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함께 있느냐? (마14:22-36)
본문
1.함께 공부를 하던 사람이나 아는 사람중에서 외국으로 유학을 가는 사람이 있으면 우리에게는 왠지 한없이 부러워 보인다.그러나 그들 중에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적지않다는 사실이다.
2.외국에서 언어의 문제가 해결안되 결국은 환경의 압박에 굴복당하고 스스 로의 인생을 자포자기하는 사람들도 있다.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 방 향은 전혀 달라진다. 미스설리반 선생을 만난 헬렌켈러는 환경을 극복하고 박사가 되었다.그러나 악한 아내를 만난 아합왕은 폭군이 되었다.우리들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I.인간세상은 어느 곳에나 환란이 있다(22-2
4).
A.제자들이 풍랑을 만났다.
1.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다음의 사역지를 향하여 가던 길이었다.
2.전혀 예기치 못했던 풍랑이었다.그러나 이들에게는 이미 익숙해있던 일이 었기에 그다지 심각한 문제는 아니었다.
3.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달랐다.좀체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예사 풍랑이 아니었다.생명의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이었다.
4.이상한 일이었다.지금 제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바다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바다를 건너는 길이었다.
5.이들이 파도와 싸운 시간은 대략 여섯시간 이상 계속되었다.이들로서는 생 명을 건 싸움이었다.
B.모든 인생은 풍랑을 만난다.
1.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하나님 믿는 다고 모든 것이 형통하는 것은 아니다.우리의 믿음이 커질수록 시험이 더욱 강해질수도 있다.
2.사탄은 우리가 잘되는 것을 결코 그냥놔두지 않는다.어떻게든 우리를 넘어 뜨리려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3.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해 일할 결심을 했을수록 철저히 사탄의 공격을 대비 해야 한다.악한 영들은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를 될수있는한 이간질하려 한다. [ 우리의 인생에는 남여노소 할것없이 모두에게 환란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사단은 제자들의 앞길도 가로막으려 했다.그러나 우리에게는 길이 있다.]
II.환란 극복의 길이 있다(25-33)
A.주님이 찾아 오셨다.
1.주님은 산에서 기도하며 제자들의 모습을 보셨다.만일 제자들이 일찍이 주님을 찾았다면 주님은 훨씬더 일찍 오셨을 것이다.
2.그러나 새벽이 되도록 제자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해결법을 터득하지 못 했다.그래서 주님은 스스로 물위를 걸어 오셨다.
3.마치 천사를 붙잡고 야곱이 실랭이를 버린 것과 흡사한 상황이었다.야곱은 천사가 자신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몰랐다.그래서 그는 천사와 씨름 을 했다.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고 도움을 요청했어야 했는데 말이다.날이 새려고 할 때 천사가 야곱의 허벅지를 내리쳤듯이 주님은 날이 새기전 제자들이 있는 곳으로 물위를 걸어 오셨다.
B.베드로가 주님을 시험하였다.
1.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2.대단히 문제가 많다.이들은 조금 전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했었다.그런데도 이 모양이다.
3.막상 물위를 걷게 까지는 했지만 절대 확신이 없는 까닭에 물에 빠지고 말 았다.어정쩡한 행동이 빚은 당연한 결과였다.
C.일찍이 주님을 찾자.
1.풍랑을 만난 즉시 과거의 방법을 버리고 믿음의 해결법을 선택해야 한다." 새 술은 새 부대에"담듯이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2.어떤 환란도 두려워 말자.주님은 그 어떤 환난 보다도 강하시다.그러기에 주님은 말씀하신다"안심하라.나다.무서워 말라"
3.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뒤로 젖히고 자신의 생각과 방법으 로 사는 것이 우리의 습관이다.주님의 명령을 따라 배를 타다가 풍랑을 만났으면 당연히 주님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이들은 옛날의 습관대로 자신들이 문제를 해 결하려 했던 것이다.
4.주님은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신다.그러나 도저히 안될것 같으면 직접 물위 를 걸으시듯 비상방법으로 우리를 찾아 오신다. [인간 세상 모든 곳에 환난이 있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면 환란은 옆으로 비켜나 야 한다.뿐만 아니다.그 어떤 질병도 주님은 정복하신다.]
III.주님은 질병도 다스리신다(34-36).
A.모든 병이 치료 되었다.
1.이들은 단순히 소문만 듣고 찾아온 사람들이다.
2.이들은 오히려 질병 때문에 메시야를 만났다.
3.이들은 주님의 옷만 만져도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B.질병도 환란이다.
1.누구나 환란을 만나듯 모든 사람도 병에 걸릴 수 있다.
2.그러나 병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중요하다.환란을 물리쳐야 하듯이 모든 병은 물리쳐야 한다.
3.주님을 모신 곳에 질병은 발붙일수 없다.예수의 이름으로 모든 병을 물리 치자. 결론
1.모든 인생은 환란을 만난다.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면 환란이 피할 것 으로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
2.오직 철저하게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를 때 환난은 결코 성도를 넘어뜨리지 못한다.
3.사도바울도 때로는 심각한 환란의 도전을 받았다.그러나 그는 한번도 환란 에게 진적이 없다.
