울이 루디아를 살려 놓으니까, 루디아가 두아디라와 빌립보를 살려 버렸습니다. 그것 보 세요! 다비다 한 명을 살려 놓으니까, 욥바를 살려버렸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큰 은혜를 주시는지 생각할수록 감사한 일입니다. 전도를 잘 이해해야 됩니다. 무슨 교회부흥이 아닙니다. 인생 전체를 다 놓고 볼 수 있고, 축복 전부 다 놓고 볼수 있고, 교회사 세계사가 다 입니다. 그것이 딱 깨 달아져야 됩니다. 전도하면 왜 복을 받느냐 하는 사실을 안다고 다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열리고, 눈이 열려야 됩니다. 6.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빌3:20). 빌3:7-9절에 나는 이제 그리스도께 발견되어 지기를 원한다 고 했습니다. 나는 이제사람 앞에서 잘 보일려고 하는 것이아니라, 주님 살아계신 것이 분명하다면, 내가 주님께 잘 보이기를 원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알아주지 않더라 도 주님이 알아주면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주의 일을 하다가 복을 받을 것인데, 그릇이 조그만해서 사람 앞에서 그러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면 됩니다. (빌3:12)절에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3:14)절에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 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내가 이 땅에서 살면서 땅의 상을 받으면 뭐하겠느 냐 위에서 주님이 주시는 그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 은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는 내게 로마 시민권이 있지만, 사실 나의 시 민권은 하늘에 있다! 고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깨닫고 하는 말입니까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법의 통치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결단 내릴것은 결단을 내리고 버릴 것은 버리고 그래야 됩니다. 신자는 축복을 받아야되지, 왜 축복에서 멀어져야 됩니까 많은 직분자들 가운데, 사람이 알아주지 않으니까, 굉장히 기분나빠 하고, 자시 를 나타낼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목사님을 돕고 교회를 위해서 일한다면, 사람이 알겠습니까 모르 겠습니까 다 압니다. 천하없는 바보도 다 압니다. 정말로 내가 주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헌신했다면,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다 압니다. 사람들 이 다 알고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다 아십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보고서 은혜받고, 하나님은 하늘 에서 축복내리고 그럽니다. 다 압니다.
그런데, 냐가 무슨 조그만 일을 해놓고 나 를 나타낼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눈치채겠습니까 못채겠습니까 다 눈치 챕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인격을 딱 낮춰 보아버립니다. `아이고, 나는 저사람 그렇게 안보았는데. 하는 마음이 듭니다. 나의 무엇을 나타낼려고 하면, 오히려 가치없 이 보아 버립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볼때는 뭔가 모자라게 보입니다. 사람이 제 일 모자라게 보일때가 언제인지 압니까 `높은 사람이 내 친구니. 어쩌니 이런 소 리 하지 마세요! 내가 그만큼 모자라니까, 내 옆에 잘 나가는 사람 있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러므로 그런 모자라는 소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 내가 과거에는 잘했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그말이 무슨 말입니까 `지금은 내가 모자라는데 그때는 그랬다! 이 말이 아닙니까
예) 어떤 사람이 명함을 내놓는데, 줄줄이 적어 놓았습니다. 속으로 당신도 사기 성이 농후하시구먼요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하고 일하면 힘듭니다. 어던 사람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러므로 자꾸 자기를 나타낼려고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꾸만 자기 나타낼려고 하는 사람은 회개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시민권이 어디 있습니까 하늘에 있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7.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축복이 복음으로 세계 정복하는 것입니다. 마28:16절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고 하였습니다. 그냥 전도하지 말고, 제자를 삼아라!고 하였습니다.
예) 시골교회에 무조건 돈 보내지 말고, 불러서 전도 훈련시켜서 전도에 눈뜬 사람에게만 돈을 보내야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그 교회도 부흥하고, 돈 보낸 교회도 복받습니다. 무조건 돈보내 주어서, 주보에다가 어느교회 도와 준다고 이름을 쭉 내놓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우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일을 많이한다 이말 아닙니까 그런 일 하지말고, 개척교회하는 교역자들을 불러서 전도훈련 시키고 그래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잘해야 됩니다. 선교사들도 다 불러서 전도훈 련 시켜야 합니다. 무슨 음식이 어떻고, 기후가 어떻고 연구하는것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 합니다. 배고파 보세요. 무엇을 못먹나 문화는 눈치빠르게 행동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전도 하는 것입니다. 영혼을 잘 건져야 됩니다. 이것이 제자삼는 것입니다.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이 7가지 축복을 여기에다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예비해놓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결론'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되는 신분이 완전히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무슨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까 나머지 권세 4가지 를 위하여 기도해야 됩니다. 이 권세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한 줄을 아시므로 우리가 가기도 전에 주의 천사를 예 비시키도록, 하나님의 뜻을 쳐다보고, 말씀쳐다 보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이땅의 째째하게도 사람의 인기나 쳐다보지 말고 하늘에다가 방향을 두라는 것입니다. 사람 알아주는 이런 것에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여서 무엇을 합니까 제자삼는 사역을 하라! 이 말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꾸 모여가지고 떠들고 할 것 없습니다.
예) 아들을 하나 낳아서 길렀는데, 이 아들이 착실하게 공부하고 부모말씀 잘듣 고 이래서 잘 자라나서 중학교가고, 고등학교 가고 대학가서 착실하여 취직 하고 장가가고 이래야지, 미친놈 처럼 뛰어다니고 공부도 안하고 그러면 부 모가 얼마나 걱정이 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구원을 주었더니, 다 놓쳐버리고, 온 세상 천지 돌아다니면서 무엇을 받는다고 산에 올라가고 그러는데, 받기는 무엇을 받습니까 이제 그런 신앙생활은 끝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 됩니다. 이 것이 진정한 교회의 부흥입니다. 한번 잘 붙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생애가 완전히 뒤바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기도 제목이 완전히 나와버릴 것입니다. 이것을 잘 잡으면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완전히 열려 버립니다. 이것을 잘 잡으면 기도 응답의 문이 완전히 열려 버립니다. 일평생 잊어버리지 마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해야할 3가지가 있습니다.
1) 부모님들이 영적인 큰 신앙을 회복해야 됩니다. 앞에서 말한 것을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후대가 살지 못합니다. 기도하 지 않는 자녀를 만난 자녀는 불행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기도의 능력 모르는 부모를 만난 자녀는 불쌍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능력 모르고 이 땅 에 살아가는 부모를 만난 그 자녀는 참으로 불행합니다. 유년 주일학교가 교회를 다니는데, 세상 그 어디에서 배울 수 없는 하나님의 능 력, 그 축복을 배워야 되는데, 교회를 가보니, 선생이라고 하는것이 너무 믿음이 없다면, 그 아이는 얼마나 불행한지 모릅니다. 자기가 고른것도 아닌데 불행합니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 전도사님을 누구를 만나느 냐 교사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생애가 좌우됩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교 역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 죽이고 살립니다. 중학교, 대학교에서 하나님 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름성경학교, 수련회가 너무 중요합니다. 어떻게하 면, 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바로 소개하고 진짜 하나님의 축복을 바로 깨닫게 하 겠느냐 인생을 바로보고, 세상을 보는 눈을 어떻게 열어주겠느냐 이것은 부모님 의 신앙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영적으로 한번만 얻어 걸리면, 영원히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대학에 떨어지면, 재수하면 됩니다. 직장에 떨어지면, 옮기면 됩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에 실패하면 거기서 영원히 실패하게 됩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대학 가는데는 어지간히도 신경을 씁니다. 시집 장가 가는데는 어지간히도 신경을 쓰는데, 진짜로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너무 태만합니다.
