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마5:1416)
본문
어제 아침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그랬습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에게는 소금과 같은 사명이 있다는 말입니다. 또 오늘 아침에 읽은 이 말씀은 역시 계속 어제 아침의 말씀에 이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의 둘째 사명은 “빛”이다 라는 의미로서의 내용이 상통하는 말이 되겠습니다. 우리 주변인 비전동에는 약 5년전까지만해도 허허 벌판이었지만,. 과거에 비해 도무지 상상하지도 못 했을 환상의 나라에 와 있는 듯한 이런 야경의 황홀함이 밤을 밝히고 있지만 이젠 비전동이 이전의 비전동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밝고 황홀한 전등불은 곳곳마다 휘황찬란하게 빛나고 있지만-점점 어둠으로 짙어가고만 있는 이 험한 세상에서 우리가 진정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신 이 말씀을 따라서 빛된 자로서 빛을 비추어 나갈 수 있는 이런 믿음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빛이 비쳐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오늘 읽은 본문 14절로 16절 말씀속에서는 그런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하면서 빛이 비추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하는 것입니다. 빛은 어디에나 비추란 말이냐. 여기 세가지로 비추어야 할 곳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소금도 세상의 소금이어야만 된다고 말한 것처럼 빛도 세상에 비추어야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빛은 어디에다 비춰야 합니까
1.세상에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14절, 롬13:12, 눅22:53)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이 말씀은 점점 밤이 깊어 어두움에 이르더니 점점 세상을 덮어 가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더욱 빛의 갑옷을 입고 낮에 속한 자로써 같이 행하여 나갈 수 있는 믿음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어야만 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엡5:8,9 말씀에는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 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외로움과 진실함에 있 느니라” 빛은 어디에다 비춰야 합니까
2.가정에 빛을 비춰야 합니다 (15절, 딤전5:18) 본문 15절 말씀속에서 우리에게 가정에 빛을 비추어야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발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말씀은 가정에 빛을 비추는 빛이 되어야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참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면 먼저 내 가정에 빛을 비추는 빛된 우리의 생활이어야만 한다는 마씀입니다. 딤전5:8에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 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 이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뭔가 아주 쇼크를 받는 듯한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번 다같이 따라서 읽어봅시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약한 자니라” 이 얼마나 엄청난 이야기 입니까. 우리가 정말 믿음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한다면 나의 친족 특히 나의 가족을 잘 돌보아서 빛을 비출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만 된다. 그렇지 아니한 자는 믿음을 배반한 자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내 가정을 정말 사랑해서 믿음의 빛을 비추어서 그 빛 앞에 온전히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는 이런 축복의 가정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자기 가정에서, 한 자루의 초가 되어 눈물을 흘리고 자신을 녹이는 이러한 빛으로서 가정의 모든 어둔 구석구석을 비추어 나가게 되면, 지금까지 칠흑과 같이 어둡고 캄캄했던 자기 가정이 그 빛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둠을 다 몰아내고 환한 빛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이 되도록 진심으로 축원하는 것입니다. 갈6:10에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이 말씀과 같이 우리가 점점 하나님의 빛된 믿음의 생활 가운데 거하는 가정이 되어서 우리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빛을 어디에 비춰야 합니까
3.사람들 앞에 비춰야 합니다 (16절, 살전5:7, 요3:17, 요일2:11) 본문 16절 말씀에 우리를 가리켜서 “사람들 앞에 비추”는 빛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너희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 앞에 빛이 되라는 말입니다. 살전5:5에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라 말했고 빌레몬서 6절에서는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함”이라고 말했으며 벧전 2:12에서는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 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함이라”고 말했으며 갈1:24에서는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하라고 말씀하심은 선한 일 을 착한 행실로써 그들에게 나타내 보이라고 하는 말씀인 것을 기 억합니다. 사람들에게 악을 행하는 자틑 빛을 비추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에게 착한 행실로 우리의 행위를 통해서 빛을 보여 줄 수 있는 이러한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개 보니까 정말 예수 믿고 싶구나. 이런 마음을 갖게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주위에 사는 사람들이 정말로 여러분들 까닭에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의 역사가 여러분들 주위에 나타나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빛은 어떤 역할을 합니까 우리가 생각할 것은 빛은 그럼 어떤 역할을 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1. 신의 성품으로 깨끗한 역할을 합니다 (요일1:5,6 행2:3) 물론 빛은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첫째로 이 빛은 신의 성품으로서 깨끗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빛은 하나님의 성품이라 요일1:516 말씀에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데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 이라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라고 말했습니다. 빛은 하나님의 성품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과 사귄다고 하면서 빛 가운데 사는 자가 아니고 어두운데 거하는 자라고 한다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 말은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면 불행한 자가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야만 됩니다. 부전자전이란 말이 있듯이 아버지의 행위를 자녀들이 닮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성품이 빛의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그의 자녀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의 아들, 딸이 되었다고 한다면 분명히 그 분의 빛을 받는 이런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요12:46에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주님께서도 말씀을 했습니다. 빛으로 왔다.
