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와 성찬의 목적 (고전11:23-32)
본문
오늘 주일은 서부교회서는 학습과 세례를 세우고 또 성찬을 베풀도록 하나님 이 허락해 주셨습니다. 학습은 이제는 하나님의 도를 자기가 배우기 시작된 것인 것을 표시하는 것이고 세례는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믿는다는 것을 표 시하는 것입니다. 성찬은 주님의 몸을 기념하며 또 주님의 생명을 기념하는 그 표를 하는 것이 성찬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속 하시려고 잡히시던 그날 밤에 이 성찬식을 처음으로 거행했습니다. 처음에 떡을 가지시고 축사하시고 제자들 에게 떼어주시면서 이것은 너희들을 위한 내 몸이라고 말씀을 하셨고 그 후 에 잔을 가지시고 축사하시고 주시면서 이는 너희들을 위하여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의 언약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성찬을 베풀었습니다. 우리를 위한 몸이라는 말씀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해서 영원한 사망의 매여 있는 그 영원한 사망의 형벌을 당신의 몸으로 친히 받으셔서 우리의 죄 를 면하여 주시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고 또 우리가 하나님 앞에 불의를 행한 이 불의를 대신해서 당신의 몸으로 죽기까지 순종하여 우리 대신 의를 건설 해서 우리에게 주실 것을 말씀하신 것이고 또 하나님의 영원히 원수 되어 있는 이 원수를 당신의 몸으로 죽기까지 화목의 제물이 되셔서 하나님과 우리 를 화목하여 하나님의 친자녀가 되도록 이렇게 해 주시는 것을 말씀하신 것 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그 몸은 형벌을 받아 죽으신 몸이요. 우리 대신 순종함으 로 다 바쳐 죽기까지 순종하신 그 몸이요. 우리의 원수 된 점을 죽기까지 참 으셔서 화평을 이루신 그 몸입니다. 우리가 이 주의 몸을 기념하는 이 떡을 먹는 것은 주님이 나를 기념하라는 그 표로 이 떡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하셨 습니다. 기념이라는 것은 지나간 일을 나타내는 것이 기념입니다. 우리가 이 성찬에 떡을 먹는 것은 주님의 몸을 먹는 것인데 주님의 몸으로 우리 몸을 삼고 우리 몸으로 주님의 몸을 삼아 주님의 몸이 죄를 완전히 도 말(塗抹)하시기 위해서 몸을 다 드렸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의를 완전 히 건설하기 위해서 그 몸을 다 드렸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어 신인 연결 을 위해서 그 몸을 드린 몸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떡을 먹는 것은 이제 이 몸이 주님의 몸과 연결되어 주님의 몸이 되었으니 주의 몸의 계대(繼代)해서 주님의 몸이 하신 그 일을 계대(繼代)해서 우리의 몸은 죄를 멸하는 데에 다 기울이고, 의를 건설하는 데에 다 기울이고, 하나님과 화평한 이 신인 결합의 이 몸을 다 기울여서 살아야 하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사는 자기가 다시 발 족하는 것이 이것이 주의 몸인 떡을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죄에 대해서 아직까지 상관을 끊지 못하고 이 사죄를 져 버리고 의 를 입혀 주신 이 의를 보존하고 의로운 자로 살지를 못하고 하나님과 대립되 고 끊어져 있는 이 끊어짐을 고쳐 연결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또 못한 그 부분들을 연결을 새롭게 가지는 이 작정을 하고 출발을 하는 것이 이것이 주 의 몸인 이 성찬 떡을 먹는 것입니다. 