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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가지니 (요15:1-14)

본문

포도나무 비유는 신인양성일위를 가지시고 여호와 하나님과 우리 택자들 사이에 중보자가 되셔 가지고 십자가 대속의 공로를 베푸셔서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요 우리는 예수님의 몸인 교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머리요 우리는 예수님의 몸인 교회입니다. 예수님이 나는 포도나무요 하신 것은 예수님은 교회의 머 리가 되시는 것, 교회의 근본 근거가 되시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는 다 예수님에게 속한 자로서 예수님의 구속을 입은 자는 예수님과 나눌 수가 없 고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이 포도나무에 대해서 농부의 위치를 가지고 일을 하십니다. 그러면 여기 아버지라고 말씀하신 것은 전지 전능하시고,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모든 것의 주인이 되시고, 모든 것을 주권적으로 섭리하 시고, 보존하고 계시는, 만물에 대해서와 우리 인류에 대해서, 기독자에게 대해서 하나님 노릇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가리켜서 아버지라 그렇게 말씀 했습니다. 아버지는 농부라 그러면 하나님은 포도나무를 위해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을 여기에 말씀했는데, 포도원에는 포도주가 한 주 두 주만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수십 주 수백 주 수천 주도 있을 수 있는 데, 이는 비유이기 때문에 비유로써 다른 여러 가지 면을 가르치기 위해서 주님이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 포도나무는 한 나무뿐이오. 포도나무는 예수님 혼자뿐입니다. 예수님을 포도나무라고 비유한 것은 모든 택자들은 다 예수님에게 속해 가지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그 은혜를 받아 가지고 살기도 하고, 또 성장 도 하고, 존귀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 둥치 에서 얻지 아니한 것은 그 전부가 해가 되는 것뿐입니다. 포도나무 둥치에 서 얻은 것이라야 그것이 가지도 자라고 잎도 꽃도 열매도 되지 포도나무 둥치에서 얻은 것이 아니고 다른 데서 와 가지고 붙어 있는 것, 다른 데서 와 가지고 포도나무 가지에 보태진 것, 더해진 것은 전부 포도나무에는 해 독이지 유익 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농부의 하는 일
1. 전 소유를 기울임
그런데 이 농부는 순전히 포도나무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고 하 니 이 농부의 가진 그 자원을 아낌없이 이 포도나무를 위해서 다 기울입니다. 포도나무가 여러 수십 주가 있으면 이 포도나무도 소망을 두고 가꾸고 저 포도나무도 소망을 두고 가꾸지만 포도나무가 단지 한 주 뿐입니다. 한 주 뿐이기 때문에 이 한 주에다가 농부는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농부의 모든 소유를 이 포도나무에 다 기울입니다. 이 포도나무가 잘되 도록 하려고 있는 소유를 다 기울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계도 있고, 이 우주에도 별별 것이 다 있고, 이 지 구와 같은 별별 항성, 위성, 유성, 사람들이 말 꾸민 대로 말하면 지구 땅덩 어리와 같은 그런 물체들이 이 우주 가운데는 수없이 있고, 또 거기에는 모 든 자연 역사의 비도 있고, 바람도 있고, 또 나라도 있고 전쟁도 있고, 평화 도 있고, 질병도 있고, 또 치료하는 무슨 병원도 있고, 이제 이 우주와 우주 에 가득 찬 것 또 영계와 영계에 가득 찬 것 이 모든 전부는 다 이 농부 의 소유입니다. 이 포도나무의 농부의 소유입니다.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 전부는 다 농부인 하나님의 소유인데 이 농부가 이 포도나무를 위해서 있는 소유를 아낌없이 다 기울입니다. 당신이 가지신 것을 이 포도나무가 잘되도록 하기 위해서 다 기울이십니다. 그러면 이 포도나무 비유에서 예수님은 둥치요 성도들은 가지입니다. 예수님은 머리요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에 속한 몸이라 그런 것은 다 비유 인데, 비유라는 것은 관계되어 있는 현실을 하나의 비유로 우리가 알아듣기 쉽게 그렇게 발표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아버지는 있는 소유를 포도나무를 위해서 다 투자하신다. 내가 포도나무에서 떨어지지 아니하고 포도나무에 단단히 붙어 있는 가지가 되 면 농부인 하나님은 있는 소유 전부를 나를 위해서, 예수님에게 속한 나를 위해서,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 있는 나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자하신다 요것 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이것을 믿으면 마귀 시 험이 달아나고, 이것을 믿으면 어리석은 것이 다 달아나고 슬기롭게 됩니다. 