예) 부산 서부교회 백영현 목사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만, 이 목사님은 결혼식 하는데 6만원 이상 들면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무엇때문에 남의 시간을 뺏느 냐고, 수요일날 예배마치고 바로 결혼식하라!고 합니다. 옷 있는것 다려입고 신발 있는것 딱아서 신고 하라!는 것입니다. 돈이 그렇게 많으면 헌금해보라 지금 선교할때, 너무 많고, 전도할때 너무 많아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좀 내놓아 보아라! 고 합니다. 딸 아들 결혼하는데, 헌금은 5백원씩 하고 그러 지 말라! 정말 우리가 영적인 면에서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돈을 벌어서 이 복음 전파에 완전히 투자하고 멋있게 한 번 사시기 바랍니다. 이땅에 아무 가치 없는데 투자하고, 죄 짖는데 몇천억원씩 투자하고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목사아들 이라고 하는 자가(정덕진씨, 빠찡고 대부) 죄짖는데다가 몇천억원씩 투자하여 망하 고 그래서 되겠습니까 이게 부모님의 신앙의 영향입니다. 부모의 신앙이 잘못되면 자녀들에게 결정적인 순간이 오는 것입니다. 영적인 이것을 가르치지 않으니까, 떨 어진 별자리 가운데, 장로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사정바람에) 또 옛날에 장관들 가운데 집사님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러나, 이 영적인 교육이 안되어놓으니까, 어려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왕상11장에 보니까, 솔로몬이 죄를 지었는데, 다윗 때문에 용서받았습니다. 끝까 지 깨닫지 않으니까, 사실은 아버지 다윗의 신앙을 보아서 솔로몬때 문제를 안주고 다음 대에 문제를 주었습니다. 네 아비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부모의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줍니다. 지역에서 다락방을 하며, 여러분의 회사에서 진짜 살아있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릅니다. 영적인 면에 신경을 쓰야 합니다. 전세계에서 모여서 문제가 무엇이냐 청소년 문제라는 같은 답이 나왔습니다. 청 소년들이 너무 타락하여 정신을 못차리고, 방향을 못잡고 있을 정도입니다. 마귀가 타락시키는 전략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우리가 정신을 차려서 신앙에 진력하지 않 으면 우리의 후대인 청소년들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집에 가서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첫째, TV를 너무 열심히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대신에 기도 좀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자녀들 듣는 앞에서 예사로 신앙이 떨어지는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식의 신앙을 떨어뜨리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때문에 교회에 헌신하는 장로님들 을 욕하고 그럽니까 욕할 것이 있으면 산에 가서 두 부부가 욕하고 하던지 그래야 합니다. 일평생을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는 장로님이 좀 잘못한다고 하여서 아이들 듣는 앞에서 욕해가지고 아이들 신앙 떨어뜨려 버리고 그러면 안됩니다. 감히 일평 생을 복음 전하는 주의 사자 목사님을 욕을 해가지고 아이들을 영적으로 떨어뜨려 버리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할일도 제대로 못하는 판국에 무슨 남의 일에 관여하고 그럽니까 그런 시간이 있 으면 기도 많이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자녀들은 반드시 축복을 받습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남을 비난하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신앙에 도움 이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말을 써야 됩니다.
2) 목회자에 대한 관념을 회복해야 됩니다. 신21:5절에,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 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켤될 것이니라 상대가 누구라고 하더라도, 혹시 여러분의 아들이 목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아들을 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위가 목회를 한다고 하더라 도 그 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왜냐면, 강단에 설때는 완전히 주님의 심부름 하는 사람입니다. 강단에 엎드려 기도할 때는 완전히 하나님의 호흡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무엇을 주었느냐 신21:5절에 보니까, 3가지를 주었습니다.
첫째, 축복권을 주었습니다.
둘째, 예배권을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목사님들은 주의 백성들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야 합니다. 일평생 동안 새벽 제단에 엎드리는 사람이 누구냐 목회자입니다. 무조건 목회자에게 잘해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영적인 일을 잘하도록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목회자가 영적인 큰 힘을 얻도록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만일 그 교회 목회자가 낙심하여 힘이 빠져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첫째, 자기 손해
둘째, 여러분이 손해
셋째, 이 지역이 손 해입니다. 여러분의 교회 목회자가 힘을 얻었다면, 복음의 힘을 얻어 사단의 권세 와 싸움이 붙어서 힘차게 싸우면,
첫째, 본인이 이익. 그 다음에 누가 사느냐 여러분이 삽니다. 그리고 이 지역이 삽니다. 목회자가 영적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 도록 교인들이 뒤에서 밀어야 됩니다. 부산에 김응천 장로님이 주의 종이 자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면 응답받는다는 것 을 실제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교회를 지어야 되는데, 목사님을 찾아와서는 `목사님 우리가 교회당을 짖는데 너무너무 어렵고 이래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러니, 목사님 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대강대강 기도하시고 저를 위해서는 하루에 3시간씩 본격 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새벽마다 기도하러 올테니까, 저를 위해 머리 위에 손을 얹어서 기도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목사님이 좀 이 상하더랍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고, 자기만 하고 기도하라면 됩니 까
그런데 그것이 뜻이 있는 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야 기도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자기를 위하여 집중적으로 기도 좀해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기도를 할까요 하니, `제가 오늘부터 사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교회당 지을 수 있도록 이 사업에 축복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목사님이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역사가 일어 난 것입니다. 딱 교회당 지을만큼 돈을 벌었습니다. 그것도 단 시일내였습니다. 이 장로님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서 헌금 봉투안에 건축헌금을 넣어 바쳤습니다. 이 제 이분이 맛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또 목사님 찾아가서 목사님 이번에도 저를 위 해 집중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못쓰는 땅이 있는데 한번 사 놓아 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주웠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딱 1년만에 부산시 사하구 땅 정책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못 쓰는 땅이 풀렸는데, 땅이 풀려서 돈을 받는 것은 세금도 안붙습니다. 한평에 몇백 만원씩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때 5천평을 사 놓았던 것입니다. 이 분이 실제적으로 응답을 받으니까, 너무 마음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번민이 생겼습니다. `교회는 2천5백평만 하면 되지 않겠는가 나머지 2천5백평으로 나도 사업을 하 면 안되겠는가 지금 사업하고 있는데도 좀더 크게 하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을 하 였습니다.