주의 잔을 참예하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죄 없는 자로 세우시고, 의로운 자로 세우시고, 하나님과 화친된 자로 세우시는 이 공로를 주님의 생명을 받 혀서 이 세 가지 대속의 공로에 새 언약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은 자로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은 자로 우리의 생명을 다해서 우리의 남은 삶이라는 것은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은 이 공로로 남은 여생에 생명이 다 살아지는 살게되는 이것을 우리가 작정한 것을 나타내고 이렇게 살려고 다시 하나님 앞에 다짐을 해서 예수님의 생명 이 이 세 가지 위해서 다 쓰여져 끝난 것처럼 우리의 생명도 이 세 가지를 위해서 다 쓰여져 끝나는 자기의 것을 깨닫고 끝나는 이 생애를 발족하는 그 새롭게 하는 표로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누가복음 22장 15절에 보면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그렇 게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의 죄를 멸해서 죄에서 우리를 완전히 해방시켜서 죄와 상관이 없는, 자로 또 불의를 완전히 당신이 대신 담당하고 대신 순종으로 완전한 의를 우리에게 입히시는 이 일, 하나님과 원수 된 자 리에서 우리를 옮겨 하나님과 화친된 우리들로 세우시기를 원하여 당신의 몸 과 생명을 다 기울여 이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시고 원하셨다는 그 소원인 것 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주님의 몸에 대해서 우리 몸으로 기념하고 주님의 생명에 대해서 우리의 생명으로 기념하는 이 일을 하는 것이 우리로서는 당연한 법 적 행위이며 또 주님이 원하심같이 우리도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원하는 행 위로 이 일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학습 문답을 하지 못해서 학습이 서지 못하는 사람이나 세례 를 아직 받을 때가 되지 안해서 받지 못하는 사람이나 세례를 받는 사람이나 이전에 세례를 받은 사람이나 모두가 다 하나님이 이렇게 성찬으로 기회를 주신 이 기회에 인간이 보기에 제도적으로 세워 놓은 이 일에는 다 규범이 있기 때문에 보이는 성찬 참석은 하지를 못할지라도 그 심령으로는 다 이 성 찬에 학습 세례에 관련 없이 다 참석을 자유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우리 서부교회에 남녀 유치반이나 중간반이나 장년반이나 모두가 다 크게 새로와지는 한 절기가 되겠고 크게 깨끗해지는 한 절기가 되 겠고 깨끗해짐에 따라서 모든 병이 다 고침을 받는 절기 건강해지는 절기 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영광스러운 이런 절기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계속 읽어보면 이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살피지 못하 고 이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은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된다고 말씀했 습니다. 살피지 못한다 말은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살피지 못한다 말은 주님의 몸과 피는 생명을 말씀하신 것인데 주님의 생명을 피로 이렇게 나타냈습니다. 짐승들의 고기를 먹을 때에 피를 먹지 말 라는 것은 피는 그의 생명에 한 표시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도 그 짐승의 생 명은 해하지 말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몸은 죄를 멸하시는 몸이요. 의를 건설하시는 몸이요. 하나님과 화친을 이루시는 몸으로써 이 세 가지를 위해서 그 몸이 완전히 죽으심 으로 이 세 가지를 이루신 주의 몸인데 주님의 몸과 자기가 연결되는 이 성 찬을 먹으면서 죄를 멸하여 죄 없이 하는, 죄 없는 자기로 이 성찬을 먹어야 할터인데 죄를 멸하시는 주님의 몸을 현저히 죄를 가지고 죄를 범할 마음을 가지고 죄를 범하는 자기가 되어 가지고 이 성찬을 먹는 것은 불의를 가지고 불의를 현저히 행하고 있으면서 불의를 대적하고 의의 자기가 되지 아니하고 불의의 자기가 되어 이 성찬을 참여하는 것은 현저히 하나님과 대립되어 있는 그 원수 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화목을 위해서 죽으신 이 몸을 자기 가 정반대인 하나님과 원수 되어 있는 자기 몸으로 연결하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이기 때문에 둘이 함께 연결되면 하나님은 깨질리가 없고 결 국은 자기가 깨어지게 됩니다. 