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마6:9-15)
본문
1. 주기도문은 우리가 많이 외우고 있고 또 기도하는 구절입니다.
2. 주님께서는 이 본문을 그대로 외우라는 말씀이 아니고 기도의 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1. 여호와 하나님은 하늘에도 계시고 땅에도 계시고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신 데 왜 하늘 에 계신 하나님을 말씀하셨습니까
2. 하나님께서는 먼저 하늘에 무궁무진한 영광을 예비해 놓으시고 그 영광에 합 당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자 천지를 창조하셨고 우리 자녀들을 잠시 동안 육신을 입 혀 땅에 보내셨습니다.
3.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들은 그 영광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일에 쓰여지기를 고 대하고 있습니다.(롬8:21)
4. 우리 아버지라고 하시는 말씀은 우리들 모든 사람의 아버지로 부르는 것이 아 니라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속 사람이 살았고 그 열매를 맺는 몸도 살았으니까 속 사람과 겉 사람 둘이 합하여 우리가 되고 있습니다.(고후4:16,롬7:4)
5. 우리 아버지는 먼저는 하늘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들의 영을 지 으실 때에 미리 아신 자로 지으셨고,(롬8:29) 6. 그 아들의 영에 육신을 입혀 잠시 세상에 보내셨으니 영과 육의 아버지가 되 고 있습니다.
※ 또 아버지께서는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한 톨의 열매라도 더 맺게 하시기 위하여 창조하신 피조물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창17:1,출 6:3) "이름이 거룩히 여기심을 받으시오며"
1. 하나님께서는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 모세까지도 격분하여 반석을 두 번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한 것을 보시면서도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에게 물을 주어거룩하심을 나타내셨습니다.(민20:13)
2.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 라 하셨다 하라,(겔20:44)
3.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 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36:22-23)
4. 모세도 므리바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함을 보고 반석을 두 번치는 실수 를 범하여, (민20: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 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 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하셨고, (민 27:12-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아바림 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 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라, 본 후에는 네 형 아론의 돌아간 것같이 너도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 할 제 너희가 내 명을 거역 하고 그 물가에서 나의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 물 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신1:37)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도 진노하사 가라사대 너도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 하나님의 자녀들이 패역하고 또 패역할지라도 끝까지 긍휼을 베푸시는 것이 하나님의 거룩입니다. 죄인 가운데 괴수와 같은 나를 주님의 성령님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셔서 나 같은 죄인을 새롭게 하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고후 5:17) "나라이 임하옵시며"
※ 나라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로 구분합니다.
1. 여기서 말씀하시는 나라는 세상에 사는 동안의 하늘의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 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2.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하늘나라의 영광을 보여주시고 하나님 께서 은혜를 베풀어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나라입니다.(요3:5)
3.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셨는데, 사람들의 열심과 노력으로 그 열매를 맺게 하 면 사람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께서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마21:43)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1. 하늘에서는 잠시 동안의 지옥의 심판을 통하여 미리 아신 자는 하나도 빠짐 없이 영원한 구원을 이루시고 무화과나무 아래서 가죽옷을 입혀 주셨습니다.(요 1:50)
2. 주의할 것은 마귀가 뱀으로 역사 하여 지옥을 가져다주니까 구원하신 것이 아 니라성부 성자 성령님 삼위일체로 계신 성자의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잠시 동안 지 옥의 심판을 두셨고, 그 때에 모든 영들이 함께 지옥의 심판을 받았지만 구원하실 때에는 미리 아신 자들만 구원하셨고,(히5:6) 아시지 아니한 자는 버리셨기에 예수께서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를 말씀하실 때에 너희 중 하나는 마귀와 함께 지옥 의 심판 아래 있는 마귀라고 하셨습니다.(요6:70)
※ 그러니까 부르심을 입어 주 예수의 구원을 믿게 하신 우리들은 다 함께 무화 과나무 아래 아담과 같이 있다가 함께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심을 받았습니다.(창 3:21)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 땅에서는 하나님의 생명을 주신 아들의 영에 육신을 입혀 잠시 동안 보내심을 받았으니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셔서 가지고 올라가게 하십니다.