이는 천지는 변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인데 너무도 큰 일이 되어 놓으 니까 사람들이 믿지를 아니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다 그러합니다. 나아만 대장이 그렇게 전국 의학 과 재물을 다 들여도 치료하지 못하는 그 병을 하나님께서는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만 씻고 와라 이러니까 이 말이 너무 쉬워서 물어 넣어도 붓지 아니할 말로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가서 씻어나 보고 하지요.씻 으니까 나았습니다. 애굽 나라에 장자 재앙으로 그렇게 전멸되는 그것을 왕이고 누구고 어떤 세력으로써도 막지 못하는데 양피를 문설주에 바르 고 방문 닫고 앉았으면 아무 일 없다 했는데 그렇게 한 사람은 다 되었 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자기가 포도나무 둥치에서 떨어지지만 아니하면 하나님의 모든 소유 전부 그 사람 잘되도록 하기 위해서 투자하신다 하는 이것이 참 믿기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오시면 믿어집니다. 하나님의 모든 소유 전부는 포도나무 둥치에서 떨어지지 아니한 가지,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투자 하신다는 것을 믿읍시다. 그 동리에 유력한 사람이 나를 위한다 해도 참 그런 행복스러운 일이 없을 것이고, 일국에 제일 부강한 그 세력가가 나를 위한다고 하면, 그 소 유를 다 나를 위해서 기울여 준다면 그것은 참 영광이요 감사한 일인데, 그 런 일도 역사에 되는 일이 없는데, 자존하신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 천 상 천하에 있는 것이 다 그분의 것인데 이것을 예수님에게서 떨어지지만 아니하고 예수님을 믿는 택한 자라면 그자를 위해서 전부를 다 투자하신다 합니다. 다 기울이신다 하는 것을 믿으면 이대로 됩니다. 믿으면 되는데 안 믿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성경 가운데 기록해 놓 은 모든 역사는 인간 생각으로는 도무지 될 수 없는 일이지만 된다 하 실 때에 예, 그렇습니까 하고 믿은 사람들은 다 성공을 했어요.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은, 제일
첫째 대접이 그것입니다. 인간 자기의 의사에는 아주 말 같지 않은 말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이렇다 하시면 예, 그렇습니까 하고 그대로 의심 없이 확신하는 그것이 하나님 대접입니다. 하나님께 뭐 돈을 드려서, 요리를 드려서, 좋은 의복을 해다 드려서, 일을 많이 해서 …. 그까짓 것 하나님이 바라지 않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를 지은 그 능력 가지신 분이 인간들이 찌절찌절 하면서 하나님을 돕는다 해 봤자 그까짓 것이 무슨 양이 되겠습니까 그저 하나님 말씀하신 대로 그 대로 인정하고 믿어드리는 것, 믿는 것, 그대로 그 사실을 그렇다 하는 것을 확신하는 이것이 하나님 대접입니다. 내가 포도나무 가지는 되어 있는데, 택한 자요 중생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에게 속한 가지는 되었는데, 예수님의 지체는 되었는데 내가 거기서 떨어 지지만 않으면 나는 어떤 입장과 소속과 처지를 가졌느냐 하나님이 모든 소유를 나를 위해서 투자하실 수 있는 그런 위치, 그런 입장, 그런 소속을 가진 나다 하는 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 대접하는 것입니다.
2. 전 실력을 기울임 그 다음 두 번째로 이 농부가 하는 일은 이 농부의 실력을 이 포도나무 를 가꾸는 데에 다 기울입니다. 그것은 뭐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나 없으나 농사만 보고 사는 사람이라면 그 농부는 자기의 소유를 한푼 들여 가지고 두푼 얻고, 천원 들여 가지고 한 십배나, 이십배나, 백배나 수익을 보기 위 해서 있는 것을 다 기울이는 것이 정한 이치 아닙니까 그것은 일반 자연 계시에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또 농장 하나를 소망하고 있다 면 그 농부의 지능은 거기에 다 기울이기 마련입니다. 밤으로도 어떻게 해 야 될까 해서 연구할 것이고 또 낮으로도 있는 시간과 힘을 기울여서 포도 나무가 잘되도록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포도원 농부 하나님 아버지의 지혜와 능력, 모든 지능은 이 포도나무와 가지를 위해서 다 기울이신다 하는 이것을 또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무한하신 그 모든 지능은 나를 위해서 기울여 주 시고 나를 위해서 역사하시는 이 사실을 믿으면 됩니다. 안 믿으면 안돼 요. 안 믿으면 끊어지고 믿으면 됩니다.
