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로 살게 하리라 (겔37:11-14)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로 절망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은 에스겔을 불러서 환상 중에 해골골짜기로 안내하셨습니다. 수 백년 동안 공동묘지로 사용하였던 곳으로 살은 이미 다 썩었고 뼈들만 앙상하게 남아서 햇볕에 쬐이고 비바람이 스쳐서 백골이 되어 뒹굴고 있는 골짜기입니다. 이런 곳에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데리고 가서 뼈들에게 “대언 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라고 했을 때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흩어졌던 마른 뼈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서로 연결됩니다. 뼈들 곁에는 살점이 붙고 힘줄이 생깁니다. 가죽이 덮어집니다. 그리고 그 속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면서 마치 군대로 변하여 부활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장면을 통해 우리들에게 깊은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 것입니다.
해골골짜기에 이 부활운동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셨던 환상인 동시에 오늘날에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본문 14절에 나와 있는 말씀을 의지하여 “ 너희로 살게 하리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에 은혜을 받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소망이 없는 곳에 찾아오셨습니다.(11절)
1) 본문설명
해골골짜기가 어떤 곳입니까 또 이 해골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본문말씀 11절에 보면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 되었다 하느니라” 하셨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음의 골짜기에 있는 마른 뼈들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바벨론 제국의 군대에게 짓밟혔습니다. 성과 성전은 무너졌고 많은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서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이들에게는 어떤 희망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찾아오셨습니다.
2) 성경적 연결
엡2:1절에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하셨습니다. 바울은 본 절에서 에베소 교인들에게 과거의 삶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의 과거의 삶은 죽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죽었던”은 신체적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이며 도덕적으로 죽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명을 수여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의 단절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3)적용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기도 희망도 없이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민족을 택하셨기 때문에 그 민족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죽음의 골짜기 바벨론 포로의 생활에서 건지시고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망 없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시는 구원자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소망이 끊어진 우리를 예수로 말미암아 소망을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골짜기에 널려 있는 뼈들과 같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소망을 얻었으니 은혜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명령하셨습니다.(12절)
1)본문설명
본문12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는 대언 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바라보면 하나님께서는 백성을 깨우치고 나라의 방향을 제시할 때 직접 하시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할 선지자를 뽑아서 그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2)성경적 연결
기독교를 가리켜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요한복음1:1절 이하에 이와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니라” 예수님은 ‘빛이라, 생명이라, 말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 이 땅에 임할 때 세상이 빛이 있었고 세상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3)적용
예수님에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책임이 오늘날 저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있든지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무슨 말씀을 하시고 어떤 행동을 하셨을까 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입니다. 이와 같은 말씀의 능력이 있을 때 새 생명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갈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13-14절)
1)본문 설명
13-14절에 보면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내 신을 너희에게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라고 하셨습니다. 비록 생명이 있었지만 그대로 머물러 있는 다면 아무런 힘도 값어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에 해골골짜기에서 나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얻은 하나님의 생기를 안고 교회 밖으로 나가서 그리스도인 됨을 나타내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기운동이 일어나니 뼈와 뼈들이 서로 연결되기 시작했고 새 생명을 얻어 무덤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2)성경적 연결
요한복음1:4절에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했고 딤후1; 10절에서는“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들어 내신지라” 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생명”은 육체의 생명이 아니라 영적인 생명을 의미하고 있으며 영적인 생명은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가 이루어지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의 뜻을 이루신 것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사망을 폐하셨습니다.
둘째는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들어 내셨습니다.
3)적용
지금 우리 사회는 심각한 분열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기성세대와 자라나는 세대간의 갈등, 있는 자와 없는 자의 계층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해야 할 일은 갈등과 분열로 얼룩진 이 사회를 치유하는 일입니다. 나누어진 상태를 하나 되게 하고, 서로 일치하고 연결하고 조화를 이루고 화해를 추구해 가는 그러한 치유자의 역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본문 14절에 보면“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인생활이나 가정, 직장이나 사업은 물론이고 한 나라의 역사까지도 사람의 생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력을 주실 때 인격이 바로 설 수 있고, 가정이 행복해 질 수 있으며, 사회가 올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우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살아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능력이나 지혜나 힘으로는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슥4:6절)에“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하셨습니다. 성령의 생기가 저와 여러분의 삶에 충만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주님의 도구가 되어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흩어졌던 마른 뼈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서로 연결됩니다. 뼈들 곁에는 살점이 붙고 힘줄이 생깁니다. 가죽이 덮어집니다. 그리고 그 속에 생명이 깃들기 시작하면서 마치 군대로 변하여 부활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장면을 통해 우리들에게 깊은 교훈을 던져주고 있는 것입니다.
