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구원을 이루라 (빌2:12-18)
본문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도 우리가 관심을 어디에다 두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집니다. 오늘 본문, (빌2:12)절에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하였습니다. 이 귀절을 가지고 어떤 교회 목사님은 ‘예수 믿기만 한다고 구원받는 것은 아니다! 여기 빌2:12절에 구원을 이루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합니다. 이래서 하는 말이, ‘신자의 구원은 건설 구원이다!’는 겁니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은 비성경적인 주장입니다. ‘구원받았다!고 생각하지 말라! 교회 다닌다고 아무나 구원받겠느냐 구원을 이루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면서 신자를 율법으로 가두어 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놓고는 ‘행동 100개 중에서 99를 하여도, 하나가 모자라는 것이 아니냐 그러니 100으로 완전하게 하라!’고 가르치는 겁니다. 그러나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그런 뜻이 아닙니다!
1. 너희 구원을 이루라!(12절)는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1) 구원의 축복과 비밀이 너무 크므로, 이 축복을 놓치지 말고 찾아 누려라!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이 어마어마한데, 여기에 관심이 없느냐 제발 여기에다 관심을 돌려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예수믿기 때문에, 한번 받은 구원은 절대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예수를 믿었다면 구원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무슨 말씀입니까 그것은 ‘너희가 받은 구원 안에 들어있는 비밀은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그것을 찾아내어 누리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그것에만 그치지 말고, 그 신분에 따르는 어마어마한 비밀을 찾아내라!는 겁니다. 여기에 우리에 관심을 돌릴때, 그때부터 하나님 자녀로서의 응답의 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신자가 어떤 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2) 구원의 축복을 누릴 때 1 이때부터 응답의 문이 열리립니다.
2 삶이 달라지며 3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생각은 우리 믿음 대부분을 반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바로 잡히면, 믿음이 바로 잡히게 되고, 이때부터 비로소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은 굉장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는 마땅히 이미 받은 축복,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신자가 여기에 관심이 없다면, 예비된 축복이 오지 않기 마련입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무슨 축복이 허락되어 있느냐 하는 여기에 관심이 가야 세상을 이기지, 다른데 관심이 가면, 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생각과 관심이 거의 생을 좌우합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할때, 마음과 생각은 관심을 말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유의해야 될 것은, 성령은 우리 마음을 따라서, 생각을 따라서, 역사합니다. 구원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어마어마하게 허락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는 바로 거기에 마음과 생각이 흐르고, 관심이 가야 합니다. 그러면, 삶이 달라져 버립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주의 성령께서 영원히 인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계속 성령의 인도 받으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즉 권능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의 인도 받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성령의 인도받으면 세상을 어떻게 이기느냐 하는 것에 관심이 가야 합니다. 그래야 이기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심이 가지 않으면 다 놓쳐버립니다.
3)
그러므로 복음과 하나님의 능력에 관심 가질 때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구원을 이루라!”고 할때에, “이루라!”는 말은, ‘놓치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구원받은 축복이 큰데, 왜 그것을 놓치느냐는 겁니다. 놓치지 말고 이루라!는 것입니다. 기도만 하면, 응답이 옵니다. 여러분에게 응답 주시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도의 비밀이 무엇인가를 알게되면,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놀라운 비밀을 놓치지 말고 이루라!는 겁니다.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구원을 못받았으니까, 찾아내라!’는 말이 아니고, ‘구원을 받았으므로 구원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누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신자들이 거의 다 놓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안타까와서 중대한 하나님의 멧세지를 던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주님을 향하여 바라본다면,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새 힘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열흘동안만 기도했는데도, 전세계를 뒤집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다른 관심은 전부 다 내버리고,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했는데, 그날 밤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8만 5천명 앗수루 군사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관심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이 세계 복음화와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한다면, 금방 남양주시 안에 있는 중고등학교와 아파트와 공단,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곳에 관심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는 거기에서 사람을 찾아내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됩니다. 전도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특별히 무슨 전도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직장 안에 들어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한다면, 직장 안에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이때부터 응답의 문은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 어떤 것도 뒤바꿀 수 있습니다. 직장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비밀에 관하여 관심이 있다면, 여러분이 그것을 붙잡고 기도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희안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람들이 찾아와서 영적인 문제에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 어마어마한 문이 열립니다.