2. 성자 예수께서 십자가의 피로 구원하신 구원을 믿고 그의 구원을 믿는 자들에 게 부어 주시는 성령님을 받아 영생을 누리며 찬송케 하시는 것이 땅에서 이루시는 뜻입니다.
※ 땅에서도라고 하시는 것은 열매 맺는 생활 구원을 나타내십니다. 이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곧 영생입니다.(요5:25)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 오늘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마6:23)
2. 우리의 영을 위하여는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열매 맺는 몸을 위하여도 양식을 주옵소서,
3. 일용할 양식을 매일 구하게 하셨으니 아침마다 만나를 거두게 하시던 이스라 엘 사람들과 같습니다.
ㄱ.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구름 기둥의 인도하심을 따라 매일 매일 걸어가 고 있는데 그 때에 만나를 매일 아침에 주시지 않고 한 달 분만 주셨으면 짐 지고 가기가 무거웠을 것입니다.(출16:17)
ㄴ. 그러나 주의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쫓겨 날 때에 그 바쁜 중에 도 두 달 반 동안 먹을 식량을 메고 나왔으나 그것이 다 없어진 후에 만나를 주셨 습니다.(출16:1)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6:27)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 지 말라,(마6:31)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1. 제일 먼저 우리가 라고 하는 우리는 십자가의 구원을 믿고 하늘나라의 산 소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는 것은 내가 사하여 주는 것이 아니고 주님 께서 먼저 내 죄를 사하여 주신 그 사랑이 나로 하여금 우리에게(나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주게 하였습니다.
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 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3)
※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 나 같은 죄인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우리 안에 계속해서 역사 하여 우리에게 죄를 범하는 형제의 죄를 끝까지 사하여 주는 사랑을 베풀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되는 주님의 피로 우리의 죄를 사함 받고 있으니 우리도 끝까지 사하여 주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하 고 있습니다.
3.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일곱 번까지 용서하리이까 묻는 베드로에게 일흔번 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것을 말씀하십니다.(마18:22)
4. 일곱 번씩 일흔 번과 일흔 번씩 일곱 번 이 숫자는 같지만 일흔 번을 용서한 후에 한번하고 헤아리려면 한번도 안 되는 것입니다.
※ 그러니까 주께서 내 죄를 사하시고 기억지 아니하는 것과 같이 기억하지 말 것입니다. (사43:25) 만약에 한번 두 번 헤아리는 것은 사하여 주는 것이 아니라 참고 있다가 언젠가는 네가 언제 이렇게 한 것을 참아 주었는데 또 그러느냐고 옛 날의 죄까지 다 들어내게 됩니다.
수도꼭지 아래 물통을 넣고 꼭지를 틀면 수돗물이 통에 담겨집니다. 그대로 계속 해 놔두면 물통에 물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물이 물통에서 넘치지만 수돗물이 넘 치는 것입니다. 수도꼭지를 잠그면 넘치지 아니합니다. 수돗물이 통에 차고 또 넘 치는 것과 같이 예수님의 사랑이 내게 차고 넘치게 될 때에 예수님의 사랑으로 역 사 하여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게 됩니다.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18:35)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1. 주의 할 것은 시험이 없게 하시옵시고가 아니고 시험하실 때마다 그 시험에 들어서 넘어지는 자가 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합니다. 시험에 드는 자는 실족하는 자니 욥의 아내와 같이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2.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 을 욕하고 죽으라,(욥2:9)
3. 욥은 시험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있습니다.
4.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 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 치 아니하니라,(욥2:10)
5.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약5:11)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1.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6)
2. 하늘의 소망을 버리고 세상에 치우치는 죄가 큰 악이 됩니다.
3.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 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 이니라,(약4:4)
4. 악에서 구하는 것은 주의 지팡이 (나단과 같은 선지자로 죄를 깨닫게 하여 회개케 하시고) 주의 막대기 (압살롬의 반난으로 인한 고난)로 돌이켜 주시는 역사입니다.
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 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왕상15:5)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3:19) "나라와"
1. 성령님으로 하늘나라에 간직하신 영광을 보이시고 은혜로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 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 "권세와"
1. 나 같은 죄인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죄악을 이기게 하시는 권세와,
2. 진리로 모든 거짓을 이기게 하시는 권세입니다.
