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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지혜자 (고전2:6-14)

본문

우리 사람에게는 볼 수 있는 세 눈이 있는데 육안이 있습니다. 육안은 사물을 쳐다볼 수 있는 눈이고 또 지식의 눈이 있는데 이 눈은 학문·기술·경제를 볼 수 있는 눈이며 마지막으로 영적인 눈이 있습니다. 신자중에는 영안이 열린 사람이 있고 열리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영안이 열려있다면 힘있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가인은 영안이 열리지 않았고 약속을 붙잡지 않는 사람이었지만 아벨은 영안이 열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믿음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야곱과 에서는 나면서부터 나누어집니다. 야곱집에서 본격적으로 노출됐는데 요셉은 형들과 달랐습니다. 형들의 관심은 눈에 보이는 육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반면 요셉은 처음부터 영안이 열렸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창37:5에 보면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면서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늘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창38장에 종으로 팔려갔을 때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갔지만 형들보다 행복했습니다. 요셉이 성공한 후 창45장에 신앙고백을 하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 창50:24 죽음에 이르며 하나님께서 가나안땅으로 인도할 것을 알고 육해를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영안이 열려 미래까지 바라보는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출14:19 홍해앞에 놓인 이스라엘 민족은 두 분류로 나누어져 한분류는 기도했고 다른 분류는 원망했습니다. 주의 사자가 먼저 이스라엘 민족보다 앞서 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원망했습니다. 언제든지 두 분류로 나누어집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탐할 때도 10명은 불가능하다고 보았고 2명은 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10명의 눈과 2명이 보는 눈이 달랐습니다. 아무리 숫자가 많아도 영의 눈이 떠지지 않는 사람은 질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과 교회는 보는 눈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선지자 중에서도 영안이 열린 사람이 있었고 영리지 않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엘리사와 게하시 비유입니다. 아람군대가 쳐들어올 때 게하시는 겁에 질려서 벌벌 떨었지만 엘리사는 “하나님이여 게하시의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영안이 열린 다윗과 열리지 않은 사울왕의 결과는 너무나도 달랐습니다. 사울왕은 육적인 것에 너무 집착해서 참행복을 만나보지 못하고 말로를 당해야 했습니다. 바울이 말하기를 세상에서 사는 동안 제일 좋은 것은 기뻐하며 감사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이 돈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살길을 다 열어주셨습니다. 영안이 어두운 나라가 망해가는 것을 본 에스더같은 사람은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문제를 해결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사장중에도 사무엘은 영안이 열렸는데 사무엘이 있는 동안 이스라엘은 단 한번도 환난이 없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 120문도는 영안이 열려 힘있는 신앙생활을 했는데 그중에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영안이 열리지 않아 시험들어서 죽었습니다. 영의 눈이 열린 바울은 율법을 초월했습니다.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었지만 얽매이지 않고 자유스럽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영안이 열린 전도자에게는 불신자의 상태를 볼 수 있고 행10:38에 나온 예수님처럼 마귀에게 억눌려 있는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엡2:1-2처럼 영이 죽은 상태 즉 마귀에게 묶인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눈이 열리면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 “전도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비록 힘이 없는 교회일지라도 영적인 눈이 열린 교회는 하나님의뜻을 이루지만 진리에 다 통하지 않은 교회는 회의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해야할 일을 찾지 못한다면 망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40:31에 여호와를 앙망하면 영적인 눈이 열린다고 했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는 영적인 눈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말세시대에 교회가 시험에 빠지지 않으려면 영적인 눈을 떠야 합니다. 고전2:10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하나님과 통하는 지혜가 생깁니다.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할 때 주님과 바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문 고전2:1에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 우리에게 모두 주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복음을 전하러 가거나 다락방말씀을 듣고 갈 때 내가 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또 평신도가 간다 생각하지 마시고 성령님께서 인도하신다고 믿고 가십시오. 그러면 틀림없이 역사하십니다. 육의 신앙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이런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마귀가 가장 좋아합니다. 구원받은 여러분에게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 성령님이 동행한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본문 14절말씀처럼 육에 속한 사람은 영적인 눈은 어둡지만 육의 눈이 밝아서 이해하는 일에는 둔제이고 오해하는데는 천재입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예수그리스도와 사단의 역사를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하면 승리할 수 없고 무엇때문에 전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내리지 못합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경속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깨닫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와 사단의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창3:1-6에서 눈에 띠지 않게 뱀속으로 들어가서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켜 하나님을 떠나게 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결국 롬6:24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고전10:14 순간순간 우리를 속이며 엡6:14 궤계를 써서 넘어뜨리고 딤후2:10-11 진리를 깨닫지 못하도록 막습니다. 삿9:23처럼 사람을 배반하게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요일3:8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오셨고 행10:38 눌린자를 해방시키려고 오셨습니다. 이것을 이해할 때 전도하게 됩니다. 전도는 엄청난 축복입니다. 말세에는 성령님과 마귀가 같이 역사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귀신과 천사의 활동을 알아야 합니다. 귀신은 불신자를 항상 따라다니며 멸망의 길로 이끌지만 천사는 항상 성도들을 따라다니며 도움을 줍니다. 히1:14 이땅에서 살아가면서 귀신과 천사의 세력을 모르면 신앙생활은 어렵습니다. 시103:20을 찾아 읽어봅시다. 20절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21절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사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천사들이 동원됩니다. 22절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기도할 때 천사는 역사할 장소에 먼저 가 있습니다.
단6장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 가기 전에 천사들이 먼저 와 있었고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 때와 다니엘의 세 친구가 불로 들어 갈 때도 천사들이 먼저 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실히 아는 사람은 겁낼 것 없습니다. 마10장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모든 능력을 미리 주셨습니다. 그리고 두 세 사람이 합쳐서 기도할 때 항상 주의 뜻을 이루십니다. 그래서 모이고 다락방하며 예배를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눅9장을 보겠습니다. 1절 “예수께서 열두제자를 불러 모으사 모든 귀신을 제어하며 병을 고치는 능력과 권세를 주시고” 모두 주셨습니다. 미리 주셨습니다. 눅10:17 막16:15에 똑같은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마시고 계속적으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다른 마을을 주는 것은 사단입니다. 우리에게 놀라운 승리와 능력을 주셨다는 사실을 믿고 응답받는 역사가 여러분에게 계속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 ' 전능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시며 성령님으로 동해하시는 주 예수여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 여호와여 진실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주의 종들이 가는 곳에 영적인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하시고 역사를 주시는데도 깨닫지 못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백성들이 성령님의 역사를 인정하고 능력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은혜를 소명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갈 때 사단이 결박되며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병마가 떠나가고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는 귀신이 절대로 견디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이 가는곳마다 응답과 승리가 나타나게 해 주시옵소서. 주님앞에 간절히 기도하오니 저희들이 비록 연약하지만 복음화하기 위해 많은 요원들이 모여 참석하고 있으니 성령님의 폭발적인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불신앙이 무너지게 하시고 흑암의 권세가 완전히 쫓겨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이미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얻었는데 사용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주의 이름으로 승리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에게 있는 불신앙때문에 우리 경험때문에 놓치지 말게 하시고 지금까지 놓쳤던 것들을 깨달아 알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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