2.외국에서 언어의 문제가 해결안되 결국은 환경의 압박에 굴복당하고 스스 로의 인생을 자포자기하는 사람들도 있다.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 방 향은 전혀 달라진다. 미스설리반 선생을 만난 헬렌켈러는 환경을 극복하고 박사가 되었다.그러나 악한 아내를 만난 아합왕은 폭군이 되었다.우리들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I.인간세상은 어느 곳에나 환란이 있다(22-2
4).
A.제자들이 풍랑을 만났다.
1.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다음의 사역지를 향하여 가던 길이었다.
2.전혀 예기치 못했던 풍랑이었다.그러나 이들에게는 이미 익숙해있던 일이 었기에 그다지 심각한 문제는 아니었다.
3.그러나 이번의 경우는 달랐다.좀체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예사 풍랑이 아니었다.생명의 위협이 느껴지는 상황이었다.
4.이상한 일이었다.지금 제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바다에 있는 것이 아니었다.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바다를 건너는 길이었다.
5.이들이 파도와 싸운 시간은 대략 여섯시간 이상 계속되었다.이들로서는 생 명을 건 싸움이었다.
B.모든 인생은 풍랑을 만난다.
1.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하나님 믿는 다고 모든 것이 형통하는 것은 아니다.우리의 믿음이 커질수록 시험이 더욱 강해질수도 있다.
2.사탄은 우리가 잘되는 것을 결코 그냥놔두지 않는다.어떻게든 우리를 넘어 뜨리려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3.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해 일할 결심을 했을수록 철저히 사탄의 공격을 대비 해야 한다.악한 영들은 우리와 하나님의 사이를 될수있는한 이간질하려 한다. [ 우리의 인생에는 남여노소 할것없이 모두에게 환란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사단은 제자들의 앞길도 가로막으려 했다.그러나 우리에게는 길이 있다.]
II.환란 극복의 길이 있다(25-33)
A.주님이 찾아 오셨다.
1.주님은 산에서 기도하며 제자들의 모습을 보셨다.만일 제자들이 일찍이 주님을 찾았다면 주님은 훨씬더 일찍 오셨을 것이다.
2.그러나 새벽이 되도록 제자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해결법을 터득하지 못 했다.그래서 주님은 스스로 물위를 걸어 오셨다.
3.마치 천사를 붙잡고 야곱이 실랭이를 버린 것과 흡사한 상황이었다.야곱은 천사가 자신을 도와주기 위해서 왔다는 사실을 몰랐다.그래서 그는 천사와 씨름 을 했다.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고 도움을 요청했어야 했는데 말이다.날이 새려고 할 때 천사가 야곱의 허벅지를 내리쳤듯이 주님은 날이 새기전 제자들이 있는 곳으로 물위를 걸어 오셨다.
B.베드로가 주님을 시험하였다.
1.도저히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2.대단히 문제가 많다.이들은 조금 전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했었다.그런데도 이 모양이다.
3.막상 물위를 걷게 까지는 했지만 절대 확신이 없는 까닭에 물에 빠지고 말 았다.어정쩡한 행동이 빚은 당연한 결과였다.
C.일찍이 주님을 찾자.
1.풍랑을 만난 즉시 과거의 방법을 버리고 믿음의 해결법을 선택해야 한다." 새 술은 새 부대에"담듯이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야 한다.
2.어떤 환란도 두려워 말자.주님은 그 어떤 환난 보다도 강하시다.그러기에 주님은 말씀하신다"안심하라.나다.무서워 말라"
3.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뒤로 젖히고 자신의 생각과 방법으 로 사는 것이 우리의 습관이다.주님의 명령을 따라 배를 타다가 풍랑을 만났으면 당연히 주님을 찾아야 한다.
그런데 이들은 옛날의 습관대로 자신들이 문제를 해 결하려 했던 것이다.
4.주님은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신다.그러나 도저히 안될것 같으면 직접 물위 를 걸으시듯 비상방법으로 우리를 찾아 오신다. [인간 세상 모든 곳에 환난이 있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면 환란은 옆으로 비켜나 야 한다.뿐만 아니다.그 어떤 질병도 주님은 정복하신다.]
III.주님은 질병도 다스리신다(34-36).
A.모든 병이 치료 되었다.
1.이들은 단순히 소문만 듣고 찾아온 사람들이다.
2.이들은 오히려 질병 때문에 메시야를 만났다.
3.이들은 주님의 옷만 만져도 치유되는 기적을 체험하였다.
B.질병도 환란이다.
1.누구나 환란을 만나듯 모든 사람도 병에 걸릴 수 있다.
2.그러나 병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중요하다.환란을 물리쳐야 하듯이 모든 병은 물리쳐야 한다.
3.주님을 모신 곳에 질병은 발붙일수 없다.예수의 이름으로 모든 병을 물리 치자. 결론
1.모든 인생은 환란을 만난다.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일하면 환란이 피할 것 으로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이다.
2.오직 철저하게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방법을 따를 때 환난은 결코 성도를 넘어뜨리지 못한다.
3.사도바울도 때로는 심각한 환란의 도전을 받았다.그러나 그는 한번도 환란 에게 진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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