그러므로, ‘내가 기도를 하느냐 안하느냐’ ‘우리가 어디에 관심이 있느냐’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회 안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도 오고, 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도 오고, 약국에서 약을 파는 약사도 예배 드리러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 않으니까, 관심이 다른데로 흘러갑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한 사람이 폼잡고 나타나면, ‘아니, 저게 또 폼잡고 나오네’ ‘네가 폼잡으면, 나도 폼잡아야 될것 아니냐’ 이런데 관심이 자꾸만 가는 겁니다. 기도를 안하니까, 성령의 비밀이 무엇인가 모르니까, 관심이 전부 다른데 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망하는 겁니다. 그래서는 쓰임받을 수 없는 겁니다. 관심이 어디에 가 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비밀에 관심 가는 순간에 그날로부터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도대체 우리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내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내 위치가 어디 있느냐’ 따집니다. 순전히 세속적이고, 구원 못받은 사람들이나 즐기는 그런 관심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겁니다. 그러니, 어찌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축복을 기대하겠습니까 관심이 다른데 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전부 가짜들입니다. ‘네가 잘했느냐 내가 잘했느냐’ 따지다가, 결국에는 옛날 일까지 꺼집어 내어놓고, 따집니다. 너도나도 완전히 시궁창 속에 들어가 오물을 뒤집어 쓰고 싸우는 겁니다. 무슨 신자가 그런 일을 합니까 구원받은 사람이 그런 일을 할 신분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자의 관심은 다른데 가 있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는 ‘구원을 이루라!’고 하십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사단의 세력을 꺽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눅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관심이 도대체 어디로 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기도만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압니까
계8:3-5절에, “하늘 군대들이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룻밤만 기도해도, 히스기야 왕같이 18만 5천명의 원수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관심이 순간에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그러니, 응답받는 것이 간단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것만이 이 지역과 민족을 살리는 길이다!’고 마음 먹는 순간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무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이런 마음을 먹지 않고, 행동부터 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마음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 프로그램을 잘짜도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이 민족 살리는 길은 오직 예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다른 것이 있습니까 영적으로 병든 자에게 다른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지금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는 발전되었지만, 영적으로는 시달려 죽고, 정신적으로 시달려 죽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방황하고 헤메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다른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것을 확실히 깨닫고, 마음먹는 순간에 응답의 문은 열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세계 복음화의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방법을 누구에게 주시느냐 관심을 제대로 가진 자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정말 사랑한다면, 관심을 바로 가져야 합니다. 어떤 결혼한 가난한 신학생이 있었습니다. 자기의 어린 아들이 신발이 다 떨어져서, 구멍이 나고 발가락이 다 불거져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발 사줄 돈이 없을 정도로 가정 형편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가 새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이거, 누가 사 주더냐’ 물으니, ‘엄마가 사 주었어!’라고 합니다. 비록 싸구려 신발이었으나, ‘야 그것참 멋있네!’라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 신발을 쳐다보고 아버지는 하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행스럽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때 ‘아니 이 여자가 나하고 의논도 하지 않고, 함부로 아이에게 신발을 사줘’ 이렇게 생각이 든다면, 내 관심이 다른데 있는 겁니다. ‘어디 신발을 사는데, 나를 소외시키고, 자기들끼리 가서 사’ 이런다면, 관심이 다른데 있는 겁니다. 우리 아들이 다 떨어진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것이 마음이 아팠는데, 새신발을 신고 뛰어 다니는 것을 보니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누가 사 주었든 간에 기분이 좋은 겁니다. 우리가 정말 복음에 관심이 있고, 하나님의 능력에 관심이 있다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뜻만 이루진다면, 그 자체로 기분이 좋아서 춤도 추고 그럴 것입니다. 비록 내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했다고 해도, 주님의 일이 되어져 나가면 너무너무 기쁘고 좋은 법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할까봐서, 눈에 불을켜고 그러는 것이 무슨 구원받은 신자의 모습입니까 나를 소외시키고 자기들끼리 다 해치운다고 여겨진다면 구원받은 자의 모습이 아닐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관심은 정말로 어디에 가 있어야 합니까 어마어마한 비밀, 거기에 가 있어야 합니다. 이때부터, 응답의 문, 하늘의 문이 쫘악 열리고, 하늘의 성령께서 역사하고, 하늘 군대는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여기에는 아무리 다른 세력이 달라 붙어도 못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관심이 가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께 관심 없는 사람, 천만명이 들어 붙어도, 못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천인이 내 곁에서, 만인이 내 옆에서 넘어지지만,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넘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찌 10년, 20년을 주님을 믿었다고 하면서 이 기초중에서도 기초요, 초보 중에서도 초보된 이것을 모릅니까 이러고도 나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무슨 힘으로 모아서 이기라!’는 것이 아닙니다. 뭐라고 합니까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구원을 받았는데, 무슨 구원을 이루라!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미 구원받은 자에게 주어진 그 어마어마한 축복을 다른데 관심 갖느라고 썩히지 말고, 제대로 찾아서 누리라!’는 겁니다. 이것이 성도의 진정한 씨름입니다.
