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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 보라 (사34:1-17)

본문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 진 것이 없고 하나도 짝이 없는 것 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호와 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으시며 친수로 즐을 띠어 그 땅 을 그것들에게 나눠 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 로 거기 거하리라] 1o월은 말의 달입니다. 말의 달을 맞이하여 하나럼의 깊 고 오묘한 생명과 진리와 사랑의 말씀안에 우리의 피곤한 지성 과 감성과 의지를 묻고 그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는 것은 매우 의 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가 생각하고자 하는 본문은 특별히 말을 주제로 한 본문입니다. 1절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은 열국을 향하여,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을 향하여 선포되는 말을 들으라고 선 언하셨습니다. 옛날 하나님 이 선포하신 말을 듣기를 거부하다가 무서운 심판을 받았던 에돔을 예로 들면서. 지금 이사야선지자는 만국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올 경우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가 임한다는 진리를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 곧 말에 불순종한 에 돔에 사체가 쌓여 악취가 오르고 여호와의 칼에 흘린 피가 녹아 흐르며3절), 마침내는 에돔이 포도나무와 무 화과나무 잎이 말 라 없어지듯 없어지는(4절) 것과 갈은 운명이 여호와의 말씀을 듣기를 거부한 열국에게도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청종한 자들에게는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 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는'(사35:1) 축복이 임한다는 사실도 같 이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여호와의 말을 우리가 거부 하느냐, 아니면 주의깊게 듣느냐에 따라 인간의 운명이 결 정되 므로, 이사야는 본문 16절에서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고 권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자세히 읽어야 할 이 말씀이 과연 어떤 말인가에 관하여 생각해 보=K습니다.
첫째. 이 말씀은 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을 구전으로만 남겨두지 않으시고 책으 로 기록하도록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책으로 기록될 때 많은 유 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책은 말씀을 정확하게 보존해 줍니다. 책은 지 역을 초월하여 어디든지 갈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발행 된 책이 한국에도, 증국에도, 소련에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은 이처럼 공간적으로 타지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달될 뿐만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후대인에게 전수될 수 있습니다. 구두로 전파되는 말씀은 한번 전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러나 기록 된 말씀은 계속해서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이 와같은 책의 이점을 아신 하나님께서 모세를 비롯한 수많은 선 지자들을 통해 당신의 말씀을 기록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얼마 나 세밀 하고 복된 배려입니까
둘째, 이 말씀은 여호와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성경의 저자는 곧 하나님 자신이시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인간의 사상 을 기록한 다른 책과는 근본 적으로 차원이 다른 책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권위가 있습니다. 이 말씀의 저자가 여호와 하나님히신 까닭은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59:21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 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 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웨스트민 스터 신학교의 구약학교수였던 즈.J. 영박사는 그의 저서 '당신의 말씀 은 진리니이다'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하나님은 창세기의 저자이시며 요한계시록의 저자 이 시다. 성경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다. 그가 없다면 성경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사람은 없었을찌라도 성경을 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자존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J는 영감을 받은 사람을 통하여 실제로 말씀하셨다. 그가 인간을 기자로 사용하신 것은 은혜의 한 표현이다. 그는 영광스럽게도 길잃은 죄인을 그의 고결하고 거룩한 말씀의 기록자로 사용하심 으 로써 그를 믿는 자가 영원히 그를 경배하고 존경하게 하셨다.' 성경은 하나님이 친히 저자가 되 시고. 친히 저자가 되신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을 기자들에게 주셔서 기록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감사해 야겠습니다.
셋째, 이 말씀은 자세히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자세히 읽는다는 것은 탐구하는 자세로, 음미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기도하고 묵상하는 자세로 읽 으라는 뜻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부패하여 어두워져 있기 때문에 건성으로 읽어서는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D.L. 무디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믿음이 하늘로부터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으 로 생각하고 기도했다. 그러나 믿음이 오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로마서 10장 17 절을 읽었다. '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이 말씀을 읽은 뒤 성경을 펴고 자세히 탐 독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나의 믿음은 자라나기 시작했다.' 죠지 러는 영적 생활에 있어서 그 힘은 성경이 얼마만큼 우리 너회는 썩호와의 책을 자세 히 읽어보라 /163 의 생활과 생각속에 채워져 있느냐에 비례하여 나타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성경을 백번 통 독하였으나 읽을 적마다 기쁨은 더하여지고 새 책을 읽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한 날은 나에겐 잃어 버린 날과 같다.'
