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동역자 (고전3:5-9)
본문
동역자란 어떤 한 가지 일을 같이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본문 의 말씀은 우리를 하나님의 동역자라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라는데 대하여 함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I.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일의 성질이 같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대별하면
1)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2)이를 보존하시고
3)이것이 잘못되어서 독생자를 주시어 수선하신 것 등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하는 일도 대별하면 이 세가지입니다.
1)무엇을 만드는 일과
2)그것을 보 존하는 일과
3)그것이 잘못되었을 때 수선하는 일입니다. 이로보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것만 아니고(창1:27) 하는 일도 같습니다. 임의 성질만 같을 뿐 아니라 하는 일 자체도 함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심고 아불로는 물 주되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고. 아불로는 바울의 뒤를 이어 고린도 에 와서 사역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고린도에 와서 전도하고 그 뒤에 아불로가 와서 교역했으나, 고린도에 교회가 서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세상 만사가 다 그러합니다. 보관하고 운반하는 것은 사람이 하나, 상품이 되어 이가 생기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버이는 먹이고 입히고, 교사는 가르치고 익혀주나, 사람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의사는 째고 간호원은 싸매주나, 낫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아담 스미스는 이 진리를 터득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 많은 부를 축적한다면, 그 부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조화되고, 한나라의 부는 합리적 발전 되어 간다"고. 여기 보이지 않는 손이란 하나님의 손이 아니겠읍니 까.
그러므로 이 말은 인간이 열심으로 일하고 축적해 가면, 하나님 이 부요하게 해주신다는 뜻이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무엇 을 한다고 하나, 실상은 그 일의 참 일꾼은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일도 내 일이기보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 하면 흔히 교역하는 일을 생각하나, 교역만이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농업도 상업도 공업도 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동역하는 종류가 서로 다를 뿐입니다. 천직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맡긴 직분이란 뜻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하고 있는 그 일이 천직입니다. 천직이니 귀천이 없습니다. 자부심을 가집시다. 잘하느냐 못하느냐만이 남 아 있습니다. 그래서 칼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 기의 직업을 천직으로 알고 자기의 받은 달란트를 선용하여 이를 남겨 야 한다"고.
II.동역 신앙은 많은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 직업을 신성시하게 합니다. 직업을 직업대로만 보면, 도저 히 신성이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살벌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할 때 신성시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잘 것 없는 일일지라도, 그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둘째, 자기가 하는 일을 성사해 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게 합니다. 내 혼자서 그 일을 한다면, 가냘프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여 자신이 없지마는, 하나님이 함 하신다고 생각하면 든든해집니다.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자신이 생깁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8:31),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게 능치 못할 일이 없으리라"고(빌4:13). 루터는 봄스 국회에 호출되었을 때 "봄스성의 기와장이 모두 악마의 떼서리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 하시니 걱정할 것 없다"하고 갔읍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한 찬송은 그가 그때의 심경을 읊은 것이라고 합니다.
셋째,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사명감을 느끼게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동사까지 하여 주시며 이 일을 나에게 하게 하시니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아니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이 신앙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진취적이 되고 개척 정신이 왕성하게 됩니다. 근세에 청교도들이 미 신대륙에 가게 되고, 그 어 려운 고비를 무릅쓰고 개척 사업에 매진하게 된 것은 바로 이 신앙의 발로였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청교도들이 미 신대륙에 닿았 을 때 남자들만이 먼저 상륙하여 탐사를 하고 돌아오니, 한 청교도의 부인이 실족하여 배에서 떨어져 물에 빠져 죽었다고 합니다. 그 남 편의 마음이 어떠하였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 이 이 신대륙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우리가 이것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면서, 그 이튿날 다른 이와 함 개척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 용기, 이 정신은 이 신앙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III. 이 동역 신앙에서 볼 때 우리가 명심해야 될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동역이니만큼 일에 성실성을 잃어서는 아니됩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내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함 하시고 계시니 태만을 부릴 수 없습니다. 주님도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 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하신 것은 바로 이 정신에서 하신 말씀일 것입니다.
