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살리라 (겔37:1-6;요11:21-27)
본문
부활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생명이 다시 살고, 우리의 가정과 국가경제와 사회가 다시 부활되기를 원한다. 바울은 부활이 없으면 우리는 모든 사람 가운데 가장 불쌍한 자라고 하였다(고전 15:19). 사람들은 부활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부활은 확실하다. 에스겔 골짜기의 죽었던 뼈들도 다시 붙고 살이 오르고 생기가 들어가 하나님의 군대가 되었다. 무덤 같은 바벨론에 사는 포로들에게 죽음의 상태에서 다시 일어나 새 소망과 새 역사를 이루어나갈 것을 선포하는 말씀이다. 우리도 죽음 같은 상태, 무덤 같은 현실에서 다시 살아나고 깨어나 하나님의 군대가 되는 우리 민족의 부활의 날이 되기를 바란다.
1. 다시 살게 하시는 하나님
1절에는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셨고"라고 하였다. 에스겔에게 나타나시고 에스겔을 골짜기에 이끄시고 뼈들이 다시 살게 하시고 생기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의 권능"은 여호와의 손이란 뜻이다. 하나님의 손이 에스겔을 붙잡으시고 독특한 체험을 하게 하신다. 에스겔이 소명을 받을 때나 특별한 환상을 보여주실 때에 항상 여호와의 손은 함께 하였다. 에스겔은 여호와의 손이 나타날 때마다 환상여행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은 이스라엘의 절망과 회복이다. 무덤 같은 상황에서 나와서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살게 될 것을 보여주신다.
2. 다시 사는 것을 본 에스겔
에스겔은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어 어느 골짜기로 가서 거기에서 골짜기에 가득 널려있는 뼈들을 보았다. 아무도 살아있지 못하고 아무도 오지 않는 죽음의 골짜기에서 에스겔은 죽음의 아픔과 불쌍한 영혼과 주검의 침묵을 지켜보고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뼈 사이를 지나게 하셔서 완전히 죽은 뼈들을 보게 하신다. 그리고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고 물으신다. 에스겔의 대답은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였다. 이 물으심과 대답은 하나님이 분명히 살게 하실 것이고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스겔로 하여금 하나님께서는 마른 뼈들이 다시 살게 하시는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신다.
3. 다시 살게 될 뼈들
하나님은 에스겔의 대언을 통하여 뼈들에게 "너희가 살리라"고 하신다. "너희가 살리라"가 반복된다. 마른 뼈들이 반드시 살 것이다. 하나님은 죽은 자에게도 명령하시고 주검도 이에 순종한다. .아무리 죽어 말라있어도 하나님의 명령은 듣는다.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과정은 육체의 부활과 영의 부활이다. 육체적으로 온전하게 다시 회복되어도 하나님의 신이 없으면 온전히 산 것이 아니다. 육체가 아무리 온전해도 하나님을 모르면 참 사람은 아니다. 우리 나라가 이곳저곳에 흩어진 골짜기의 마른 뼈같이 죽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대언의 영을 통하여 "다시 살리라"고 하신다. 우리 민족이 다시 온전한 육체가 되고, 하나님의 생기로 새롭게 부활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창조하고 새로운 세기를 이끄는 하나님의 군대가 될 것이다. 이것이 경제위기시대 부활주일에 주신 하나님의 부활의 소식이다.
1. 다시 살게 하시는 하나님
1절에는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셨고"라고 하였다. 에스겔에게 나타나시고 에스겔을 골짜기에 이끄시고 뼈들이 다시 살게 하시고 생기를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의 권능"은 여호와의 손이란 뜻이다. 하나님의 손이 에스겔을 붙잡으시고 독특한 체험을 하게 하신다. 에스겔이 소명을 받을 때나 특별한 환상을 보여주실 때에 항상 여호와의 손은 함께 하였다. 에스겔은 여호와의 손이 나타날 때마다 환상여행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보여주고 싶으셨던 것은 이스라엘의 절망과 회복이다. 무덤 같은 상황에서 나와서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살게 될 것을 보여주신다.
2. 다시 사는 것을 본 에스겔
에스겔은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어 어느 골짜기로 가서 거기에서 골짜기에 가득 널려있는 뼈들을 보았다. 아무도 살아있지 못하고 아무도 오지 않는 죽음의 골짜기에서 에스겔은 죽음의 아픔과 불쌍한 영혼과 주검의 침묵을 지켜보고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뼈 사이를 지나게 하셔서 완전히 죽은 뼈들을 보게 하신다. 그리고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고 물으신다. 에스겔의 대답은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였다. 이 물으심과 대답은 하나님이 분명히 살게 하실 것이고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에스겔로 하여금 하나님께서는 마른 뼈들이 다시 살게 하시는 부활의 증인이 되게 하신다.
3. 다시 살게 될 뼈들
하나님은 에스겔의 대언을 통하여 뼈들에게 "너희가 살리라"고 하신다. "너희가 살리라"가 반복된다. 마른 뼈들이 반드시 살 것이다. 하나님은 죽은 자에게도 명령하시고 주검도 이에 순종한다. .아무리 죽어 말라있어도 하나님의 명령은 듣는다. 마른 뼈들이 살아나는 과정은 육체의 부활과 영의 부활이다. 육체적으로 온전하게 다시 회복되어도 하나님의 신이 없으면 온전히 산 것이 아니다. 육체가 아무리 온전해도 하나님을 모르면 참 사람은 아니다. 우리 나라가 이곳저곳에 흩어진 골짜기의 마른 뼈같이 죽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대언의 영을 통하여 "다시 살리라"고 하신다. 우리 민족이 다시 온전한 육체가 되고, 하나님의 생기로 새롭게 부활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창조하고 새로운 세기를 이끄는 하나님의 군대가 될 것이다. 이것이 경제위기시대 부활주일에 주신 하나님의 부활의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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