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자신을 지켜라 (요일5,1-21)
본문
1,게명을 지킴은 나를 위함이다
" 2절과 3절에서 계명을 지킴이 곧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햇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었을 지키라고하면 지레짐작으로 무겁고 힘든 것으로 생각하는 습관에 젖어 있는 것이 상레인것 같다. 지난 번에 말씀을 했듯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결코 힘든것도 무거운 것도 아니다. 이 계명이라는 단어가 주는 심리적인 느낌이 그렇게 만드는 것일 뿐이다. 그렇게 때문에 본문 말씀이 말하고 있듯이 계명을 지킴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했다. 이 말은 하나님을 사랑함이 그의 계명을 지킴이란 말과 같은 말이 된다. 다시 말하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했다. 나와 하나님과의 사이가 사라을 하고 있는 사랑의 관계라면 그의 계명이 조금도 부담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얼마나 힘들고 무거웠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리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때문에 그 십자가가 무거운 것만은 아니었던 것이다. 문제는 지금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인 것이다. 나 위하여 목숨까지 아기지 않았던 주님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냐인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을 위하여 할 수 없는 일이 과연 무었일까 사랑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의 계명을 지킬 수가 있다. 그러면서도 그의 계명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임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럼 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하고 또 그의 계명들을 지켜야 하는가 요15;10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하시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는 그 지킴 자체가 곧 인류를 사랑하고 있는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즐겨 지키고 있다는 것은 곡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결국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은 곧 나를 위한 것임임을 알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도 결국은 곧 나를 위한 것이다.
2,형제를 사랑함은 나를 위함이다.
" 1절에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서 내신 자를 사랑한다고 하셨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는 자는 에외 없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 있다. 이 말은 한 아버지 밑에 있으면 어떤 관계인가 형제 관계인 것이다. 형제관계란 사랑의 관계라는 말과 같은 것이다. 2절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대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실제로 애가 하나님을 사랑하고는 있지만 그것을 증명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2절의 말씀은 형제를 사랑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곧 한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증거라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는 증거가 어떤 것인가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 형제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 나는 내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 형제를 위하여 무었을 하고 있나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내 형제에 대하여 인색하다면 이는 위선이다. 십자가를 사랑한다면서 형제에 대하여 아무것도 느끼는게 없다면 이것도 거짓인 것이다. 예수께서 마25;40절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하셨다. 그리고 45절에 계속해서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니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하신 말씀이기에 더더욱 중요한 말씀이시다. 이 말씀들의 결과은 어디로 돌아 오고 있는가 내가 주님을 사랑한 것이나 또 내가 나의 형제를 사랑한 것이나 이 모든 것들의 결과가 어디로 귀착이 되고 있는가 내가 주님을 사랑한 것도 내가 형제를 사랑한 것도 다 나를 위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나를 위해서 한 일은 아니었지만 그 결과는 결국 내게로 돌아 오고 있음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다.
3,형제를 위한 기도는 나를 위함이다
14절 15절을 함께 읽자.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었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었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여기에 구한다 즉 기도한다는 말이 반복되어 나오고 있는데 이 기도는 다 나의 형제를 이한 기도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형제를 위한 기도를 해야하는 이유들을 강하게 말씀하시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있다면 형제를 위한 기도의 사람이어야 한다. 내가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 가장 귀한 증거는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기도하고 있지도 않은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사용할 수 없다. 나는 사랑한다는 표현은 못해도 기도하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구한다, 기도한다는 말의 표현이 너무도 기가 막힌 것이다. 성경을 기록한 헬라어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런 푠현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고하면 구한다, 기도한다는 말이 가정법 현재 중간태라는 말로 쓰였다는 것이다. 이 말은 형제를 위한 기도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 기도의 결과가 형제에게도 가겠지만 그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너를 위한 기도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너를 위하여 너는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형제를 위한 기도에 인색하지 마시라! 형제를 위한 기도가 인색하다는 것은 나를 위하여 인색하다는 것이다.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열심히 그리고 많이 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하나님을 사랑함이 된다.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미이 된다.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나를 위한 기도임을 잊지 마시라! 본문 마지막 구절이 무었을 말하는가 "너희 자신을 지키라" 했다. 어떻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는 것이 곧 나를 지키는 것이다. 형제를 사랑함이 곧 나를 지키는 것이다. 형제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곧 나를 지킴이 된다.
" 2절과 3절에서 계명을 지킴이 곧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햇다.