그러므로 나를 믿는 자는 어둠움에 거하지 않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성품은 빛입니다. 이 빛은 깨끗한 역할을 합니다. 컴컴한 데서는 정확한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빛 가운데 내놓으면 정말 빛앞에는 아무것도 감출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혹 자녀를 가진 분들 말입니다. 선 볼때 말이죠. 컴컴한데 가서 선을 보게 되면, 촛불같은 것이나 켜 놓은 곳에 가서 보게 되면 누구든지 황홀하고 아주 멋있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런 곳에서 선봤다가는 백발백중 다 잘못보게 됩니다. 침침한 곳이니까 분위기가 은은해 가지고는 천사가 꿈속에 나타난 것 같이 보여지게 되기 쉽상입니다. 환한 빛가운데서 봐야지만 분명하게 볼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물체의 정체를 나타내는 역할을 합니다 (37절, 요3:19, 20) 빛의 역할은 물체의 정체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신의 성품이 깨끗한 것과 같이 빛앞에서는 그 어떤 물체도 자기의 정체를 숨길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빛이 없을 때에는 물체가 이렇게도 저렇게도 혹 없는 것과같이 또는 비슷하게, 흐릿하게 나타나지만 빛이 확 비추이면 환하게 물체가 나타납니다.
3.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시119:105, 요12:35) 이 빛은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등대의 역할은 굳이 성명을 안해도 너무나 잘 압니다. 망망대해에서 고기잡이를 하고 돌아오는 어부들에게 항구로 돌아가는 뱃길을 알려주기 위해 등대불이 비췸으로 말미암아 귿르이 그 등대 빛을 보고 뱃길을 바로 잡으며 원하고 바라는 곳으로 갈수 있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빛으로써 이 망망대해와 같은 이 험한 세상에서 길 잃고 해매는 자들에게 길을 인도 할 수 있는 안내자의 빛된 사명을 우리가 감당 할 수 있는 신앙이 또한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빛이 되도록 하자 이 말입니다.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의 역할 하는 것이 빛이라는 것을 우리가 꼭 명심해야 됩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요12:35)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4.결실의 역할을 합니다 (16절, 요1:3, 4) 이 빛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결실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곡식, 과일 등 모든 식물은 빛을 잘 받아야지만 잘 결실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과일들 중에서도 태양빛을 잘 받은 과일들은 잘 익어서 참외나 수박처럼 맛이 달콤하지만 장마철에 과일을 먹어보면 제맛이 안나고 싱겁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빛을 잘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열매맺는 신앙이 되어져야 합니다. 빈쭉정이가 되지 말고 알곡신자로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릴 수 있는 이런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도록 빛된 사명, 빛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것입니다.
5.치료하는 광선이 역할을 합니다 (말4:2 눅11:36 욥6:4) 또한 빛은 치료하는 광선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말4:2은 이 점에 있어서 대표적인 성경 말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 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아멘. 빛은 치료하는 광선의 역할을 한다고 말입니다. 엑스레이라고 하는 방사선, 이런것 모두 빛을 통해서 하는 치료법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빛이 복잡하고 연약한 신체의 어떤 부위에도 치료하는 역사로, 능력으로, 역사하는 빛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에 우리가 정말 빛된 가운데 거하여 살아가고 하나님의 빛을 받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질 때에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육신의 건강도 함께 축복받게 되어질 줄로 믿습니다.
