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가려느냐? (요6:66-71)
본문
예수께서 땅 위에서 복음을 전파하실 때 따르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많았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 1말씀의 능력
2신유의 기적 3로마의 지배에서 해방할 지도자 4유대인의 왕 등으로 기대를 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 1 로마의 압제에서 건져 주실 것을 기대함
2 병 고쳐 주실 것을 바라봄 3왕이 되시면 한자리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12제자 외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육이 아닌 영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상 나라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기대에 맞지 않아서 한 사람씩 물러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섬김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함 우리를 위해 몸을 대속물로 주시기 위함 그래서 오신 목적을 말씀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서는 한 사람씩 다 물러가고 말았습니다. 이때 제자들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가려느냐” 하고 물으신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는 지도자는 참으로 외로운 것입니다. 무엇인가 잘 될 때는 지도자 중심으로 모여듭니다만 그렇지 못할 때는 하나 둘 떠나고 맙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지도자는 힘듭니다. 예수님도 매우 외롭고 힘드셨습니다.
1. 그럼 예수님 곁을 떠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세상 것을 바라고 따랐던 자들이 물러갔습니다.
2 세상을 살면서 필요한 즉 먹는 문제(벳세다 광야의 기적만을 생각하던 자들입니다.)
3 세상의 출세를 바라던 자들이 떠나갔습니다.-출세를 바라보던 자들은 예수님이 자신의 몸과 피를 주신다는 이야기만 하시지, 왕이 된다는 말씀을 한마디도 안하십니다. 더 이상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고 떠나가게 된 것입니다.
4 물질적 유익만 바라보던 자들이 떠났습니다.
5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 자들이 떠났습니다.-예수님의 말씀은 영의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니 아무 감동이 없습니다. 기쁨도 없습니다. 생명의 약동도 없습니다. 알아듣지를 못하니 생명의 싹이 트지 못한 것입니다.
6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러 주시지 않은 사람은 물러갔습니다. 즉 선택된 백성만이 남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끌림을 받지 못한 사람은 물러갔습니다. 생명의 양식을 보고도 먹지 못하고 멸망당하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7 말씀의 확신이 없으면 예수님을 따르지만 시험이 올 때에 쉽게 물러갑니다.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돌밭:싹은 나지만 뿌리가 없으므로 햇빛이 나면 말라집니다. 가시 떨기:잘 자라다가 가시에 찔려 자라지 못합니다. 기쁨으로 은혜 받다가 어떤 어려움이 오면 기쁨과 은혜를 상실해 버립니다. 옥토:잘 일구어진 밭입니다. 열매맺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같이 있다가도 바람 앞에서 분리됩니다. 어떠한 시험이 와도 주님을 떠나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알곡 신자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 인간의 의지로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감사한 마음, 감격한 마음으로 따라야 합니다.
2. 그대로 남아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하면서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모두들 떠나도 예수님의 12명의 제자들은 남았습니다. 제자들은 세상적으로 볼 때 별볼일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해서 안드레, 요한, 야고보는 어부 출신입니다. 마태는 당시 사람들로부터 멸시를 받던 세리 출신입니다. 그 외 여러 제자들은 세상적으로 볼 때 별 뛰어남이 없지만 예수님은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불러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는 학문이 깊은 사람도 아닙니다. 재산이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인간의 표준에서 뽑힌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귀중한 존재로 여김을 받아 뽑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불러 주셨다는 것은 1예수님께서 붙잡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2성령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주장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아는 사람은 물러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기다리던 메시야, 즉 그리스도이심을 안사람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1영생의 말씀인 줄을 알았습니다.
2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로 알았습니다.3은혜를 받은 자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3. 남은 자중에는 가롯유다도 있었습니다. 예수님 곁에 남아 있다고 해서 다 복된 자녀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훌륭한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혹시 저입니까 예수님은 진정한 신자와 껍데기 신자를 아셨습니다. 주님께서 유다를 가리켜 마귀라고 하신 것은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위선자로 남게 만들었습니다. 위선자는 잘하는 척, 하는 척, 아는 척 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배신자를 가리켜 유다 같다고 말합니다. “주다키스”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척 키스를 하면서 병사들에게 예수님을 내주는 배신자 가롯유다의 키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위선자들은 사람은 속이나 주님을 속이지 못합니다. 회칠한 무덤(무덤은 회칠해도 속은 썩음) 우리도 어려운 시험, 환경이 닥쳐와도 주님을 떠나지 맙시다. “너희도 가려느냐” 하실 때, “주님은 영생의 말씀이요, 생명의 구주가 되시니 절대로 떠나지 않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살겠습니다”.하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이유 1말씀의 능력
2신유의 기적 3로마의 지배에서 해방할 지도자 4유대인의 왕 등으로 기대를 하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면 1 로마의 압제에서 건져 주실 것을 기대함
2 병 고쳐 주실 것을 바라봄 3왕이 되시면 한자리는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12제자 외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육이 아닌 영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세상 나라가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기대에 맞지 않아서 한 사람씩 물러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섬김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함 우리를 위해 몸을 대속물로 주시기 위함 그래서 오신 목적을 말씀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서는 한 사람씩 다 물러가고 말았습니다. 이때 제자들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들도 가려느냐” 하고 물으신 것입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는 지도자는 참으로 외로운 것입니다. 무엇인가 잘 될 때는 지도자 중심으로 모여듭니다만 그렇지 못할 때는 하나 둘 떠나고 맙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지도자는 힘듭니다. 예수님도 매우 외롭고 힘드셨습니다.