그런데 그날로부터 하나님께서 밤에 고민을 주는 겁니다. 왜냐면 약속하 고 틀리거든요. 목사님하고 기도할때는 그렇게 기도한 것이 아니거든요. 고민 끝에 결정을 하였는데, 하나님께 전부 다 드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찾 아가서 목사님, 전에 거기다가 교회를 짖지 말고, 5천평짜리에 지으면 어떻겠습니 까 하니까, 목사님, 여기 지으면 좋지요. 하지만 땅을 사야지요 그때 장로님이 (그때는 집사님이었다) 목사님, 이 땅은 제 땅입니다. 아니, 목사님이 기도하여 산 땅입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다가 모리아 교회라고 기가 막히게 잘 지어놓았습니다. 천평에다가 교회를 짖었는데, 자꾸 땅 팔아라고 물으러 오고 그럽니다. 길 내어주고 3억받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하니까, 돈이 넘칩니다. 여기 가도 돈이고, 저기 가도 돈입니다. 이 간증을 들은 교인들이 목사님,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합니다. 주의 종이 축복기도 하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강단에 엎드릴 때마다 생각이 나야 됩니다 (빌1:1-2). 강단에 엎드릴 때마다 그 성도가 생각이 나서 간절히 기도 나오는 사람 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복음을 위해 살고 정말 주님을 위하여 산다고 하면 주 의 종들은 그 사람을 위해서는 힘있는 기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생각만 하여도 힘빠지고 한숨나고 그럽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 애를 먹이고 그럼 녀 강단에 엎드릴 때마다 좋지 않습니다. 목사는 두가지만 되면 절대 걱정 없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둘째, 내 뒤에 있는 교인들이 목회자를 위하여 기도하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목회자는 자 기 교인이 잘되고 그러면 괜히 힘이 나고 그렇습니다. 교인이 병들고 아프고 그러 면 괜히 걱정이 되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여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에게 예배권을 주셨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주심) 다 예배 드릴 수 있는 데, 목회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대시대마다 필요한 말씀 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대가 어려울때마다 하나님께서 판결권을 주사 민족과 진리 를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목회자를 위하여 배후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은 모든 축복을 예비해놓고 복음전파하는 자에게 이 축복을 부어주신다 사60:1-22절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일어나라!란 자세입니다. 빛을 발 하라!란 내용입니다. 21-22절에서 영광을 주님께 돌릴 것인즉 목적입니다. 이것 만 하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교회의 목사님이 복음에 대하여 관심이 적다면 여러분이 도와 주어 야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꼭 필요 없으면 손은 누가 보느냐 하나님이 봅니다. 이 사실들을 깨닫고 놀라운 기도의 문이 열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본론'
1. 구원받은 자는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고전2:12). = 하나님의 자녀'신분' 오늘 본문 12절에 보니까, (고전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 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여기서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에게 은혜 로 주신 것들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은 자들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롬8:12-17절에 보니까, 양자의 영 을 받았다고 하였고, 롬8:2절에서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을 받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무엇을 깨달아야 되겠습니까 단순히 좋다!고만 느껴 야 하겠습니까 우리가 성경을 공부할때, 구약이나 신약 가운데서 구원받은 자가 누려야 할 것들 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들을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찾아 내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받을때마다, 하나님께서 과연 십자가 사건 이후에 구원 받은 자기 백성에게 무엇을 계속 주고 계시는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성경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도 제목을 많이 붙잡아야 됩니다. 다락방을 하러 들어가서 말씀 사역자들이 기존 신자들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복음받은 사람이 복음받은 이후에 어떤 축복을 주셨는가 하는 사실을 찾을때, 굉장한 응답을 찾을 수 있다. 나는 너를 지명하여 불렀노라!는 말씀등, 막3:13절에는 주께서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고기 잡는 어부들을 불러 놓고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어마어마한 계획을 가지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때, 어마어마한 축복을 계획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라서 놓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에서 구원받은 자가 어떤 복을 받 았느냐 하는 사실들이 쫙 나와 있는데, 이것들을 차분하게 하나하나 살펴서 깨닫 고 나의 기도 제목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경을 볼때 이것을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12사도, 12지파등을 외오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예) 어떤 친구가 개울가에서 아주 예쁜 돌멩이 5개를 주웠습니다.
그런데 길을 가다가 보니까, 저수지 연못에 새가 한 마리 앉아 있어서 돌멩이 4개씩이나 던졌는데 맞지 않았습니다. 새는 날라가 버렸다. 그래서 돌멩이는 한개만 남 았습니다. 하도 돌이 신기하여 보석상에 가서 물어보니, 어마어마한 다이아 몬드였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4개씩이나 물에 던진 것입니다. 우리 구원받은 사람이 그 구원의 축복을 모르면 어마어마한 축복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제일 안타까와 하시는 부분입니다. 성도들의 이 축복을 놔두고 다른것 하러 돌아 다니면 하나님께서 제일 안타까와 하시는 것입니다. 이 축복들을 깨닫게 되면, 눈이 확 열립니다. 바울은 엡1:3절에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려고 우리를 만세전에 선 택하셨다 고 하였습니다. 바울이 그 눈이 열려서 이렇게 썼습니다. 베닝헨이라는 목사님은 이 성경을 읽을때 가슴에 부딪쳐와서 이 절을 100번을 읽 었답니다. 백번을 읽고 기도하였는데, 얼마나 은혜가 되던지, 나가서 말씀을 전하 니 사람들이 깨어지고 은혜 받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이 너 무 많은데, 그것을 이 성경 말씀 속에서 찾아내어서 기도하고 누려야 합니다. 성경 을 볼때, 다른것 보지말고, 주님께서 십자가 지신 이후에 나에게 주신 비밀들을 매 일 찾아내어야 된다. 그러면 놀라운 응답이 나타날 것이다.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이 구원을 받았다면, 하나님께로부터 무엇을 받았는지 빨리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매일 알아야 됩니다. 주님 재림 오실때까지. 롬8:2절을 보면, `아, 저 사람이 무엇때문에 점을 치고 죽어가고 있는가 하는 답이 나와야 됩니다. `저 사람이 무엇때문에 큰 죄를 지은 것도 없는데 저렇게 고 통을 당하고 죽어가는가 하는 해답을 얻고, 알려줄 수 있어야 합니다.