3. 하늘의 산 소망을 바라보는 기쁨으로 세상의 유혹을 이기게하시고, 하늘의 영광을 더하게 하시는 기쁨으로 환난과 핍박을 이기게 하십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고전15:57)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1. 육신으로 잠시 동안 세상에 보내시고 하늘의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2. 이 영광은 악한 자들의 핍박과 환난을 통해서 이루어 주십니다.
3.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 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있도다,(눅6:22)
4.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 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 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행5:40-41)
5. 우리들에게 입혀 주시는 모든 영광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아들로 구원하시 고 성령님으로 열매 맺게 하시는 아버지로부터 말미암았습니다. 6. 세상에서는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송케 하시고, 하늘에서는 영광 입혀 주신 영광의 하나님 아버지를 영원토록 찬송케 하시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입혀 찬송케 하시는 영광이 아버지의 영광입니다. "아멘"
1. 하늘의 영광을 예비해 놓고 그 영광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하여 나를 육신으로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이와 같이 기도할 마음과 믿음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1. 사람의 과실이라는 것은 어떤 형제가 분명히 내게 잘못한 일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그 형제가 그것을 모르고 용서를 구하지도 아니합니다.
2. 예를 들어 만원 된 버스 안에서 차가 흔들려서 본의 아니게 어떤 사람이 내 발등을 밟았는데 그 사람은 누구의 발등을 밟았는지 알지 못하니까 잘못된 것을 말 하지 아니합니다.
3. 그와 같은 일이 있을 때에도 알지 못하는 그 형제의 과실을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1.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나서 그 죄를 깨닫지 못하고 회개를 못해도 천 부께서 용서해 주십니다.
2.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무리 철저하게 회개한다고 해도 깨닫지 못하여 회개하 지 못하는 죄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게 하십니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 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 다른 형제의 과실을 용서하지 못하면 자기의 과실을 알지 못하여 용서를 빌지 못하는 그 형제에게 가서 자기의 죄를 알고 용서를 비는 그 형제보다 더 크게 사람 이 뻔뻔스럽다고 분노를 터뜨리게 됩니다.
2.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들의 과실을 용서치 아니하시리니 우리들의 용서받지 못한 죄는 상급과 영광을 불태우게 하고 있습니다.
3. 그러니까 하늘의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들의 과실까지 용서 해 주시는 그 사랑으로 모든 형제의 과실도 용서하게 하십니다.
※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용서받은 것이 아니요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할 마음을 주셔서 사함 받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형제의 회개보다 용서하는 마음을 앞서 가지라는 말씀입니다.(창45:5,창49:24) 회개에 대하여 제가 기도원 생활을 하면서 보고 깨달은 일인데 기도원에서 집회를 할 때에 강사 목사님이 모든 죄를 회개하라고 하니까 교인들이 내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보따리 흥정을 하고는 그 옆에 기도원에서 집회를 하면 거기 가서도 내 모든 죄를 사하여 달라고 또 보따리 흥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서 회개하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깨 닫게 하시는 죄를 하나 하나 내어놓고 간구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땅에서 회개는 하고서도 사함 받은 것을 믿지 아니하면 하나님도 사하지 아니하십니다.
1.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5:2)
2.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주 예수께서 내 죄를 보시고 십자가에서 흘린 그 피 를 보시고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기도하셨 고, (요일2:1-2) 그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깨끗하게 해 주시려고 회개 할 마음을 주시고 계십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앞에 항상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여 나를 세상에 보 내시고 눈동자 같이 지켜보시는 사랑의 불꽃이 감사와 찬송이 되게 하시옵소서, 믿음의 자녀들의 중심에서 우러나는 기도가 항상 상달되게 하시고 날마다 자라나는 믿음으로 아버지의 이름이 영광되게 하옵소서.
2. 주님께서는 이 본문을 그대로 외우라는 말씀이 아니고 기도의 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1. 여호와 하나님은 하늘에도 계시고 땅에도 계시고 아니 계신 곳이 없으신 데 왜 하늘 에 계신 하나님을 말씀하셨습니까
2. 하나님께서는 먼저 하늘에 무궁무진한 영광을 예비해 놓으시고 그 영광에 합 당한 열매를 맺게 하시고자 천지를 창조하셨고 우리 자녀들을 잠시 동안 육신을 입 혀 땅에 보내셨습니다.