3. 열매 맺도록 하기 위해서 또 하나 남은 것은, 이 농부가 그러면 소유 다 투자하고 있는 기능 다 기울여서 무슨 일 하는가 그 일은 포도나무 열매 잘 맺도록 가꾸는 일 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믿어야 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전 소유 전부 기능 전부, 다해 가지고 포도나무와 포도나무 가지되어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나를 위해서 다 기울여 역사하신다 하는 요것을 의심없이 꽉 믿고 잡아야 됩니다. 믿는 데서 능력이 나오지 믿지 않으면 능력이 안 나옵니다. 믿는 데서 능력이 나옵니다. 믿으면 웃으면서 행할 수 있고 행하면 그 사실이 실행되 고 실상되고 만다 말이오. 소망이 실상되는 방법은 소망하고 의심없이 믿 으면서 행하니까 그만 소망한 것이 실상이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말씀했습니다. 요것을 믿어야 돼 요. 안 믿으면 소용 없습니다. 안 믿으면. 아무리 큰 폭탄이라 해도 그 폭 탄에 구멍 나 버리면 그만 무능합니다. 폭발력은 하나도 없어요. 요새 원 자탄은 아마 그보다 더 큰 이치가 있을 것이오. 무엇인가 거기 하나 잘못 되면 그만 헛일되는 그것이 있을 것입니다. 원자에 대한 것은 아주 상식이 없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없으나 폭탄은 제가 많이 봤어요. 그것 앞에 폭발되는 거기다가 나사를 빼 가지고 구멍을 내서 공기가 나가도록 하면 피이 하는데 그러고난 다음에는 매로도 때리면 그저 후루루루루 하면 서 불만 타 버리지 이런 집 몇채를 날릴만한 그런 폭탄이라도 아무 힘 없 습니다. 이러니까 의심없이 믿어야 하나님의 능력이 나옵니다. 내가 예수 믿는 노릇만 바로 하면 이 삼위일체이신 자존자, 창조주, 주 재자, 주권자 이분의 모든 창조하신 소유는 나를 위해서 다 투자하신다. 그의 지혜와 능력은 나를 위해서 다 기울이신다. 그러면 기울여 가지고 무 슨 일 하는가 포도나무가 잘 되어서 열매 맺도록 하는 그 일 하십니다. 그러면 나로 하여금 열매 잘 맺도록 하기 위해서 그 일 하신다 하는 것을 의심없이 믿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농부라, 하나님 아버지는 농부 인데 농부된 아버지가 나에게 이 두 가지를 기울여 가지고 나를 위해서 역 습니다. 과실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다 찍어 버린다.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많이 맺도록 가꾼다.구역성경에는 가꾸 신다 이랬는데 개역에는 깨끗하게 하신다 그렇게 했습니다. 깨끗게 하신다 말이나 가꾼다는 말이나 같은 말인데 깨끗게 하신다는 것이 깊어서 알기만 좀 어려운 것뿐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나님의 소유 전부, 기능 전부 다 해서, 작게 말하면 나를 위해서, 좀 크게 말하면 내 가정을 위해서, 좀 크게 말하면 내 교회를 위해서, 좀 크게 말하면 모든 기독교회를 위해서, 역사에 있는 모든 교회 를 위해서 다 기울이십니다.
그러기에 모든 교회는 곧 큰 나요 나는 작은 나입니다. 나는 소아요 모든 것은 나의 대아라. 이런데 내가 하나님의 그 전력의 기울이심과 전 소유를 기울여 나 위해서 역사 하시도록 하려고 하 면 그 방편은 무엇입니까 내가 열매 맺는 것입니다. 열매 맺는 것만 하 면 다 기울이십니다. 여기 본문에 해 놓기를 과실을 맺지 않는 가지는 다 찍어 버린다 했어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찍혀 버리면 나중에는 사람들이 주워다가 불에 사른다 했어요. 그러면 소멸되는 것, 하나님에게 버림받아 가지고 결국은 그것이 소멸되거나 멸망되거나 뭐 불에 타거나 어쨌거나 망하는 것, 멸망하는 것은 하나님에게 버림당함으로써 멸망 받는 것이고, 하나님에게 이런 지 극히 큰 은총의 구원 입는 것은 다른 방편은 없고 열매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사는 법칙을 바로 알아야 되지 법칙을 바로 모르면 저만 골 빠지 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기가 아무리 자기를 행복 되게 하려고 해도 인간이 돕지 않 으면 헛일입니다. 인간이 암만 도와도 자연이 안 도우면 소용이 없습니다. 자연이 암만 도와도 하나님이 안 도우면 다 헛일입니다. 이러니까 하나님 의 전지 전능의 그 능력을 가지고 나를 돕도록 하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이 무엇이지요 내가 열매 맺는 것이오. 앞집 뒷집이 서로 시비해 가지고 무엇을 하나라도 더 뺏으려고, 더 넓히 려고 이렇게 째째하게 그렇게 못나게 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나 위해서 기울이게 할 수 있는 그 길이 우리에게 있다 말입니다. 그 길이 무엇이냐 열매 맺는 것. 또 하나님이 그런 소유와 기능을 가지 고 쉬지 않고 열심히 그 일만 보고, 그것만 보고 연구하고 노력하고 위하 고, 이렇게 전 소유와 전 능력을 기울여 가지고 나만 위해서 역사 하시도 록, 나만 위해서 역사 하시도록 하는 길이 있어요. 그것이 뭐이냐 열매 맺는 것. 이러면 이보다 더 부자가 어디 있으며 더 큰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말씀은 털끝만치도 가감이 없는 말씀인데, 사람들이 안 믿으니 까 능력이 안 나옵니다. 믿지 않으니까 능력이 안 나와요. 못나도 믿으면 그 믿음을 통해서는 큰 능력이 나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전 소유 전 기 능을 다 가지고 우리를 위해서, 우리 전부 다가 아니면 자기 개인이라도, 하나님이 모든 소유 모든 기능 전부를 기울여서 내 개인을 위해서 이렇게 역사 하시도록 하는 방편이 무엇이냐 그것은 열매 맺는 것, 하나님에게 버림받는 것이 무엇이냐 열매 맺지 않는 것. 이는 변동이 없습니다. 가감이 없어요. 가감도 변동도 없습니다. 이러 니까 열매 맺으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소유를 다 차지하고, 열매 안 맺으면 하나님에게 버림당해 버립니다. 버림당하면 마지막에는 불에 사른다 이랬어요. 마지막에는 멸망밖에는 없어요. 이러니까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그 능력을 가지고 나를 돕도록 하는 길이 있는데 그 길 이 무엇이지요 내가 열매 맺는 것입니다.