2. 하나님을 향한 바울의 관심
그런데, 어떻게 누립니까 (빌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 구원의 비밀에 대하여는 관심없는 빌립보 교회(14절)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관심이 없는 자들을 향하여 충고를 주고 있습니다. 14절입니다. (빌2:1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하나님의 비밀에 도저히 관심이 없는 교회의 신자는, 자연히 원망이 나오고, 시비가 나오고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체험하지 못하니, 엉뚱한 것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내게 주어진 구원의 비밀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내일 모레 계속 기도하면, 응답이 옵니다. 신자가 응답받아 버리면, 자연히 원망이나 시비같은 것에 관심이 없어져 버립니다. ‘아하, 하나님의 비밀이 어마어마하구나!’ 이렇게 되어져 버리면, 자리도 필요 없고, 시비가 필요없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이 응답받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사람 쳐다보고 원망이 안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어마어마한 것을 받았는데, 무슨 원망이 나옵니까 관심을 여기 놀라운 축복에 돌리는 순간, 하나님은 하늘나라 갈때까지 여러분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세계를 정복하라!는 말씀을 제대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드디어 어마어마한 사명까지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을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너희들에게 준 축복이 어마어마하니, 받아 누려라!’는 겁니다. ‘너희들에게 허락한 축복이 너무너무 큰데, 너희들은 무엇을 하느라고 왜 다 놓쳐버렸느냐 붙잡아 누려라!’고 하시는 거비다. 하나님은 놀라운 비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 안에 행하시는 이는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행하시는 이는 주님이십니다. 빌2:6절을 보세요! (빌2:6-7)“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이분이 우리의 구주십니다. 바울이 복음 전할때에, 당시 상황은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전도를 못깨달으면 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도를 못깨달으면 역사 이해가 안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집어 삼키고,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었다는 것은 역사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있습니까 이 역사는 하나님의 손입니다. 만약에 로마가 이스라엘을 장악하지 않았더라면, 사도바울 같은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베스도 총독 앞에 서서,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때 베스도 총독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왜 너는 죄가 없는데, 왜 그러느냐 너가 공부를 많이 하여서 미쳤구나!’라고 하자, 바울이 말하기를, ‘베스도 각하여, 나처럼 묶이는 것 말고는 나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께 미치기를 바랍니다!’고 대답합니다. 그때, 베스도가 뭐라고 말하느냐 하면, ‘당신, 보니까 죄가 없으니 그냥 가라!’고 하니까, 바울이 이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집으로 막바로 가도 되는데, 감옥소에 더 오래 있을려고, ‘내가 로마 황제 앞에 상고하겠다!’고 해버립니다. 로마 황제 앞에 상고하겠다고 하는데는, 그 상고를 받아 주어야 됩니다. 바울이 일부러 집으로 가지 않고, 로마 황제 앞으로 상고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러자, 베스도 총독이 ‘그 이상하네, 막바로 집으로 가도 될텐데, 왜 고생을 사서 하나’라고 보았던 겁니다. 이래서, 로마 황제 앞으로 재판받기 위해 로마 감옥으로까지 갔습니다. 바울이 왜 그렇게 했습니까 그것은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위대한 복음인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로마인의 두목인 가이사 황제 앞에서 설명할려는 것입니다.