6.빛은 가치 부여의 효과적 역할을 합니다 (엡5:8110) 뿐만아니라 이 빛은 가치부여의 효과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빛이 있게 되어지면 가치 부여를 효과있게 나타냅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여러분들 과일 파는 곳에 가 보세요. 백열들을쫙 켜 놨기 때문에 불빛아래 과일을 보면,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돌 정도로 과일이 돋보입니다.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무대에 딱 세워놓고 현란한 조명빛을 잘 비추면 선녀가 내려온 것처럼 멋이 있게 보이는 것입니다. 빛은 물체를 돋보이게 하며, 가치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야 합니다 (16절) 빛된 사명.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와같은 세상에 가정의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는데 우리가 신의 성품으로서 깨끗하게 혹은 물체의 정체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길, 인도하는, 치료하는 광선, 가치부여를 더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이러한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그 긍정적인 목적은 무엇 때문이냐. 따라서 합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다. 오늘 본문 성경 16절 마지막에서 그랬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가 왜 빛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느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음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빛이 비쳐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오늘 읽은 본문 14절로 16절 말씀속에서는 그런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하면서 빛이 비추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하는 것입니다. 빛은 어디에나 비추란 말이냐. 여기 세가지로 비추어야 할 곳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소금도 세상의 소금이어야만 된다고 말한 것처럼 빛도 세상에 비추어야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빛은 어디에다 비춰야 합니까
1.세상에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14절, 롬13:12, 눅22:53) (마5: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롬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이 말씀은 점점 밤이 깊어 어두움에 이르더니 점점 세상을 덮어 가고 있는 이때에 우리는 더욱 빛의 갑옷을 입고 낮에 속한 자로써 같이 행하여 나갈 수 있는 믿음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어야만 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엡5:8,9 말씀에는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 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외로움과 진실함에 있 느니라” 빛은 어디에다 비춰야 합니까
2.가정에 빛을 비춰야 합니다 (15절, 딤전5:18) 본문 15절 말씀속에서 우리에게 가정에 빛을 비추어야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발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말씀은 가정에 빛을 비추는 빛이 되어야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참 믿음의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면 먼저 내 가정에 빛을 비추는 빛된 우리의 생활이어야만 한다는 마씀입니다. 딤전5:8에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 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 이 성경 말씀을 읽으면서 뭔가 아주 쇼크를 받는 듯한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번 다같이 따라서 읽어봅시다.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약한 자니라” 이 얼마나 엄청난 이야기 입니까. 우리가 정말 믿음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고 한다면 나의 친족 특히 나의 가족을 잘 돌보아서 빛을 비출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만 된다. 그렇지 아니한 자는 믿음을 배반한 자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내 가정을 정말 사랑해서 믿음의 빛을 비추어서 그 빛 앞에 온전히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있는 이런 축복의 가정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자기 가정에서, 한 자루의 초가 되어 눈물을 흘리고 자신을 녹이는 이러한 빛으로서 가정의 모든 어둔 구석구석을 비추어 나가게 되면, 지금까지 칠흑과 같이 어둡고 캄캄했던 자기 가정이 그 빛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둠을 다 몰아내고 환한 빛을 나타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여러분의 가정이 되도록 진심으로 축원하는 것입니다. 갈6:10에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이 말씀과 같이 우리가 점점 하나님의 빛된 믿음의 생활 가운데 거하는 가정이 되어서 우리의 가정이 믿음의 가정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빛을 어디에 비춰야 합니까
3.사람들 앞에 비춰야 합니다 (16절, 살전5:7, 요3:17, 요일2:11) 본문 16절 말씀에 우리를 가리켜서 “사람들 앞에 비추”는 빛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너희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들 앞에 빛이 되라는 말입니다. 살전5:5에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라 말했고 빌레몬서 6절에서는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함”이라고 말했으며 벧전 2:12에서는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 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함이라”고 말했으며 갈1:24에서는 “나로 말미암아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하라고 말씀하심은 선한 일 을 착한 행실로써 그들에게 나타내 보이라고 하는 말씀인 것을 기 억합니다. 사람들에게 악을 행하는 자틑 빛을 비추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에게 착한 행실로 우리의 행위를 통해서 빛을 보여 줄 수 있는 이러한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개 보니까 정말 예수 믿고 싶구나. 이런 마음을 갖게 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 주위에 사는 사람들이 정말로 여러분들 까닭에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축복의 역사가 여러분들 주위에 나타나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빛은 어떤 역할을 합니까 우리가 생각할 것은 빛은 그럼 어떤 역할을 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1. 신의 성품으로 깨끗한 역할을 합니다 (요일1:5,6 행2:3) 물론 빛은 여러가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첫째로 이 빛은 신의 성품으로서 깨끗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하는 것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빛은 하나님의 성품이라 요일1:516 말씀에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두운데 가운데 행하면 거짓말을 하고 진리를 행치 아니함” 이라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라고 말했습니다. 빛은 하나님의 성품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과 사귄다고 하면서 빛 가운데 사는 자가 아니고 어두운데 거하는 자라고 한다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그 말은 거짓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행하지 아니하면 불행한 자가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야만 됩니다. 부전자전이란 말이 있듯이 아버지의 행위를 자녀들이 닮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성품이 빛의 성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그의 자녀가 되었다고 한다면, 그의 아들, 딸이 되었다고 한다면 분명히 그 분의 빛을 받는 이런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어야겠다는 것입니다. 요12:46에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주님께서도 말씀을 했습니다. 빛으로 왔다.