3.
그러므로 모든 피조물들은 그 영광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일에 쓰여지기를 고 대하고 있습니다.(롬8:21)
4. 우리 아버지라고 하시는 말씀은 우리들 모든 사람의 아버지로 부르는 것이 아 니라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속 사람이 살았고 그 열매를 맺는 몸도 살았으니까 속 사람과 겉 사람 둘이 합하여 우리가 되고 있습니다.(고후4:16,롬7:4)
5. 우리 아버지는 먼저는 하늘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아들의 영을 지 으실 때에 미리 아신 자로 지으셨고,(롬8:29) 6. 그 아들의 영에 육신을 입혀 잠시 세상에 보내셨으니 영과 육의 아버지가 되 고 있습니다.
※ 또 아버지께서는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한 톨의 열매라도 더 맺게 하시기 위하여 창조하신 피조물을 통하여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창17:1,출 6:3) "이름이 거룩히 여기심을 받으시오며"
1. 하나님께서는 지면에서 가장 온유한 모세까지도 격분하여 반석을 두 번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한 것을 보시면서도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 그들에게 물을 주어거룩하심을 나타내셨습니다.(민20:13)
2.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 라 하셨다 하라,(겔20:44)
3.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 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열국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은 이름 곧 너희가 그들 중에서 더럽힌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내가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리니 열국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겔36:22-23)
4. 모세도 므리바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패역함을 보고 반석을 두 번치는 실수 를 범하여, (민20: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 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총 회를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하셨고, (민 27:12-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 아바림 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 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바라보라, 본 후에는 네 형 아론의 돌아간 것같이 너도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니, 이는 신 광야에서 회중이 분쟁 할 제 너희가 내 명을 거역 하고 그 물가에서 나의 거룩함을 그들의 목전에 나타내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이 물 은 신 광야 가데스의 므리바 물이니라, (신1:37) 여호와께서 너희의 연고로 내게 도 진노하사 가라사대 너도 그리로 들어가지 못하리라,
※ 하나님의 자녀들이 패역하고 또 패역할지라도 끝까지 긍휼을 베푸시는 것이 하나님의 거룩입니다. 죄인 가운데 괴수와 같은 나를 주님의 성령님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셔서 나 같은 죄인을 새롭게 하신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옵소서,(고후 5:17) "나라이 임하옵시며"
※ 나라는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로 구분합니다.
1. 여기서 말씀하시는 나라는 세상에 사는 동안의 하늘의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 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2.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하늘나라의 영광을 보여주시고 하나님 께서 은혜를 베풀어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를 맺게 하시는 나라입니다.(요3:5)
3. 하늘의 영광을 보여 주셨는데, 사람들의 열심과 노력으로 그 열매를 맺게 하 면 사람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께서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마21:43)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1. 하늘에서는 잠시 동안의 지옥의 심판을 통하여 미리 아신 자는 하나도 빠짐 없이 영원한 구원을 이루시고 무화과나무 아래서 가죽옷을 입혀 주셨습니다.(요 1:50)
2. 주의할 것은 마귀가 뱀으로 역사 하여 지옥을 가져다주니까 구원하신 것이 아 니라성부 성자 성령님 삼위일체로 계신 성자의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잠시 동안 지 옥의 심판을 두셨고, 그 때에 모든 영들이 함께 지옥의 심판을 받았지만 구원하실 때에는 미리 아신 자들만 구원하셨고,(히5:6) 아시지 아니한 자는 버리셨기에 예수께서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를 말씀하실 때에 너희 중 하나는 마귀와 함께 지옥 의 심판 아래 있는 마귀라고 하셨습니다.(요6:70)
※ 그러니까 부르심을 입어 주 예수의 구원을 믿게 하신 우리들은 다 함께 무화 과나무 아래 아담과 같이 있다가 함께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심을 받았습니다.(창 3:21)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 땅에서는 하나님의 생명을 주신 아들의 영에 육신을 입혀 잠시 동안 보내심을 받았으니 한 사람도 빠짐 없이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셔서 가지고 올라가게 하십니다.
2. 성자 예수께서 십자가의 피로 구원하신 구원을 믿고 그의 구원을 믿는 자들에 게 부어 주시는 성령님을 받아 영생을 누리며 찬송케 하시는 것이 땅에서 이루시는 뜻입니다.
