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증표 (고전15:1-11)
본문
사망 권세를 이기고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을 맞아 성도 여러분 생활 속에도 부활의 기쁨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998년 부활절 메시지는 부활의 증표가 무엇인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예수께서 다시 살아나신 역사적 사건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그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안다고 주님 말씀하셨는데 주님의 부활로 인하여 나타난 증표가 무엇인가를 묵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부활의 증표는 기독교의 탄생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부활 때문에 교회가 생겼고 기독교가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당시 예수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엠마오로, 갈릴리로, 여리고 등으로 자기 본업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던 그들에게 부활의 주님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예루살렘 마가요한의 다락방으로 모이게 했습니다. 그때 모인 숫자가 120명이었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예수 부활하셨다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의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임이 교회의 시작이요 기독교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최초의 교회는 마가요한의 다락방이요, 최초의 교인들은 부활의 증인들인 120명인 것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교회 구성원은 지역과 씨족 아니면 동문들의 모임으로 전락되고 있습니다. 교회가 족벌이면 문중이지 교회일 수 없습니다. 교인들이 지역 모임이라면 재향 단체이지 교회일 수 없습니다. 진정한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 신앙으로 모여진 성도들로 구성된 단체여야 합니다. 예수 부활 신앙으로 씨족도 하나가 되고 예수 부활 신앙으로 지방도 하나가 되고 계층도 하나가 되는 교회, 이런 교회가 생명 있는 참 교회입니다. 바로 금광교회이기를 빕니다.
2. 부활의 증표는 주일 제도의 탄생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일요일, 즉 우리가 말하는 주일은 예수 부활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은 날자적으로 토요일이 맞습니다.
그런데 왜 안식일인 토요일이 일요일인 주일로 바뀌었는가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 때문입니다. 마가요한의 다락방에 모인 120명도 이날 모였고, 그후 부활을 믿던 기독교 신자들은 주일에 예배를 드렸으며, 초대교회의 모든 공예배는 일요일인 주일날로 모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이날을 주일(The Lord's day), 하나님 시간으로 새벽기도회의 뜻을 갖습니다. 처음 것은 하나님의 것. 이것은 예수 부활의 사건이 확증시켜 주는 표증이란 말입니다.
3. 부활의 증표는 복음 전도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핵심이 예수 부활이란 말입니다.“예수 믿고 복받읍시다.” “교회 나와서 병고치세요.” 이런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예수님 다시 사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이란 뜻입니다. ‘선교’라는 헬라어 “케리쿠마” 라는 낱말의 뜻은 장사꾼들의 외치는 소리를 말했습니다. 장사꾼은 자기가 팔고자 하는 물건을 정확히 외치며 판매했습니다. 그 외침이 선교라고 함은 선교의 외침의 내용이 “예수 부활하셨다.”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죽음 앞에서도 예수 부활을 외치고 순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와 그리스도 부활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 기독교를 생명이 있는 종교라고 함은 바로 부활의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4. 부활의 증표는 단결입니다. 교회라는 낱말 “에클레시아”는 “불러낸 단체”를 뜻합니다. 흩어진 제자들과 많은 성도들은 예루살렘 마가요한의 다락방에 모이도록 함이 예수 부활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힘은 모임에 있습니다. 결국 기독교는 부활의 증인들이 모인 단체를 뜻합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서 남이 있을 수 없습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가 예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라고 했습니다. 교회는 크든 작든 예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되기 빕니다. 예수 십자가와 부활이 자랑이 되기를 빕니다. 경제위기한파가 제 아무리 크다 해도 그리스도의 부활의 신앙을 갖고 살아가시는 성도에게는 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면류관으로 보상받게 되실 줄 믿습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이 성도 여러분의 영원한 동행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아멘)
1. 부활의 증표는 기독교의 탄생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 부활 때문에 교회가 생겼고 기독교가 시작되었다는 말입니다. 당시 예수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때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엠마오로, 갈릴리로, 여리고 등으로 자기 본업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던 그들에게 부활의 주님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예루살렘 마가요한의 다락방으로 모이게 했습니다. 그때 모인 숫자가 120명이었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예수 부활하셨다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함께 기도하던 중에 성령님의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임이 교회의 시작이요 기독교의 기원이 된 것입니다. 최초의 교회는 마가요한의 다락방이요, 최초의 교인들은 부활의 증인들인 120명인 것입니다.
그런데 요사이 교회 구성원은 지역과 씨족 아니면 동문들의 모임으로 전락되고 있습니다. 교회가 족벌이면 문중이지 교회일 수 없습니다. 교인들이 지역 모임이라면 재향 단체이지 교회일 수 없습니다. 진정한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부활 신앙으로 모여진 성도들로 구성된 단체여야 합니다. 예수 부활 신앙으로 씨족도 하나가 되고 예수 부활 신앙으로 지방도 하나가 되고 계층도 하나가 되는 교회, 이런 교회가 생명 있는 참 교회입니다. 바로 금광교회이기를 빕니다.
2. 부활의 증표는 주일 제도의 탄생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일요일, 즉 우리가 말하는 주일은 예수 부활 사건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안식일은 날자적으로 토요일이 맞습니다.
그런데 왜 안식일인 토요일이 일요일인 주일로 바뀌었는가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 때문입니다. 마가요한의 다락방에 모인 120명도 이날 모였고, 그후 부활을 믿던 기독교 신자들은 주일에 예배를 드렸으며, 초대교회의 모든 공예배는 일요일인 주일날로 모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이날을 주일(The Lord's day), 하나님 시간으로 새벽기도회의 뜻을 갖습니다. 처음 것은 하나님의 것. 이것은 예수 부활의 사건이 확증시켜 주는 표증이란 말입니다.
3. 부활의 증표는 복음 전도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핵심이 예수 부활이란 말입니다.“예수 믿고 복받읍시다.” “교회 나와서 병고치세요.” 이런 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예수님 다시 사셨습니다.” 이것이 복음이란 뜻입니다. ‘선교’라는 헬라어 “케리쿠마” 라는 낱말의 뜻은 장사꾼들의 외치는 소리를 말했습니다. 장사꾼은 자기가 팔고자 하는 물건을 정확히 외치며 판매했습니다. 그 외침이 선교라고 함은 선교의 외침의 내용이 “예수 부활하셨다.”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죽음 앞에서도 예수 부활을 외치고 순교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십자가와 그리스도 부활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우리 기독교를 생명이 있는 종교라고 함은 바로 부활의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4. 부활의 증표는 단결입니다. 교회라는 낱말 “에클레시아”는 “불러낸 단체”를 뜻합니다. 흩어진 제자들과 많은 성도들은 예루살렘 마가요한의 다락방에 모이도록 함이 예수 부활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힘은 모임에 있습니다. 결국 기독교는 부활의 증인들이 모인 단체를 뜻합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서 남이 있을 수 없습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두가 예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라고 했습니다. 교회는 크든 작든 예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되기 빕니다. 예수 십자가와 부활이 자랑이 되기를 빕니다. 경제위기한파가 제 아무리 크다 해도 그리스도의 부활의 신앙을 갖고 살아가시는 성도에게는 오늘의 고통이 내일의 면류관으로 보상받게 되실 줄 믿습니다. 부활하신 우리 주님이 성도 여러분의 영원한 동행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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