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마6:9-15)
본문
1.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기도로 시작됩니다.(9-10)
1.이름 거룩.(성부 하나님을 위한 기도) 우리는 기도할 때 우리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는 기도가 제일 먼저인 것입니다. 기도는 문론 우리의 성도의 삶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이 제일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해야만 합니다.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 말씀은 자기에게 아무리 유익한 일이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라면 자기에게는 어떠한 손해가 나더라도 꼭 해야만 하는 것이 제자의 삶인 것입니다. “내가 유리한가,불리한가”, 또 “내가 높아지겠느냐,낮아지겠느냐”,하는 계산적인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은 손해를 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일을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고 순조롭게 성공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내가 복을 받아야겠다”‘“내가 잘 되어야겠다”“라는 생각 보다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도록 힘쓰고 애쓰면 그 영혼이 잘 되고 육신도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존귀하게 되고,,영광스러워진다면,,거기에 하나님의 모든이 다 있는 것입니다. 천하를 다 얻는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이름이 욕이 돌아가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면 마지막에는 다 망하게 됩니다. 반대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고 할지라도 그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더 크고 더 좋은 것으로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2.나라 임함.(성자 예수님을 위한 기도) 이 기도는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하심이 임하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예수를 믿는 성도에게는 벌써 하나님의 나라게 임하였으나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면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예수님을 중심으로한 제자들의 유기체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말입니다. 또 우리 심령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뜻도 있습니다. 믿는 성도가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으며 ,,,하나님으로 즐거워 하고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세계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주장을 받게 되면 서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서로 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3.뜻 이룸.(성령님을 위한 기도) 우리가 기도하다보면 주의 뜻과는 상관없는 기도를 많이 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기도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내 자신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아가도록 소원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세전부터 하나님의 뜻이 성도의 구속을 하늘에서 예정하시고 그분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땅에 완성되어진 것처럼 그 뜻이 계속 이루어지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께서 오신 것입니다.
2.사람을 위한 기도문입니다.(11-13)
1.일용할 양식문제.(성부 하나님께 구함)(11절) 일용할 영식을 주옵시고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에게 하루 동안 필요로 하는 몫을 주옵소서”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를 전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행동은 단지 먹을 양식만 있다고 해서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영의 양식에 주리지 않도록 갈급한 심령을 가져야 하고 그것을 구하기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요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2.사죄의 문제.(성자 예수님께 구함)(12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이것은 원죄를 가리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기에 성도들은 법적으로 다 죄사람을 받아서 의롭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영적으 로 한 생명에(늑 그리스도의 생명)에 참여되어 있습니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가 죄를 지었더라도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이미 깨끗해졌는데 그 후에도 매일 죄 사함을 받기 위하여 계속 기도를 합니다. 왜 기도를 해야만 합니까 우리가 죄 사람을 받은 근거는 예수의 대속적인 은혜로 단번에 성취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법칙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죄를 짓기 때문에 매일 깨끗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죄 사함을 위한 기도는 기도자가 자기 죄를 씻을 수 있는 다른 아무런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탄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자기의 죄인됨을 확인하여 자신의 상한 마음을 주님앞에 내어 놓아야 합니다. 어떻게 1우리 속에 남아 있는 육체의 부패성을 제거하여 달라고
2날다마 짓는 죄를 사하여 달라고 3성도간에 막히고 불화하는 것을 제거하여 달라고
4택한 백성 중에 아직 믿지 않고 죄중에 있는 자들을 사죄하 여 구원해 달라고 요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3.시험과 악에서 구원.(성령님께 구함)(13절) 하나님께서는 결코 인간이 범죄하도록 시험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들도 스스로 시험에 빠져들지 않도록 간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스로 시험에 빠져들게 되는 원인을 보게 되면 1세상과 긴밀한 관계 속에서 시험에 빠져들게 됩니다.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고후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2옛 사람의 구습을 따라 살기 때문입니다.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도전해 오는 악과 세상과 자기의 육체적인 소욕의 공격으로부터 좌절하지 말고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항상 주의하여 악을 물리치도록 애써야 할 것입니다. 롬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3.송영(3위 하나님께 비는 이유)
1.나라와.(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2.권세와.(성령님의 역사로)
3.영광이.(성부 하나님께로 올라 갑니다)