주님의 피를 기념하는 이 포도주를 먹는 것은 이제는 내 생명은 죄를 더불어 싸워 죄를 멸하는, 이 생명으로 불의로 더불어 싸워 의를 건설하는, 이 생명 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것을 이것을 없애고 하나님과 나와 모든 사람으로 화 친케 하는 이 생명으로 살 자기 인 것을 깨닫고 이 생명으로 살 자기로 단정 을 지우는 이 식(式)으로 주의 생명과 자기 생명을 연결시키는 이 포도주를 먹는 것인데, 이렇지 않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자기는 죄를 그대로, 불의를 그대로, 하나님과 대적된 그대로 이 세 가지 대속의 공로와 말로는 그래도 실상은 그렇지 않고 사는 자기인 것을 살피지 못하고 그런 자기로서 그래도 실상은 그렇지 않고 사는 자기인 것을 살피지 못하고 그런 자기로서 주의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주의 생명을 피를 범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값으로 영과 육이 약해지는 사람과 병든 사람이 많다 이랬습니다. 그 영이 약해져서 믿음이 형편없이 점점 타락해 내려가는 사람 또 그 몸이 약해져 가는 사람 또 그 심령이 병들어 가는 사람 그 몸이 병들어 가는 사람 그 심령이 죽은 사람 그 몸이 또 죽어서 세상을 떠난 사람 이런 사람도 적지 않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과 몸과 주님의 피를 범하지 안하고 주님의 몸과 피와 자 기와 같은 자 되기를 원하고 같은 자 된 자기가 되어 가지고 이 성찬을 참예 할 때에 성령님이 오셔서 같은 자 되기를 원하는 그자에게 같은 자 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사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성찬을 잘못 알고 잘못 먹은 모든 그 약함과 병듬과 죽은 그것을 근본 이 성찬에서 다시 치료를 받고 강건을 얻고 살아나는 금번 기회 가 될 수 있는 것이 자기가 이 시간까지 어떤 죄인이었을지라도 이 시간에 자기는 주의 몸과 주의 피를 깨닫고 주님의 피와 주님의 이 몸, 주님의 생명 과 주님의 몸을 자기가 바라보면서 연결될 수 있는 주의 몸과 주의 생명에 연결될 수 있는 자기 몸과 자기 생명을 이 시간에도 작정하고 이 몸과 이 생 명이 되어 가지고 주님과 연결식을 하는 이 성찬에 참예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금번 성찬식을 통해서 어떤 사람은 주님과 상관 없는 사람이 자 기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기회에 이렇게 주님과 연결을 가질 수 있는 데 나는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성찬에 참예했다가 벌받으면 안 되겠으니까 도리어 성찬에 참예치 안겠다 하는 사람은 자기가 그것 때문에 주님과 연결할 수 없는 자기라는 것을 표시하기 때문에 주님과 상관이 끊어 지는 사람이 됩니다. 또 앞으로 연결을 가질지라도 지금은 끊어지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으로서 영원히 비참해질런지 모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잘못 먹 어서 약해지고 병들고 잠자는 자라 말은 죽는 자를 말합니다.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주님 앞에 징계를 받는 사람도 있겠소 또 이전에 징계를 받아서 비참하게 됐던 그것이 이번 성찬으로 완전히 치료를 받고 회 복을 받는 사람도 있겠소 또 이전 성찬을 깨끗이 먹어 자기가 어디까지 깨끗 해졌든지 거기에서 오늘도 더 깨끗함을 받을 수 있는 충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도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서부교회는 위에가 깨끗하면 밑에가 깨끗해지고 밑이 깨 끗하면 위에 깨끗해지는 것이 그것이 필연의 이치인데 금번에 남녀 유치반이 나 중간반이나 장년반이나 깨끗해짐으로 이전에 받지 못하던 하나님의 온갖 은혜와 축복을 받는 우리 서부교회가 되야 될 것이고 또 받은 자는 더 충만 히 받는 기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를 향하여 소망을 가지는 자마다 그 의 깨끗하심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요일3:3)고 말씀했습니다. 