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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벧후3:1-18)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사도 베드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어 동 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벧후1:1) 주시는 권고의 말씀이다.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의 유혹에 미혹되지 않도록 호소하고 있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보배로운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기롱하는 자들이 일 어나 판을 치고 있는데 미혹되지 않도록 호소하고 있다. 우리는 가끔 TV 화면을 통하여 이런 장면을 대하게 된다. 탈영병이 생면부지의 아가씨를 인질로 잡고, 건물 안에서 경찰과 대치 를 하고난동을 부릴 때 확성기를 손에 잡고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그 아들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눈물로 호소하는 어머님의 모습 사람을 해치지 말고, 더 큰 죄를 짓지 말고, 손들고 나오라는 호소를 본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바로 사랑하는 아들의 지난날의 진실된 모습을 하나, 하나 일깨우며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호소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바로 사도 베드로가 우리 성도들을 향하여 처음 사랑의(계2:4) 그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믿음의 주를 기억하고, 미혹되지 않도록 삼가라 고 호소하고 있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사도 베드로가 "사랑하는 자들아!" 간곡히 부르시며 말세를 만난 성도들에게 호소하는 내용을 살펴 보고져 한다.
1.기억하라. 본문 1-2절/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둘로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하게 하여 곧 거룩한 선지자의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하게 하여 기억하게 하노라. 사도 베드로의 호소하는 목적은 성도들로 하여금 기억하게 하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난날을 회상하게 하는 것이다. 사도 베드로의 관심사는 "말씀"에 있다.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과 사도들을 통해 명하신 말씀이다. 바로 우리 성도들의 믿음의 근거가 말씀에 있어야 함을 보여주는 말씀이다. 말세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를 둔 믿음에서 떠나게 된다 고 했다.
딤전 4:1절/ 그러나 성령님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훗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딤전 6:10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딤후 3:1-4절/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 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 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 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주님이 말씀이 아닌 다른 가르침을 쫓게 되고, 자기 중심이 되고, 물질 중심이 되고, 교만 방자해지고, 부모를 거역하고, 절제할 줄 모르 고, 조급해지고, 쾌락을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게 된다 딤후 3:5절/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우리 성도들에게 호소하는 말씀이요, 일깨우는 말씀이요, 결단을 촉구 하는 말씀이요,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말씀이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사도 베드로가 호소하시며 기억하라는 말씀이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사실로 먼저 이것을 알라고 일깨워 준다.
1.기롱하는 자들이 일어난다. 본문 3절/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2.주의 강림을 부정한다. 본문 4절/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 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3.일부러 말씀을 잊으려 한다. 본문 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
4.노아의 홍수를 기억하라 본문 6절/ 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
5.불사르기 위해 간수되어진 사실 본문 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 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를 간추려 보면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자신들의 정욕을 쫓아 행하며 주의 재림을 고대하는 성도들을 조롱한다. 주의 강림한다는 약속은 거짓이다. 멸망 하리라 던 만물은 창조할 때 모습 그대로 그냥 있다. 조상들이 죽은 후 로 달라진 게 무엇이냐하며 미혹한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일부러 잊으려 함이다. 이 땅의 멸망 은 노아 홍수의 때와 같이 불에 타서 없어질 날은 온다. 단지 경건치 않은 자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간수하여 보전해 두신 것이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선지자의 예언의 말씀과 사도들의 명하신 말씀을 통해 이런 사실을 깨 달아 알고 기억하라는 말씀이다.
예레미야 5:30-31절/ 이 땅에 기괴하고 놀라운 일이 있도다 선지자들 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 것을 좋게 여기니 그 결국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에스겔 13:6-7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고 하는 자들이 허탄한 것과 거짓된 점괘를 보며 사람으로 그 말이 굳게 이루기를 바라게 하거니와 여호와가 보낸 자가 아니라 너희가 말하기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여 도 내가 말한 것이 아닌즉 어찌 허탄한 묵시를 보며 거짓된 점괘를 말 한 것이 아니냐/ 마태복음 7:15-16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 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마태복음 24:11-13절/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 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유다서 1:17-18절/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의 미리한 말을 기억하라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기의 경건치 않은 정욕대로 행하며 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 하였나니/ 사도들의 미리한 말을 기억하라 바로 성도들을 향한 일깨움이요, 호소이요, 부탁이요, 명령이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기억하라고 하신다.
2.잊지 말라.
본문 8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사랑하는 자들아-하고 간곡히 부르며 사도 베드로가 우리 성도들에 게 당부하는 말씀은 "잊지 말라"는 것이다.
1.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 같은 사실.