둘째, 낭비란 있을 수 없고 많이 바쳐야 합니다. 내가 혼자서 해서 벌인 것 같으면 그 이익을 내 혼자서 먹거나 낭비를 해도 상관없겠지마는, 일의 참 일꾼은 하나님이시니 이익을 혼자서 먹을 수 없습니다. 농사를 두고 생각해 봅시다. 내가 밭갈고 씨뿌리고 물주고 김매고 거두어 들였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밭은 누가 냈고 씨는 누가 만들었고 물과 햇빛은 누가 냈으며, 또 자라게 하고 열매 맺 히어지게 한 이는 누구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혼자서 그 이익을 다 먹는단말입니까. 다른 모든 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모든 일을 다하여 주시고도, 그 이익을 다 요구 하시지 않으시고, 다만 십분의 일만 요구하십니다. 감사하다는 마음 가짐과 그 정성을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누구와 동사를 하는데, 이 익을 혼자서 다 먹어 버리면, 그 동사자가 좋아하겠습니까. 그래도 그 동사가 잘 되겠습니까. 동사가 안되면, 어찌 됩니까. 그러니 명심합시다. 여러분의 동사가 잘 되게 하려면, 사업에 성공하려 면, 이익을 혼자 먹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많이 바쳐야 합니다. 이것이 돈 많이 벌이는 비결이요, 잘사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치를 깨닫게 되면, 하나님 많이 바치게 되고, 낭비를 하지 않게 됩니다. 세째, 동역 신앙을 바로 깨달은 자는 참 일꾼이신 하나님의 뜻에 자기의 뜻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의 목표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앞에서 나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창조, 보존, 수선이라고 했습니다. 창조는 이미 하셨고, 지금은 보존과 수선을 하시는데, 수선도 독생자 를 주셔서 십자가에서 구속하시는 일을 다 하셨으나, 인간이 그것을 믿어 구원받은 일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 중의 일은 죄인이 그 아들을 믿어 구원받게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통하여 이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하시는 직업이나 일의 참 일꾼이신 하나님의 뜻이 여기 에 있다면, 여러분의 뜻도 거기에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어찌 뜻이 맞지 않고 동사가 잘 되겠습니까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직업을 통하여 전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여러분을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전도인 파송하신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전도한다는 목표에서 일해야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사명에 눈뜨게 되시 면, 복음은 이 강산에서 폭발하여 죄악의 모든 뿌리는 폭파되어 버 리고 이 강산은 이 수년 내에 복음화되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동역자이십니다. 미약한 존재라고 비관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동역자인 영에있는 여러분이십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 하시니 반드시 성공됩니다. 신념을 가지고 일하십시다. 용기를 잃지 맙시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과 동역하시고 있는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태만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익을 혼자 먹어서는 아니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여러분의 목적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서 속히 여러분이 잘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합시다.
I. 어떻게 인간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일의 성질이 같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대별하면
1)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2)이를 보존하시고
3)이것이 잘못되어서 독생자를 주시어 수선하신 것 등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하는 일도 대별하면 이 세가지입니다.
1)무엇을 만드는 일과
2)그것을 보 존하는 일과
3)그것이 잘못되었을 때 수선하는 일입니다. 이로보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것만 아니고(창1:27) 하는 일도 같습니다. 임의 성질만 같을 뿐 아니라 하는 일 자체도 함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심고 아불로는 물 주되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다."고. 아불로는 바울의 뒤를 이어 고린도 에 와서 사역한 사람입니다. 자기가 고린도에 와서 전도하고 그 뒤에 아불로가 와서 교역했으나, 고린도에 교회가 서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세상 만사가 다 그러합니다. 보관하고 운반하는 것은 사람이 하나, 상품이 되어 이가 생기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어버이는 먹이고 입히고, 교사는 가르치고 익혀주나, 사람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의사는 째고 간호원은 싸매주나, 낫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아담 스미스는 이 진리를 터득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 많은 부를 축적한다면, 그 부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조화되고, 한나라의 부는 합리적 발전 되어 간다"고. 여기 보이지 않는 손이란 하나님의 손이 아니겠읍니 까.
그러므로 이 말은 인간이 열심으로 일하고 축적해 가면, 하나님 이 부요하게 해주신다는 뜻이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 무엇 을 한다고 하나, 실상은 그 일의 참 일꾼은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십니다. 일도 내 일이기보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 하면 흔히 교역하는 일을 생각하나, 교역만이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농업도 상업도 공업도 다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동역하는 종류가 서로 다를 뿐입니다. 천직이란 말이 있습니다. 하늘이 맡긴 직분이란 뜻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이 하고 있는 그 일이 천직입니다. 천직이니 귀천이 없습니다. 자부심을 가집시다. 잘하느냐 못하느냐만이 남 아 있습니다. 그래서 칼빈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은 자 기의 직업을 천직으로 알고 자기의 받은 달란트를 선용하여 이를 남겨 야 한다"고.