주님의 온갖 축복은 영의 축복이나 육체의 축복이나 온갖 축복은 우리를 깨끗케 하는 그 깨끗의 도수에 따라서 당신의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도 물질을 인해서 노력, 사업을 인해서 노력, 권세를 인해서 노력, 출세를, 인명을, 가정을, 뭐 어떤 것을 다 위해서 직접 노 력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기를 힘써서 깨끗해지면 깨끗해지는 양만큼 영육의 축복은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런 저런 분야에서 이런 일 저런 일 어떤 일을 하나님이 맡기셨든지 맡기신 그 일을 하는 것이 순종이요. 그 일을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되 맡기시지 안한 그런 죄되는 일은 하지 말고 하나님이 맡기신 의로 운 일을 하되 하나님 앞에 깨끗함을 우리의 목표로 삼고 그 사업이 안 되도 우리는 깨끗이 함으로 그 사업이 잘돼도 깨끗이 깨끗을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모든 것보다 그 더 높이 평가를 해서 이렇게 깨끗이 하기 위해서 이런 사 업 저런 사업 이런 분야 저런 분야에서 자기의 언행심사를 깨끗이 하기 위해 서 자기는 그런 현실에서 살게 되는 것인 것을 깨닫고 무엇이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보증하고 계시고 이 계약했기 때문에 우리는 깨끗 위주로 이렇게 살아서 우리의 언행심사가 깨끗하고, 자기의 의 무도 깨끗하고, 직책에도 깨끗하고, 본분에도 깨끗하고, 책임에도 깨끗하고, 모든 신앙에나, 도덕에나, 행동에, 가정에나, 사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우리가 깨끗해지면 이전에 받은 복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아서 영도 한없이 힘있게 자 라가게 될 것이고 권능 있는 영이 될 것이고 또 육체도 축복을 받아서 세상 사람들이 보고 '정말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복 받는 사람들이로구나!' '예수는 참으로 진실히 믿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 시로구나!' 하는 것을 우리가 사회 성공, 사업 성공, 경제 성공, 모든 생활 성공, 도덕 성공, 자기의 출세 성공 온갖 성공을 우리가 다 해서 천국에 가져 갈 것은 아니지마는 세상 사람들이 보는 이것을 성공해서 그들 에게 빛이 되고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져갈 신령한 것을 성공해서 믿는 사람 들에게 빛이 되는 불신자에게 빛이 되고 믿는 사람에게 빛이 되는 이것은 깨 끗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니까 금번 기회에 우리는 크게 깨끗함을 받는 기회가 되고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 과 상관 없는 사람이 또 벌을 받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그 몸은 형벌을 받아 죽으신 몸이요. 우리 대신 순종함으 로 다 바쳐 죽기까지 순종하신 그 몸이요. 우리의 원수 된 점을 죽기까지 참 으셔서 화평을 이루신 그 몸입니다. 우리가 이 주의 몸을 기념하는 이 떡을 먹는 것은 주님이 나를 기념하라는 그 표로 이 떡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하셨 습니다. 기념이라는 것은 지나간 일을 나타내는 것이 기념입니다. 