해골골짜기에 이 부활운동이 에스겔 선지자에게 보여주셨던 환상인 동시에 오늘날에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분명하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본문 14절에 나와 있는 말씀을 의지하여 “ 너희로 살게 하리라”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에 은혜을 받고자 합니다.
첫째, 하나님은 소망이 없는 곳에 찾아오셨습니다.(11절)
1) 본문설명
해골골짜기가 어떤 곳입니까 또 이 해골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본문말씀 11절에 보면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 되었다 하느니라” 하셨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음의 골짜기에 있는 마른 뼈들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은 바벨론 제국의 군대에게 짓밟혔습니다. 성과 성전은 무너졌고 많은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로 잡혀가서 노예생활을 했습니다. 이들에게는 어떤 희망도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찾아오셨습니다.
2) 성경적 연결
엡2:1절에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하셨습니다. 바울은 본 절에서 에베소 교인들에게 과거의 삶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그들의 과거의 삶은 죽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죽었던”은 신체적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이며 도덕적으로 죽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명을 수여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의 단절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3)적용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기도 희망도 없이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민족을 택하셨기 때문에 그 민족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죽음의 골짜기 바벨론 포로의 생활에서 건지시고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소망 없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주시는 구원자이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죄로 말미암아 소망이 끊어진 우리를 예수로 말미암아 소망을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골짜기에 널려 있는 뼈들과 같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소망을 얻었으니 은혜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서 명령하셨습니다.(12절)
1)본문설명
본문12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는 대언 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구약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바라보면 하나님께서는 백성을 깨우치고 나라의 방향을 제시할 때 직접 하시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할 선지자를 뽑아서 그 선지자를 통해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2)성경적 연결
기독교를 가리켜 말씀의 종교라고 합니다. 요한복음1:1절 이하에 이와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니라” 예수님은 ‘빛이라, 생명이라, 말씀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이 이 땅에 임할 때 세상이 빛이 있었고 세상이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3)적용
예수님에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책임이 오늘날 저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있든지 예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시고 무슨 말씀을 하시고 어떤 행동을 하셨을까 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입니다. 이와 같은 말씀의 능력이 있을 때 새 생명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갈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13-14절)
1)본문 설명
13-14절에 보면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내 신을 너희에게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라고 하셨습니다. 비록 생명이 있었지만 그대로 머물러 있는 다면 아무런 힘도 값어치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문 말씀에 해골골짜기에서 나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얻은 하나님의 생기를 안고 교회 밖으로 나가서 그리스도인 됨을 나타내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생기운동이 일어나니 뼈와 뼈들이 서로 연결되기 시작했고 새 생명을 얻어 무덤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2)성경적 연결
요한복음1:4절에 “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했고 딤후1; 10절에서는“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들어 내신지라” 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생명”은 육체의 생명이 아니라 영적인 생명을 의미하고 있으며 영적인 생명은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교제가 이루어지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은혜의 뜻을 이루신 것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사망을 폐하셨습니다.
둘째는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들어 내셨습니다.
3)적용
지금 우리 사회는 심각한 분열과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기성세대와 자라나는 세대간의 갈등, 있는 자와 없는 자의 계층간의 갈등이 심화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해야 할 일은 갈등과 분열로 얼룩진 이 사회를 치유하는 일입니다. 나누어진 상태를 하나 되게 하고, 서로 일치하고 연결하고 조화를 이루고 화해를 추구해 가는 그러한 치유자의 역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제 본문 14절에 보면“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개인생활이나 가정, 직장이나 사업은 물론이고 한 나라의 역사까지도 사람의 생각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생명력을 주실 때 인격이 바로 설 수 있고, 가정이 행복해 질 수 있으며, 사회가 올바로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학우 여러분!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살아가야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의 능력이나 지혜나 힘으로는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슥4:6절)에“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하셨습니다. 성령의 생기가 저와 여러분의 삶에 충만하여 수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주님의 도구가 되어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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