예)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아버지는 정신이 돌고, 오빠는 간암에 걸리고, 자기는 어떻고. 하면서 `참 착하게 사는데, 우리 집이 왜 이렇습니까 하면서 물었습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고 할때의 해방 을 못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데, 해방을 못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인이 너무 많습니다. 구원받고 직분받은 것은 어마어마한 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일평생 동안 고달픕니다. 중직자(장로님, 권사님) 분들은 헌금 많이 안해도 괜챦습니다. 중직자들이 기술이 많이 없어도 괜챦습니다. 중직자들은 무엇을 잘 알아야 되느냐 구원받은 자들의 축복이 너무 많은데 이것을 가지고 목사님이 일할 수 있도록 뒤에 서 받침대가 되어버리면 자손 대대로 복을 받습니다. 간단합니다. 장로님들의 위치 가 너무 중요합니다. 기름부음을 받고 일평생동안 자기 돈을 써가면서 주의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너무 귀한 종입니다. 이분들에게는 기술이 없고, 재벌이 아니 라도 괜챦습니다. 딱 한 가지 조건, 이 구원의 은혜를 너무 감격하면서 이 복음을 또 말할 수 있도록 당회에서 정책적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그 사명입니다. 그리고 권사님들은 구원의 은혜로 받은 축복이 너무 크서 손발을 가지고 직접 사람들을 돌 아보고 도와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 소중한 일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기도의 응답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기도응답 받게 도우는 것처럼, 구원받은 자가 무엇을 받았느냐를 알고 도와 주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 가 무엇을 받았습니까 양자의 영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교회 일을 하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찬송부를때 힘이 다 빠져서 부를수 밖에 없습니다. 유행가는 그렇게 잘 부르는데 찬송가만 부르면 그렇게 힘이 빠져버리는 것입니다. 고스톱 칠때는 절대 잠이 안오는데, 철야기도만 하면 잠이 오는 것입니다. TV 볼때는 그렇게 은혜가 되는데, 성경만 보면 잠이 좍 오는 겁니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감격이 있으 면 찬송하다가도 힘이 샘솟습니다. 이때 마귀를 꺽을 수 있고, 마귀를 막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몸이 약해 보십시요. 그러면 봄이도 감기 걸리고, 여름에도 감기 걸리고, 가을에 도 감기 걸리고, 겨울은 말할것도 없고, 바람 불어도 걸립니다. 저항력이 없어 무 엇이든지 막지를 못합니다. 영적으로 약하면, 사탄이 여기서 걸어도 걸리고, 저기 서 걸어도 걸리고, 앞에서 걸어도 걸리고, 그러다가 죽습니다. 구원 받아놓고도 축복을 모두 다 빼앗겨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은혜를 받으시고, 중요한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 은혜받지 못하고 기도 응답받지 못하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이건 통탄할 일입니다.
예) 미국으로 1주일을 배타고 가는 청년이 돈이 없어서 6일 동안을 굶었습니다.
그런데 6일만에 방송이 나오기를 `이 배는 태풍 관계로 태풍을 피하여 항로 를 좀 비켜서 가는데, 앞으로 1주일을 더 걸려서 미국에 도착할 것입니다! 고 방송을 하는 겁니다. 앞으로 또 1주일을 더 굶을 것을 생각하니, 도무지 살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돈을 갚아줄 중대 결심을 하고 식당에 내려가서 실컷 먹었습니다. 다 머고 나오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을 보고 `얼마입니까 그러자, `밥 처음 먹습니까 하면서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 물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내가 먹은 것이 얼마입니까 하니, `배에탈때 배 삯을 내었죠 `예, 냈습니다! `그 배 삯속에 먹고 자는 것도 다 포함되 었습니다! 하는 것이 아닌가 그 소리를 듣고나니, 6일동안 굶은 것이 너무 억울하였습니다. 지금 이런 신자들이 너무 많이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깨닫느냐 하면, 꼭 풍랑 만나서 입니다. 여러분은 풍랑 만나지 말고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 고 하였습니다. 너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께로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 고 하였습니다. 현실만 쳐다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해야 할때와 나가야 할때가 보 이고 눈이 열려야 합니다. 주로 은혜받는 분들을 보면, 아파서 은혜받고 그럽니다. 우리가 어디 아플 시간이 있습니까 다락방하기 바쁜데 말입니다. 꼭 보면, 암같은 것이 걸려가지고 예수 믿고 그럽니다. 죽겠거든요. 생전에 새벽기도도 안하던 사람 이 암에 걸려서 죽겠거든요. 그러니 금식도 하고 그럽니다.
예) 부산에 어떤 장로님 아들이 의사가 되어서 친구와 함께 병원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은 주일날 겨우 낮예배 나와서 한번 예배만 드리고 그 나머지는 아예 끝입니다. 어릴때부터 교회 다닌 것은 있으니까, 교회는 나오는데 겨우 주일 낮에 나와 `하나님, 안녕하십니까 하면 그것으로 일주일은 끝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간 암에 걸렸습니다. 온 집안 식구들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금식하고 처가집에 연락해서 금식하고.완전히 비상이 걸린 것입니다. 교회에 전화하여 목사님에게 기도 부탁하고, 장님들에게도 기도 부탁하고, 친구들에게도 기도 부탁하고 그럽니다. 참으로 다행한 일이 지요
그런데, 기도 결과 다시 간 기능 검사를 해보니까, 나았습니다. 그런데, 불행은 또 시작됩니다. 워낙 체질이 안믿는 체질입니다. 그래서 다 낫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기가찹니다. `과연 내가 분명히 암이 맞았던가 하는 의심이 생겼던 것입니다. 이래서, 옛날에 암에 걸렸던 자료 전부 뽑고 지금 나았다고 하는 자료 다 뽑아가지고, 미국에 보내서 조사를 의뢰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안 믿습니까
그런데, 그 동안에 암은 급속도로 다시 번진것 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죽었습니다. 이 얼마나 안됐습니까 여러분, 지식이 있으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경험이 있으 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어디가서 나이 같은 것 이야기하면서 자기가 주장하려고 하 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기가 살았으면 100년쯤이 살았습니까 거기서 거기 아닙니 까 세상 지혜 꺼집어내고, 경험 이야기하고 하면서 교회서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교회 행정 이야기하면서 따지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위에서부터 오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 보십시요. 복이 오는가 아무리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워도 하나님이 복을 주 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이 무엇인지를 본격 적으로 찾아내고, 가서 본격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무 큰 은 혜를 주십니다. 지금 사람들이 죽어 가는데, 예수 믿으면 해방될텐데 몰라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원받아 놓고 무엇때문에 흔들립니까 얼마나 불쌍합니가 그것으로 끝나 지 않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지금부터 눈을 어디에다 돌려야 합니까
2. 구원받은 자는 반드시 성령님께서 동행하십니다(요16:16-26). 행16:6-10절 사이에 보면,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데 자꾸만 길이 막 힙니다. 우리 같으면 그냥 밀어 붙이겠지요
그런데 바울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신자는 이렇게 해야 됩니다. 성령님께서 나를 어디 로 인도하시고자 하십니까 하면서 기도하였던 것입니다. 그때, 밤에 잠을 자는데, 마게도냐 사람들이 와서는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마게도냐 로 갔습니다. 마게도냐 지역으로 가서 만난 사람이 누구입니까 루디아 그리고 브 리스길라 부부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로마까지 뒤엎은 것입니다. 적어도 신자는 그 정도의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여러분들의 모든 길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사실에서 이 사실을 완전히 믿는 사람이 성령님충만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막히는것 같지만 막히지 않 습니다. 그래서 행14:1-4절에 보면, 사도바울이 전도 나가는데도 성령님의 인도 받기 위하여 계속 기도합니다. 행16:12절에도 보면, 그냥 가면 될텐데, 성령님의 인도받기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행16:16절에서도, 그냥 가면 될것을 성령님의 인도받기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신앙 생활은 간단합니다. 말씀 붙잡고 기도하면 됩니다.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다락방에 모여든 성도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는 지금 이 자리에 와 계시는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 받도록 몸부림쳐야 된 다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성공합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무엇을 받아요 권능을 받고! 