둘째 이유는, 유대인들이 핍박하는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올바른 복음이다!라고 법적으로 인정해 달라!는 겁니다. 이것을 위해서, 가이사 황제 앞으로 일부러 상고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들어온 것이 감옥소입니다. 바울이 가이사 황제 앞에서 재판받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더 장소가 감옥속입니다. 이때, 빌립보 교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어떻게 해서, 주의 종이 감옥속에 들어갔느냐’ ‘어떻게 해서, 하나님께서 못막고 보호하시지 않았느냐’ ‘주의 종이 감옥속에 들어갔으니, 우리가 헌금하여 도와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저 바울이 고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위로하지 않겠느냐’ 이런 온갖 육적인 소리가 나고, 원망 시비가 교회 안에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때, 바울이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도대체 너희들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 내가 감옥소에 있는 것만 보이느냐 내가 감옥소 안에 있을때, 시위대 안에서 일어난 역사를 모르느냐’고 반문하는 겁니다. 바울이 감옥소에 앉은 것이 아니라, 세계 복음화의 센터에 앉은 것입니다.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다락방 교회 3층 꼭대기에 앉았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행1:8절을 이루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오늘도 그냥 예배드리고 간다!’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그 인생은 불쌍한 인생입니다.
마28:16-20절이 성취되는 한가운데 앉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생각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축복이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이 천하없이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고, 아무리 회의하고 연구해도 여러분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응답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을 붙잡고 가시기 바랍니다. 무엇때문에 놓칩니까 여러분이 복받아야 되는 사람들인데, 무엇 때문에 복을 못받습니까 무엇 때문에 매일 엉뚱한데 관심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도대체 어디에 관심이 있습니까 매일, 입고 먹고 바르는데 있지 않습니까 내 영은 매일 거지 산발한 모양으로 하고는, 매일 육신만 찍고 바르고 해서 돌아다니는 겁니다. 이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큰 결과가 나와버립니다. 40대 초반까지만 해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50넘어 버리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얼굴이 나옵니다. 아무리 발라도 안됩니다. 40이전에는 바르면 됩니다. 덮어버리면 되는데, 40이후는 안됩니다. 50이후에는 바르는 그것이 안통한다니까요. 그 마귀상 그대로 드러나버리고, 도둑놈상 그대로 드러나버립니다. 50넘어가면 못바꿉니다. 그러니, 40까지는 바르고, 정신을 잘 차려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눈빛도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무엇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관심이 달라집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매일 멍청하게 TV나 보고 앉았으면, 관심이 그것입니다. 그러니 선전이나 보고, 라면끊이고 그런것만 쳐다보는 겁니다. 이렇게되면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져버립니다.
예수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의 관심이 도대체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하늘 나라의 어마어마한 그것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성령의 어마어마한 역사, 그것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무엇을 바라봅니까 하늘 군대가 동원되면 어마어마한 문이 열릴 것인데, 그것을 바라보고 세상에서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관심이 어디에 가 있습니까 무슨 ‘누가 누구와 같이 다니는가’ 아니, 누가 같이 다니면 어떻습니까 무엇을 하는가 싶어서, 무슨 라인찾고.이게 완전히 구원 못받은 자들이 하는 행동 그대로입니다. 관심이 그것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니, 구원은 받아도, 응답은 불신자와 똑같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는 불신자보다 어려워요. 불신자보다 더 어렵습니다. 왜냐면, 불신자는 자기 자녀지만, 우리는 마귀가 볼때에 대적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면, 마귀가 건드립니다.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무엇을 찾습니까 ‘삼킬 자를 찾습니다!’ 그래서 염려하는 자를 건드립니다. 구원받은 받은 하나님의 백서이 바보처럼 사니까, 건드립니다. 또 마귀 심부름하니까, 하나님께서는 가지말라고 뒤통수 때리지요. 이러니 매일 성할 날이 없는 겁니다. 그러다가 매일 얻어터지는 겁니다. 좌우지간 관심이 중요합니다. 이 관심이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 욕하고 비난하지 마세요! 괜히 내 무덤을 내가 파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내가 자꾸만 관심을 똥구덩이에 가 있으면, 결국 똥구덩이에 빠집니다. 어쩔수 없어요! 내가 관심이 쓰레기 통에 가 있으면, 내가 쓰레게 통에 가게 됩니다. 이 말이 이해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내 관심이 어디에 가있느냐에 따라서 내 생이 뒤바뀌어 버립니다. 이 말을 왜 못알아 듣습니까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문제, 내관심이 중요합니다. 내 관심이 도둑질하는데 가 있으면, 도둑놈됩니다. 내 관심이 하늘에 가 있으면, 하늘의 비밀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남이 아닙니다. 바로 나입니다. 왜 자꾸 남을 이야기합니까 이것이 바로 원망입니다. 남이 축복받는 것을 쳐다보고, 왜 자꾸 침흘립니까 그것이 시비입니다. 그래서 원망과 시비입니다. 성경을 똑바로 알고 주의일 하고, 하나님 축복받고 주의 일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놓칩니까 그러니 구원을 이루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관심이 주님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주님의 축복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자라면, 구원의 비밀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기도의 능력으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성령의 역사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데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세속적이고, 원망하고, 시비하고, 자리차지하는 것, 엉뚱한 곳으로 향하는 것이 고쳐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쳐다보고 응답받는 큰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수십년 동안 몸에 벤, 나쁜 습관들, 체질들이 하나님 앞에서 고침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면 되는데, 땅의 것만 쳐다보는 수십년동안 가진 습관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도록 맡기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능력들을 바라보면 응답을 받는데, 내 관심이 세상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에 수십년동안 숙달된 그것이 오늘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기도의 새문이 열리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너희 구원을 이루라!