1.이름 거룩.(성부 하나님을 위한 기도) 우리는 기도할 때 우리를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하는 기도가 제일 먼저인 것입니다. 기도는 문론 우리의 성도의 삶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하는 것이 제일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도해야만 합니다. 사도바울은 말합니다.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 말씀은 자기에게 아무리 유익한 일이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못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라면 자기에게는 어떠한 손해가 나더라도 꼭 해야만 하는 것이 제자의 삶인 것입니다. “내가 유리한가,불리한가”, 또 “내가 높아지겠느냐,낮아지겠느냐”,하는 계산적인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은 손해를 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 영광이 하나님께 돌아가는 일을 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고 순조롭게 성공의 길이 열리게 됩니다. “내가 복을 받아야겠다”‘“내가 잘 되어야겠다”“라는 생각 보다는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도록 힘쓰고 애쓰면 그 영혼이 잘 되고 육신도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높아지고,,존귀하게 되고,,영광스러워진다면,,거기에 하나님의 모든이 다 있는 것입니다. 천하를 다 얻는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이름이 욕이 돌아가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면 마지막에는 다 망하게 됩니다. 반대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고 할지라도 그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더 크고 더 좋은 것으로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2.나라 임함.(성자 예수님을 위한 기도) 이 기도는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하심이 임하게 해 달라는 기도입니다. 예수를 믿는 성도에게는 벌써 하나님의 나라게 임하였으나 마음이 하나님을 멀리 떠나면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눅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이것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예수님을 중심으로한 제자들의 유기체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말입니다. 또 우리 심령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뜻도 있습니다. 믿는 성도가 예수님을 중심하여 하나님의 인도와 주장을 받으며 ,,,하나님으로 즐거워 하고 하나님으로 만족하는 세계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와 주장을 받게 되면 서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서로 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8)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3.뜻 이룸.(성령님을 위한 기도) 우리가 기도하다보면 주의 뜻과는 상관없는 기도를 많이 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에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기도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내 자신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아가도록 소원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만세전부터 하나님의 뜻이 성도의 구속을 하늘에서 예정하시고 그분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땅에 완성되어진 것처럼 그 뜻이 계속 이루어지게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인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께서 오신 것입니다.
2.사람을 위한 기도문입니다.(11-13)
1.일용할 양식문제.(성부 하나님께 구함)(11절) 일용할 영식을 주옵시고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오늘 우리에게 하루 동안 필요로 하는 몫을 주옵소서”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를 전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행동은 단지 먹을 양식만 있다고 해서 만족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영의 양식에 주리지 않도록 갈급한 심령을 가져야 하고 그것을 구하기에 힘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요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2.사죄의 문제.(성자 예수님께 구함)(12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이것은 원죄를 가리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셨기에 성도들은 법적으로 다 죄사람을 받아서 의롭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는 영적으 로 한 생명에(늑 그리스도의 생명)에 참여되어 있습니다.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가 죄를 지었더라도 그리스도의 대속을 통하여 이미 깨끗해졌는데 그 후에도 매일 죄 사함을 받기 위하여 계속 기도를 합니다. 왜 기도를 해야만 합니까 우리가 죄 사람을 받은 근거는 예수의 대속적인 은혜로 단번에 성취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절대적으로 변할 수 없는 법칙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 사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죄를 짓기 때문에 매일 깨끗함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죄 사함을 위한 기도는 기도자가 자기 죄를 씻을 수 있는 다른 아무런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기도하는 자가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탄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자기의 죄인됨을 확인하여 자신의 상한 마음을 주님앞에 내어 놓아야 합니다. 어떻게 1우리 속에 남아 있는 육체의 부패성을 제거하여 달라고
2날다마 짓는 죄를 사하여 달라고 3성도간에 막히고 불화하는 것을 제거하여 달라고
4택한 백성 중에 아직 믿지 않고 죄중에 있는 자들을 사죄하 여 구원해 달라고 요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3.시험과 악에서 구원.(성령님께 구함)(13절) 하나님께서는 결코 인간이 범죄하도록 시험하시지 않습니다. 우리들도 스스로 시험에 빠져들지 않도록 간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스로 시험에 빠져들게 되는 원인을 보게 되면 1세상과 긴밀한 관계 속에서 시험에 빠져들게 됩니다.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고후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2옛 사람의 구습을 따라 살기 때문입니다. 엡4: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그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도전해 오는 악과 세상과 자기의 육체적인 소욕의 공격으로부터 좌절하지 말고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항상 주의하여 악을 물리치도록 애써야 할 것입니다. 롬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3.송영(3위 하나님께 비는 이유)
1.나라와.(성자 예수님을 통하여)
2.권세와.(성령님의 역사로)
3.영광이.(성부 하나님께로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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