1. 그럼 예수님 곁을 떠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세상 것을 바라고 따랐던 자들이 물러갔습니다.
2 세상을 살면서 필요한 즉 먹는 문제(벳세다 광야의 기적만을 생각하던 자들입니다.)
3 세상의 출세를 바라던 자들이 떠나갔습니다.-출세를 바라보던 자들은 예수님이 자신의 몸과 피를 주신다는 이야기만 하시지, 왕이 된다는 말씀을 한마디도 안하십니다. 더 이상 유익이 없다고 생각하고 떠나가게 된 것입니다.
4 물질적 유익만 바라보던 자들이 떠났습니다.
5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 자들이 떠났습니다.-예수님의 말씀은 영의 말씀이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뜻인지 모르니 아무 감동이 없습니다. 기쁨도 없습니다. 생명의 약동도 없습니다. 알아듣지를 못하니 생명의 싹이 트지 못한 것입니다.
6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러 주시지 않은 사람은 물러갔습니다. 즉 선택된 백성만이 남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끌림을 받지 못한 사람은 물러갔습니다. 생명의 양식을 보고도 먹지 못하고 멸망당하는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7 말씀의 확신이 없으면 예수님을 따르지만 시험이 올 때에 쉽게 물러갑니다. 예수님은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돌밭:싹은 나지만 뿌리가 없으므로 햇빛이 나면 말라집니다. 가시 떨기:잘 자라다가 가시에 찔려 자라지 못합니다. 기쁨으로 은혜 받다가 어떤 어려움이 오면 기쁨과 은혜를 상실해 버립니다. 옥토:잘 일구어진 밭입니다. 열매맺습니다. 알곡과 쭉정이는 같이 있다가도 바람 앞에서 분리됩니다. 어떠한 시험이 와도 주님을 떠나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알곡 신자들이 다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까 인간의 의지로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감사한 마음, 감격한 마음으로 따라야 합니다.
2. 그대로 남아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하면서 떠나지 않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모두들 떠나도 예수님의 12명의 제자들은 남았습니다. 제자들은 세상적으로 볼 때 별볼일 없는 자들이었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해서 안드레, 요한, 야고보는 어부 출신입니다. 마태는 당시 사람들로부터 멸시를 받던 세리 출신입니다. 그 외 여러 제자들은 세상적으로 볼 때 별 뛰어남이 없지만 예수님은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불러 주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는 학문이 깊은 사람도 아닙니다. 재산이 많은 사람도 아닙니다. 인간의 표준에서 뽑힌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기준에서 귀중한 존재로 여김을 받아 뽑힌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불러 주셨다는 것은 1예수님께서 붙잡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2성령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주장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아는 사람은 물러가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기다리던 메시야, 즉 그리스도이심을 안사람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1영생의 말씀인 줄을 알았습니다.
2하나님의 거룩하신 자로 알았습니다.3은혜를 받은 자였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3. 남은 자중에는 가롯유다도 있었습니다. 예수님 곁에 남아 있다고 해서 다 복된 자녀는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의 훌륭한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혹시 저입니까 예수님은 진정한 신자와 껍데기 신자를 아셨습니다. 주님께서 유다를 가리켜 마귀라고 하신 것은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위선자로 남게 만들었습니다. 위선자는 잘하는 척, 하는 척, 아는 척 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배신자를 가리켜 유다 같다고 말합니다. “주다키스”란 말이 있습니다. 이는 사랑하는 척 키스를 하면서 병사들에게 예수님을 내주는 배신자 가롯유다의 키스를 말하는 것입니다. 위선자들은 사람은 속이나 주님을 속이지 못합니다. 회칠한 무덤(무덤은 회칠해도 속은 썩음) 우리도 어려운 시험, 환경이 닥쳐와도 주님을 떠나지 맙시다. “너희도 가려느냐” 하실 때, “주님은 영생의 말씀이요, 생명의 구주가 되시니 절대로 떠나지 않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살겠습니다”.하고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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