(12절)는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1) 구원의 축복과 비밀이 너무 크므로, 이 축복을 놓치지 말고 찾아 누려라!는 뜻입니다. 다시말해, ‘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이 어마어마한데, 여기에 관심이 없느냐 제발 여기에다 관심을 돌려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예수믿기 때문에, 한번 받은 구원은 절대로 변경되지 않습니다. 영원히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예수를 믿었다면 구원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무슨 말씀입니까 그것은 ‘너희가 받은 구원 안에 들어있는 비밀은 어마어마하다! 그러니, 그것을 찾아내어 누리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신분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그것에만 그치지 말고, 그 신분에 따르는 어마어마한 비밀을 찾아내라!는 겁니다. 여기에 우리에 관심을 돌릴때, 그때부터 하나님 자녀로서의 응답의 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신자가 어떤 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2) 구원의 축복을 누릴 때 1 이때부터 응답의 문이 열리립니다.
2 삶이 달라지며 3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였습니다. 이 생각은 우리 믿음 대부분을 반영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바로 잡히면, 믿음이 바로 잡히게 되고, 이때부터 비로소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은 굉장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는 마땅히 이미 받은 축복, 거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신자가 여기에 관심이 없다면, 예비된 축복이 오지 않기 마련입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무슨 축복이 허락되어 있느냐 하는 여기에 관심이 가야 세상을 이기지, 다른데 관심이 가면, 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생각과 관심이 거의 생을 좌우합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할때, 마음과 생각은 관심을 말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유의해야 될 것은, 성령은 우리 마음을 따라서, 생각을 따라서, 역사합니다. 구원받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축복이 어마어마하게 허락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자는 바로 거기에 마음과 생각이 흐르고, 관심이 가야 합니다. 그러면, 삶이 달라져 버립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주의 성령께서 영원히 인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계속 성령의 인도 받으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즉 권능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의 인도 받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성령의 인도받으면 세상을 어떻게 이기느냐 하는 것에 관심이 가야 합니다. 그래야 이기는 것입니다. 거기에 관심이 가지 않으면 다 놓쳐버립니다.
3)
그러므로 복음과 하나님의 능력에 관심 가질 때 모든 것을 이루십니다. “구원을 이루라!”고 할때에, “이루라!”는 말은, ‘놓치지 말아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구원받은 축복이 큰데, 왜 그것을 놓치느냐는 겁니다. 놓치지 말고 이루라!는 것입니다. 기도만 하면, 응답이 옵니다. 여러분에게 응답 주시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기도의 비밀이 무엇인가를 알게되면,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 놀라운 비밀을 놓치지 말고 이루라!는 겁니다.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은 ‘구원을 못받았으니까, 찾아내라!’는 말이 아니고, ‘구원을 받았으므로 구원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누리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지금 많은 신자들이 거의 다 놓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안타까와서 중대한 하나님의 멧세지를 던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주님을 향하여 바라본다면,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새 힘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열흘동안만 기도했는데도, 전세계를 뒤집었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다른 관심은 전부 다 내버리고,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했는데, 그날 밤에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18만 5천명 앗수루 군사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관심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여러분이 세계 복음화와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기도한다면, 금방 남양주시 안에 있는 중고등학교와 아파트와 공단,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곳에 관심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는 거기에서 사람을 찾아내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 됩니다. 전도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특별히 무슨 전도를 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직장 안에 들어가서, 거기서 하나님의 비밀을 가지고 기도하기 시작한다면, 직장 안에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이때부터 응답의 문은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 어떤 것도 뒤바꿀 수 있습니다. 직장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비밀에 관하여 관심이 있다면, 여러분이 그것을 붙잡고 기도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러면 희안한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람들이 찾아와서 영적인 문제에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입니다. 이때부터 어마어마한 문이 열립니다.