그러므로 나를 믿는 자는 어둠움에 거하지 않게 할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성품은 빛입니다. 이 빛은 깨끗한 역할을 합니다. 컴컴한 데서는 정확한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빛 가운데 내놓으면 정말 빛앞에는 아무것도 감출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혹 자녀를 가진 분들 말입니다. 선 볼때 말이죠. 컴컴한데 가서 선을 보게 되면, 촛불같은 것이나 켜 놓은 곳에 가서 보게 되면 누구든지 황홀하고 아주 멋있게 보입니다. 그러나 그런 곳에서 선봤다가는 백발백중 다 잘못보게 됩니다. 침침한 곳이니까 분위기가 은은해 가지고는 천사가 꿈속에 나타난 것 같이 보여지게 되기 쉽상입니다. 환한 빛가운데서 봐야지만 분명하게 볼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2. 물체의 정체를 나타내는 역할을 합니다 (37절, 요3:19, 20) 빛의 역할은 물체의 정체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신의 성품이 깨끗한 것과 같이 빛앞에서는 그 어떤 물체도 자기의 정체를 숨길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빛이 없을 때에는 물체가 이렇게도 저렇게도 혹 없는 것과같이 또는 비슷하게, 흐릿하게 나타나지만 빛이 확 비추이면 환하게 물체가 나타납니다.
3.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시119:105, 요12:35) 이 빛은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등대의 역할은 굳이 성명을 안해도 너무나 잘 압니다. 망망대해에서 고기잡이를 하고 돌아오는 어부들에게 항구로 돌아가는 뱃길을 알려주기 위해 등대불이 비췸으로 말미암아 귿르이 그 등대 빛을 보고 뱃길을 바로 잡으며 원하고 바라는 곳으로 갈수 있는 것입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빛으로써 이 망망대해와 같은 이 험한 세상에서 길 잃고 해매는 자들에게 길을 인도 할 수 있는 안내자의 빛된 사명을 우리가 감당 할 수 있는 신앙이 또한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빛이 되도록 하자 이 말입니다. 길을 인도하는 안내자의 역할 하는 것이 빛이라는 것을 우리가 꼭 명심해야 됩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요12:35)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는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4.결실의 역할을 합니다 (16절, 요1:3, 4) 이 빛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결실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곡식, 과일 등 모든 식물은 빛을 잘 받아야지만 잘 결실하는 것입니다. 여름에 과일들 중에서도 태양빛을 잘 받은 과일들은 잘 익어서 참외나 수박처럼 맛이 달콤하지만 장마철에 과일을 먹어보면 제맛이 안나고 싱겁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빛을 잘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열매맺는 신앙이 되어져야 합니다. 빈쭉정이가 되지 말고 알곡신자로서 하나님 앞에 온전히 드릴 수 있는 이런 믿음이 우리의 믿음이 되도록 빛된 사명, 빛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는 것입니다.
5.치료하는 광선이 역할을 합니다 (말4:2 눅11:36 욥6:4) 또한 빛은 치료하는 광선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말4:2은 이 점에 있어서 대표적인 성경 말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 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아멘. 빛은 치료하는 광선의 역할을 한다고 말입니다. 엑스레이라고 하는 방사선, 이런것 모두 빛을 통해서 하는 치료법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빛이 복잡하고 연약한 신체의 어떤 부위에도 치료하는 역사로, 능력으로, 역사하는 빛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에 우리가 정말 빛된 가운데 거하여 살아가고 하나님의 빛을 받는 믿음의 성도가 되어질 때에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는 육신의 건강도 함께 축복받게 되어질 줄로 믿습니다.
6.빛은 가치 부여의 효과적 역할을 합니다 (엡5:8110) 뿐만아니라 이 빛은 가치부여의 효과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빛이 있게 되어지면 가치 부여를 효과있게 나타냅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 여러분들 과일 파는 곳에 가 보세요. 백열들을쫙 켜 놨기 때문에 불빛아래 과일을 보면, 보기만 해도 입맛이 돌 정도로 과일이 돋보입니다.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무대에 딱 세워놓고 현란한 조명빛을 잘 비추면 선녀가 내려온 것처럼 멋이 있게 보이는 것입니다. 빛은 물체를 돋보이게 하며, 가치를 부여하는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해야 합니다 (16절) 빛된 사명.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와같은 세상에 가정의 사람들에게 빛을 비추는데 우리가 신의 성품으로서 깨끗하게 혹은 물체의 정체를 정확하게 나타내는 길, 인도하는, 치료하는 광선, 가치부여를 더 효과적으로 나타내는 이러한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그 긍정적인 목적은 무엇 때문이냐. 따라서 합시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다. 오늘 본문 성경 16절 마지막에서 그랬습니다.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가 왜 빛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 되어야만 하느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음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