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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요나입니까 ? (욘1:1-3)

본문

요나는 [ 비둘기 ] 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선지자로서 주전 780년경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2세때 활동하던 선지자 였습니다, 왕하 14:25 이스라엘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종 가드헤벨 아밋대의 아들 선지 자 요나로 하신 말씀과 같이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지경을 회복하되 하맛 어귀 에서부터 아라바 바다까지 하였으니 왕하 14:26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고난이 심하여 매인 자도 없고 놓인 자도 없고 이스라엘을 도울 자도 없음을 보셨고 왕하 14:27 여호와께서 또 이스라엘의 이름을 도말하여 천하에 없이 하겠다고 도 아니하셨으므로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요나서는 하나님은 어느 한 민족에게 국한되어 있는 분이 아니시고 측량할수 없이 광대하시고 위대하신 분이심과 아울러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통해 기독교 의 복음을 잘 드러내고 있으므로 언제 읽어도 묵상하면 할수록 은혜가 됩니다. 요나서의 총 주제도 될 수 있는 누가 요나인가 하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확인하며 양육받기를 원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복된 사람입니다. 1절 여호와의 말씀이 잇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고 했습니다, 여기서 여호와의 말씀이 . 임했다는 것은 기독교가 초자연적 종교임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요나에게 주어진 말씀은 주관적 사상에서 나온 것이 아니 고 밖에서 들어온 계시임을 보여줍니다. 사람이 스스로의 노력과 연구로 얻어지는 진리나 종교는 이 세상에 속한 인조 종교로서 인본주의의 산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수양과 사색으로 얻으려는 구원이나 진리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인간에게서 출발하므로 참된 구원이 될 수 없고 생명의 진리도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근본적으로 타락하 였고 그 마음이 만물보다 심히 부패하기 때문입니다,
렘 17장 9절-10절 , 만물보다 거짖되고 심히 부패한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마는 ,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 하시나니 , 불의를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자가 되리라 고 했습니다 , 물론 인간의 노력과 수양이 육신적인 삶에 어느정도 위안을 주고 외면적인 변 화도 가져오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이 죄와 허물로 죽은 엡 2장 1절 인간 의 생명을 출산할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찾아오시는 계시의 종교입니다. 즉 내가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나를 찾아 오시고 말씀하시므로 시작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2장 1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이사야 1장 2절 에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례미야에게도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 니라 이르시되 렘 2장 1절 등 본문에는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계시의 절정인 예수님은 말씀으로 우리가운데 찾아 오셨습니다. 요 1장 1절-3절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님으로 기록된 성경을통해 주의 백성들에게 임하고 있습니다 이복된 말씀을 받는 사람은 요나처럼 복있는사람입니다 . 계 1장 3절 시 1장 1절-2절 참조 마리아가 마르다 보다 더 복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받는 가장 좋은 편에 섰 기 때문입니다 . 눅 10장 38절-42절 오늘 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였습니까 날마다 마음에 임하고 있는지요
그렇다면 매우 복된 사람입니다 .
2 주의 일군으로 부름받은 사명의 사람입니다. 2절 당시에 앗수르 나라는 세계적인 강대국이요 수도는 니느웨이고 이스라엘은 약소 국가로 앗수르 나라와는 감정이 나쁜 관계입니다 , 그 니느웨 큰 성읍에 죄악 이 관영할 정도에 가까워지자 하나님께서 죄악이 많은 이방 도시라도 구원하시 려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밋대의 아들 요나를 불러 사명을 주셨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인 것입니다. 오늘은 먼저 부름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선교의 사명이 주어져 있습니다, 마 28장 19절-20절, 딤후 4장 2절 , 너는 일어나 . 가서 엡 5장 14절 , 아 2장 16절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어떠한 자리에 앉아 있습니까 나면서 부터 안은뱅이가 된 사람처럼 신령한 생명의 세계는 알지 못한채 육신의 것만 구하는 자리에 앉아 있지는 않습니까 외면적인 모습은 그리스도 이면서 마음은 초점을 잃어 버린 눈동자처럼 게으 름과 교만함과 세속적 가치관의 무기력함과 세속적 가치관의 무기력한 자리에 앉아 있지 않느냐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일어나 가서 외치라 고 하셨습니다, 현대인의 이시기는 일군으로 부름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께 대한 진 정한 경외와 이웃을 향한 생명의 복음을 진지하게 외쳐야 할 때입니다. 우상 종교가 팽창하고 죄악의밤이 깊어가고 있으며 주님께서 다시 오심이 점점 가까 워 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큰 성읍 니느웨의 악독이 여호와앞에 상달되듯 이 이땅의 죄악이 관영하고 참된 소망없이 죄악의 바벨탑만 쌓아가는 우리들의 이 웃을 향하여 빛과 소금의 역활을 다 감당하는 사명자가 되어야 겠습니다 ,
3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사람입니다. 3절 ,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하여 . 말씀이 임하시고 선택을 받아 사명이 주어진 가장 복된 신분의 사람이었지만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로 달려가니 불순종의 사람이 었습니다. 요나는 이방선교를 위해 부름을 받았지만 전통적으로 니느웨에 수도를 두고 있는 앗수르와는 불편한 관계에 있었기 때문에 니느웨를 회개시켜 멸망을 면케 하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수용하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이시대에 있어서 요나는누구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 로 나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랑하라 , 용서하라 , 인내하라 , 전도하라 , 고 하셨지만 그러나 나는 이러한 사정으로 혹은 저러한 형편으로 못 하겠다는 불신앙적 사람입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불순종하는 것은 도무지 주 앞에 성립할 수 없는 자기 중심적인 병든 사고입니다. 어떤 의미에 서 우리는 구약의 요나보다 수없이 반대로 나가면서 자신의 불신앙을 교묘히 합 리화 시키려는 훨씬 더 고등적인 요나가 아닌지요, 인간이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생활은 비참하게 내려가는 욘 1장 3절,5절. 생활이요 여러가지 풍랑을 일으키는 근본원인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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