그러므로, ‘내가 기도를 하느냐 안하느냐’ ‘우리가 어디에 관심이 있느냐’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교회 안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도 오고, 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사도 오고, 약국에서 약을 파는 약사도 예배 드리러 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기도를 하지 않으니까, 관심이 다른데로 흘러갑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한 사람이 폼잡고 나타나면, ‘아니, 저게 또 폼잡고 나오네’ ‘네가 폼잡으면, 나도 폼잡아야 될것 아니냐’ 이런데 관심이 자꾸만 가는 겁니다. 기도를 안하니까, 성령의 비밀이 무엇인가 모르니까, 관심이 전부 다른데 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망하는 겁니다. 그래서는 쓰임받을 수 없는 겁니다. 관심이 어디에 가 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비밀에 관심 가는 순간에 그날로부터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도대체 우리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내 자리가 어디에 있느냐 내 위치가 어디 있느냐’ 따집니다. 순전히 세속적이고, 구원 못받은 사람들이나 즐기는 그런 관심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겁니다. 그러니, 어찌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축복을 기대하겠습니까 관심이 다른데 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전부 가짜들입니다. ‘네가 잘했느냐 내가 잘했느냐’ 따지다가, 결국에는 옛날 일까지 꺼집어 내어놓고, 따집니다. 너도나도 완전히 시궁창 속에 들어가 오물을 뒤집어 쓰고 싸우는 겁니다. 무슨 신자가 그런 일을 합니까 구원받은 사람이 그런 일을 할 신분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자의 관심은 다른데 가 있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자는 ‘구원을 이루라!’고 하십니다. 이미 주님께서는 사단의 세력을 꺽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눅10:19)“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관심이 도대체 어디로 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기도만 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압니까
계8:3-5절에, “하늘 군대들이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룻밤만 기도해도, 히스기야 왕같이 18만 5천명의 원수들을 없앨수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관심이 순간에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그러니, 응답받는 것이 간단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복음 전하는 것만이 이 지역과 민족을 살리는 길이다!’고 마음 먹는 순간 역사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무 어려울 것도 없습니다. 이런 마음을 먹지 않고, 행동부터 하는 것은 틀린 것입니다. 마음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 프로그램을 잘짜도 그것은 틀린 것입니다. 이 민족 살리는 길은 오직 예수 밖에 없는 겁니다. 다른 것이 있습니까 영적으로 병든 자에게 다른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지금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는 발전되었지만, 영적으로는 시달려 죽고, 정신적으로 시달려 죽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방황하고 헤메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다른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겁니다. 이것을 확실히 깨닫고, 마음먹는 순간에 응답의 문은 열리기 시작하는 겁니다. 세계 복음화의 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방법을 누구에게 주시느냐 관심을 제대로 가진 자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정말 사랑한다면, 관심을 바로 가져야 합니다. 어떤 결혼한 가난한 신학생이 있었습니다. 자기의 어린 아들이 신발이 다 떨어져서, 구멍이 나고 발가락이 다 불거져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발 사줄 돈이 없을 정도로 가정 형편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가 새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이거, 누가 사 주더냐’ 물으니, ‘엄마가 사 주었어!’라고 합니다. 비록 싸구려 신발이었으나, ‘야 그것참 멋있네!’라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 신발을 쳐다보고 아버지는 하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다행스럽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때 ‘아니 이 여자가 나하고 의논도 하지 않고, 함부로 아이에게 신발을 사줘’ 이렇게 생각이 든다면, 내 관심이 다른데 있는 겁니다. ‘어디 신발을 사는데, 나를 소외시키고, 자기들끼리 가서 사’ 이런다면, 관심이 다른데 있는 겁니다. 우리 아들이 다 떨어진 신발을 신고 다니는 것이 마음이 아팠는데, 새신발을 신고 뛰어 다니는 것을 보니 얼마나 기분이 좋습니까 누가 사 주었든 간에 기분이 좋은 겁니다. 우리가 정말 복음에 관심이 있고, 하나님의 능력에 관심이 있다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뜻만 이루진다면, 그 자체로 기분이 좋아서 춤도 추고 그럴 것입니다. 비록 내가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그 일을 했다고 해도, 주님의 일이 되어져 나가면 너무너무 기쁘고 좋은 법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나 말고 다른 사람이 무슨 일을 할까봐서, 눈에 불을켜고 그러는 것이 무슨 구원받은 신자의 모습입니까 나를 소외시키고 자기들끼리 다 해치운다고 여겨진다면 구원받은 자의 모습이 아닐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관심은 정말로 어디에 가 있어야 합니까 어마어마한 비밀, 거기에 가 있어야 합니다. 