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를 누구랴 하느냐 ? (마16:15-16)
본문
동물에게는 지식이 없어서 지식을 쓰지 못하고 본능으로만 생활하나 사람에게는 지식이 있기 때문에 지식을 따라 살게 된다. 그래서 그 사람이 알고 있는 지식은 그 사람에 소원과 계획과 행동과 사람을 만들게 한다. 어떤것에 대한 지식이 바 르면 그 모두가 바르게되며, 틀리면 다 틀리고 만다. 우리가 알야야 할 지식 중에
첫째되는 지식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다.(요 17:3,빌 3:8 )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틀리면, 한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관계가 다 틀려지게 된다. 그리하여 그의 생활과 사람됨 이 다 틀려지고 만다.
그러므로 " 너희는 나를 누구랴 하는냐 "라는 예수님의 물으 심에 대하여 우리는 깊이 생각하고(히 3:1 )살피면서 깨달아, 예수님을 참 바르게 아는 복된 자가 되어지자 예수께서 가이 사랴 빌립보지방에 이르셨을때에, 제자들에게 물으시기를 사람 들이 예수께서 자신을 가리켜서 즐겁게 자주 부르시던 이름이며, 신약성경의 복음에서만도 약 80회 기록되었다. 인자라는 뜻은 구약성경에서는 무지무능하고 연약한자라는 것을 나타내며, 신 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이신 분이 자신의 하늘의 모든 부요를 다 내놓아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내어 놓으신 그 모든 부요를 가난한 자들에게(물질면을 말하는 것이 아님 ) 주시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가리킨다. "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의 물으심 속에는, 사람들이 나로 말미암아 어떠한 관계를 나와 맺으며 어떠한 사람들로 될 자들이냐의 뜻이 들어 있다.
예수님의 물으심에 제자들이 대답하기를, 어떤이들은 세레요한 이라고 대답 했다. 세례요한은 물질을 초월한 생활로서 물질의 결백으로 산 자이며, 자기민족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회개를 크 게 외친 사람이다.(마 3:1-12 ) 의식주를 벗어나서 죄를 회개하고 외치면, 그것을 참 기독교 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또 어떤이들은 엘리야라고 한다고 대답하였다. 엘리야는 여러 가지 심한 역경 중에서도 용감하게 싸워 믿음을 지킨 사람이다. 그래서 오늘날도 환난중에 생명을 내어 놓은 자를 제일 믿음이 좋은 자요, 한난중에 용감히 서는 것이 최고의 기독교라고 말하는 자도 있다. 또 다른 어떤이들은 예레미야라고 말한다고 대답하였다. 예레 미야는 눈물과 인자의 선지자였다. 그리하여 많이 울고 인자한 것이 최상의 기독교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위와 같이 여러 가지로 대답하였으나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 의 믿음의 표본이 되시지, 구약시대의 어떤 선지자 한 인물이 우리의 믿음의 표번이 되시지 못한다. 그러면 이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신 "너희는 나를 누 구라 하느냐 "에 대하여 상고하며 배우자. 세상 사람들이 자신 에 대하여 말하는 내용을 제자들에게 들으신 예수님은, 그들 이 자기를 바로 보지 못하고 바로 알지못한 사실들 아시고 제자들에게 물으신 것이다.