※ 땅에서도라고 하시는 것은 열매 맺는 생활 구원을 나타내십니다. 이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가 곧 영생입니다.(요5:25)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 오늘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마6:23)
2. 우리의 영을 위하여는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열매 맺는 몸을 위하여도 양식을 주옵소서,
3. 일용할 양식을 매일 구하게 하셨으니 아침마다 만나를 거두게 하시던 이스라 엘 사람들과 같습니다.
ㄱ.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구름 기둥의 인도하심을 따라 매일 매일 걸어가 고 있는데 그 때에 만나를 매일 아침에 주시지 않고 한 달 분만 주셨으면 짐 지고 가기가 무거웠을 것입니다.(출16:17)
ㄴ. 그러나 주의할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쫓겨 날 때에 그 바쁜 중에 도 두 달 반 동안 먹을 식량을 메고 나왔으나 그것이 다 없어진 후에 만나를 주셨 습니다.(출16:1)
※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6:27)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 지 말라,(마6:31)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1. 제일 먼저 우리가 라고 하는 우리는 십자가의 구원을 믿고 하늘나라의 산 소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2.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주는 것은 내가 사하여 주는 것이 아니고 주님 께서 먼저 내 죄를 사하여 주신 그 사랑이 나로 하여금 우리에게(나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주게 하였습니다.
3.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 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골3:13)
※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찌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 4:8)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 나 같은 죄인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우리 안에 계속해서 역사 하여 우리에게 죄를 범하는 형제의 죄를 끝까지 사하여 주는 사랑을 베풀게 하옵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되는 주님의 피로 우리의 죄를 사함 받고 있으니 우리도 끝까지 사하여 주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하 고 있습니다.
3.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일곱 번까지 용서하리이까 묻는 베드로에게 일흔번 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할 것을 말씀하십니다.(마18:22)
4. 일곱 번씩 일흔 번과 일흔 번씩 일곱 번 이 숫자는 같지만 일흔 번을 용서한 후에 한번하고 헤아리려면 한번도 안 되는 것입니다.
※ 그러니까 주께서 내 죄를 사하시고 기억지 아니하는 것과 같이 기억하지 말 것입니다. (사43:25) 만약에 한번 두 번 헤아리는 것은 사하여 주는 것이 아니라 참고 있다가 언젠가는 네가 언제 이렇게 한 것을 참아 주었는데 또 그러느냐고 옛 날의 죄까지 다 들어내게 됩니다.
수도꼭지 아래 물통을 넣고 꼭지를 틀면 수돗물이 통에 담겨집니다. 그대로 계속 해 놔두면 물통에 물이 차고 넘치게 됩니다. 물이 물통에서 넘치지만 수돗물이 넘 치는 것입니다. 수도꼭지를 잠그면 넘치지 아니합니다. 수돗물이 통에 차고 또 넘 치는 것과 같이 예수님의 사랑이 내게 차고 넘치게 될 때에 예수님의 사랑으로 역 사 하여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하게 됩니다.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18:35)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1. 주의 할 것은 시험이 없게 하시옵시고가 아니고 시험하실 때마다 그 시험에 들어서 넘어지는 자가 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합니다. 시험에 드는 자는 실족하는 자니 욥의 아내와 같이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2. 그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순전을 굳게 지키느뇨 하나님 을 욕하고 죽으라,(욥2:9)
3. 욥은 시험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보고 있습니다.
4. 그가 이르되 그대의 말이 어리석은 여자 중 하나의 말 같도다 우리가 하나님 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 치 아니하니라,(욥2:10)
5.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약5:11)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1.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6)
2. 하늘의 소망을 버리고 세상에 치우치는 죄가 큰 악이 됩니다.
3.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 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 이니라,(약4:4)
4. 악에서 구하는 것은 주의 지팡이 (나단과 같은 선지자로 죄를 깨닫게 하여 회개케 하시고) 주의 막대기 (압살롬의 반난으로 인한 고난)로 돌이켜 주시는 역사입니다.
