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나를누구라하느냐 (마16:1-6)
본문
예수는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우리의 구주입니다. 예수를 알 때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예수를 믿을 때 죄에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멸망치 않고 영생 을 얻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바로 알고 믿음을 바로 고백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 요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입성과 죽음을 눈앞에 두고 제자들이 자기를 바로 알고 있는지 궁금하셨습니다.
첫째,온전치 못한 신앙고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물으셨습니다. 그들은 "세례요한, 엘리아, 더러 예레미아라 하더이다"대답합니다. 반세기 이상 이스라엘에는 훌륭한 임금과 선지자 도 없이 희망을 잃고 있을 때였기에 예수를 선지자 중의 하나로 보았다는 것은 굉 장한 찬사였으나 예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를 이상적 인간, 해 방자, 하나의 좋은 선생님 정도로 믿는 선자가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 처음에는 '선생님, 선생님 말씀에 의지하여 그들을 내리겠나이다'하였고 광풍만 제자들이 '선생님이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그 말씀에 의지하 고기를 잡은 후에는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했고, 도마가 주님의 못자국을 만 후에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했습니다. 즉 '예수님' 신앙에서 '예수 구주' 신앙으로 바뀐 것입니다.
둘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물으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했으니 이 대답이야말로 "기름부움받은 메시야 즉 구주시요 참 사람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분은 배고프기도 피곤하기도 하신 육신의 사람이요 바다를 잠잠케 하여 죽은자를 살리시고 친히 부활 승천하셨으니 신성을 가진 참 하나님이 십니다. 나사렛 목수의 아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한 베드로의 엄청난 고백을 듣고 예수님께서 "바요나 시몬아 네게 복이 있도다. 이것을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새우리니" 칭찬 하셨습니다. 이 베드로의 신앙고백은 무거운 핍박속에서도 기독교 역사
2,000년간 줄기차게 내려오는 정통 고백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고 하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셋째,주님은 고백적인 삶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주'는 노예가 제 주안을 부르는 말입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피로 값주고 사셨으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예수를 구주라 고 고백할 때 우리는 모든 것을 주께서 다스리도록 맡겨야 합니다. 마음과 삶의 주 인이 되돌고 해야 하며 내 성품과 욕망과 감정과 언어생활의 주가 되셔야 합니다. 우리의 손, 시간과 물질, 그리고 우리의 의지가 그분에 의해 다스려져야 합니다. 래서 나의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바로 알고 믿음을 바로 고백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 요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입성과 죽음을 눈앞에 두고 제자들이 자기를 바로 알고 있는지 궁금하셨습니다.
첫째,온전치 못한 신앙고백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물으셨습니다. 그들은 "세례요한, 엘리아, 더러 예레미아라 하더이다"대답합니다. 반세기 이상 이스라엘에는 훌륭한 임금과 선지자 도 없이 희망을 잃고 있을 때였기에 예수를 선지자 중의 하나로 보았다는 것은 굉 장한 찬사였으나 예수님은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를 이상적 인간, 해 방자, 하나의 좋은 선생님 정도로 믿는 선자가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 처음에는 '선생님, 선생님 말씀에 의지하여 그들을 내리겠나이다'하였고 광풍만 제자들이 '선생님이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그 말씀에 의지하 고기를 잡은 후에는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했고, 도마가 주님의 못자국을 만 후에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했습니다. 즉 '예수님' 신앙에서 '예수 구주' 신앙으로 바뀐 것입니다.
둘째,'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물으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했으니 이 대답이야말로 "기름부움받은 메시야 즉 구주시요 참 사람이며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입니다. 그분은 배고프기도 피곤하기도 하신 육신의 사람이요 바다를 잠잠케 하여 죽은자를 살리시고 친히 부활 승천하셨으니 신성을 가진 참 하나님이 십니다. 나사렛 목수의 아들을 하나님의 아들이라한 베드로의 엄청난 고백을 듣고 예수님께서 "바요나 시몬아 네게 복이 있도다. 이것을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새우리니" 칭찬 하셨습니다. 이 베드로의 신앙고백은 무거운 핍박속에서도 기독교 역사
2,000년간 줄기차게 내려오는 정통 고백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고 하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셋째,주님은 고백적인 삶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주'는 노예가 제 주안을 부르는 말입니다. 우리도 예수께서 피로 값주고 사셨으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예수를 구주라 고 고백할 때 우리는 모든 것을 주께서 다스리도록 맡겨야 합니다. 마음과 삶의 주 인이 되돌고 해야 하며 내 성품과 욕망과 감정과 언어생활의 주가 되셔야 합니다. 우리의 손, 시간과 물질, 그리고 우리의 의지가 그분에 의해 다스려져야 합니다. 래서 나의 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사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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