우리의 할 일은 열매 맺는 생활
1. 계명을 지켜 사랑 안에 거하라 그러면 그 열매는 무엇입니까 그 열매는 그 밑에 해석을 보면 '아버지 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내 사랑 안에 거하 라' 하신 것입니다.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였으니 하신 것은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대해서 이렇게 하셨다 말입니다.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대해서 이렇게 하셨는데 뭐 하셨느냐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셨는데 내가 그 사랑 안에 있는 것, 아버지가 모든 소유와 모든 기능과 전부를 다 기울여 가지고 나를 위해서 역사 하시는 그 것이 나를 사랑하시는 것인데, 내가 그것을 받는 것이 그 사랑 안에 있는 것인데, 그것을 받는 것은 아버지의 계명을 지킴으로써 그것을 다 받았다 그 사랑 안에 내가 영원히 거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8장에 말씀하시기를 하늘에 있는 모든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으니 하셨는데 그 말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소유 전부를 간추려서 권세 아닙니까 그것을 다 내게 주셨으니 내가 이것을 받아 가지고 있으니까 너희들은 모든 족속으로 하여금 제자 를 삼아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하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나는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하겠다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이렇게 아버지가 예수님에게 대해서 세 가지 역사하시는 것, 모든 소유 다 하고 기능 다 해서 역사 다 해서 예수님 위해서 하시는 그것 이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 사랑하시는 것인데 그 사랑을 솔빡 다 받는 방 법이 무엇이냐 아버지의 계명을 지킴으로써 그 사랑 안에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계명이라 말은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그것 하나 가지고 그 사랑 안에 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너희들도 내 계명을 지켜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내 명령을 지켜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너희들을 이렇게 저렇게 할 때에 내게 피동 되는 그 피동 역사, 내게 순종하는 역사, 내가 발표한 모든 것을 인정함으로 써 나와 내 역사를 인정하고 확신하고, 내가 하나 하나 너희에게 명하는 그 것을 네가 그대로 순종함으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아버지의 전 소유 전 능력 다 해서 나 위해서 역사 하시는 그 역사를 솔빡 다 차지했다. 차지한 것은 그 계명을 지킴으로 차지했다. 이제 아버지 가 모든 것 가지고 내게 대해서 그렇게 하신 것처럼 이제는 내가 그 모든 것을 받아 가지고 아버지가 내게 하듯이 나도 아버지와 같은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하니, 너희도 내가 아버지에게 대해서 하듯이 내게 대해서 하면 너희가 내 사랑 안에 거하게 된다 하는 말입니다.
2. 참 기쁨은 계명 안에 것도 껍데기가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합니다. 껍데기가 그렇 게 고독해지고 다 참 무능해지고 절단 나지고 가난해지고 다 비참해지는 것으로 보여지니까 너희들에게 말하는 내 계명 지키는 것이 한없는 슬픔이 요 비관으로 보여지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내 기쁨이 세상이 해하지 못하는 기쁨, 시간과 공간이 해하지 못하는 기쁨, 모든 존재가 해하지 못하는 기쁨, 영원한 기쁨, 참된 기쁨, 이 기쁨으로, 내 가 십자가 상에서도 기뻐 못 견디는 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들도 이런 기쁨으로 충만하도록 하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전하는 것이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내 계명 지키는 것이 껍데기로 볼 때는 슬프나 속에는 보면 기쁘고, 껍데기 보면 손해 가는 것 같으나 속에는 유익 되고, 껍데기 보면 죽는 것 같으나 속에는 영생하고, 껍데기를 보면 지는 것 같으나 속에는 참 승리하고, 껍데기를 보면 다 속는 것이고 다 절단 나는 것 같지만 속 은 영원 완전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껍데기만 보고 네가 그 래 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참 영원히 기쁘고 온전한 그 기쁨과 생명을 주기 위해서 내가 말하는 것이다.