했습니다. 이것은 `두나미스 로서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이 다이나마이트는 산을 폭파시킵니다. 호미 같은 것으로 아무리 파보십시요, 손으로 아무리 산을 파보십시요. 그 산을 무너뜨 릴 수 있는가! 다이나마이트를 꼽아 불을 붙이면 그대로 폭파해 버립니다. 어마어 마한 능력입니다. 어떻게하면 복음을 잘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내 방법을 쓰 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됩니다. 교회에서 고집피우고 내주장만 내세우고 그러 지 마세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안되는 것이 안되는 것이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사도바울이 여기서 밀어붙였다면 고생이 많았을 것입니다. 무엇이 든지 자기 고집과 뜻대로 밀어 붙일려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 어느 교회 중직자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교회를 자기 마음대로 해 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큰 죄입니다. 교회는 누구 마음대로 해야 됩니까 하나님 마음대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대로 해야 속 이 시원한 사람, 그 사람은 반드시 실패합니다. 잘 깨달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는 후손이 전부 자기보다 앞에 가는 겁니다. 물론, 이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만, 그것도 어쩌다가 그래야지, 너무 자주 그러면 안 되는 겁니다. 아들마다 자기보다 다 앞에 가면 되겠습니까 한번은 그 교회 전도사에게 `여기 가서 이제부터 주보를 해오시오! 하면 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까, 그 인쇄소는 교회서 너무 멀리 떨 어져 있어서 가는데, 하루 걸립니다. 가보니, 주보를 전문으로 하는 곳도 아 닙니다. 그리고 예수믿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니 글자가 다 틀립니다. 복음송을 `뽁음송 이라고 해놓고, `열 고을 권세 를 `열고을 전세 라고 해놓았 습니다. 그래놓고서, 교정 안보았다고 시비 겁니다. 무슨 또 교정보기 위해 서 하루를 거기 가야됩니까 바쁜데 말입니다. 도무지 안되겠기에, 전도사님이 목사님에게 건의하였습니다. 도무지 예수믿는 사람이 아니라서 자꾸만 글자가 틀리고하니, 전에 하던대로 도로 맡기자 고 하였습니다. 전에 하던데는 가만이 있어도 주보를 가져가지요, 또 다해가 지고 갔다 주지요, 또 그 인쇄소는 장로님이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무 었때문에 이렇게 고생합니까 그래서 목사님이 전에 하던곳에 도로 갔다주라 고 해서 전에 하던 곳에 도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날로부터 그 중직자는 그 전도사가 나갈때까지 시비를 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그 변두리에 있는 인 쇄소가 자기 조카였던 것입니다. 삼촌이 조카 밀어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밀어 주는것도 앞뒤 맞추어서 밀어주어야지, 교회를 이용해서 그러면 되 겠습니까 너무 못깨닫는 겁니다. 전도사가 나갈때까지 그 전도사 실수 하나 만 나면 언제든지 당회에서 걸고 나오는 겁니다. 이런식으로 교회 일을 하면 안됩니다. 혹시 여러분 뜻대로 교회 일이 안된다고 하여서 인상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지 왜 우리 뜻대로 합니까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100%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님은 완벽한 하나님의 영이십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어마어마한 능력을 받습니다. 이것을 완전히 믿으면, 성령님충만이요, 절대 안믿으면, 성령님충만 이 아닙니다. 그래서 구원받아 놓고도 헤메입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그 이름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 이름 만 부르면 구원받습니다. 그러나, 이 성령님의 인도를 모르면, 성도가 항상 실패합니다. 실패하지 말고 승리하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예수믿고 구원받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기도 청구권을 주셨습니다(요16:24). 기도할 수 있는 열쇠를 주셨습니다. 그냥 기도하지 마시고, 네 원한을 풀어주 시지 않겠느냐 고 하셨는데, 이 원한은 사람에게 맺힌 원한이라기 보다,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내 중심을 내놓아야 합니다. 그러면 응답받습니다. 성경에 제일로 많이 약속한 것이 기도 응답에 대한 것입니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 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네 입을 넓게 열라! 그리하면 내가 채우리라! 환난 날에 나를 찾으라! 내가 만나겠다! 고 합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 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요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 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이렇게 기도에 관한 약속이 제일 많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기도응답을 받 습니다. 여러분은 빨리 기도 제목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요14:14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받는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은 기도응답 받을 자격 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눅11:5-13에, 어마어마한 것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는 시간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저주에서 해방받았지요 여러분이 연약한줄 아시고 성령님께서 동행하시지요 어떻게 성령님께서 동행하십니까 기도하면 응답을 주셔서 동행하시는 것입니다.
4. 구원받은 자에게 엄청난 사단을 결박할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마12:28-29) 지금 이 땅이 왜 실패하느냐 그리고 아담 하와는 왜 넘어졌느냐 정신병원의 정신병자가 왜 많이 늘어나고 있느냐 무엇때문에 사람들이 영적으로 시달리느냐 지금 등록된 50만명의 무당이 왜 실패하느냐 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권세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에게만 이 권세를 주었습니다. 성경에는 사단의 전략 20가지가 나 와 있습니다. 성경에만 나와있지 지상의 그 어떤 책에도 안나와 있습니다. 하나님 의 생명의 말씀 속에는 분명히 사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모르면 신앙생활에 큰 문제가 생깁니다. 엡6:12절에 보니까,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육신의 싸움이 아니고, 하늘 에 있는 악의 영들에 대한 싸움 입니다. 이 지역의 사탄의 세력과 싸워야 합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우리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이미 예수께서 마련하셨습니다. 이 미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만 하면 되느냐 하면 개선 장군의 뒷따라 가면서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우리가 나가서 붙는 것이 아닙니다. 주 예수께서 사탄의 권세를 이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깃 발만 꼿으면 됩니다. 개선 장군이 한 지역을 장악해 버렸습니다. 우리 졸병들은 가 서 깃발만 꼿으면 됩니다. 깃발 꼿아서 말 안듯는 사람은 제거시키고, 말 듣는 사람은 임명하고 그러면 됩니다. 우리가 이 복을 놓치면 안됩니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자세히 쳐다보면, 어떤 방향으로 전도해야 되겠고, 어떤 방 향으로 기도해야 되겠는가 하는 사실이 보입니다. 다락방을 왜 해야 되는지가 나 옵니다.
예) 정신 돌은지 몇일된 사람이 있으면, 가서 바로 복음 전해보십시요. 그러면 금방 표시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1년쯤 된 사람은 좀 쉽지 않습니다. 1년이 나 귀신에게 인격이 잡혀 있었던 것입니다. 이 경우는 계속해서 말씀 전하고 주의 권세를 사용하여 기도하면 결국 답이 나옵니다. 지금 그 사람이 더하다 덜하다를 떠나서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어떤 답이 나오 느냐가 밝혀질 것입니다. 이 일을 국회의원이 할 수 없습니다. 청화대에서 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께서 우를 불러서 어떤 권세를 주셨습니까 병자를 고치고,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 를 주셨습니다. (막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쫓아 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 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가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되는 것은 하나님이 안하시는 것이지, 여러분이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안하느냐 무조건 병낫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지요 구원 계획이 있으신 것입니다. 이 교회가 병 잘고치는 교회로 소문나지 말고, 전도 잘하는 교회로 소문이 나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과 통하는 것입니다. 어디 사람 데려와서 눈찌르고 때 리고 그러지 말고 딱 성경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 이 있어 라고 했습니다. 다락방에 많이 모이고 적게 모이고나, 음식을 무엇을 할 까 이것보다, 이 사탄의 권세를 잘 보아야 됩니다.
