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약4:13-17)
본문
지난 8/6일 수요일 세벽에 미국영 괌에서 대한항공 비행기가 승객 250명을 태운체로 추락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또 요 며칠새 미국에서도 화물을 실은 비행기가 추락하여 몇사람이 또 죽었습니다. 참으로 애석하고 슬픈일 입니다. 사고와 죽음을 왜 사전에 막지 못했는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왜 자꾸만 이런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여러분은 이런일이 도처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이 예사롭지 안타고 느껴지지는 않습니까 어런일이 우연히 일어났을까 하는 의아심을 갖게함니다. 물론 이러한 사건 사고들이 사람들의 잘못한 실수들이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우리는 이런 일들을 그냥 지나치기 보다는 보다 성경적으로 조명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련의 인명적 손실의 사건들을 격으면서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요 오늘 이시간 우리가 생각하고 조명해야 할 가치는 인생이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성경이 가르쳐주는 인생의 의미를 파악하고 현명한 대응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로 인생 모두는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본문 약4:14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했고 벧전1:24에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했습니다. 시103편 15절에도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다”했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 잠시 돋아났다 사라자는 풀과 같은 인생, 세상에서의 영광이 그 아무리 크다해도 잠시 피었다 지는 꽃과 같은 허무한 영광을 잘 말해주는 말씀들입니다. 이번에 대한항공 참사를 당한 사람들 가운데는 국회의원도 있었고, 대학교수도 있었고, 수천억원을 지닌 부자집의 3대의 가족가운데 사위 한사람만 남겨놓고 8사람이 죽음에 끼어 있었고,. 방송국 중책을 맡은직원, 그리고 결혼식을 막올린 신혼 부부도 끼어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는 허무하게 사라져 갔습니다. 한치 앞을 못보는 나약한 인생들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믿지않는 사람들은 허무 그 자체와 그 다음은 무서웁고도 준엄한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데에 그들은 또 다른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기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죽음은 결코 허무한 것만은 아닙니다.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자의 상은 확실하니라”(잠12:18) 여기에서 의를 뿌린자는 누구를 말하는 것 입니까 바로 나와 여러분 같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입니다.
둘째로 우리 인생은 예견된 죽음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예견이 되어 있습니다. 위험은 누구에게나 닥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예외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늘 우리의 주변에서 맴돌고 있는데 이를 대비치 못하면 그는 어리석은 자가 되고 말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갈곳은 오직 지옥밖에 없습니다. 그 죽음의 시간은 통보되지 않았고 아무도 모릅니다. 세상종말이나 개인종말은 시간을 모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마치 사냥꾼이 짐승을 잡기 위해 설치한 덫과 같이 그날은 어느날 갑자기 임하는 것입니다(눅21:34). 그렇기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운동선수나 군인들이 승리를 위해 사전에 훈련으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그렇듯이 우리들도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죽어봐야 안다는 말은 참으로 어리석은 말 입니다. 나의 영혼의 구원, 이 생명의 구원은 바로 지금이지 내일이 아닙니다. 내일은 결코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장담하지 못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고도 단 몇초만에 순식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회개하고 우리 주님인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어야 합니다. (고후 6:2)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그러면 구원 받고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징계의 음성을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사건을 통해서 징계의 채찍을 드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어겼을때마다 경고 하셨고 그 경고를 무시 할 때마다 징계하셨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1.원인
여호와의 법도를 지키지 않음.출20:5
여호와을 원망함민26:10
망령되이 행함렘10:15
범죄함.시94:10
우상을 섬김.렘1:16
미련함.잠22:15
성숙한 인격을 주시기 위하여.히12:11-13
2. 징계 방법 책망함계3:19
악 그자체는 징계함렘2:19
영화를 소멸함시39:11
육체의 고통욥33:19
극심한 재난신28:48
채찍.신하7:4
경제적 시련.신28:38-40
의세의 압박신28:25,26,36
근심함잠13:24
그 미련한 것.잠16:22
천재지변.민26:10
분노함시38:1
가시삿8:16
3. 징계시 취할 성도의 태도
경히 여기지 말 것.잠3:11; 히12:5
여호와께 돌아갈 것.렘5:2-3
죄를 회개할 것.계3:19; 렘30:14
낙심하지 말것.히12:5
참을 것.히12:5
복종할 것.히12:9
말씀 순종하고 여호와를 경외할 것.신8:6 (히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히 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히 12: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어느날 유명한 부흥사인 무디에게 어떤 여자 교인 한 사람이 찾아와서 이렇 게 말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범죄해도 하나님은 저를 그대로 놔두시데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분이신 것이 분명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있 던 무디는 부인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부인! 부인은 지금 부인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왜요 제가 교회를 얼마나 오래 출석했는데요" 라고 부인이 반문하자 무디는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그대로 놔두지 않았을 것이요." 그렇습니다. 징계는 자녀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자녀의 잘못을 그대로 방관할 수 없어서 사랑하는 자녀를 향해서 사랑의 채찍과 매를 듭니다. 그처럼 우리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그대로 방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징계가 올 때, 그것이 해석되고 징계로 확신될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징계가 올때에 원망은 금물입니다. 원망은 곧 마귀가 가져다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는 이를 물리쳐야 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4:7-8).
