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무엇을 원하느냐? (마20:29-34)
본문
할렐루야!! 오늘 저녁에도 변함없이 우리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의 내용은 예수님이 여리고로 가셨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여 리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여리고 성은 이스라엘 나라의 동쪽에 있는 성 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나아서 40년의 여정을 끝내고 요단강을 건 너서 가나안땅에 들어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매일 한바퀴식 돌아서 마지막 일곱바퀴를 돌며 함성을 지를때에 함락된 성입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여리고에 가셨을때에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 이 예수님을 보려고 뽕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가정으로 모시고 온 가정이 구원받은 곳이 바로 여리고 성입니다. 이와같은 일이 있었기에 여리고 성에서 구걸을 하던 소경들은 예수님이 오셨 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기를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당시 팔레스틴 지 방에는 비가 적고 흙먼지가 항상 날리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는 풍토병으로 인하여 소경이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여리고는 세례요한이 세례를 베푼곳이 여리고에서 가까운 곳이었다고도 합니다. 이 여리고에 예수님이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마침 두명의 소경이 길가에 앉 아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소경을 마가와 누가는 바디매오라고 이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에 무슨일이냐고 소경들이 물어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오매불망 기다리던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소경들은 이 때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으니 달려갈 수는 없고 있는 힘을 다하여 예수 를 부릅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주변에서는 떠든다고 꾸짖습니다. 그러나 소경은 더욱 소리높여 예수를 부릅니다. 결국 주님께서 가시든 발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 소경의 눈을 띄워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들은 이 말씀에서 많은 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 하여 오늘 저녁 우리 모두 은혜충만 맏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오늘의 인생들은 소경같은 인생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소경이 무엇입니까 소경이란 앞을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 두명이 있어도 누가 누구를 인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현대인들을 일컬어 소경같은 인생이라고 합니다. 소경은 아무리 여러사람이 있어도 인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인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우리 인생의 진정한 인도자는 누가 될 수 있습니까 세상의 모든 장애인들이 모두 불쌍하지만 소경은 참으로 불쌍합니다. 광명한 천지에 일월을 볼 수가 없고 아름다운 천지 만물도 볼 수 없습니다. 한 집안에 살고 있는 처자의 얼굴도 볼 수 없으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입니까 그러나 우리 주님은 길을 가시다가 이 불쌍한 소경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가시던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겨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육신의 눈은 떳어도 영의 눈이 보이지 않는 영적 소경 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더욱 심각한 것입니다. (시115:5-7)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 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렘5:2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 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의 영적 소경인 것은 깨닫지도 못하면서 남의 육신의 눈먼 것을 탓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는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실 때에 바리새인들이 우리가 왜 소경 이냐고 항의를 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대답하시를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요9:41) 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영의 눈은 밝히 떠져 있습니까 스데반과 같이 영의 눈이 떠져서 하나님 나라를 보고 계십니까 영의 눈이 밝아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소경들은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소경들은 소리높여 예수를 불렀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렘29: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 이요"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 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마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 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소경들은 예수님을 부를 때 적당히 부른 것이 아닙니다. 적당한 기도에는 응 답이 없습니다. (사42:14)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라고 하였습니다. (렘4:31) 초산하는 자의 고통하는 소리같이 부르짖으라 고 하였습니다. (렘6:26) 독자를 잃음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지어다 라고 하였습니다. (겔21:6) 허리가 끊어지는 둣이 슬피 탄식하라 고 하였습니다.
(1) 이 두명의 소경들은 둘이 합심하여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두사람이 힘을 합쳐 함께 기도하고 위로하는 것은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 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간구하면 기도의 응답을 쉽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 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 시리라" (전4: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2) 이 두명의 소경들은 믿음으로 간구하였습니다. 여리고의 두 소경은 예수님에게 단순히 자신들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간구한 것이 아닙니다. 두 소경은 평소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간구하여 동전 몇잎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간구할 때는 동전 몇푼을 구걸하 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두 소경은 자신들의 소경된 것을 근본적으로 치유하시 고 고쳐주실 분으로 믿었습니다. 특히 두 소경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메시야로 믿었으며 능력과 권세를 가지신 만왕의 왕으로 확실히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두눈 멀 쩡이 가지고 예수님과 함께 3년씩이나 따라다닌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못하였는데 한 번도 예수님을 만나적이 없고 두눈이 보이지 않는 소경이 믿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간구할 때 어찌 그 소원이 응답되지 않겠습니까 (롬14:23)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고 하였습니다. 결국 두 소경은 앞을 볼 수 없는 소경이었지만 영적으로는 깨어 있는 신앙을 가지고 예수님이 메시야임을 분명히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3) 두 소경은 열심히 간구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적당히는 통하지 않습니다. 소 경들도 적당히 예수님을 부르다가 만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할 때 주님이 가 시던 발걸음을 멈추셨습니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 을 내라 회개하라"
3. 소경들은 주변에서 잠잠하라고 하였어도 계속 부르짖어 간구를 하였습니다. 이는 주변에서 어떤 핍박과 방해가 와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이루어 질때까 지 간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마24:13절 말씀에 "끝 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신자들은 너무나 쉽게 포기하고 낙심해 버립니다. "환난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으리라"(롬8:35)고 말씀하셨습니다. 소경들에게는 절대 절호의 찬스요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눈 을 뜨지 못하고 어둠속에서 구걸이나 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소경들은 온 힘을 다하여 부르짖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절대로 쉽게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쉽게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4. 드디어 예수님이 머물러 섰습니다. 기도의 응답인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얻을 것이요. 문을 두 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가 부르짖음이 예수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 인줄로 믿습니다. (마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 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우리 주님이 주신 천국 열쇠는 바로 기도인줄로 믿습니다.