이때부터, 응답의 문, 하늘의 문이 쫘악 열리고, 하늘의 성령께서 역사하고, 하늘 군대는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틀림없습니다. 여기에는 아무리 다른 세력이 달라 붙어도 못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관심이 가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께 관심 없는 사람, 천만명이 들어 붙어도, 못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천인이 내 곁에서, 만인이 내 옆에서 넘어지지만, 여호와를 바라보는 자는 넘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찌 10년, 20년을 주님을 믿었다고 하면서 이 기초중에서도 기초요, 초보 중에서도 초보된 이것을 모릅니까 이러고도 나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나타나기를 기대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무슨 힘으로 모아서 이기라!’는 것이 아닙니다. 뭐라고 합니까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했습니다. 구원을 받았는데, 무슨 구원을 이루라!는 겁니까 그러니까 ‘이미 구원받은 자에게 주어진 그 어마어마한 축복을 다른데 관심 갖느라고 썩히지 말고, 제대로 찾아서 누리라!’는 겁니다. 이것이 성도의 진정한 씨름입니다.
2. 하나님을 향한 바울의 관심
그런데, 어떻게 누립니까 (빌2: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1) 구원의 비밀에 대하여는 관심없는 빌립보 교회(14절)였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관심이 없는 자들을 향하여 충고를 주고 있습니다. 14절입니다. (빌2:14)“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하나님의 비밀에 도저히 관심이 없는 교회의 신자는, 자연히 원망이 나오고, 시비가 나오고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체험하지 못하니, 엉뚱한 것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내게 주어진 구원의 비밀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내일 모레 계속 기도하면, 응답이 옵니다. 신자가 응답받아 버리면, 자연히 원망이나 시비같은 것에 관심이 없어져 버립니다. ‘아하, 하나님의 비밀이 어마어마하구나!’ 이렇게 되어져 버리면, 자리도 필요 없고, 시비가 필요없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이 응답받으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사람 쳐다보고 원망이 안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어마어마한 것을 받았는데, 무슨 원망이 나옵니까 관심을 여기 놀라운 축복에 돌리는 순간, 하나님은 하늘나라 갈때까지 여러분을 책임지실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세계를 정복하라!는 말씀을 제대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드디어 어마어마한 사명까지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을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너희들에게 준 축복이 어마어마하니, 받아 누려라!’는 겁니다. ‘너희들에게 허락한 축복이 너무너무 큰데, 너희들은 무엇을 하느라고 왜 다 놓쳐버렸느냐 붙잡아 누려라!’고 하시는 거비다. 하나님은 놀라운 비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 안에 행하시는 이는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행하시는 이는 주님이십니다. 빌2:6절을 보세요! (빌2:6-7)“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이분이 우리의 구주십니다. 바울이 복음 전할때에, 당시 상황은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전도를 못깨달으면 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도를 못깨달으면 역사 이해가 안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집어 삼키고,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었다는 것은 역사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해할 수있습니까 이 역사는 하나님의 손입니다. 만약에 로마가 이스라엘을 장악하지 않았더라면, 사도바울 같은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 시민권을 가진 사람입니다. 베스도 총독 앞에 서서,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때 베스도 총독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왜 너는 죄가 없는데, 왜 그러느냐 너가 공부를 많이 하여서 미쳤구나!’라고 하자, 바울이 말하기를, ‘베스도 각하여, 나처럼 묶이는 것 말고는 나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께 미치기를 바랍니다!’고 대답합니다. 그때, 베스도가 뭐라고 말하느냐 하면, ‘당신, 보니까 죄가 없으니 그냥 가라!’고 하니까, 바울이 이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집으로 막바로 가도 되는데, 감옥소에 더 오래 있을려고, ‘내가 로마 황제 앞에 상고하겠다!’고 해버립니다. 로마 황제 앞에 상고하겠다고 하는데는, 그 상고를 받아 주어야 됩니다. 바울이 일부러 집으로 가지 않고, 로마 황제 앞으로 상고하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러자, 베스도 총독이 ‘그 이상하네, 막바로 집으로 가도 될텐데, 왜 고생을 사서 하나’라고 보았던 겁니다. 이래서, 로마 황제 앞으로 재판받기 위해 로마 감옥으로까지 갔습니다. 바울이 왜 그렇게 했습니까 그것은 두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위대한 복음인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로마인의 두목인 가이사 황제 앞에서 설명할려는 것입니다.