이 한가지 사실을 잊지 말라고 한다. 곧 인간 세계의 시간과 주님 세계의 시간은 다르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 인간의 표준에서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본문 9절/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사람의 생각으로는 조상들이 잔 후로 만물이 그냥 창조 때의 모습이 니 더디다가 된다. 그러나, 주님은 더딘 것이 아니다. 오래 참고 있는 것이다.
2.도적같이
본문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깨어 경성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주님의 재림은 도적같이 임함이 된다. 그러나, 깨어 있는 자들에게는 도적같이가 될 수 없다.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 자세히 알고(살전5:2), 깨어 근신함으로 그 날이 도적같이 임하지 못한다(살전5:4). 살전 5:6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호소하고 있다. 기억하라 한다. 잊지 말라 한다.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하라고 한다. 내 속에 잠자는 진실한 마음을 깨우려는 사도 베드로 의 호소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3.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본문 11-12절/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 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성도들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기롱자들의 조롱과 미혹을 상기시키 고, 주의 재림을 잊지 말도록 당부한 사도 베드로는 이제사랑하는 자 들에게 묻고 있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저와 여러분은 사도 베드로의 이 질문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깊은 묵상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참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할까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사도 베드로는 계속해서 일깨워 준다. 거룩하고, 경건하고, 하나님을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 보라.
3.삼가라.
본문 17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사도 베드로는 우리 성도들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우려는 권고 의 말씀에 결론을 맺고 있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주의 강림한다는 약속을 기억하고, 잊지 말고, 간절히 사모하라고 우리 성도들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상기시킨 사도 베드로는 다시 금 다짐을 한다.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삼가라고 한다.
1.흠과 점이 없도록
본문 14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우리 성도들은 정결한 처녀로(고후11:2) 주님의 신부가 될 사람들이다. 흠도 없고 점도 없이 주님 앞에 나타나기를 힘써야 한다. 평강 가운데서 주님 앞에 나타나기를 힘써야 한다. 이런 힘쓰는 일이 바로 삼 가는 삶이다.
2.성경을 억지로 풀지 말라
본문 15-16절/ 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 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 이 썼고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 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 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알기 어려운 것이 있다 다른 성경과 같이 억지로 풀려 하지 말라. 억지로 풀다가 멸망에 이르 게 되는데 무식한 자들, 굳세지 못한 자들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고 만다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베드로의 이 마지막 다짐의 당부는 우리에게 일깨워 주는 바가 큽니다. 무식한 자, 굳세지 못한 자가 엉뚱하게 성경을 억지로 해석 한다고 하지요. 멸망을 자초하고 있다고 합니다. 진정 많이 배우고, 큰 자는 정작 모른다고 하는데 혼자서 직통 계시를 받고, 혼자서 다 알고, 혼자서 다 판단하고, 혼자서 남을 정죄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잘못에 빠지지 않도록 호소하는 사도 베드로 의 당부에 귀를 기울입시다. 이것이 바로 삼가는 삶입니다.
3.떨어질까 삼가라
본문 18절/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도 베드로의 당부가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떨어질까 삼가 라"입니다.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의 특색입니다. 저들은 무법한 자들이 요, 성경을 억지로 푸는 자들이요, 흠과 점이 없는 순결한 삶을 비웃으 며 자기 정욕을 쫓아 행하는 자들입니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선지자들과 사도들의 말씀을 기억하라는 사도 베드로의 호소하는 소 리가 들리나요 기롱하는 자들의 조롱과 미혹을 상기시키는 소리가 들 리나요 결코 더딘 것이 아니요 도적같이 임할 주의 강림을 잊지 말라는 다짐의 소리가 들리나요 흠도, 점도 없는 정결한 처녀로 주 앞에 나타 나기를 힘쓰라는 권고의 소리가 들리나요
그러므로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 뇨 우리 성도들 향한 사도 베드로의 이 물음 앞에 스스로를 돌아봅 시다. 본문 18절/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자라 가야 합니다. 예수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 의 은혜를 깨달아 아는 일에 자라 가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분량이 자라 가야 합니다(엡4:13). 말에나, 생각에나 일에나 어린아이의 모습 을 벗어버리고 장성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고전13:11).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사람을 인질로 잡고난동을 부리며 경찰과 대치 중인 아들을 향해 눈 물로 호소하는 어머니의 간절한 목소리 그 목소리는 영혼이 아닌 육 신을 구하려는 애끓는 소리입니다.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사도 베드로의 이 목소리 그 목소리는 육신이 아닌 영혼을 구하려는 소리입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 귀히 여기는 구령(救靈)에 불타는 가슴에서 솟아 나오는 소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희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동일하게 보배로운 믿음을 같이 받은 자들에게 주시는 사도 베드로의 호소가 들려지기를 축원합니다.
 깨달아지기를 축원합니다.
 가슴 깊이 아로새겨지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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