5. 예수님이 물으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하여 주기를 원하 느냐" 소경들은 단숨에 대답하기를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무엇 때문에 예수를 믿습니까 무엇 때문에 교회를 다니십니까 여기 소경처럼 눈이 멀어서 눈을 뜨려고 다니십니까 우리의 목적이 뚜렷하고 확실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 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만약 이시간에 예수님이 오셔서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한가지만 들어준다 고 하신다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오직 하늘나라 인줄로 믿습니다.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이미 예수 그리스도을 믿어 구원을 얻은 우리들은 우리의 부모와 형제와 온 가정이 구원받기 위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소경의 부르 짖음을 들으시고 발걸음을 멈추시던 주님은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성도 여러분!! 여리고성 밖 길가에 앉아서 구걸하던 소경이 예수님을 만나 부르짖어 간구하 여 평생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이 순간이 바로 예수를 만나 평생의 소 원을 이루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 말씀의 내용은 예수님이 여리고로 가셨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여 리고 하면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여리고 성은 이스라엘 나라의 동쪽에 있는 성 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급에서 나아서 40년의 여정을 끝내고 요단강을 건 너서 가나안땅에 들어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매일 한바퀴식 돌아서 마지막 일곱바퀴를 돌며 함성을 지를때에 함락된 성입니다. 그리고 신약성경에서는 예수님이 여리고에 가셨을때에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 이 예수님을 보려고 뽕나무 위에 올라갔다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가정으로 모시고 온 가정이 구원받은 곳이 바로 여리고 성입니다. 이와같은 일이 있었기에 여리고 성에서 구걸을 하던 소경들은 예수님이 오셨 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님을 만나기를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당시 팔레스틴 지 방에는 비가 적고 흙먼지가 항상 날리는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는 풍토병으로 인하여 소경이 많았다고 합니다. 특히 여리고는 세례요한이 세례를 베푼곳이 여리고에서 가까운 곳이었다고도 합니다. 이 여리고에 예수님이 가셨습니다. 그곳에는 마침 두명의 소경이 길가에 앉 아서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소경을 마가와 누가는 바디매오라고 이름을 밝혀주고 있습니다.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에 무슨일이냐고 소경들이 물어보았습니다. 그랫더니 오매불망 기다리던 예수님이 지나가신다는 것입니다. 소경들은 이 때를 놓칠 수가 없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으니 달려갈 수는 없고 있는 힘을 다하여 예수 를 부릅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주변에서는 떠든다고 꾸짖습니다. 그러나 소경은 더욱 소리높여 예수를 부릅니다. 결국 주님께서 가시든 발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 소경의 눈을 띄워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들은 이 말씀에서 많은 것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 하여 오늘 저녁 우리 모두 은혜충만 맏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오늘의 인생들은 소경같은 인생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소경이 무엇입니까 소경이란 앞을 볼 수 없는 사람입니다. 두명이 있어도 누가 누구를 인도 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현대인들을 일컬어 소경같은 인생이라고 합니다. 소경은 아무리 여러사람이 있어도 인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군가가 인도자가 있어야 합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은 우리 인생의 진정한 인도자는 누가 될 수 있습니까 세상의 모든 장애인들이 모두 불쌍하지만 소경은 참으로 불쌍합니다. 광명한 천지에 일월을 볼 수가 없고 아름다운 천지 만물도 볼 수 없습니다. 한 집안에 살고 있는 처자의 얼굴도 볼 수 없으니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입니까 그러나 우리 주님은 길을 가시다가 이 불쌍한 소경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가시던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겨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육신의 눈은 떳어도 영의 눈이 보이지 않는 영적 소경 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더욱 심각한 것입니다. (시115:5-7)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 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으로 소리도 못하느니라" (렘5:21) "우준하여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 지 못하는 백성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의 영적 소경인 것은 깨닫지도 못하면서 남의 육신의 눈먼 것을 탓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루는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실 때에 바리새인들이 우리가 왜 소경 이냐고 항의를 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대답하시를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요9:41) 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영의 눈은 밝히 떠져 있습니까 스데반과 같이 영의 눈이 떠져서 하나님 나라를 보고 계십니까 영의 눈이 밝아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소경들은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소경들은 소리높여 예수를 불렀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렘29: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 이요"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 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마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 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소경들은 예수님을 부를 때 적당히 부른 것이 아닙니다. 적당한 기도에는 응 답이 없습니다. (사42:14) 해산하는 여인 같이 부르짖으라고 하였습니다. (렘4:31) 초산하는 자의 고통하는 소리같이 부르짖으라 고 하였습니다. (렘6:26) 독자를 잃음같이 슬퍼하며 통곡할지어다 라고 하였습니다. (겔21:6) 허리가 끊어지는 둣이 슬피 탄식하라 고 하였습니다.