5. 구원받은 자에게는 놀라운 천사의 비밀작업이 따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성도들이 너무나 연약하다는 사실을 잘 아시기 때문에 천사 들을 보내서 미리 비밀 작업을 다해 버리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여기서 진실로 아멘 한다면, 하나님께서 천사를 어떻게 보내느냐면, 먼저 보내버립니다. 때가되면, 하나님의 역사가 항상 나타납니다. 형편 쳐다볼것 없고, 지금 지역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들고 가서 이 축복을 누리도록 해야 합니다. 단6:22절에 이미 먼저 천사가 파송되어 사자의 입을 봉하였습니다. 출14:19에는 모세보다 앞서서 미 리 천사가 가서 역사를 준비시키셨습니다. 왕하6장에는 보니까, 도단성에 아람군대 가 오기 전에 하나님은 주의 천사 군대를 먼저 보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 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가기전에 하나님은 먼저 천사들을 파송시켰습니다. 사도요한이 눈떠고 보니까, 계8:3-5에 보니 천사들이 딱 대기되어 있었습니다. 믿 습니까 우리가 연약한줄 잘 아시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사들을 비밀리에 파송하십니다. 우리가 정말로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일생을 드리겠다고 주 님의 능력의 손에 나를 부탁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믿습니까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성경의 어마어마한 비밀입니다. 그러므로 알고나면, 아무 염려할 것도 없습니다.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잘 아십니다.
그러므로 오늘 무릎을 꿇으면 내일 천사를 보냅니다. 믿습니까 꼭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던간에 믿으시 기 바랍니다. 시103:20-22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천사들이 역사합니다. 하나님 의 뜻대로만 하면 군대들이 동원되어 버리고,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기만 하 면 따라서 천사들이 역사합니다. 성령님이 역사하면 반드시 천사가 역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에 천사가 있다고 합니다. 하나나의 말씀만 뽑아들면, 거 기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몸부림치기만 하면 하나님이 아예 군 대 천사를 보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진짜 몸부 림쳐야 될 것은 다른데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부림쳐야 될것은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맞느냐 맞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된다, 안된다,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을 걱정하는 것은 신앙이 저 밑에있는 차원입니다. 그런 믿음을 가지고는 하나님 의 축복을 받아 누리기가 힘듭니다. 우리가 동키오테처럼, 무조건 이 지역을 복음화하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하는 것입니다. 다락방이란 성경에서 가르쳐 준 방법대로 전도하자는 것입니다. 여기 죽어가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것 가지고 가지 말고, 말씀 가지고 가서 살려버려야 합니다. 한 두 사람이 살아난 것 같지만, 그것이 나 중에 군대가 되기도 하고, 폭탄이 되기도 하고 그럽니다. 아나니아가 사울 한 사람 을 세워 놓았더니, 마게도냐를 뒤집에 버렸습니다. 바울이 그 은혜를 받고난 뒤에 브리스길라 한명을 세워 놓으니까, 브리스길라가 고린도를 살려버렸습니다. 바울이 루디아를 살려 놓으니까, 루디아가 두아디라와 빌립보를 살려 버렸습니다. 그것 보 세요! 다비다 한 명을 살려 놓으니까, 욥바를 살려버렸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큰 은혜를 주시는지 생각할수록 감사한 일입니다. 전도를 잘 이해해야 됩니다. 무슨 교회부흥이 아닙니다. 인생 전체를 다 놓고 볼 수 있고, 축복 전부 다 놓고 볼수 있고, 교회사 세계사가 다 입니다. 그것이 딱 깨 달아져야 됩니다. 전도하면 왜 복을 받느냐 하는 사실을 안다고 다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열리고, 눈이 열려야 됩니다. 6.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알아야 됩니다(빌3:20). 빌3:7-9절에 나는 이제 그리스도께 발견되어 지기를 원한다 고 했습니다. 나는 이제사람 앞에서 잘 보일려고 하는 것이아니라, 주님 살아계신 것이 분명하다면, 내가 주님께 잘 보이기를 원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알아주지 않더라 도 주님이 알아주면 성공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주의 일을 하다가 복을 받을 것인데, 그릇이 조그만해서 사람 앞에서 그러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서면 됩니다. (빌3:12)절에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3:14)절에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 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내가 이 땅에서 살면서 땅의 상을 받으면 뭐하겠느 냐 위에서 주님이 주시는 그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 은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는 내게 로마 시민권이 있지만, 사실 나의 시 민권은 하늘에 있다! 고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깨닫고 하는 말입니까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있다!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법의 통치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나는 성령의 인도를 받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결단 내릴것은 결단을 내리고 버릴 것은 버리고 그래야 됩니다. 신자는 축복을 받아야되지, 왜 축복에서 멀어져야 됩니까 많은 직분자들 가운데, 사람이 알아주지 않으니까, 굉장히 기분나빠 하고, 자시 를 나타낼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정말로 목사님을 돕고 교회를 위해서 일한다면, 사람이 알겠습니까 모르 겠습니까 다 압니다. 천하없는 바보도 다 압니다. 정말로 내가 주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헌신했다면, 사람들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다 압니다. 사람들 이 다 알고 은혜를 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다 아십니다. 그래서 축복을 받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보고서 은혜받고, 하나님은 하늘 에서 축복내리고 그럽니다. 다 압니다.
그런데, 냐가 무슨 조그만 일을 해놓고 나 를 나타낼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눈치채겠습니까 못채겠습니까 다 눈치 챕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인격을 딱 낮춰 보아버립니다. `아이고, 나는 저사람 그렇게 안보았는데. 하는 마음이 듭니다. 나의 무엇을 나타낼려고 하면, 오히려 가치없 이 보아 버립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볼때는 뭔가 모자라게 보입니다. 사람이 제 일 모자라게 보일때가 언제인지 압니까 `높은 사람이 내 친구니. 어쩌니 이런 소 리 하지 마세요! 내가 그만큼 모자라니까, 내 옆에 잘 나가는 사람 있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러므로 그런 모자라는 소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 내가 과거에는 잘했는데.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그말이 무슨 말입니까 `지금은 내가 모자라는데 그때는 그랬다! 이 말이 아닙니까
예) 어떤 사람이 명함을 내놓는데, 줄줄이 적어 놓았습니다. 속으로 당신도 사기 성이 농후하시구먼요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사람하고 일하면 힘듭니다. 어던 사람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러므로 자꾸 자기를 나타낼려고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짜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꾸만 자기 나타낼려고 하는 사람은 회개하셔야 합니다. 우리의 시민권이 어디 있습니까 하늘에 있습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7.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축복이 복음으로 세계 정복하는 것입니다. 마28:16절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고 하였습니다. 그냥 전도하지 말고, 제자를 삼아라!고 하였습니다.