첫째로 인생 모두는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본문 약4:14에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했고 벧전1:24에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진다”했습니다. 시103편 15절에도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다”했습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 잠시 돋아났다 사라자는 풀과 같은 인생, 세상에서의 영광이 그 아무리 크다해도 잠시 피었다 지는 꽃과 같은 허무한 영광을 잘 말해주는 말씀들입니다. 이번에 대한항공 참사를 당한 사람들 가운데는 국회의원도 있었고, 대학교수도 있었고, 수천억원을 지닌 부자집의 3대의 가족가운데 사위 한사람만 남겨놓고 8사람이 죽음에 끼어 있었고,. 방송국 중책을 맡은직원, 그리고 결혼식을 막올린 신혼 부부도 끼어 있었습니다. 이들 모두는 허무하게 사라져 갔습니다. 한치 앞을 못보는 나약한 인생들임을 통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믿지않는 사람들은 허무 그 자체와 그 다음은 무서웁고도 준엄한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다는데에 그들은 또 다른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은 하나님께 있기에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죽음은 결코 허무한 것만은 아닙니다. “악인의 삯은 허무하되 의를 뿌린자의 상은 확실하니라”(잠12:18) 여기에서 의를 뿌린자는 누구를 말하는 것 입니까 바로 나와 여러분 같은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들입니다.
둘째로 우리 인생은 예견된 죽음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예견이 되어 있습니다. 위험은 누구에게나 닥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도 예외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늘 우리의 주변에서 맴돌고 있는데 이를 대비치 못하면 그는 어리석은 자가 되고 말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갈곳은 오직 지옥밖에 없습니다. 그 죽음의 시간은 통보되지 않았고 아무도 모릅니다. 세상종말이나 개인종말은 시간을 모르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마치 사냥꾼이 짐승을 잡기 위해 설치한 덫과 같이 그날은 어느날 갑자기 임하는 것입니다(눅21:34). 그렇기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운동선수나 군인들이 승리를 위해 사전에 훈련으로 준비하여야 합니다. 그렇듯이 우리들도 항상 죽음에 대한 준비도 해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죽어봐야 안다는 말은 참으로 어리석은 말 입니다. 나의 영혼의 구원, 이 생명의 구원은 바로 지금이지 내일이 아닙니다. 내일은 결코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장담하지 못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고도 단 몇초만에 순식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지금 회개하고 우리 주님인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고 믿어야 합니다. (고후 6:2)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행 16:31)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그러면 구원 받고 죽음에 대한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징계의 음성을 들을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사건을 통해서 징계의 채찍을 드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어겼을때마다 경고 하셨고 그 경고를 무시 할 때마다 징계하셨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1.원인
여호와의 법도를 지키지 않음.출20:5
여호와을 원망함민26:10
망령되이 행함렘10:15
범죄함.시94:10
우상을 섬김.렘1:16
미련함.잠22:15
성숙한 인격을 주시기 위하여.히12:11-13
2. 징계 방법 책망함계3:19
악 그자체는 징계함렘2:19
영화를 소멸함시39:11
육체의 고통욥33:19
극심한 재난신28:48
채찍.신하7:4
경제적 시련.신28:38-40
의세의 압박신28:25,26,36
근심함잠13:24
그 미련한 것.잠16:22
천재지변.민26:10
분노함시38:1
가시삿8:16
3. 징계시 취할 성도의 태도
경히 여기지 말 것.잠3:11; 히12:5
여호와께 돌아갈 것.렘5:2-3
죄를 회개할 것.계3:19; 렘30:14
낙심하지 말것.히12:5
참을 것.히12:5
복종할 것.히12:9
말씀 순종하고 여호와를 경외할 것.신8:6 (히 12: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히 12: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히 12: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어느날 유명한 부흥사인 무디에게 어떤 여자 교인 한 사람이 찾아와서 이렇 게 말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범죄해도 하나님은 저를 그대로 놔두시데요.
그러므로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 분이신 것이 분명해요." 이 이야기를 듣고 있 던 무디는 부인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부인! 부인은 지금 부인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왜요 제가 교회를 얼마나 오래 출석했는데요" 라고 부인이 반문하자 무디는 다시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은 당신을 그대로 놔두지 않았을 것이요." 그렇습니다. 징계는 자녀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자녀의 잘못을 그대로 방관할 수 없어서 사랑하는 자녀를 향해서 사랑의 채찍과 매를 듭니다. 그처럼 우리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들을 그대로 방관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의 징계가 올 때, 그것이 해석되고 징계로 확신될 때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징계가 올때에 원망은 금물입니다. 원망은 곧 마귀가 가져다 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우리는 이를 물리쳐야 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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