우리가 이 성찬에 떡을 먹는 것은 주님의 몸을 먹는 것인데 주님의 몸으로 우리 몸을 삼고 우리 몸으로 주님의 몸을 삼아 주님의 몸이 죄를 완전히 도 말(塗抹)하시기 위해서 몸을 다 드렸고,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의를 완전 히 건설하기 위해서 그 몸을 다 드렸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어 신인 연결 을 위해서 그 몸을 드린 몸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 떡을 먹는 것은 이제 이 몸이 주님의 몸과 연결되어 주님의 몸이 되었으니 주의 몸의 계대(繼代)해서 주님의 몸이 하신 그 일을 계대(繼代)해서 우리의 몸은 죄를 멸하는 데에 다 기울이고, 의를 건설하는 데에 다 기울이고, 하나님과 화평한 이 신인 결합의 이 몸을 다 기울여서 살아야 하는 것을 깨닫고 이렇게 사는 자기가 다시 발 족하는 것이 이것이 주의 몸인 떡을 우리가 먹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죄에 대해서 아직까지 상관을 끊지 못하고 이 사죄를 져 버리고 의 를 입혀 주신 이 의를 보존하고 의로운 자로 살지를 못하고 하나님과 대립되 고 끊어져 있는 이 끊어짐을 고쳐 연결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또 못한 그 부분들을 연결을 새롭게 가지는 이 작정을 하고 출발을 하는 것이 이것이 주 의 몸인 이 성찬 떡을 먹는 것입니다. 주의 잔을 참예하는 것은 주님이 우리에게 죄 없는 자로 세우시고, 의로운 자로 세우시고, 하나님과 화친된 자로 세우시는 이 공로를 주님의 생명을 받 혀서 이 세 가지 대속의 공로에 새 언약을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은 자로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은 자로 우리의 생명을 다해서 우리의 남은 삶이라는 것은 이 세 가지 공로를 입은 이 공로로 남은 여생에 생명이 다 살아지는 살게되는 이것을 우리가 작정한 것을 나타내고 이렇게 살려고 다시 하나님 앞에 다짐을 해서 예수님의 생명 이 이 세 가지 위해서 다 쓰여져 끝난 것처럼 우리의 생명도 이 세 가지를 위해서 다 쓰여져 끝나는 자기의 것을 깨닫고 끝나는 이 생애를 발족하는 그 새롭게 하는 표로 포도주를 마시는 것입니다. 주님이 누가복음 22장 15절에 보면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그렇 게 말씀했습니다. 이것은 주님이 우리의 죄를 멸해서 죄에서 우리를 완전히 해방시켜서 죄와 상관이 없는, 자로 또 불의를 완전히 당신이 대신 담당하고 대신 순종으로 완전한 의를 우리에게 입히시는 이 일, 하나님과 원수 된 자 리에서 우리를 옮겨 하나님과 화친된 우리들로 세우시기를 원하여 당신의 몸 과 생명을 다 기울여 이 일을 이루시기를 원하시고 원하셨다는 그 소원인 것 입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주님의 몸에 대해서 우리 몸으로 기념하고 주님의 생명에 대해서 우리의 생명으로 기념하는 이 일을 하는 것이 우리로서는 당연한 법 적 행위이며 또 주님이 원하심같이 우리도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원하는 행 위로 이 일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학습 문답을 하지 못해서 학습이 서지 못하는 사람이나 세례 를 아직 받을 때가 되지 안해서 받지 못하는 사람이나 세례를 받는 사람이나 이전에 세례를 받은 사람이나 모두가 다 하나님이 이렇게 성찬으로 기회를 주신 이 기회에 인간이 보기에 제도적으로 세워 놓은 이 일에는 다 규범이 있기 때문에 보이는 성찬 참석은 하지를 못할지라도 그 심령으로는 다 이 성 찬에 학습 세례에 관련 없이 다 참석을 자유로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우리 서부교회에 남녀 유치반이나 중간반이나 장년반이나 모두가 다 크게 새로와지는 한 절기가 되겠고 크게 깨끗해지는 한 절기가 되 겠고 깨끗해짐에 따라서 모든 병이 다 고침을 받는 절기 건강해지는 절기 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영광스러운 이런 절기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계속 읽어보면 이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자기를 살피지 못하 고 이 성찬에 참여하는 사람은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된다고 말씀했 습니다. 살피지 못한다 말은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살피지 못한다 말은 주님의 몸과 피는 생명을 말씀하신 것인데 주님의 생명을 피로 이렇게 나타냈습니다. 