3. 주님의 계명은
1) 주님의 계명은 우리 구원 그렇게 말씀해 놓고, 다시 말씀하시기를 내 계명은 했습니다. 그러 면 이 계명 해석은 해야 알 터이니까, 내 계명은 그러면 내가 아버지 의 계명을 지켜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 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말씀하시고, '내 계명'은 어떤 것이 '내 계명'이냐 내 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는 이것이 내 계명이니라 말씀했습니다. 그러 면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같이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면 그것이 계명 지키는 것이라. 주님이 아버지 계명 지키는 것은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신 역사 그것이 전부 아버지 계명 지키는 것이다. 아버지는 예수님에게 대해서 다른 것을 시키지 않았습니다. 다른 것을 시키지 않고 우리 를 구원하시는 일만 시켰습니다. 우리를 전공하시는 그것 전공이오. 우리 를 구원하시는 일만 시켰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나에게 명령한 그 명령 은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그것만 명령하셨기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그를 위해서 내가 있는 것을 다 투자해서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되었다. 너희들도 내 계명을 지키는 것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들이 서 로 사랑하는 그것이 내 계명 지키는 것이라. 그러면 내가 너희들을 사랑했다 하는 것은 요한일서에 말씀하신 대로 당신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지, 모든 하늘의 부요를 다 내어 놓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데에는 당신이 낮아지는 것 도, 천해지는 것도, 모든 손해지는 것도, 뭐 가난해지는 것도, 마지막에 억 울한 것도, 또 모든 애매한 것도, 정죄받는 것도, 매 맞는 것도, 십자가 못 박혀 죽는 것도 상관없이 우리 구원하는 이 일만 아버지가 시켰고, 우리 구원하는 일에 너는 지금 십자가에 달려야 된다 하니까 예 너는 지금 못박혀야 된다 예 너는 머리 둘 곳도 없어야 된다 예 너는 창조주가 너는 인간 되어야 된다 예 낮아져야 된다 예 지옥까지 떨어져야 된다 예 예 뿐입니다. 이렇게 하는 그것이 뭐이냐 순전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우리를 구원하 시는 일만 명령했는데 그 명령에 대해서 하나도 거역하지 않고 그 명령을 다 감당함으로 이제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점령했고, 아버지에게 만족 을 주었고, 모든 피조물의 중보가 되었다. 이와 같이 나도 너희들에게 명령하는 명령이 딴 명령 없다. 아버지가 내 게 명령하신 것과 같은 그 명령한다. 아버지가 나에게 명령한 그 명령은 내 가 너희들을 사랑하는 그 명령했는데 나도 너희들에게 명령하는 명령은 딴 명령이 아니고 내가 너희들을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서로 사랑하는 것은 너는 저를 사랑하고 저는 너를 사랑하고 서로 상호 사랑이라 상호 사랑이라 그 말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사랑은 곧 구원을 가리켜서 말씀합니다.
2) 구원이란 구원이 무엇인데 죄에서 벗어나는 사죄의 역사, 또 칭의의 역사, 화친 의 역사 이것을 이 공로를 설정하시기 위해서 주님이 다 투자했고, 또 사람 으로 부활하신 것은 이 설정해 놓은 구원을 우리 각자들에게 입혀서 우리 가 실상 그 공로의 구원을 입어서 우리가 사죄를 벗지 않고 사죄를 입은 자로, 또 칭의를 입은 자로 화친을 입은 자로 이렇게 우리가 되어지고, 또 다른 사람에게 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입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데에는, 내가 너희들에게 이 공로를 입히기 위해서 이렇게 된 것처럼 너희들도 이 계명 곧 이 구원을, 공로를 입히려고 하면 너희들도 이런 것 이런 것, 이런 순서와, 이런 애로와, 이런 모든 투자와, 이런 희생이 있어야 되니 이 것을 하면서 하는 것이 내 계명을 지키는 것이다. 어디까지 지킬 것이냐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면 이에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 이 구원을 위해서 마지막에 생명까지 다 기울이면 이 사랑 이 구원 역사보다 더 큰 역사가 없느니라 그렇게 주님이 해석을 했습니다.