예) 시골교회에 무조건 돈 보내지 말고, 불러서 전도 훈련시켜서 전도에 눈뜬 사람에게만 돈을 보내야 합니다. 이것을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시고, 그 교회도 부흥하고, 돈 보낸 교회도 복받습니다. 무조건 돈보내 주어서, 주보에다가 어느교회 도와 준다고 이름을 쭉 내놓고 그러면, 하나님께서 보시고 우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일을 많이한다 이말 아닙니까 그런 일 하지말고, 개척교회하는 교역자들을 불러서 전도훈련 시키고 그래야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잘해야 됩니다. 선교사들도 다 불러서 전도훈 련 시켜야 합니다. 무슨 음식이 어떻고, 기후가 어떻고 연구하는것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 합니다. 배고파 보세요. 무엇을 못먹나 문화는 눈치빠르게 행동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전도 하는 것입니다. 영혼을 잘 건져야 됩니다. 이것이 제자삼는 것입니다.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이 7가지 축복을 여기에다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예비해놓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결론'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되는 신분이 완전히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무슨 기도를 해야 되겠습니까 나머지 권세 4가지 를 위하여 기도해야 됩니다. 이 권세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연약한 줄을 아시므로 우리가 가기도 전에 주의 천사를 예 비시키도록, 하나님의 뜻을 쳐다보고, 말씀쳐다 보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이땅의 째째하게도 사람의 인기나 쳐다보지 말고 하늘에다가 방향을 두라는 것입니다. 사람 알아주는 이런 것에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여서 무엇을 합니까 제자삼는 사역을 하라! 이 말입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꾸 모여가지고 떠들고 할 것 없습니다.
예) 아들을 하나 낳아서 길렀는데, 이 아들이 착실하게 공부하고 부모말씀 잘듣 고 이래서 잘 자라나서 중학교가고, 고등학교 가고 대학가서 착실하여 취직 하고 장가가고 이래야지, 미친놈 처럼 뛰어다니고 공부도 안하고 그러면 부 모가 얼마나 걱정이 됩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구원을 주었더니, 다 놓쳐버리고, 온 세상 천지 돌아다니면서 무엇을 받는다고 산에 올라가고 그러는데, 받기는 무엇을 받습니까 이제 그런 신앙생활은 끝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해야 됩니다. 이 것이 진정한 교회의 부흥입니다. 한번 잘 붙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생애가 완전히 뒤바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기도 제목이 완전히 나와버릴 것입니다. 이것을 잘 잡으면 하나님의 축복의 문이 완전히 열려 버립니다. 이것을 잘 잡으면 기도 응답의 문이 완전히 열려 버립니다. 일평생 잊어버리지 마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이것을 회복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해야할 3가지가 있습니다.
1) 부모님들이 영적인 큰 신앙을 회복해야 됩니다. 앞에서 말한 것을 어른들이 이해하지 못하면, 후대가 살지 못합니다. 기도하 지 않는 자녀를 만난 자녀는 불행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기도의 능력 모르는 부모를 만난 자녀는 불쌍합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능력 모르고 이 땅 에 살아가는 부모를 만난 그 자녀는 참으로 불행합니다. 유년 주일학교가 교회를 다니는데, 세상 그 어디에서 배울 수 없는 하나님의 능 력, 그 축복을 배워야 되는데, 교회를 가보니, 선생이라고 하는것이 너무 믿음이 없다면, 그 아이는 얼마나 불행한지 모릅니다. 자기가 고른것도 아닌데 불행합니다.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을 학교에 다니는 동안에, 전도사님을 누구를 만나느 냐 교사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생애가 좌우됩니다. 너무 중요합니다. 교 역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 죽이고 살립니다. 중학교, 대학교에서 하나님 을 가르치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름성경학교, 수련회가 너무 중요합니다. 어떻게하 면, 저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바로 소개하고 진짜 하나님의 축복을 바로 깨닫게 하 겠느냐 인생을 바로보고, 세상을 보는 눈을 어떻게 열어주겠느냐 이것은 부모님 의 신앙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영적으로 한번만 얻어 걸리면, 영원히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대학에 떨어지면, 재수하면 됩니다. 직장에 떨어지면, 옮기면 됩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에 실패하면 거기서 영원히 실패하게 됩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대학 가는데는 어지간히도 신경을 씁니다. 시집 장가 가는데는 어지간히도 신경을 쓰는데, 진짜로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너무 태만합니다.
예) 부산 서부교회 백영현 목사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만, 이 목사님은 결혼식 하는데 6만원 이상 들면 회개하라!고 했습니다. 무엇때문에 남의 시간을 뺏느 냐고, 수요일날 예배마치고 바로 결혼식하라!고 합니다. 옷 있는것 다려입고 신발 있는것 딱아서 신고 하라!는 것입니다. 돈이 그렇게 많으면 헌금해보라 지금 선교할때, 너무 많고, 전도할때 너무 많아도 돈이 없어서 못하는데 좀 내놓아 보아라! 고 합니다. 딸 아들 결혼하는데, 헌금은 5백원씩 하고 그러 지 말라! 정말 우리가 영적인 면에서 확실하게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돈을 벌어서 이 복음 전파에 완전히 투자하고 멋있게 한 번 사시기 바랍니다. 이땅에 아무 가치 없는데 투자하고, 죄 짖는데 몇천억원씩 투자하고 그러지 말아야 합니다. 목사아들 이라고 하는 자가(정덕진씨, 빠찡고 대부) 죄짖는데다가 몇천억원씩 투자하여 망하 고 그래서 되겠습니까 이게 부모님의 신앙의 영향입니다. 부모의 신앙이 잘못되면 자녀들에게 결정적인 순간이 오는 것입니다. 영적인 이것을 가르치지 않으니까, 떨 어진 별자리 가운데, 장로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사정바람에) 또 옛날에 장관들 가운데 집사님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러나, 이 영적인 교육이 안되어놓으니까, 어려움에 빠지는 것입니다. 왕상11장에 보니까, 솔로몬이 죄를 지었는데, 다윗 때문에 용서받았습니다. 끝까 지 깨닫지 않으니까, 사실은 아버지 다윗의 신앙을 보아서 솔로몬때 문제를 안주고 다음 대에 문제를 주었습니다. 네 아비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부모의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줍니다. 지역에서 다락방을 하며, 여러분의 회사에서 진짜 살아있는 복음을 전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모릅니다. 영적인 면에 신경을 쓰야 합니다. 전세계에서 모여서 문제가 무엇이냐 청소년 문제라는 같은 답이 나왔습니다. 청 소년들이 너무 타락하여 정신을 못차리고, 방향을 못잡고 있을 정도입니다. 마귀가 타락시키는 전략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우리가 정신을 차려서 신앙에 진력하지 않 으면 우리의 후대인 청소년들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집에 가서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첫째, TV를 너무 열심히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대신에 기도 좀 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자녀들 듣는 앞에서 예사로 신앙이 떨어지는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식의 신앙을 떨어뜨리는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때문에 교회에 헌신하는 장로님들 을 욕하고 그럽니까 욕할 것이 있으면 산에 가서 두 부부가 욕하고 하던지 그래야 합니다. 일평생을 교회를 위하여 수고하는 장로님이 좀 잘못한다고 하여서 아이들 듣는 앞에서 욕해가지고 아이들 신앙 떨어뜨려 버리고 그러면 안됩니다. 감히 일평 생을 복음 전하는 주의 사자 목사님을 욕을 해가지고 아이들을 영적으로 떨어뜨려 버리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절대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의 할일도 제대로 못하는 판국에 무슨 남의 일에 관여하고 그럽니까 그런 시간이 있 으면 기도 많이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면 자녀들은 반드시 축복을 받습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절대 남을 비난하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신앙에 도움 이 되는 말을 해야 합니다. 자녀들이 축복받을 수 있는 말을 써야 됩니다.