II.동역 신앙은 많은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첫째 직업을 신성시하게 합니다. 직업을 직업대로만 보면, 도저 히 신성이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살벌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이것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할 때 신성시 않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하잘 것 없는 일일지라도, 그 일에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둘째, 자기가 하는 일을 성사해 낼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게 합니다. 내 혼자서 그 일을 한다면, 가냘프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여 자신이 없지마는, 하나님이 함 하신다고 생각하면 든든해집니다.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자신이 생깁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롬8:31),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게 능치 못할 일이 없으리라"고(빌4:13). 루터는 봄스 국회에 호출되었을 때 "봄스성의 기와장이 모두 악마의 떼서리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함 하시니 걱정할 것 없다"하고 갔읍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한 찬송은 그가 그때의 심경을 읊은 것이라고 합니다.
셋째,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사명감을 느끼게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동사까지 하여 주시며 이 일을 나에게 하게 하시니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아니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이 신앙을 가진 사람은 자연히 진취적이 되고 개척 정신이 왕성하게 됩니다. 근세에 청교도들이 미 신대륙에 가게 되고, 그 어 려운 고비를 무릅쓰고 개척 사업에 매진하게 된 것은 바로 이 신앙의 발로였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청교도들이 미 신대륙에 닿았 을 때 남자들만이 먼저 상륙하여 탐사를 하고 돌아오니, 한 청교도의 부인이 실족하여 배에서 떨어져 물에 빠져 죽었다고 합니다. 그 남 편의 마음이 어떠하였겠습니까. 그러나 그는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 이 이 신대륙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우리가 이것을 개척하지 않으면 안된다" 하면서, 그 이튿날 다른 이와 함 개척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 용기, 이 정신은 이 신앙에서 온 것이었습니다.
III. 이 동역 신앙에서 볼 때 우리가 명심해야 될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과의 동역이니만큼 일에 성실성을 잃어서는 아니됩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내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함 하시고 계시니 태만을 부릴 수 없습니다. 주님도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 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5:17)하신 것은 바로 이 정신에서 하신 말씀일 것입니다.
둘째, 낭비란 있을 수 없고 많이 바쳐야 합니다. 내가 혼자서 해서 벌인 것 같으면 그 이익을 내 혼자서 먹거나 낭비를 해도 상관없겠지마는, 일의 참 일꾼은 하나님이시니 이익을 혼자서 먹을 수 없습니다. 농사를 두고 생각해 봅시다. 내가 밭갈고 씨뿌리고 물주고 김매고 거두어 들였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밭은 누가 냈고 씨는 누가 만들었고 물과 햇빛은 누가 냈으며, 또 자라게 하고 열매 맺 히어지게 한 이는 누구입니까.
그런데 우리가 혼자서 그 이익을 다 먹는단말입니까. 다른 모든 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모든 일을 다하여 주시고도, 그 이익을 다 요구 하시지 않으시고, 다만 십분의 일만 요구하십니다. 감사하다는 마음 가짐과 그 정성을 원하십니다. 여러분이 누구와 동사를 하는데, 이 익을 혼자서 다 먹어 버리면, 그 동사자가 좋아하겠습니까. 그래도 그 동사가 잘 되겠습니까. 동사가 안되면, 어찌 됩니까. 그러니 명심합시다. 여러분의 동사가 잘 되게 하려면, 사업에 성공하려 면, 이익을 혼자 먹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많이 바쳐야 합니다. 이것이 돈 많이 벌이는 비결이요, 잘사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치를 깨닫게 되면, 하나님 많이 바치게 되고, 낭비를 하지 않게 됩니다. 세째, 동역 신앙을 바로 깨달은 자는 참 일꾼이신 하나님의 뜻에 자기의 뜻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의 목표가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앞에서 나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창조, 보존, 수선이라고 했습니다. 창조는 이미 하셨고, 지금은 보존과 수선을 하시는데, 수선도 독생자 를 주셔서 십자가에서 구속하시는 일을 다 하셨으나, 인간이 그것을 믿어 구원받은 일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 중의 일은 죄인이 그 아들을 믿어 구원받게 하시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통하여 이 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하시는 직업이나 일의 참 일꾼이신 하나님의 뜻이 여기 에 있다면, 여러분의 뜻도 거기에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어찌 뜻이 맞지 않고 동사가 잘 되겠습니까 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직업을 통하여 전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여러분을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전도인 파송하신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 전도한다는 목표에서 일해야 합니다.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 사명에 눈뜨게 되시 면, 복음은 이 강산에서 폭발하여 죄악의 모든 뿌리는 폭파되어 버 리고 이 강산은 이 수년 내에 복음화되어지게 될 것입니다. 자!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동역자이십니다. 미약한 존재라고 비관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동역자인 영에있는 여러분이십니다.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 아니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함 하시니 반드시 성공됩니다. 신념을 가지고 일하십시다. 용기를 잃지 맙시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과 동역하시고 있는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태만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이익을 혼자 먹어서는 아니 됩니다. 하나님의 목적에 여러분의 목적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서 속히 여러분이 잘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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