3)구원을 입은 자로 사는 것이 사랑 안 그러면 그 사랑은 곧 예수님의 대속인데 우리가 어떤 현실을 만날지라 도 죄와 상관이 없는 자기로, 사죄를 입혔으니까 다시 죄를 입지 않는 것으 로, 죄 없는 자로, 죄 없는 사죄를 입혀 주셨으니까 사죄 입혀 주신 것을 벗고 유죄를 입는 그런 일을 하지 말고 입혀 주신 그 공로를 벗지 않고 그 대로 입고 있는 것입니다. 또 주님이 나에게 칭의를 입혀 주셨는데 칭의는 어떤 것이 칭의냐 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여진 그것이 칭의니까 나를 예수님이 대속해서 하나님과 나와 연결해서 하나님은 원동력이 되고 나는 거기에 소속이 되어서, 하나님의 원동에 따라서 내가 피동하는 그것이 의를 벗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스스로는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과 이렇게 절연되어 가지고 있는 것 을 하나님과 우리와의 연결을 시켜서 하나님에게 우리가 복종하고 순종해 서 하나님에게 피동될 수 있는, 피동될 수 있는, 피동할 수 있는 피동의 연 관성을 딱 맺어 놓았습니다. 맺어놨으니까 하나님에게 피동한 피동을 버리 지 말고 이 피동을 계속하는 것이 칭의를 벗어 버리지 않는 것이라 말이오. 또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친한 이 화친을 배반치 않는 것이, 하나님과 동 행하는 이 동행을 벗지 않는 것이, 하나님을 배반치 않고 언제든지 하나님 에게 속해서 하나님만을 두려워하고, 하나님만을 높이고, 하나님만을 사랑 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만 사모하고, 이제 그와 나 사이가 끊어지지 않는 이것이 화친으로 원수된 것을, 선악과 하나 따 먹음으로써 딱 끊어져 버렸는데 이제 하나님과 우리와의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이 대 화친의 공로를 베풀어 가지고 요렇게 화친케 해 줬으니까 하나님과 나와 끊어지지 않도록, 언제든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고 같이 동 거동행하는 요것이 뭐냐 구원을 입는 것입니다. 요 세 가지를 입고 있는 이것이 뭐이냐 이것이 그 사랑을 입고 사랑 안에 있는 것이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도 곧 이 세 가지를 내가 입는 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또 이 세 가지를 내가 입고 다른 사람에게 입을 수 있도록 전해서 다른 사람도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계명 지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요, 그것이 계명이요, 그것 이 구원이라. 그러면 이 사랑 안에 거하게 되고 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 되 어집니다. 그러면 어찌 되느냐 하나님의 전 소유와 전 기능과 전 역사를 전부 다 해서 나를 위해서 기울이게 하는 이 관계에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8장에도 그 말씀입니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게 주셨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 아하는 말은 모든 사람으로 제자를 삼아 라는 말이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하는 그 말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히고 라는 말입니다. 내가 너희들에게 명하는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세상 끝날까지 같 이 있겠다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을 다 가지고 같이 있겠다 그 말씀이나, 열매 맺는 자에게는 농부가 있는 것을 다 그를 위해서 기울인다, 더 열매를 많이 맺도록 하기 위해서 기울인다 하는 말씀이나 꼭 같은 말씀 입니다. 성경에 이런 각도로 사람에게 깨닫게 하기 위해서 말씀했고 저런 각도로 깨닫도록 하시기 위해서 말씀하신 것이 마지막에 보면 다 진리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오전에 요것을 기억합시다. 새겨보고 연구할 일 하나님 하면 우리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데, 그래서 프란시스가 자기 제자들하고 지내다가 한번은 석달 동안 산 기도를 가자 해 가지고 가서 나는 하루에 한끼씩만 밥을 먹을 터이니까 한끼씩만 내 식사를 해 달 라 하는데 그 제자들이 따라다니기는 따라다니지만 프란시스가 무슨 기도 하는지 몰라서 가서 엿들었습니다. 모르게 살며시 가 가지고 엿들었는 데, 한달 내 엿듣고 두달 내 엿듣고 해도, 석달을 내내 계속해서 엿들어도 하는 기도가 그것이라. 하나님 아버지는 누구십니까이래 놓고 참 자기 가 명상하다가 울고 감탄해서 …, 그분은 거기에서 겸손을 배웠어요. 또 무엇을 아버지는 하십니까 인 제 그것이 하나님에게 대한 연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면 피조물을 바로 압니다. 하나님을 알면 피조물은 피조물로서 요만한 가치, 요만한 위 치, 요만한 귀중성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과 비교를 할 수 없는 존재라 하나님은 어떻게 탁월한 존재이며 어떤 분이신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겸손할 수 없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담대할 수 없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가 지혜로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호와를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있는 소유를 다 기울인다는 말을 다시 한번 새겨봅시다. 누가 빌딩 집 한 채를 팔아 가지고 기울여 준다 하면 아이구, 그렇게 많은 재 물을 이렇게 말합니다만 하나님이 있는 소유를 다 기울인다 하는 그것은 너무 우리의 지식을 초월했기 때문에 그 말이 인정되지 않는다 말이오. 자기라는 사람이 되는 것만치 인정이 됩니다.
