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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로새3:1-17)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새 사람”이 되어 살아갈 것을 권면하는 말씀이다. 옛 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어 사는 사람의 특성이 범사에 감사하는 일이다.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에 대해서 죽음으로…. 옛 사람을 벗고,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심을 받음으로 새 사람을 입은 자는 감사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감사하지 못하는 자 그는 아직도 옛 사람의 모습을 벗어버리지 못한 자이다. 그래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만을 토하는 것이다. 출애굽의 여정에서 살펴 본다면 이렇게 감사할 줄 모르고, 원망하는 자들은 결국 광야에서 죽고 만다. 꿈에도 그리던 소망의 나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밟아 보지도 못하고 죽고 만다.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향해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한다. 원망하는 마음이 되면 저 소망의 나라에 이르지 못한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우리 성도들이 어떻게 감사하는 자가 될 수 있을까 우리 성도들의 감사의 원동력이 어디에 있는가 사도 바울이 일러주시는 그 구체적인 내용들을 살펴 보고져 한다.
1.위의 것을 바라봄으로 본문 1-2절/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여호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꿈이 있고, 소망이 있는 자는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그래서 감사할 수 있는 자가 된다. 위의 것을 바라본다는 것은 저 하늘 나라를 소망하는 것을 말한다.
1.위의 것을 찾으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난 자의 참 생명은 하늘에 있다. 참 생명의 근원인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다. 그 예수님 안에 나의 참 생명이 있다. 그 참 생명이 누릴 영광스러운 나라, 축복의 나라가 바로 거기에 있다.
그러므로 위의 것을 찾아야 한다. 위의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 생명의 근원인 예수님을 찾고, 생각하는 영적인 교제를 통하여 신령한 세계를 사모하고, 장차 다가올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자가 된다. 영광과 찬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게 된다.
2.땅의 것을 생각지 말라 위의 것과 반대되는 것으로 이 세상에 속한 것이요, 현세적인 것이요, 물질적인 것이다. 우리 성도가 감사하는 자가 되려면 이 땅의 것을 초월해야 한다. 사실은 이 세상에 대하여 죽은 자이다. 그러나, 성도가 이미 예수 안에서 죽은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여서 세상 것에 얽매이고, 세상 것을 좋아하고, 세상 것을 바라보게 된다. 세상 것을 귀히 여기게 된다. 세상 것을 즐기게 된다. 이렇게 땅의 것을 찾고, 땅의 것을 생각하는 자는 감사하는 자가 되지 못한다. 땅의 것은 영원하지 못하다. 그 영원하지 못한 것으로 하는 감사 영원할 수 없다. 다시 말해서 오래지 않아 사라질 감사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입학을 하여 감사했던 일은 졸업을 하기 전에 잊어버리게 됩니다. 졸업을 하여 감사했던 일은 얼마나 오래 가던가요 새 집을 마련하여 감사했던 일, 농토를 마련하여 감사했던 일 얼마나 오래 가던가요 졸업을 하고 보니 감사의 기쁨도 잠시뿐, 직장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 졸업의 감사는 오간데도 없지 않던가요 천신만고 끝에 얻어진 직장 그 기쁨의 감사, 말로 다할 수 없는 감사였지요.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서 불평과 불만이 나오고 끝내는 다른 일자리를 찾는 일 바로 세상사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까요 바로 영원하지 못한 것으로 인한 감사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오늘 본문 말씀에서 일러주시는 감사는 영원하지 못한 감사가 아닙니다. 잠시뿐인 감사가 아닙니다. 그래서, 땅의 것으로 감사하지 말고 위의 것, 곧 영원한 것으로 감사하라고 하십니다.
2.옛 사람을 벗어버림으로 본문 9절/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러기 위해서 옛 사람을 벗어버리라고 한다. 옛 사람은 땅에 속한 자요, 하나님의 정죄와 저주를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시편 6:5절/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사망 중에 있는 자, 음부에 있는 자 모두 옛 사람의 최후의 모습이다. 이들은 감사할 줄 모르는 자이다. 원망과 불평과 시비와 싸움이 이들의 모습이다.