5.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 하고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왕상15:5)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3:19) "나라와"
1. 성령님으로 하늘나라에 간직하신 영광을 보이시고 은혜로 감사와 찬송으로 열매 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 "권세와"
1. 나 같은 죄인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죄악을 이기게 하시는 권세와,
2. 진리로 모든 거짓을 이기게 하시는 권세입니다.
3. 하늘의 산 소망을 바라보는 기쁨으로 세상의 유혹을 이기게하시고, 하늘의 영광을 더하게 하시는 기쁨으로 환난과 핍박을 이기게 하십니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고전15:57)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1. 육신으로 잠시 동안 세상에 보내시고 하늘의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2. 이 영광은 악한 자들의 핍박과 환난을 통해서 이루어 주십니다.
3.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 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있도다,(눅6:22)
4.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 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 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행5:40-41)
5. 우리들에게 입혀 주시는 모든 영광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아들로 구원하시 고 성령님으로 열매 맺게 하시는 아버지로부터 말미암았습니다. 6. 세상에서는 영광된 열매를 맺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송케 하시고, 하늘에서는 영광 입혀 주신 영광의 하나님 아버지를 영원토록 찬송케 하시나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입혀 찬송케 하시는 영광이 아버지의 영광입니다. "아멘"
1. 하늘의 영광을 예비해 놓고 그 영광에 합당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하여 나를 육신으로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2. 이와 같이 기도할 마음과 믿음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1. 사람의 과실이라는 것은 어떤 형제가 분명히 내게 잘못한 일이 있는데도 불구 하고 그 형제가 그것을 모르고 용서를 구하지도 아니합니다.
2. 예를 들어 만원 된 버스 안에서 차가 흔들려서 본의 아니게 어떤 사람이 내 발등을 밟았는데 그 사람은 누구의 발등을 밟았는지 알지 못하니까 잘못된 것을 말 하지 아니합니다.
3. 그와 같은 일이 있을 때에도 알지 못하는 그 형제의 과실을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1. 우리가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나서 그 죄를 깨닫지 못하고 회개를 못해도 천 부께서 용서해 주십니다.
2.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아무리 철저하게 회개한다고 해도 깨닫지 못하여 회개하 지 못하는 죄가 얼마나 많은 것을 보게 하십니다.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과 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1. 다른 형제의 과실을 용서하지 못하면 자기의 과실을 알지 못하여 용서를 빌지 못하는 그 형제에게 가서 자기의 죄를 알고 용서를 비는 그 형제보다 더 크게 사람 이 뻔뻔스럽다고 분노를 터뜨리게 됩니다.
2.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들의 과실을 용서치 아니하시리니 우리들의 용서받지 못한 죄는 상급과 영광을 불태우게 하고 있습니다.
3. 그러니까 하늘의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너희들의 과실까지 용서 해 주시는 그 사랑으로 모든 형제의 과실도 용서하게 하십니다.
※ 우리가 먼저 회개하고 용서받은 것이 아니요 우리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회개할 마음을 주셔서 사함 받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형제의 회개보다 용서하는 마음을 앞서 가지라는 말씀입니다.(창45:5,창49:24) 회개에 대하여 제가 기도원 생활을 하면서 보고 깨달은 일인데 기도원에서 집회를 할 때에 강사 목사님이 모든 죄를 회개하라고 하니까 교인들이 내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보따리 흥정을 하고는 그 옆에 기도원에서 집회를 하면 거기 가서도 내 모든 죄를 사하여 달라고 또 보따리 흥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우리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기 위해서 회개하게 하시는 하나님 앞에 깨 닫게 하시는 죄를 하나 하나 내어놓고 간구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땅에서 회개는 하고서도 사함 받은 것을 믿지 아니하면 하나님도 사하지 아니하십니다.
1.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전5:2)
2.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주 예수께서 내 죄를 보시고 십자가에서 흘린 그 피 를 보시고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기도하셨 고, (요일2:1-2) 그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깨끗하게 해 주시려고 회개 할 마음을 주시고 계십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앞에 항상 주의 이름으로 간구하여 나를 세상에 보 내시고 눈동자 같이 지켜보시는 사랑의 불꽃이 감사와 찬송이 되게 하시옵소서, 믿음의 자녀들의 중심에서 우러나는 기도가 항상 상달되게 하시고 날마다 자라나는 믿음으로 아버지의 이름이 영광되게 하옵소서.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