1. 예수를 바로 보고 아는 복 사람이 예수를 보고 아는 것이 복 것이다. 복이라고 하면 사람마다 좋아하며 소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물질면의 부요를, 다른 어떤이는 건강 장수를, 또 어떤이는 자녀가 구비하여 가정이 원만된 것을, 그리고 어떤이는 명예,지위,권세를 또는 광문다학(광문다학 )하여 많은 지식을 갖는 것 등을 복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복은 다 인간의 수평선 이하며 사망하에 있는 복이지, 인간의 수평선을 넘어서 영원에 이를 수 있는 복은 아니다. 예수님은 이런 것 들을 복이라고 가르치신 것이 성경에 없다. 성경에 인간의 참 복을 많이 씀하셨는데, 그 중 에 간추려 생각하면 마태복음 5장 에 8복 (심령이 가난한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 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하박을 받는자)을 말씀하셨고, 시편 1편 에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 다라고 하였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해하는 자 가 복있다(신 28:1-14 )고 했다. 요한계시록에는 일곱 가지 복 이 기록 되어 있다.(계 1:3, 14:13, 16:15, 19:6, 20:6, 22:7, 14) 본문에서는 예수를 바로 아는 자가 복있는 자라고 말했는데, 이 세상사람들이 이것을 볼 때에는 복은 커녕, 화 중에도 화 요, 저주 중에도 저주를 받은 자라고 말하는 자들이 많을 것 이나, 하나님은 이와 같은 것들을 복이라고 밝히셨다. 우리들 자 신은 지금 어떠힌지 세인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복을 우리도 바라고 좋아하는지, 또는 하나님이 바라시고 좋아하시 그 복 을 우리도 바라보며 좋아하는가 냉정히 심사하여 잘못된 복 의 정의(정의 )를 바로하여 가지자. 예수를 믿는 우리들이 예수를 믿는 것이 복되다고 하지만, 좀 따져놓고 생각하면 예수 보다는 돈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며, 예수 보다는 건강 장수를, 자녀가 구비된 가정의 원만한것, 명예, 권세, 영광, 광문다독으 로 되는 많은 지식 등을 더 좋아하며 소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가 신명기 28장의 여러 물질은 하나님이 복있는 자에게
2.예수를 바로 아는 것이 복이 되는 이유 우리가 예수를 바로 아는 것이 복이되는 이유를 새각하여 알 자. 우리가 초림하신 예수룰 바로 안 것만치, 재림하실 예수 를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초림의 주님이 인자로 오신 것을 아는 자에게, 재림의 주님은 왕권을 가지신 영광의 주로 오실 것을 가르쳐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초림의 주님을 바로 알기만 하면,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재림의 주님이 어떻게 오실 것을 가르쳐 주신 것처럼, 초림의 주님을 바로 아는 우리에게도 재림의주님을 바로 알게 해주신다. 그러면 초림하신 주님은 어떠한 분인가 인자로 오신 주님임을 확실히 알자. 인자에 대하여는 앞에서 이미 말했지만 좀 더 살피며 배운다. 구약시대의 인자인,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이 세상의 부요, 권세, 지위, 영광, 존귀 등을 상대편의 구원을 위하여 다 내 놓았거니 와, 신약시대의 인자되신 예수님은 하늘의 무한한 부요, 권세, 지위, 영광, 존귀등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다 내놓으시고, 무 한한 가난, 천대, 멸시를 받기까지 수치를 당하시면서, 무능한 자 같이 죄인들의 손에 잡혀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셨으니, 이는 능 력이 없어서가 아니요(마 26:53 ), 순전히 우리 각자의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그리하신 것이다.
2) 초림하신 주님의 사역은 무엇인가 즉 무엇을 하러 세상에 오셨나 예수님은 우리에 대하여 3대본 분, 의무, 사명, 책임을 지시고 오셨다.
첫째는 우리의 주로 오셨다(눅 2:11, 고전 8:6 ) 주는 우리를 총책임지신 분이시요, 우리는 다 주님의 것이 됨을 베드로는 보 고 알았다. 괴연 초림의 예수님은 주님으로서 우리를 책임지시 고 당신의 것으로 삼는 일을
첫째의 사역 즉 일로 삼으셨다. 둘째로는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이시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을 받은 자라는 뜻이며, 구약시대에 선지자, 제사장, 왕을 장립 할 때에 기름 부어 세웠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서 우리의 선지자, 제사장, 왕이 되시고, 또한 우리를 선지자, 제사장, 왕으로 삼으시려고 이땅에 오셨다. 선지는 지혜지식, 제사장은 도덕, 왕은 능력의 각 완전함 을 상징함이니, 인자되신 예수님은 이 3 대 완전자로서, 우리를 위한 3대완전 운동을 사역의 본분, 의무, 사명, 책임으로 삼으 셨다. 세째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역하셨다. 즉 초림하신 예수님은 생존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영원히 동거, 동행, 동사, 동락케 하는 그 사역의 본분, 의무, 사명, 책임으로 삼으셨다.
3) 재림하실 주님
첫째로 재림하실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초림의 주님은 인자로 오셨거니와, 재림의 주님은 영광의 왕 권을 가지고 오신다. 이 왕권은 한 나라의 왕이 아니며, 세상 모든 나라의 왕만도 아니요, 또한 하늘나라의 왕만도 아니며,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나라의 만 왕의 왕이 되신다. 욍이신 주님은 통치, 만능의 능력, 자유를 가지고, 자신의 뜻대로 천상천하의 모든 것을 통치하시려고 오 신다.