2) 목회자에 대한 관념을 회복해야 됩니다. 신21:5절에, 레위 자손 제사장들도 그리로 올지니 그들은 네 하나님 여호와 께서 택하사 자기를 섬기게 하시며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신 자라 모든 소송과 모든 투쟁이 그들의 말대로 판켤될 것이니라 상대가 누구라고 하더라도, 혹시 여러분의 아들이 목회를 한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의 아들을 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위가 목회를 한다고 하더라 도 그 보는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왜냐면, 강단에 설때는 완전히 주님의 심부름 하는 사람입니다. 강단에 엎드려 기도할 때는 완전히 하나님의 호흡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회자에게 무엇을 주었느냐 신21:5절에 보니까, 3가지를 주었습니다.
첫째, 축복권을 주었습니다.
둘째, 예배권을 주었습니다.
그러므로 목사님들은 주의 백성들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야 합니다. 일평생 동안 새벽 제단에 엎드리는 사람이 누구냐 목회자입니다. 무조건 목회자에게 잘해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목회자가 영적인 일을 잘하도록 도와주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목회자가 영적인 큰 힘을 얻도록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만일 그 교회 목회자가 낙심하여 힘이 빠져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첫째, 자기 손해
둘째, 여러분이 손해
셋째, 이 지역이 손 해입니다. 여러분의 교회 목회자가 힘을 얻었다면, 복음의 힘을 얻어 사단의 권세 와 싸움이 붙어서 힘차게 싸우면,
첫째, 본인이 이익. 그 다음에 누가 사느냐 여러분이 삽니다. 그리고 이 지역이 삽니다. 목회자가 영적으로 큰 힘을 얻을 수 있 도록 교인들이 뒤에서 밀어야 됩니다. 부산에 김응천 장로님이 주의 종이 자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면 응답받는다는 것 을 실제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교회를 지어야 되는데, 목사님을 찾아와서는 `목사님 우리가 교회당을 짖는데 너무너무 어렵고 이래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러니, 목사님 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대강대강 기도하시고 저를 위해서는 하루에 3시간씩 본격 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새벽마다 기도하러 올테니까, 저를 위해 머리 위에 손을 얹어서 기도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목사님이 좀 이 상하더랍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고, 자기만 하고 기도하라면 됩니 까
그런데 그것이 뜻이 있는 말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야 기도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자기를 위하여 집중적으로 기도 좀해달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기도를 할까요 하니, `제가 오늘부터 사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지금부터 교회당 지을 수 있도록 이 사업에 축복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목사님이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진짜 역사가 일어 난 것입니다. 딱 교회당 지을만큼 돈을 벌었습니다. 그것도 단 시일내였습니다. 이 장로님이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서 헌금 봉투안에 건축헌금을 넣어 바쳤습니다. 이 제 이분이 맛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또 목사님 찾아가서 목사님 이번에도 저를 위 해 집중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못쓰는 땅이 있는데 한번 사 놓아 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주웠답니다.
그런데 그것이 딱 1년만에 부산시 사하구 땅 정책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못 쓰는 땅이 풀렸는데, 땅이 풀려서 돈을 받는 것은 세금도 안붙습니다. 한평에 몇백 만원씩 올랐습니다.
그런데 그때 5천평을 사 놓았던 것입니다. 이 분이 실제적으로 응답을 받으니까, 너무 마음에 흥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번민이 생겼습니다. `교회는 2천5백평만 하면 되지 않겠는가 나머지 2천5백평으로 나도 사업을 하 면 안되겠는가 지금 사업하고 있는데도 좀더 크게 하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을 하 였습니다.
그런데 그날로부터 하나님께서 밤에 고민을 주는 겁니다. 왜냐면 약속하 고 틀리거든요. 목사님하고 기도할때는 그렇게 기도한 것이 아니거든요. 고민 끝에 결정을 하였는데, 하나님께 전부 다 드린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을 찾 아가서 목사님, 전에 거기다가 교회를 짖지 말고, 5천평짜리에 지으면 어떻겠습니 까 하니까, 목사님, 여기 지으면 좋지요. 하지만 땅을 사야지요 그때 장로님이 (그때는 집사님이었다) 목사님, 이 땅은 제 땅입니다. 아니, 목사님이 기도하여 산 땅입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다가 모리아 교회라고 기가 막히게 잘 지어놓았습니다. 천평에다가 교회를 짖었는데, 자꾸 땅 팔아라고 물으러 오고 그럽니다. 길 내어주고 3억받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하니까, 돈이 넘칩니다. 여기 가도 돈이고, 저기 가도 돈입니다. 이 간증을 들은 교인들이 목사님,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요 합니다. 주의 종이 축복기도 하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강단에 엎드릴 때마다 생각이 나야 됩니다 (빌1:1-2). 강단에 엎드릴 때마다 그 성도가 생각이 나서 간절히 기도 나오는 사람 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복음을 위해 살고 정말 주님을 위하여 산다고 하면 주 의 종들은 그 사람을 위해서는 힘있는 기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생각만 하여도 힘빠지고 한숨나고 그럽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 애를 먹이고 그럼 녀 강단에 엎드릴 때마다 좋지 않습니다. 목사는 두가지만 되면 절대 걱정 없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둘째, 내 뒤에 있는 교인들이 목회자를 위하여 기도하면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목회자는 자 기 교인이 잘되고 그러면 괜히 힘이 나고 그렇습니다. 교인이 병들고 아프고 그러 면 괜히 걱정이 되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하여 복음이 전파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에게 예배권을 주셨습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주심) 다 예배 드릴 수 있는 데, 목회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대시대마다 필요한 말씀 을 주시는 것입니다. 시대가 어려울때마다 하나님께서 판결권을 주사 민족과 진리 를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목회자를 위하여 배후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은 모든 축복을 예비해놓고 복음전파하는 자에게 이 축복을 부어주신다 사60:1-22절에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일어나라!란 자세입니다. 빛을 발 하라!란 내용입니다. 21-22절에서 영광을 주님께 돌릴 것인즉 목적입니다. 이것 만 하면,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교회의 목사님이 복음에 대하여 관심이 적다면 여러분이 도와 주어 야 합니다.
그런데 그분이 꼭 필요 없으면 손은 누가 보느냐 하나님이 봅니다. 이 사실들을 깨닫고 놀라운 기도의 문이 열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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