모든 소유를, 모든 능력을 다 기울여서 나를 위해서 역사 하게 하는 그 유일한 길이 무엇이냐 그것은 열매 맺는 것이라. 그러면 내가 절대자이신 하나님에게서 끊겨지는 비결이 무엇이냐 거기에서 절단되어서 끊겨 나가서 멸망 받는, 하나님에게서 떨 어져 나가서 멸망 받는 그 멸망 길이 무엇이냐 멸망 받는 길은 열매 맺 지 않는 길, 또 그 전부를 다 기울여서 나를 위해 역사 하시도록 하는 길은 무엇이냐 열매 맺는 것. 이러니까 하나님이 이 세 가지 가지고 역사 하는 것을 우리가 명심하고 확신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한 시간 이 시간에 들어 가지고 믿어지는 것 아닙니다. 자기가 밤이고 낮이고 하나님이 있는 소유를 다 기울인다, 하나님의 소유 가 뭐 천원어치인가, 십만원어치인가, 백만원어치인가 어떤 것인가 자꾸 성경을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을 찾아보면 성경은 정확무오한 말씀이 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 아닌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들도 다 하나님의 것이라. 거기에서 내가 열매만 맺으면 전 인류는 나 위한 모든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이로구나. 전국과 세계의 문화나 뭐 전부는 하나님의 소유인데 이것은 내가 열매만 맺으면 그 전부는 다 나 위하는 것이 되는 것이구나 하는 이것이 자꾸 발견이 되어 나옵니다. 또 하나님의 능력도 열매 맺는 자를 위해서 다 한다,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 합니까 비오고, 전쟁 나고, 바람 불고, 날 좋고, 흉년 들고, 풍년 드는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이 역사하시는 것인데, 하나님의 그 무한한 기능을 가지고 역사하는 그 모든뜀피동되는 그것을 이루시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과 언제든지 이질적이 아니고 하나님과 동거동행하는, 하나님과 항상 떨어지지 않는 요 관계를 가지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그것이 무 엇이냐 그것이 구원이라. 그것이 무엇이냐 영생이요, 완전이요, 불변이 요, 영원한 생명과 평강이라 그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그것 하는 법을 가리켜서 무엇이냐 하나님의 계명이라 했다. 그러면 그것을 하는 데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표본이 무엇이냐 누구를 본받고 무엇을 표본해서 해야 되느냐 나를 표본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들도 서 로 사랑하라 그것이 표본이다.
그러면 주님이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 데 주님이 사랑하신 것은 첫째로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그 지위와 권세 와 영광과 존귀와 부요 그 모든 것을 나를 이 세 가지 구원을 주시기 위해 서 다 희생했고, 나 위해서 어디까지든지 낮아졌고, 어디까지든지 참고 견 뎠고, 어떤 고난이라도 당했고 마지막에는 죽기까지 다 하셔 가지고 결국은 당신의 전부를 다 기울여 가지고 나에게 사죄 칭의 화친의 새 생명 이 세 가지에 완성을 하시고, 그러고난 다음에도 이 완성한 것을 우리에게 실질 적으로 나눠 줘 가지고 각자 개적으로 가지도록 하시기 위해서 다시 사람 으로 부활하셔 가지고 지금 역사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받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공 산주의 무신론자가 우리에게 와 가지고 서로 대결했을 때 우리가 그 앞에 서 죽임을 당할 때에 그들에게 대해서 이런 것 저런 것 다른 방편으로서는 그들을 대항하는 법도 용납지 않았고, 대항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이 절단 나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으면 박혔지 거기 대항해 서 죽이거나 그렇게 그 능력을 쓰지 않았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의 그 무한하신 능력을 내가 힘입는 것이나 하나님의 전 소유를 나를 위해서 활용하게 하는 것이나 하나님의 전 활동을 나를 위 해서 하도록 하는 그 방편은 뭐이냐 하면 거기에서 내가 열매 맺는 것이니, 열매 맺는 것이 뭐이냐 아버지의 계명 지키는 것이니, 아버지의 계명 지키는 것이 뭐이냐 구원 성취하는 것이니, 구원 성취가 뭐이냐 거기에서 내 자신이 사죄를, 칭의를, 화친을 벗지 않고, 그 사람에게 사죄를 입혀 주 고, 칭의를 입혀 주고, 하나님과 화친을 듣든지 안 듣든지 그에게 말로 전 하고, 또 내가 이 세 가지를 목숨을 내 줬으면 내 줬지 이 세 가지를 내 주 지 않는다는 것, 그에게 이 세 가지의 가치를 알게 하고, 또 이 세 가지를 말로 전해 주고 문서로 전해 주고 어떻게 전해 줘 가지고 그들에게 이 복음 운동하는 기기에만 하나님의 이 무한한 능력도 솔빡 입을 수 있고, 그 역사도 입을 수 있고, 그 소유도 입을 수 있는 이것이 인간이 모르는 하나님이 유일로 정해 놓으신 법칙이요 비결이라. 정리