첫째되는 지식은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다.(요 17:3,빌 3:8 )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이 틀리면, 한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모든 관계가 다 틀려지게 된다. 그리하여 그의 생활과 사람됨 이 다 틀려지고 만다.
그러므로 " 너희는 나를 누구랴 하는냐 "라는 예수님의 물으 심에 대하여 우리는 깊이 생각하고(히 3:1 )살피면서 깨달아, 예수님을 참 바르게 아는 복된 자가 되어지자 예수께서 가이 사랴 빌립보지방에 이르셨을때에, 제자들에게 물으시기를 사람 들이 예수께서 자신을 가리켜서 즐겁게 자주 부르시던 이름이며, 신약성경의 복음에서만도 약 80회 기록되었다. 인자라는 뜻은 구약성경에서는 무지무능하고 연약한자라는 것을 나타내며, 신 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이신 분이 자신의 하늘의 모든 부요를 다 내놓아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그 내어 놓으신 그 모든 부요를 가난한 자들에게(물질면을 말하는 것이 아님 ) 주시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가리킨다. "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의 물으심 속에는, 사람들이 나로 말미암아 어떠한 관계를 나와 맺으며 어떠한 사람들로 될 자들이냐의 뜻이 들어 있다.
예수님의 물으심에 제자들이 대답하기를, 어떤이들은 세레요한 이라고 대답 했다. 세례요한은 물질을 초월한 생활로서 물질의 결백으로 산 자이며, 자기민족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회개를 크 게 외친 사람이다.(마 3:1-12 ) 의식주를 벗어나서 죄를 회개하고 외치면, 그것을 참 기독교 라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또 어떤이들은 엘리야라고 한다고 대답하였다. 엘리야는 여러 가지 심한 역경 중에서도 용감하게 싸워 믿음을 지킨 사람이다. 그래서 오늘날도 환난중에 생명을 내어 놓은 자를 제일 믿음이 좋은 자요, 한난중에 용감히 서는 것이 최고의 기독교라고 말하는 자도 있다. 또 다른 어떤이들은 예레미야라고 말한다고 대답하였다. 예레 미야는 눈물과 인자의 선지자였다. 그리하여 많이 울고 인자한 것이 최상의 기독교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다. 위와 같이 여러 가지로 대답하였으나 예수그리스도만이 우리 의 믿음의 표본이 되시지, 구약시대의 어떤 선지자 한 인물이 우리의 믿음의 표번이 되시지 못한다. 그러면 이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신 "너희는 나를 누 구라 하느냐 "에 대하여 상고하며 배우자. 세상 사람들이 자신 에 대하여 말하는 내용을 제자들에게 들으신 예수님은, 그들 이 자기를 바로 보지 못하고 바로 알지못한 사실들 아시고 제자들에게 물으신 것이다.
1. 예수를 바로 보고 아는 복 사람이 예수를 보고 아는 것이 복 것이다. 복이라고 하면 사람마다 좋아하며 소원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물질면의 부요를, 다른 어떤이는 건강 장수를, 또 어떤이는 자녀가 구비하여 가정이 원만된 것을, 그리고 어떤이는 명예,지위,권세를 또는 광문다학(광문다학 )하여 많은 지식을 갖는 것 등을 복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복은 다 인간의 수평선 이하며 사망하에 있는 복이지, 인간의 수평선을 넘어서 영원에 이를 수 있는 복은 아니다. 예수님은 이런 것 들을 복이라고 가르치신 것이 성경에 없다. 성경에 인간의 참 복을 많이 씀하셨는데, 그 중 에 간추려 생각하면 마태복음 5장 에 8복 (심령이 가난한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 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하박을 받는자)을 말씀하셨고, 시편 1편 에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 다라고 하였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삼가 듣고 지켜 해하는 자 가 복있다(신 28:1-14 )고 했다. 요한계시록에는 일곱 가지 복 이 기록 되어 있다.