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착한 행실을 보고 (마5:13-16)
본문
전국이 온통 시끄럽게 떠들며 물의를 일으켰던 1992.10.28 휴거종말론 파문은 씁쓸한 헤프닝으로 끝이나고 말았습니다. 혹시나 했던 믿음 약한 신자들도 역시 나로 입맛을 다셨고 소복단장 하고 휴거를 기다렸던 신자들은 자정까지 기다리다 가 뿔뿔히 흩어져가는.그렇게 10월 28일은 웃지못할 촌극을 남긴체 역사의 뒤 안길로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금번 이 사건을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교훈하셨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사실 휴거종말론은 우리한국에서만 있었던 것 이 아니고 인류역사 이래 세기말이나 사회적으로나 정치도덕적으로 혼란기 때마 다 병리 현상으로 있어왔던 일입니다. 지금 기독교는 각성을 하고 이번 기회를 계기로 성도들이 재 무장해야 한다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는 교회와 기독신자들의 자세를 점검하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져 합니다.
1. 기독교 신자는 책임 있는 행동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특권과 은혜의 선물을 주심과 아울러 의무와 책임도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성도는 마땅히 책임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리 만큼 책임의식이 없습니다. 금번 휴거종말론을 부르짖던 무리들도 10월28일에 휴거가 불발이 되었으면 부끄럽게 생각하고 각성을 해야 하는데도 얼굴빛 하나 변함없이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다시 휴거를 기다린다고 하니 그 낯 간지럽고 뻔뻔스러 운 행동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의 옷을 입은 이리라더니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성도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자기가 한 일에는 책임을 질줄아는 성도 되세요. 말 한마디 라도 실수하지 않도록 신중히 하고 누구에게나 신임을 받을수 있는 인격자가 되시라는 말입니다. 무엇에나 누구에게나 믿음을 줄수 있는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나의 착한 행실을 통하여 예수를 보여주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전도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기독교인은 현실도피자가 아닌 현실 정복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더러운 세상이라고 다 꼴보기 싫다고 세상을 등지는 사람은 기독교인일 수 없 습니다. 차라리 죽고 말자고 자살하는 행위 따위는 못난이들의 소행입니다. 세상 이 부패 하기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 되라 했고 세상이 어둡기 때문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주님은 본문에서 말씀하였습니다. 금번 휴거종말론자들 중에는 남편과 자식까지도 다 버려두고 자기만이 휴거할거라고 집을 나온 사람들이 많다 고 하니 경악을 금치 못할 일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현실도피의 종교가 아니라 현실정복의 종교입니다. 시대를 따라 사는 인생이 아니라 시대를 거스려 사는 자 들입니다. 썩은 물고기는 물을 따라 가지만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갑니다. 세상속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오늘날 교회는 건강한 체질을 갖추어야 합니다. 교회가 건강해야 성도가 건강 합니다. 산모가 튼튼해야 아기가 튼튼하듯이 오늘날 교회가 병들어 가기 때문에 이런 신자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 떻게 건강하게 할 수 있을까
1) 한국교회의 대형화를 지양해야 합니다. 양적 팽창 보다 질적인 부흥이 있어 야 합니다. 교회가 큰것을 자랑 삼을 것이 아니라 내용 있는 튼튼한 교회가 되도 록 해야 합니다.
2) 신학교를 정비하고 사명감 있는 목회자를 양성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질적 향상은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함을 느낍니다. 신학교 난립과 목사 양산이 불러 일 으킨 것이 바로 휴거종말론 사건 들입니다.
3) 신앙의 생활화를 강조해야 합니다. 예수는 입으로 믿는것이 아닙니다. 생활 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성경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우리는 세상에서 방부제의 역할을 해야 하고 빛된 사명자들이 되도록 소금과 빛의 사명자들로 오늘날 휴거 종말론으로 입은 상처들을 치유하며 극히 부분적이지만 기독교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
1. 기독교 신자는 책임 있는 행동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특권과 은혜의 선물을 주심과 아울러 의무와 책임도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성도는 마땅히 책임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리 만큼 책임의식이 없습니다. 금번 휴거종말론을 부르짖던 무리들도 10월28일에 휴거가 불발이 되었으면 부끄럽게 생각하고 각성을 해야 하는데도 얼굴빛 하나 변함없이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다시 휴거를 기다린다고 하니 그 낯 간지럽고 뻔뻔스러 운 행동을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의 옷을 입은 이리라더니 이들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겠습니까 성도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자기가 한 일에는 책임을 질줄아는 성도 되세요. 말 한마디 라도 실수하지 않도록 신중히 하고 누구에게나 신임을 받을수 있는 인격자가 되시라는 말입니다. 무엇에나 누구에게나 믿음을 줄수 있는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나의 착한 행실을 통하여 예수를 보여주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전도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 기독교인은 현실도피자가 아닌 현실 정복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더러운 세상이라고 다 꼴보기 싫다고 세상을 등지는 사람은 기독교인일 수 없 습니다. 차라리 죽고 말자고 자살하는 행위 따위는 못난이들의 소행입니다. 세상 이 부패 하기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 되라 했고 세상이 어둡기 때문에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주님은 본문에서 말씀하였습니다. 금번 휴거종말론자들 중에는 남편과 자식까지도 다 버려두고 자기만이 휴거할거라고 집을 나온 사람들이 많다 고 하니 경악을 금치 못할 일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현실도피의 종교가 아니라 현실정복의 종교입니다. 시대를 따라 사는 인생이 아니라 시대를 거스려 사는 자 들입니다. 썩은 물고기는 물을 따라 가지만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갑니다. 세상속에서 소금과 빛의 사명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오늘날 교회는 건강한 체질을 갖추어야 합니다. 교회가 건강해야 성도가 건강 합니다. 산모가 튼튼해야 아기가 튼튼하듯이 오늘날 교회가 병들어 가기 때문에 이런 신자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 떻게 건강하게 할 수 있을까
1) 한국교회의 대형화를 지양해야 합니다. 양적 팽창 보다 질적인 부흥이 있어 야 합니다. 교회가 큰것을 자랑 삼을 것이 아니라 내용 있는 튼튼한 교회가 되도 록 해야 합니다.
2) 신학교를 정비하고 사명감 있는 목회자를 양성해야 합니다. 목회자의 질적 향상은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함을 느낍니다. 신학교 난립과 목사 양산이 불러 일 으킨 것이 바로 휴거종말론 사건 들입니다.
3) 신앙의 생활화를 강조해야 합니다. 예수는 입으로 믿는것이 아닙니다. 생활 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성경본문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우리는 세상에서 방부제의 역할을 해야 하고 빛된 사명자들이 되도록 소금과 빛의 사명자들로 오늘날 휴거 종말론으로 입은 상처들을 치유하며 극히 부분적이지만 기독교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성도들 되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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