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마5:13)
본문
1.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했습니다.
1.아주 보편적이며 무관심하고 흔한 광물질입니다. 소금은 아주 싼 것이다. 아주 흔한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상적인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귀족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적어도 세상에서는 아주 흔하고 당연해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자라야 한다. 그러면서도 소중하고 꼭 필요한 절대가치를 지닌 자라야만 한다. 없어서는 안된다. 절대 필요하다. 이렇듯 값싸고 흔한가 하면 없어서는 안될 소증한 가치를 지닌 것이 바로 소금이요, 그리스도인인 것이다.
2.일곱가지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마5:3-9)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3.핍박 받아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마5;10-12) (마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 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 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2.소금의 역할은 어떤 것입니까
1.강력한 자기 역활을 감당하는 물체입니다.(불변성) 영원히 변치 않는 것 (기독교 100주년 선교대회, 빌리 그래함 설교)
1. 자연법칙은 변하지 않았다.
2. 하나님의 법은 변하지 않았다.
1)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거룩함은 변하지 않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의 말씀입니다.
3. 도덕적인 법도 변하지 않습니다.
4. 구원의 길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짐지가 곧아야 한다. 변함이 없는 자기의 역할을 충실해 해 나아가는 성도가 축복을 받습니다.
2.소금은 맛을 만드는 창조의 역할을 합니다.(7가지 맛) 무지개의 7색깔 제목:물방울의 아름다움
본문:행 22:6,11; 시 56:13; 112:4; 사 26:19 풀잎에 힘없이 달려 있는 아주 작은 물방울을 바라보면, 물방울 그자체에는 어떤 아름다움도 없다. 그러나 태양이 떠오른 다음에 다시한번그 물방울을 보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를 쪽에서 바라보면 물방울은 루비처럼 강렬하게 빛나고 있는것을 볼 수있다. 그리고 에메랄드처럼 빛나기도 한다. 이처럼 아주 볼품없고 작은물방울이 굉장한 빛을 받아서 그 이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매우 아름답고 화려한 것으로 변하였다. 다이아의 진정한 아름아움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 빛을 통해서 가능하다. 우리 자신은 스스로 아름답고 화려하게 빛날 수 있는가 아니다. 물방울이 땅에 떨어졌을 때 그 물방울 자체는 아주 작고 볼품없는 더러운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태양의 빛을 받게 되자 물방울이 아름답게빛나기 시작한 것처럼, 정의와 영광이 되시는 사랑의 주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빛이 비추일 때만 우리는 그 분의 아름다움과 화려한 빛의 광선을 받아 우리도 또한 아름답고 환하게 빛날 수 있는 것이다.(하버갈)
3.소금은 방부제의 역할을 합니다.(왕하2:21,막9:49,레7:9) 소금은 썩는 것을 막습니다. 이 세상을 썩게하는 무리가 있고 썩는 것을 막는 무리가 있습니다. 사람이나 물질도 남을 썩게 만드는가 하 면 학문이나 사상이나 예술도 썩게하고 썩은 것이 있습니다. 정신도썩 은 것이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을 썩게 하는 자들이 인기가 있고 썩게하는 자들이 존경 받는 위치에서 외식들을 많이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썩는 것 을 막는 방부제인가 아니면 썩게하는 누룩의 역할을 하는 자가 아닌가 를 자기위치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려 주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왕하2: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 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막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레7:9) 무릇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솥에나 번철에 만든 소제물은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3.소금의 역할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1.소금은 녹아 없어져야 합니다. 어떤 신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칭찬을 받든지 박해를 받든지 둘 중에 하나의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금이 제대로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음식에 들어가서 그 자신이 녹아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녹지 않으려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자기 이름,자기 견해,자기 주장,자기 생각 속에 꽁꽁 묶여 있습니다. 그러나 소금은 음식 속에 들어가서 푹 녹아 버려야 합니다. 거기에는 단맛도 있습니다. ,쓴맛도 ,신맛도!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금이 들어가 녹아질 때, 온갖 유형의 맛들과 어울려서 독특한 새로운 맛을 창조 해냅니다.
2.소금은 절대로 필요한 존재입니다. 바닷물은 대단히 짜다.
그런데 그 바닷물에 들어있는 소금 함량은 고작 3.4%에 불과하다.소금이 3.4%만 있어도 바닷물은 석지 않는다.
그런데 기독교라는 소금이 25%가 되는데도 학국 사회는 왜 썩어만 가고 있는가 켐퍼스를 뒤흔들고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학생운동은 실질적으로 1%미만의 학생들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는데.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을 때 그리스도인은 9%밖에 되지 않았다.9%의 로마인들이 얼마나 멋지게 살았던지 황제까지도 자기를 신이라 하지 말고 저들이 믿는 신을 믿게 하자고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25%의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우리 사회는 왜 이런 변화가 없는지.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길에서 밟힐 뿐이다.한국의 기독교는 세상의 길에서 밟히고나 있지는 않는지 반성해 봐야 한다.
3.맛을 잃으면 밖에 버려 밟히게 됩니다.