(계 1:3, 14:13, 16:15, 19:6, 20:6, 22:7, 14) 본문에서는 예수를 바로 아는 자가 복있는 자라고 말했는데, 이 세상사람들이 이것을 볼 때에는 복은 커녕, 화 중에도 화 요, 저주 중에도 저주를 받은 자라고 말하는 자들이 많을 것 이나, 하나님은 이와 같은 것들을 복이라고 밝히셨다. 우리들 자 신은 지금 어떠힌지 세인들이 바라고 좋아하는 복을 우리도 바라고 좋아하는지, 또는 하나님이 바라시고 좋아하시 그 복 을 우리도 바라보며 좋아하는가 냉정히 심사하여 잘못된 복 의 정의(정의 )를 바로하여 가지자. 예수를 믿는 우리들이 예수를 믿는 것이 복되다고 하지만, 좀 따져놓고 생각하면 예수 보다는 돈을 더 좋아하고 사랑하며, 예수 보다는 건강 장수를, 자녀가 구비된 가정의 원만한것, 명예, 권세, 영광, 광문다독으 로 되는 많은 지식 등을 더 좋아하며 소원하고 있는 것이 아니가 신명기 28장의 여러 물질은 하나님이 복있는 자에게
2.예수를 바로 아는 것이 복이 되는 이유 우리가 예수를 바로 아는 것이 복이되는 이유를 새각하여 알 자. 우리가 초림하신 예수룰 바로 안 것만치, 재림하실 예수 를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초림의 주님이 인자로 오신 것을 아는 자에게, 재림의 주님은 왕권을 가지신 영광의 주로 오실 것을 가르쳐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초림의 주님을 바로 알기만 하면,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재림의 주님이 어떻게 오실 것을 가르쳐 주신 것처럼, 초림의 주님을 바로 아는 우리에게도 재림의주님을 바로 알게 해주신다. 그러면 초림하신 주님은 어떠한 분인가 인자로 오신 주님임을 확실히 알자. 인자에 대하여는 앞에서 이미 말했지만 좀 더 살피며 배운다. 구약시대의 인자인,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이 세상의 부요, 권세, 지위, 영광, 존귀 등을 상대편의 구원을 위하여 다 내 놓았거니 와, 신약시대의 인자되신 예수님은 하늘의 무한한 부요, 권세, 지위, 영광, 존귀등을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다 내놓으시고, 무 한한 가난, 천대, 멸시를 받기까지 수치를 당하시면서, 무능한 자 같이 죄인들의 손에 잡혀 십자가에 못밖혀 죽으셨으니, 이는 능 력이 없어서가 아니요(마 26:53 ), 순전히 우리 각자의 영원한 구원을 위하여 그리하신 것이다.
2) 초림하신 주님의 사역은 무엇인가 즉 무엇을 하러 세상에 오셨나 예수님은 우리에 대하여 3대본 분, 의무, 사명, 책임을 지시고 오셨다.
첫째는 우리의 주로 오셨다(눅 2:11, 고전 8:6 ) 주는 우리를 총책임지신 분이시요, 우리는 다 주님의 것이 됨을 베드로는 보 고 알았다. 괴연 초림의 예수님은 주님으로서 우리를 책임지시 고 당신의 것으로 삼는 일을
첫째의 사역 즉 일로 삼으셨다. 둘째로는 그리스도로서의 사역이시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 을 받은 자라는 뜻이며, 구약시대에 선지자, 제사장, 왕을 장립 할 때에 기름 부어 세웠다. 예수님은 그리스도로서 우리의 선지자, 제사장, 왕이 되시고, 또한 우리를 선지자, 제사장, 왕으로 삼으시려고 이땅에 오셨다. 선지는 지혜지식, 제사장은 도덕, 왕은 능력의 각 완전함 을 상징함이니, 인자되신 예수님은 이 3 대 완전자로서, 우리를 위한 3대완전 운동을 사역의 본분, 의무, 사명, 책임으로 삼으 셨다. 세째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역하셨다. 즉 초림하신 예수님은 생존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영원히 동거, 동행, 동사, 동락케 하는 그 사역의 본분, 의무, 사명, 책임으로 삼으셨다.
3) 재림하실 주님
첫째로 재림하실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초림의 주님은 인자로 오셨거니와, 재림의 주님은 영광의 왕 권을 가지고 오신다. 이 왕권은 한 나라의 왕이 아니며, 세상 모든 나라의 왕만도 아니요, 또한 하늘나라의 왕만도 아니며,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나라의 만 왕의 왕이 되신다. 욍이신 주님은 통치, 만능의 능력, 자유를 가지고, 자신의 뜻대로 천상천하의 모든 것을 통치하시려고 오 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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