그런데 신자들이 흔히 자신 의 체험을 주장하면서 성경을 자세히 상고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매우 그릇된 태도입니다. 루터는 유일한 참 인간은 그리스도 한 분 뿐이 요, 참된 책은 성경뿐이라고 했는데, 우리는 이 성경을 자세히 읽어야겠습니다. 바로 이 성경안 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어떻게 만고에 복 된 여인이라는 칭송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마리아가 성경을 자세히 상고하고 음미한 여인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2장 19절에 기록되어 있는 젓처럼 마리아는 천사를 통 해 주 신 말씀을 마음에 두고 생각했습니다. 주님은 같은 성경 2장 51 절에서도 그 모친이 이 모 든 말을 마음에 두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봅시다.
왜냐하면 바로 이 말씀안에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시는 거룩한 뜻이 잘 나타나 있기 때문 입니다.
넷째, 우리가 자씨히 읽어야 할 이 책은 하나도 빠진 것이 없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빠진 것이 없는 책이라는 말은 성경 이 완전무결한 책이라는 뜻입니다. 저자이신 하나님이 완전무결 하시니 그분이 쓰신 책도 완전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 에 있는 그 어느 책이 천지창조에서부터 세상의 종말의 지평선 올 넘어서서 영원무궁한 세계까지의 모습을 그린 책이 있습니 까 이 세상에 있는 그 어느 책이 인생의 기원과 인생의 의미와 목적 과 인생의 종말에 관하여 성경만큼 책임있는 해답을 제공하 고 있습니까 그 어떤 책에 천지만 물의 창조된 내용을 성경만 큼 포괄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까 프랑스의 문예지 Comedia사에서 유명인사들에게 다음과 같은 설문을 낸 일이 있습니다. '망망한 대해를 항해하는 배가 파선 되어 겨우 승객들이 목숨을 건져 무인도에 상륙하게 되었다. 모 든 짐을 다 바다에 수장시키고 오직 한 권의 책만을 가지고 상륙 할 수 있게 되었다면 귀하는 어떤 책을 선택하겠는가'이 질문 을 받은 응답자들은 모두 이구동성으로 '물론, 그것은 성경이 죠'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성경이야말로 우리 인 생의 필독서이며, 완전무결한 유일무이의 교과서입니다. 사람 들은 서평을 할 때 그 책의 장점도 이야기하지만 그 책의 단점도 반드시 이야기합니타. 제가 설교집을 판하고 출 판기념회를 가 질때. 신복윤목사님이 서평을 한 일이 있습니다. 그때 신목사님 은 설교집의 잘된 점을 이야기해 내려가다가. 이러이러한 것은 고치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지은 책은 결 함이 있고 빠진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책인 성경 은 완전무결합니다. 빠 진 것이 없습니다. 다섯째, 이책은 짝이 없는 것이 없는 책입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싹을 찾을 수 없는 이유는 성경을 건성으로 읽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자세하게,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면 서. 내용을 음미하면서 읽어야 하며 그때 말씀의 짝을 찾는 보람 을 느 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는 짝이 없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 말에 외기러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만, 그것은 짝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다만 짝을 잃어 버렸을 뿐입니다. 짐승에도 짝이 있고 꽃에도 짝이 있고. 나무 에도 짝이 있습니다. 새나 곤충도 짝이 있습니다. 신발에도 짝 이 있습니다. 우주 만물에도 짝이 있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와 육지, 태양과 달, 양전기와 음전기, 남자와 여자가 다 짝을 이루 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짝은 세상만물 뿐만 아니라 하나님 의 말씀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읽고 연구하고 터득하면 모두 짝이 있습니다. 우리가 단지 그 것을 깨 닫지 못하는 것 뿐입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의 저자가 다르고. 66권을 40여명의 저자 가 1600년에 걸쳐 다른 방언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말 이 모두 싹이 있음은 웬일입니까 그 대표적인 예는 신약에 구약이 1500여 차례나 인용되었는데. 이것은 신약과 구약이 서 로 짝 을 이루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성경해석 방법에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곧 성경 을 해석할 때 사사롭게 해 석해서는 안되고 신구약의 상호관련성 안에서 해석해야 함을 뜻 합니다. 사도 베드로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먼저 알 것은 경 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 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 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 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벧후 1 . 20-21).