(1) 이 두명의 소경들은 둘이 합심하여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두사람이 힘을 합쳐 함께 기도하고 위로하는 것은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 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간구하면 기도의 응답을 쉽게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 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 시리라" (전4: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2) 이 두명의 소경들은 믿음으로 간구하였습니다. 여리고의 두 소경은 예수님에게 단순히 자신들의 처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간구한 것이 아닙니다. 두 소경은 평소에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간구하여 동전 몇잎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간구할 때는 동전 몇푼을 구걸하 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두 소경은 자신들의 소경된 것을 근본적으로 치유하시 고 고쳐주실 분으로 믿었습니다. 특히 두 소경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메시야로 믿었으며 능력과 권세를 가지신 만왕의 왕으로 확실히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어쩌면 두눈 멀 쩡이 가지고 예수님과 함께 3년씩이나 따라다닌 제자들은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지 못하였는데 한 번도 예수님을 만나적이 없고 두눈이 보이지 않는 소경이 믿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간구할 때 어찌 그 소원이 응답되지 않겠습니까 (롬14:23)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고 하였습니다. 결국 두 소경은 앞을 볼 수 없는 소경이었지만 영적으로는 깨어 있는 신앙을 가지고 예수님이 메시야임을 분명히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3) 두 소경은 열심히 간구하였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적당히는 통하지 않습니다. 소 경들도 적당히 예수님을 부르다가 만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할 때 주님이 가 시던 발걸음을 멈추셨습니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 을 내라 회개하라"
3. 소경들은 주변에서 잠잠하라고 하였어도 계속 부르짖어 간구를 하였습니다. 이는 주변에서 어떤 핍박과 방해가 와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이루어 질때까 지 간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마24:13절 말씀에 "끝 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의 신자들은 너무나 쉽게 포기하고 낙심해 버립니다. "환난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자가 없으리라"(롬8:35)고 말씀하셨습니다. 소경들에게는 절대 절호의 찬스요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눈 을 뜨지 못하고 어둠속에서 구걸이나 하다가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기에 소경들은 온 힘을 다하여 부르짖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절대로 쉽게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쉽게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4. 드디어 예수님이 머물러 섰습니다. 기도의 응답인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얻을 것이요. 문을 두 드리라 열릴 것이니라" 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가 부르짖음이 예수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뿐 인줄로 믿습니다. (마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 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우리 주님이 주신 천국 열쇠는 바로 기도인줄로 믿습니다.
5. 예수님이 물으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하여 주기를 원하 느냐" 소경들은 단숨에 대답하기를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무엇 때문에 예수를 믿습니까 무엇 때문에 교회를 다니십니까 여기 소경처럼 눈이 멀어서 눈을 뜨려고 다니십니까 우리의 목적이 뚜렷하고 확실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 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6;33) 만약 이시간에 예수님이 오셔서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한가지만 들어준다 고 하신다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우리의 신앙의 목표는 오직 하늘나라 인줄로 믿습니다.
(빌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이미 예수 그리스도을 믿어 구원을 얻은 우리들은 우리의 부모와 형제와 온 가정이 구원받기 위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어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소경의 부르 짖음을 들으시고 발걸음을 멈추시던 주님은 오늘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성도 여러분!! 여리고성 밖 길가에 앉아서 구걸하던 소경이 예수님을 만나 부르짖어 간구하 여 평생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오늘 이 순간이 바로 예수를 만나 평생의 소 원을 이루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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