1.땅의 지체를 죽이라 본문 5절/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 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땅에 있는 지체란 땅에 속한 육체를 말한다. 다시 말해서 땅 곧 흙으로 창조되어진 지체를 말한다. 인류의 조상 아담의 범죄로 정죄와 저주를 받은 육체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 그래서 벗어버려야 한다. 본문 말씀에는, 땅에 있는 지체를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 탐심이라고 했다. 음란, 부정, 사욕, 악한 정욕은 성적인 타락을 기반으로 하여 벌어지는 여러 가지 형태의 죄악을 말한다. 곧 육체의 소욕을 가리킨다(갈5:17). 특별히 본문에서 죽여야 할 땅의 지체를 말씀하면서 탐심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을 하였다. 바로 “우상 숭배”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탐심은 더 가지려는 욕망으로, 모든 욕망의 근원이라고 하겠다. 물욕, 색욕, 명예욕, 권력욕, 곧 돈과 여자와 명예와 권력 탐심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는 욕망이다. 그래서 돈을 사랑하게 되고(딤전6:10),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되고(딤후 3:4),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기에 바로 우상이 된다. 빌립보 3:19절/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 자신의 배를 하나님으로 삼고 먹기를 탐하며, 부끄러움을 오히려 영광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죄악된 모습을 자랑하며, 자신들의 최후가 멸망임을 무시하고 될 데로 되라는 식이다. 바로 오늘을 살아가는. 이 세대의 모습이다. 사탄을 추종하고, 사탄을 찬양하고, 사탄을 예배하노라는 사탄 교회가 등장하는 이 세대이다. 요한복음 12:43절/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로마서 1:25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고 있다.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긴다. 진리가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리가 된 세상이다. 곧 뒤죽박죽이 된 세상이다. 이렇게 가치관이 무너지고, 뒤바뀐 세상 여기에서 나오는 감사는 진정한 감사도 아니다. 참된 감사도 아니다. 영원한 감사도 아니다. 잠시뿐인 감사요, 불평과 원망과 시비로 바뀌어질 감사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물에 빠져 죽어 가는 사람을 위험을 무릅쓰고 구해 놓았더니 “보따리 내 놓아라 하더라”는 옛 날 이야기입니다. 한 많은 이 세상 떠나려고 자살한 것인데, 당신이 자살 못하게 막았으니 “나를 책임져라”는 것이 경제위기 시대의 “감사”입니다.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이런 유의 감사가 아닙니다. 벗어 버려야 할 옛 사람의 감사가 아닙니다. 땅에 속한 감사가 아닙니다. 영원히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에 속한 것으로부터 나오는 감사 영원한 감사입니다.
2.이 모든 것 벗어버리라 본문 8절/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땅의 지체를 “죽이라”고 하더니 이제는 “벗어버리라”고 한다. 땅의 지체 부분이 자신의 마음에 속에서 일어나는 죄악이라고 한다면, 이 벗어버려야 할 모든 것들은 밖으로 나타나지는 행위의 죄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속의 것은 죽여야 하고, 겉의 것은 벗어버려야 한다. 분과 악의와 훼방과 부끄러운 말 어디 이 뿐이겠는가 “이 모든 것” 속에는 모든 것이 다 포함되지만, 대표적으로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본다.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는 같은 내용의 말씀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들려주고 있다(엡4:25-32). 분을 내어도 죄 짖지 말고,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한다. 도적질하는 자는 회개하여 도적질 않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제 손으로 수고하여 가난한 자를 돕도록 하라고 한다. 이 때에 나오는 감사가 바로 진정한 감사요, 참 감사요, 영원한 감사이다.
3.새 사람을 입어 본문 8절/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에베소 4:22-24절/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 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새 사람을 입기 위해서는 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한다. 우리 성도들도 주 안에 거하기 전에는 옛 사람으로 살았다. 그들과 함께 거하며,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그들과 함께 즐겼다. 그러나 이러한 삶은 지난날로 족하다(벧전4:3). 성도는 그 속에서 불러내심을 입은 자이기 때문이다.
1.창조자의 형상을 회복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함을 받은 인간이다. 그 하나님의 형상을 범죄로 잃어버리고, 저주와 죽음과 멸망이 오게 된 것이다. 의의 옷을 잃어버리고, 불의의 옷을 입게 된 것이다. 새 사람을 입는다 바로 심령이 새롭게 되는 것이요, 변화되는 것이요,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옷 입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다. 아담의 범죄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회복하는 것이다. 이는 영적 새 창조이고, 구원이다. 여기에 찬양과 감사가 흘러 넘치게 된다. 사망 중에서, 음부에서는 누가 주께 감사할까 이지만, 부활에서, 천국에서는 어찌 감사 안할까가 되는 것이다. 어찌 찬양 안할까가 되는 것이다.