1.아주 보편적이며 무관심하고 흔한 광물질입니다. 소금은 아주 싼 것이다. 아주 흔한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일상적인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귀족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적어도 세상에서는 아주 흔하고 당연해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자라야 한다. 그러면서도 소중하고 꼭 필요한 절대가치를 지닌 자라야만 한다. 없어서는 안된다. 절대 필요하다. 이렇듯 값싸고 흔한가 하면 없어서는 안될 소증한 가치를 지닌 것이 바로 소금이요, 그리스도인인 것이다.
2.일곱가지 은혜 받은 사람입니다.(마5:3-9)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여호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3.핍박 받아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마5;10-12) (마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 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 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2.소금의 역할은 어떤 것입니까
1.강력한 자기 역활을 감당하는 물체입니다.(불변성) 영원히 변치 않는 것 (기독교 100주년 선교대회, 빌리 그래함 설교)
1. 자연법칙은 변하지 않았다.
2. 하나님의 법은 변하지 않았다.
1)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의 거룩함은 변하지 않습니다.
2) 하나님의 말씀은 불변의 말씀입니다.
3. 도덕적인 법도 변하지 않습니다.
4. 구원의 길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짐지가 곧아야 한다. 변함이 없는 자기의 역할을 충실해 해 나아가는 성도가 축복을 받습니다.
2.소금은 맛을 만드는 창조의 역할을 합니다.(7가지 맛) 무지개의 7색깔 제목:물방울의 아름다움
본문:행 22:6,11; 시 56:13; 112:4; 사 26:19 풀잎에 힘없이 달려 있는 아주 작은 물방울을 바라보면, 물방울 그자체에는 어떤 아름다움도 없다. 그러나 태양이 떠오른 다음에 다시한번그 물방울을 보면 다이아몬드처럼 빛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리고 다를 쪽에서 바라보면 물방울은 루비처럼 강렬하게 빛나고 있는것을 볼 수있다. 그리고 에메랄드처럼 빛나기도 한다. 이처럼 아주 볼품없고 작은물방울이 굉장한 빛을 받아서 그 이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매우 아름답고 화려한 것으로 변하였다. 다이아의 진정한 아름아움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가 빛을 통해서 가능하다. 우리 자신은 스스로 아름답고 화려하게 빛날 수 있는가 아니다. 물방울이 땅에 떨어졌을 때 그 물방울 자체는 아주 작고 볼품없는 더러운것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태양의 빛을 받게 되자 물방울이 아름답게빛나기 시작한 것처럼, 정의와 영광이 되시는 사랑의 주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빛이 비추일 때만 우리는 그 분의 아름다움과 화려한 빛의 광선을 받아 우리도 또한 아름답고 환하게 빛날 수 있는 것이다.(하버갈)
3.소금은 방부제의 역할을 합니다.(왕하2:21,막9:49,레7:9) 소금은 썩는 것을 막습니다. 이 세상을 썩게하는 무리가 있고 썩는 것을 막는 무리가 있습니다. 사람이나 물질도 남을 썩게 만드는가 하 면 학문이나 사상이나 예술도 썩게하고 썩은 것이 있습니다. 정신도썩 은 것이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을 썩게 하는 자들이 인기가 있고 썩게하는 자들이 존경 받는 위치에서 외식들을 많이 누리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썩는 것 을 막는 방부제인가 아니면 썩게하는 누룩의 역할을 하는 자가 아닌가 를 자기위치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깊은 뜻을 헤아려 주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왕하2: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 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막9: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레7:9) 무릇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솥에나 번철에 만든 소제물은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3.소금의 역할을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1.소금은 녹아 없어져야 합니다. 어떤 신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칭찬을 받든지 박해를 받든지 둘 중에 하나의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소금이 제대로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음식에 들어가서 그 자신이 녹아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녹지 않으려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자기 이름,자기 견해,자기 주장,자기 생각 속에 꽁꽁 묶여 있습니다. 그러나 소금은 음식 속에 들어가서 푹 녹아 버려야 합니다. 거기에는 단맛도 있습니다. ,쓴맛도 ,신맛도!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금이 들어가 녹아질 때, 온갖 유형의 맛들과 어울려서 독특한 새로운 맛을 창조 해냅니다.
2.소금은 절대로 필요한 존재입니다. 바닷물은 대단히 짜다.
그런데 그 바닷물에 들어있는 소금 함량은 고작 3.4%에 불과하다.소금이 3.4%만 있어도 바닷물은 석지 않는다.
그런데 기독교라는 소금이 25%가 되는데도 학국 사회는 왜 썩어만 가고 있는가 켐퍼스를 뒤흔들고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학생운동은 실질적으로 1%미만의 학생들에 의해 이루어 지고 있는데.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을 때 그리스도인은 9%밖에 되지 않았다.9%의 로마인들이 얼마나 멋지게 살았던지 황제까지도 자기를 신이라 하지 말고 저들이 믿는 신을 믿게 하자고 기독교를 국교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25%의 그리스도인이 있다는 우리 사회는 왜 이런 변화가 없는지.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길에서 밟힐 뿐이다.한국의 기독교는 세상의 길에서 밟히고나 있지는 않는지 반성해 봐야 한다.
3.맛을 잃으면 밖에 버려 밟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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