짐승들의 고기를 먹을 때에 피를 먹지 말 라는 것은 피는 그의 생명에 한 표시기 때문에 고기를 먹어도 그 짐승의 생 명은 해하지 말라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몸은 죄를 멸하시는 몸이요. 의를 건설하시는 몸이요. 하나님과 화친을 이루시는 몸으로써 이 세 가지를 위해서 그 몸이 완전히 죽으심 으로 이 세 가지를 이루신 주의 몸인데 주님의 몸과 자기가 연결되는 이 성 찬을 먹으면서 죄를 멸하여 죄 없이 하는, 죄 없는 자기로 이 성찬을 먹어야 할터인데 죄를 멸하시는 주님의 몸을 현저히 죄를 가지고 죄를 범할 마음을 가지고 죄를 범하는 자기가 되어 가지고 이 성찬을 먹는 것은 불의를 가지고 불의를 현저히 행하고 있으면서 불의를 대적하고 의의 자기가 되지 아니하고 불의의 자기가 되어 이 성찬을 참여하는 것은 현저히 하나님과 대립되어 있는 그 원수 된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화목을 위해서 죽으신 이 몸을 자기 가 정반대인 하나님과 원수 되어 있는 자기 몸으로 연결하는 것은 하나님의 몸을 범하는 것이기 때문에 둘이 함께 연결되면 하나님은 깨질리가 없고 결 국은 자기가 깨어지게 됩니다. 주님의 피를 기념하는 이 포도주를 먹는 것은 이제는 내 생명은 죄를 더불어 싸워 죄를 멸하는, 이 생명으로 불의로 더불어 싸워 의를 건설하는, 이 생명 으로 하나님과 원수 된 것을 이것을 없애고 하나님과 나와 모든 사람으로 화 친케 하는 이 생명으로 살 자기 인 것을 깨닫고 이 생명으로 살 자기로 단정 을 지우는 이 식(式)으로 주의 생명과 자기 생명을 연결시키는 이 포도주를 먹는 것인데, 이렇지 않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자기는 죄를 그대로, 불의를 그대로, 하나님과 대적된 그대로 이 세 가지 대속의 공로와 말로는 그래도 실상은 그렇지 않고 사는 자기인 것을 살피지 못하고 그런 자기로서 그래도 실상은 그렇지 않고 사는 자기인 것을 살피지 못하고 그런 자기로서 주의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주의 생명을 피를 범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값으로 영과 육이 약해지는 사람과 병든 사람이 많다 이랬습니다. 그 영이 약해져서 믿음이 형편없이 점점 타락해 내려가는 사람 또 그 몸이 약해져 가는 사람 또 그 심령이 병들어 가는 사람 그 몸이 병들어 가는 사람 그 심령이 죽은 사람 그 몸이 또 죽어서 세상을 떠난 사람 이런 사람도 적지 않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과 몸과 주님의 피를 범하지 안하고 주님의 몸과 피와 자 기와 같은 자 되기를 원하고 같은 자 된 자기가 되어 가지고 이 성찬을 참예 할 때에 성령님이 오셔서 같은 자 되기를 원하는 그자에게 같은 자 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은사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과거에 성찬을 잘못 알고 잘못 먹은 모든 그 약함과 병듬과 죽은 그것을 근본 이 성찬에서 다시 치료를 받고 강건을 얻고 살아나는 금번 기회 가 될 수 있는 것이 자기가 이 시간까지 어떤 죄인이었을지라도 이 시간에 자기는 주의 몸과 주의 피를 깨닫고 주님의 피와 주님의 이 몸, 주님의 생명 과 주님의 몸을 자기가 바라보면서 연결될 수 있는 주의 몸과 주의 생명에 연결될 수 있는 자기 몸과 자기 생명을 이 시간에도 작정하고 이 몸과 이 생 명이 되어 가지고 주님과 연결식을 하는 이 성찬에 참예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금번 성찬식을 통해서 어떤 사람은 주님과 상관 없는 사람이 자 기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기회에 이렇게 주님과 연결을 가질 수 있는 데 나는 이런 어려운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 성찬에 참예했다가 벌받으면 안 되겠으니까 도리어 성찬에 참예치 안겠다 하는 사람은 자기가 그것 때문에 주님과 연결할 수 없는 자기라는 것을 표시하기 때문에 주님과 상관이 끊어 지는 사람이 됩니다. 또 앞으로 연결을 가질지라도 지금은 끊어지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그것으로서 영원히 비참해질런지 모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잘못 먹 어서 약해지고 병들고 잠자는 자라 말은 죽는 자를 말합니다.