사사로이 푼다는 것은 '내 뜻대로', '사적으로 "단 독적으로 푼다'는 뜻 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 대한 사사로운 해석을 금지시키기 위 하여 선지자 들과 사도들에게 성경해석을 위임하셨으며 그후에는 교회에게 위임하셨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초대교회 당시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는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예루살렘공의회 에 그 문제에 대한 최종판결을 위임했던 경우입니다. 신약과 구약은 하나의 통일된 전체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오 케스트라가 음색이 다른 다양한 악기 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한 지휘자의 지휘아래 조화된 음을 내는 것과도 같습니다. 이와같 은 통일 성을 우리는 은혜와 율법의 관계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은혜와 율법은 서로 상반된 것 이 아닙니다. 은혜는 율법의 완성이요, 신약은 구약의 성취 입니다. 창세기 3장15절 의 원시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짝을 이루고 있으며 창세기 22장에 기록되어 있는 모리아산은 역대하 3장에서 성전 터가 되었고 그것은 다시 히브리서 11장에서 영문밖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짝을 이 루고 있음이 분명하게 밝혀졌습니다. 창세기 15장에서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건은 갈 라디아서 3 장8절에 와서 이방인에게까지 적용됨으로써 짝을 이루었습니다. 시펀 68편18절에 보 면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 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신 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이 바울에 의해서 에베소서 1장20 절에서는 '하늘에서 자기 의 오른편에 앉히사', 4장8절에서는'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라는 말씀 으 로 짝을 이루었고, 베드로는 사도행전 2장33절에서 '하나님이 오른 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라 고 인용함으로써 짝을 이루었습니다. 신구약 66권의 말씀 중 어느 구절도 짝이 없는 말이 없 습니다. 성경은 1500년어간에 각기 문화권이 다른 3개 대륙 신의 40명의 기자들에 의하여 기록되 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렇게 다양한 저자들에 의해 기록된 책들이 한결같이 하나님의 사랑 과 그리스도에 관하여 일치된 증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이 한 저자의 통일된 의도 에 따라 이루어진 작품임 을 입증하는 입니다. 여기서 제가 도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말씀이 또한 그 것을 읽는 각 개인들과도 짝을 이 루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 을 찾아낼 때 비로소 우리 인생은 자기 궤도를 달릴 수 있는 것 입니다.
제가 신학교에 들어온 것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마태복음 16장18절의 고백 문찝니다. 저의 목회사역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 느냐 내 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 린 양을 먹이라'는 요한복음 21장15절 말씀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저는 목회사역을 계속하는 힘과 능력을 '내게 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빌럽보서 4장13절 에서 늘 찾고 있습니다. 저는 또한 저의 목 회의 원리를 로마저 12장에서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1, 2절에 근거하여 신령한 예배 를 드리기에 힘쓰고, 자신에 대하여는 3-5절애 근 거하여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기에 힘쓰며. 교회와의 관계에서는 6-13절에 근거하여 은혜대로 받은 은사를 자각하 고 열심을 품고 섬기며, 사회관계에 서는 14-21절에 근거하여 선으로 악을 이기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나의 소망은 계시록 22장20절,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와 또한 짝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맺고자 합니다. 말씀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는 자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우리에게 축복의 선물로 전달된 이 여호와의 책은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이 우리에게 전수되기까지는 많은 신앙인들의 순교당하는 어려움 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태형을, 때로는 화형 을, 때로는 사자밥 이 되어야 했습니다. 이 책은 선열들의 순교의 피가 묻은 피묻은 복음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 피묻은 복음에서 내 삶의 짝을 찾아야겠습니다. 내 생의 윈리를 찾아야겠습니다. 내 삶의 목표를 찾으시 기 바랍니다. 내 생활에서 부족함이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입니 까 이 말씀안에서 짝을 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의 말씀을 음미하고, 순종하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자세히 읽을 때 이 것이 가능합니다. 제가 매주일 여러분에게 요절을 외우게 하고 성경문답을 하게 하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말씀을 자세히 읽올 기회를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말씀안에 때묻고 가 증한 심령을 묻어 버리고, 말씀으로 여러분의 삶을 정화시킬 너회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 169 때, 여러분의 영혼과 인생여정은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 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것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친수로 줄을 펴서 그 땅을 그 것들에게 나눠주셨으니 그것들이 영영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 거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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