2.차별이 없다. 본문 11절/ 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오 만유 안에 계시니라/ 땅에 속한 사람으로서는, 다시 말해서 육적으로는 헬라인이 있고 유대인이 있지만 할례당이 있고 무할례당이 있지만 야만인이 있고 문명인이 있지만 종이 있고 자유인이 있지만 새 사람을 입은 자,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차별이 없다. 왜 그럴까 세상에 대하여, 땅에 속한 것에 대하여 죽은 자이기 때문이다. 만인은 죽음 앞에서 평등해진다. 죽고 나면 헬라인도 죽고 나면 시체가 된다. 유대인도 죽고 나면 시체가 된다. 할례당도 죽고 나면 시체가 된다. 무할례당도 죽고 나면 시체가 된다. 종도 죽고 나면 시체가 된다. 자유인도 죽고 나면 시체가 된다. 시체가 되고 나면 다 같이 땅 속에 묻혀 흙으로 돌아갈 뿐이다. 본문 3-4절/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우리 성도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 그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어져 있다.
그러므로 세상에 속한 생명이 아니다. 하나님께 속한 생명이다. 그래서 세상이 저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 헬라인 성도의 생명도 그리스도요, 유대인 성도의 생명도 그리스도요, 할례당 성도의 생명도 그리스도요, 무할례당 성도의 생명도 그리스도요, 종된 성도의 생명도 그리스도요, 자유자인 성도의 생명도 그리스도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을 입은 사람들은 차별이 없다.
3.옷 입고, 띠 띠라 본문 12-14절/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입고 누가 뉘게 혐의가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새 사람이 입어야 할 옷은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인내, 용납, 용서라고 했다.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으로 온전하게 매는 띠를 띠라고 한다. 갈라디아 5:22-23절에서는 성령님의 아홉 가지 열매로 말씀하고 있으며, 요한 복음 13:34절에서는 새 계명으로 말씀을 하고 있다. 주께서 너희에게 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 바로 새 사람을 입은 자의 삶의 표준이다.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 어찌 감사 안할까 인종적, 종교적, 신분적 차별이 없어지니 어찌 감사 안할까 성령님의 열매로 옷 입고 예수의 사랑으로 띠 띠니 어찌 감사 안할까 주께서 너희에게 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 주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형제를 서로 사랑하며 주께서 나를 용서하신 것 같이 형제를 서로 용서하며 주께서 나를 위하신 것 같이 형제를 서로 위할 때. 여기서 나오는 감사가 진정한 감사요, 참된 감사요, 영원한 감사가 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런 감사가 나에게 있는가 이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남에게 이런 감사를 받을 일을 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남에게서 곧 믿음의 형제나, 믿지 않는 형제로부터 이런 감사를 받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감사는 “주께서 너희에게 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라”는 말씀대로 살아갈 때에 받을 수 있는 감사입니다. 이런 성도가 해야 할 감사요, 또한 성도가 받아야 할 감사입니다. 이런 감사가 나에게 있는가 한 번 살펴 봅시다.
4.그리스도를 힘입어 본문 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바로 우리 성도들의 감사의 근원이 어디이며, 감사할 수 있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가를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 그를 힘입어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게 된다. 그를 힘입어 옛 사람을 벗어버릴 수 있었다. 그를 힘입어 새 사람을 입을 수 있었다. 바로 그가 계시는 저 하늘 나라 위의 것을 바라볼 수 있었다.
1.그리스도의 평강이 내 마음을 주장하니 본문 15절/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주 예수 그리스도 그의 평강이 내게 주어지니 어찌 감사하지 안할까 그의 평강은 세상이 주는 평강이 아니다(요14:27). 잠시뿐인 평강이 아니다. 영원한 평강이다. 이 영원한 평강을 위해 성도들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다. 곧 그리스도의 몸이다. 다시 말해서 성전이요, 교회이다. 우리 성도 각자는 그리스도의 지체로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을 이루어 성전이 되어 가고,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로 지어져 간다(엡2:21-22). 나 같이 부족한 것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로 지어져 가니 어찌 감사 안할까. 어찌 찬양 안할까.
2.그리스도의 말씀이 내 속에 거하니 본문 16절/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 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그의 말씀이 내 속에 거하니 어찌 감사 안할까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말씀이요, 살아 있는 말씀이다. 성육신하여 오신 말씀이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 어찌 감사 안할까 어찌 찬양 안할까
3.무엇을 하든지 예수의 이름으로 하게 하시니 본문 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주 예수 그리스도 그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하게 하시니 어찌 감사 안할까 주 예수의 이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권세 있는 이름이다(요1:12). 하나님 아버지께 무엇이든지 구할 수 있는 이름이다(요15:16). 구원얻을 이름이다(행4:12). 이 놀라운 이름을 내게도 허락하셨으니 어찌 감사 안할까 내게만 아니라 후손까지 그리고 모든 먼데 사람까지 얼마든지 숫자에 관계치 않으시고 허락하셨으니 어찌 감사 안할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이는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살전5:18). 참으로 범사에 감사하고 있는가 우리 이 시간 스스로를 살펴 봅시다. 위의 것을 바라봄으로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옛 사람을 벗어버림으로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새 사람을 입어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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