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우리가 우리를 살폈으면 판단을 받지 아니하려니와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주님 앞에 징계를 받는 사람도 있겠소 또 이전에 징계를 받아서 비참하게 됐던 그것이 이번 성찬으로 완전히 치료를 받고 회 복을 받는 사람도 있겠소 또 이전 성찬을 깨끗이 먹어 자기가 어디까지 깨끗 해졌든지 거기에서 오늘도 더 깨끗함을 받을 수 있는 충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도 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서부교회는 위에가 깨끗하면 밑에가 깨끗해지고 밑이 깨 끗하면 위에 깨끗해지는 것이 그것이 필연의 이치인데 금번에 남녀 유치반이 나 중간반이나 장년반이나 깨끗해짐으로 이전에 받지 못하던 하나님의 온갖 은혜와 축복을 받는 우리 서부교회가 되야 될 것이고 또 받은 자는 더 충만 히 받는 기회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주를 향하여 소망을 가지는 자마다 그 의 깨끗하심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요일3:3)고 말씀했습니다. 주님의 온갖 축복은 영의 축복이나 육체의 축복이나 온갖 축복은 우리를 깨끗케 하는 그 깨끗의 도수에 따라서 당신의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 세상에서도 물질을 인해서 노력, 사업을 인해서 노력, 권세를 인해서 노력, 출세를, 인명을, 가정을, 뭐 어떤 것을 다 위해서 직접 노 력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기를 힘써서 깨끗해지면 깨끗해지는 양만큼 영육의 축복은 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이런 저런 분야에서 이런 일 저런 일 어떤 일을 하나님이 맡기셨든지 맡기신 그 일을 하는 것이 순종이요. 그 일을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하되 맡기시지 안한 그런 죄되는 일은 하지 말고 하나님이 맡기신 의로 운 일을 하되 하나님 앞에 깨끗함을 우리의 목표로 삼고 그 사업이 안 되도 우리는 깨끗이 함으로 그 사업이 잘돼도 깨끗이 깨끗을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 모든 것보다 그 더 높이 평가를 해서 이렇게 깨끗이 하기 위해서 이런 사 업 저런 사업 이런 분야 저런 분야에서 자기의 언행심사를 깨끗이 하기 위해 서 자기는 그런 현실에서 살게 되는 것인 것을 깨닫고 무엇이 어떻게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보증하고 계시고 이 계약했기 때문에 우리는 깨끗 위주로 이렇게 살아서 우리의 언행심사가 깨끗하고, 자기의 의 무도 깨끗하고, 직책에도 깨끗하고, 본분에도 깨끗하고, 책임에도 깨끗하고, 모든 신앙에나, 도덕에나, 행동에, 가정에나, 사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우리가 깨끗해지면 이전에 받은 복보다 더 큰 축복을 받아서 영도 한없이 힘있게 자 라가게 될 것이고 권능 있는 영이 될 것이고 또 육체도 축복을 받아서 세상 사람들이 보고 '정말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복 받는 사람들이로구나!' '예수는 참으로 진실히 믿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 시로구나!' 하는 것을 우리가 사회 성공, 사업 성공, 경제 성공, 모든 생활 성공, 도덕 성공, 자기의 출세 성공 온갖 성공을 우리가 다 해서 천국에 가져 갈 것은 아니지마는 세상 사람들이 보는 이것을 성공해서 그들 에게 빛이 되고 영원히 하늘나라에 가져갈 신령한 것을 성공해서 믿는 사람 들에게 빛이 되는 불신자에게 빛이 되고 믿는 사람에게 빛이 되는 이것은 깨 끗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이니까 금번 기회에 우리는 크게 깨끗함을 받는 기회가 되고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 과 상관 없는 사람이 또 벌을 받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우리가 하여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