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위대한 사람인가 ? (잠13:9)
본문
1 . 화평케 하는 자가 위대한 사람입니다. 마 5:9절에 화평케 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을 받을 것임이요 라고 했습니다. 가정에 불화가 생긴다거나 형제간에 부부간에 시누이 올케간에 불화가 생기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어떤 집단에서고 불화가 생기고 분열이 일어나면 그 집단은 결코 행복할 수 없으며 비극적인 종말을 맞 게 됩니다. 불화와 분열은 인생의 비극인 것입니다.
2) .화평과 단결은 인생의 행복입니다. 부부가 형제가 친척으로 서로 화평하고 단결하는것은 인생에 행복을 가저 다 줍니다. 다른 사람과 화평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 은 화평을 생산하는 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일생을 다런사람과 화평하며 언제 어디서든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화평이 오는 사람이야말로 위 대한 사람입니다,
3) . 타인의 과오를 깊이 이해를 해야합니다. 우리기 화평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과오와 실수를 이해하지 못하 기 때문입니다. 다런 사람의 과오를 이해하지 않고 그것을 마음에 품고 있기 때문에 화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4) . 타인의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 다런 사람의 의사를 존중할 줄 아는자가 화평케 하는 자 입니다. 다런 사람 의 의사는 아랑곳 하지않고 자기의 의사만을 내 세우는데서 불화가 발생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화평을 가저다 줍니다.
5). 신자는 두가지 말을 속히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 하나는 내가 잘못했읍니다 이고 또 하나는 내가 용서합니다 입니다. 사람이기때문에 때때로 의견 에 충돌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먼저 잘못했다고 혹은 용서를 한다고 말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의 역사는 물러가고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했다는 말을 쉽게 하지를 못하고 어데게던지 자 신을 변명 할려고만 합니다 또한 자기는 다런 사람에게 많은 잘못을 저지러면서도 다런 사람의 잘못은 좀처럼 용서하지 않습니다. 먼저 자기의 잘못을 시인 하고 다런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사람이 화평케 하는 사람입니다.
6).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화평을 주기위해 세상에 오셨으며 인간과 인간사이를 화평하고 인간과 물질사이를 화평케하는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주님은 죄인인 우리의 잘못을용서하고 사랑하는 역사를 있게한 것이다. 그러므로신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다런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럴때에 화평이 옵니다.
2) .화평과 단결은 인생의 행복입니다. 부부가 형제가 친척으로 서로 화평하고 단결하는것은 인생에 행복을 가저 다 줍니다. 다른 사람과 화평하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입니다. 화평케 하는 사람 은 화평을 생산하는 공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일생을 다런사람과 화평하며 언제 어디서든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화평이 오는 사람이야말로 위 대한 사람입니다,
3) . 타인의 과오를 깊이 이해를 해야합니다. 우리기 화평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과오와 실수를 이해하지 못하 기 때문입니다. 다런 사람의 과오를 이해하지 않고 그것을 마음에 품고 있기 때문에 화평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4) . 타인의 의사를 존중해야 합니다. 다런 사람의 의사를 존중할 줄 아는자가 화평케 하는 자 입니다. 다런 사람 의 의사는 아랑곳 하지않고 자기의 의사만을 내 세우는데서 불화가 발생합니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화평을 가저다 줍니다.
5). 신자는 두가지 말을 속히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 하나는 내가 잘못했읍니다 이고 또 하나는 내가 용서합니다 입니다. 사람이기때문에 때때로 의견 에 충돌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먼저 잘못했다고 혹은 용서를 한다고 말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마귀의 역사는 물러가고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했다는 말을 쉽게 하지를 못하고 어데게던지 자 신을 변명 할려고만 합니다 또한 자기는 다런 사람에게 많은 잘못을 저지러면서도 다런 사람의 잘못은 좀처럼 용서하지 않습니다. 먼저 자기의 잘못을 시인 하고 다런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사람이 화평케 하는 사람입니다.
6).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화평을 주기위해 세상에 오셨으며 인간과 인간사이를 화평하고 인간과 물질사이를 화평케하는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주님은 죄인인 우리의 잘못을용서하고 사랑하는 역사를 있게한 것이다. 그러므로신자는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다런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럴때에 화평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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