그러므로 오늘 오전에는 요것을 명심합시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 하는 그것도 알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려 안 되지만, 이 시간에만 해도 하나님에 대하여 이미 우리가 많이 배웠으니까 포도나무 비유만이라도 확실 히 붙들도록 합시다 . 하나님이 모든 소유를 다 가지시고, 모든 능력을 다 가지시고 나를 위해 서 역사 하시게 하시는 비결, 그 모든 것을 다 가지시고 우리 교회를 위해 서 역사 하시게 하는 비결, 그 모든 것을 다 가지시고 우리 가정을 위해서 역사 하시게 하는 비결, 무엇이든지 그 역사는 어디에 가느냐 하면 열매 맺는 데 간다 말입니다. 어디에 가느냐 열매 맺는 데 간다. 열매가 무슨 열매냐 열매 그것은 구원이라. 구원은 무엇이냐 구원은 말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구원이요, 또 모든 실행으로 보이는 것도 구원이요, 이런데 그 모든 것은 구원을 전달하는 방 편이요, 실상 구원은 어떤 것이 구원이냐 내게 있는 구원이나 다른 사람 을 구원하는 것이나 구원은 사죄가 이루어지고, 칭의가 이루어지고, 화친이 이루어진 그것이 구원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진 것이 구원입니다. 그것 이 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기에는 하나님의 전 소유와 전 능력이 다 그것 위해서 기울이게 된다. 요것은 하나님이 이렇게 이것 위해서 우주 를 만들어 놓고 모두 섭리를 하십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사소하게 보지만 이것 위해서 다 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이 구원을 손해 보일까 해서 범죄하지 않으려고, 목숨을 빼앗겨도 범죄하지 않으려고, 목숨을 빼앗겨도 하나님에게 피동 되는 피동을 어기지 않고 절단 내지 않으려고, 이 자기의 어떤 생명이나 어려 움이 다 절단이 나져도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과 이렇게 결합된 하나님의 밀접한 관계를, 하나님을 배반하는 이것을 하지 않으려고 요렇게 이 세 가 지를 내 자신이 안 하려는 것이 곧 나를 구원함이요, 그렇게 하는 것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이 이 구원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이 구원을 보여 주고, 말로 전하고, 왜 이 사람아 그래 죽을 짓 하나 말 한 마디만 하면 살 터인데 그때에 이 세 가지 구원을, 사죄 칭의 화친 의 새 생명을 그들에게 알려 줘서 듣든지 안듣든지-불택자면 안 듣습니다 -안 듣든지 듣든지 할 것 없이 나는 구원 얻었기 때문에 내 구원을 내어 주지 않고, 이 구원을 보존하고, 이 구원을 형제에게 주기 위해서 역사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게 되는 계명 지키는 것이요, 이것이 사랑이요, 이것이 열매 맺는 것이요, 이것이 하나님의 전 소유와 전 능력을 다 기울여서 나 위해서 섭리하게 하는 것이라 하는 요것을 우리가 굳게 잡 고 확신합시다. 지금은 이것을 믿을 때가 되었습니다. 이제까지는 참 말로만 하고 이랬는데 앞으로는 실제로 믿는 이 믿음이 아니면 온 천하를 시험하는 그런 때 를 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자꾸 말씀하시고난 다음에 요것 을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노아 홍수 때에 많은 유력한 사람들의 위인이 많았지만 노아가 전하는 말을 듣지 않았어요. 이랬지만 마지막에 결국은 그대로 홍수 심판이 이르니까 모두 제 각각 의뢰하는 것이 있어서, 뭐 힘 을 의지해서 저 사람은 오리 가면 나는 십리 간다. 이제는 비가 오고 물 이 차 올라오니까 도망쳐서 산으로 올라가자 다른 사람은 한 발 올라가 면 저는 두발 떼 올라가고 뭐 이만큼 힘있으니까 다 죽어도 나는 안 죽지 싶어서, 내가 또 수영을 잘 하니까, 헤엄을 잘 치니까 그래 뭐 별것 다 있었을 것이요. 또 우리는 배가 있고, 뭐 재산이 있고, 나는 적어도 왕인 데 별별 것이 있었지만 모조리 홍수 속에 다 몰살시키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우리에게 하나 큰 계시입니다. 앞으로 불심판도 그렇습니다. 노 아가 방주 모아 가지고 뭐 상선에 썼습니까, 연락선에 썼습니까 군함에 썼 습니까 아무 쓴 데 없어요. 하나님이 심판하는 그 심판을 면하는 데 썼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이 멸망시키는 그 멸망을 피하는 거기에 쓰는 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그저 밤으로 기도할 때도 중얼중얼 하는 것 그런 것 하지 말고, 또 고함 지르는 것도 좋지만 가끔 가다 질러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대체 어떤 분입니까 이래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을 깨달을 때 깜짝 깜짝 놀라지고 두려워지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구원 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에 담대해지고 평안해지고 이렇게 자꾸 실질적인 그 실감과 실지의 그 실상이 이루어야 되는 것인데, 이렇게 말로만 믿는 사람이고 또 입으로만 믿는 사람이고 형식으로만 믿는 사람이지 하나님의 살 아 계시는 실지의 효력이 자기에게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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