그런데 사람들은 무었을 지키라고하면 지레짐작으로 무겁고 힘든 것으로 생각하는 습관에 젖어 있는 것이 상레인것 같다. 지난 번에 말씀을 했듯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결코 힘든것도 무거운 것도 아니다. 이 계명이라는 단어가 주는 심리적인 느낌이 그렇게 만드는 것일 뿐이다. 그렇게 때문에 본문 말씀이 말하고 있듯이 계명을 지킴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했다. 이 말은 하나님을 사랑함이 그의 계명을 지킴이란 말과 같은 말이 된다. 다시 말하면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 했다. 나와 하나님과의 사이가 사라을 하고 있는 사랑의 관계라면 그의 계명이 조금도 부담이 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실 때 얼마나 힘들고 무거웠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리고 나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때문에 그 십자가가 무거운 것만은 아니었던 것이다. 문제는 지금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있느냐인 것이다. 나 위하여 목숨까지 아기지 않았던 주님을 정말 사랑하고 있는냐인 것이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내가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을 위하여 할 수 없는 일이 과연 무었일까 사랑하지 않는다면 몰라도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의 계명을 지킬 수가 있다. 그러면서도 그의 계명이 무거운 것이 아니라 즐거운 것임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그럼 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하고 또 그의 계명들을 지켜야 하는가 요15;10절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고 하시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는 그 지킴 자체가 곧 인류를 사랑하고 있는 있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이는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즐겨 지키고 있다는 것은 곡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그러니 결국 내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은 곧 나를 위한 것임임을 알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도 결국은 곧 나를 위한 것이다.
2,형제를 사랑함은 나를 위함이다.
" 1절에서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서 내신 자를 사랑한다고 하셨다.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는 자는 에외 없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게 되 있다. 이 말은 한 아버지 밑에 있으면 어떤 관계인가 형제 관계인 것이다. 형제관계란 사랑의 관계라는 말과 같은 것이다. 2절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대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실제로 애가 하나님을 사랑하고는 있지만 그것을 증명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2절의 말씀은 형제를 사랑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곧 한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증거라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있는 증거가 어떤 것인가 나는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 형제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나 나는 내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 형제를 위하여 무었을 하고 있나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내 형제에 대하여 인색하다면 이는 위선이다. 십자가를 사랑한다면서 형제에 대하여 아무것도 느끼는게 없다면 이것도 거짓인 것이다. 예수께서 마25;40절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고 하셨다. 그리고 45절에 계속해서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니라"고 하셨다. 이 말씀은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에서 하신 말씀이기에 더더욱 중요한 말씀이시다. 이 말씀들의 결과은 어디로 돌아 오고 있는가 내가 주님을 사랑한 것이나 또 내가 나의 형제를 사랑한 것이나 이 모든 것들의 결과가 어디로 귀착이 되고 있는가 내가 주님을 사랑한 것도 내가 형제를 사랑한 것도 다 나를 위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나를 위해서 한 일은 아니었지만 그 결과는 결국 내게로 돌아 오고 있음을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다.
3,형제를 위한 기도는 나를 위함이다
14절 15절을 함께 읽자.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었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었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여기에 구한다 즉 기도한다는 말이 반복되어 나오고 있는데 이 기도는 다 나의 형제를 이한 기도들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형제를 위한 기도를 해야하는 이유들을 강하게 말씀하시고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있다면 형제를 위한 기도의 사람이어야 한다. 내가 형제를 사랑하고 있는 가장 귀한 증거는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기도하고 있지도 않은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사용할 수 없다. 나는 사랑한다는 표현은 못해도 기도하는 사람이 되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 구한다, 기도한다는 말의 표현이 너무도 기가 막힌 것이다. 성경을 기록한 헬라어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런 푠현으로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고하면 구한다, 기도한다는 말이 가정법 현재 중간태라는 말로 쓰였다는 것이다. 이 말은 형제를 위한 기도임에는 틀림이 없으나 그 기도의 결과가 형제에게도 가겠지만 그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너를 위한 기도라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너를 위하여 너는 형제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형제를 위한 기도에 인색하지 마시라! 형제를 위한 기도가 인색하다는 것은 나를 위하여 인색하다는 것이다. 형제를 위해서 기도를 열심히 그리고 많이 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하나님을 사랑함이 된다.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미이 된다. 형제를 위한 기도가 곧 나를 위한 기도임을 잊지 마시라! 본문 마지막 구절이 무었을 말하는가 "너희 자신을 지키라" 했다. 어떻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는 것이 곧 나를 지키는 것이다. 형제를 사랑함이 곧 나를 지키는 것이다. 형제를 위한 간절한 기도가 곧 나를 지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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