둘째 이유는, 유대인들이 핍박하는 그것은 성경적이지 않고,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올바른 복음이다!라고 법적으로 인정해 달라!는 겁니다. 이것을 위해서, 가이사 황제 앞으로 일부러 상고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들어온 것이 감옥소입니다. 바울이 가이사 황제 앞에서 재판받기 위해서 대기하고 있더 장소가 감옥속입니다. 이때, 빌립보 교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어떻게 해서, 주의 종이 감옥속에 들어갔느냐’ ‘어떻게 해서, 하나님께서 못막고 보호하시지 않았느냐’ ‘주의 종이 감옥속에 들어갔으니, 우리가 헌금하여 도와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저 바울이 고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위로하지 않겠느냐’ 이런 온갖 육적인 소리가 나고, 원망 시비가 교회 안에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때, 바울이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도대체 너희들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 내가 감옥소에 있는 것만 보이느냐 내가 감옥소 안에 있을때, 시위대 안에서 일어난 역사를 모르느냐’고 반문하는 겁니다. 바울이 감옥소에 앉은 것이 아니라, 세계 복음화의 센터에 앉은 것입니다.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다락방 교회 3층 꼭대기에 앉았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행1:8절을 이루는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오늘도 그냥 예배드리고 간다!’ 이렇게만 생각한다면, 그 인생은 불쌍한 인생입니다.
마28:16-20절이 성취되는 한가운데 앉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생각이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축복이 어마어마합니다. 여러분이 천하없이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고, 아무리 회의하고 연구해도 여러분의 관심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응답이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을 붙잡고 가시기 바랍니다. 무엇때문에 놓칩니까 여러분이 복받아야 되는 사람들인데, 무엇 때문에 복을 못받습니까 무엇 때문에 매일 엉뚱한데 관심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도대체 어디에 관심이 있습니까 매일, 입고 먹고 바르는데 있지 않습니까 내 영은 매일 거지 산발한 모양으로 하고는, 매일 육신만 찍고 바르고 해서 돌아다니는 겁니다. 이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큰 결과가 나와버립니다. 40대 초반까지만 해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50넘어 버리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얼굴이 나옵니다. 아무리 발라도 안됩니다. 40이전에는 바르면 됩니다. 덮어버리면 되는데, 40이후는 안됩니다. 50이후에는 바르는 그것이 안통한다니까요. 그 마귀상 그대로 드러나버리고, 도둑놈상 그대로 드러나버립니다. 50넘어가면 못바꿉니다. 그러니, 40까지는 바르고, 정신을 잘 차려야 합니다. ‘사람이 무엇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눈빛도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이 무엇을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관심이 달라집니다. 중고등학생들이 매일 멍청하게 TV나 보고 앉았으면, 관심이 그것입니다. 그러니 선전이나 보고, 라면끊이고 그런것만 쳐다보는 겁니다. 이렇게되면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관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져버립니다.
예수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너희들의 관심이 도대체 어디 있느냐’는 겁니다. ‘하늘 나라의 어마어마한 그것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성령의 어마어마한 역사, 그것을 바라보라!는 겁니다. 무엇을 바라봅니까 하늘 군대가 동원되면 어마어마한 문이 열릴 것인데, 그것을 바라보고 세상에서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관심이 어디에 가 있습니까 무슨 ‘누가 누구와 같이 다니는가’ 아니, 누가 같이 다니면 어떻습니까 무엇을 하는가 싶어서, 무슨 라인찾고.이게 완전히 구원 못받은 자들이 하는 행동 그대로입니다. 관심이 그것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니, 구원은 받아도, 응답은 불신자와 똑같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어떤 면에서는 불신자보다 어려워요. 불신자보다 더 어렵습니다. 왜냐면, 불신자는 자기 자녀지만, 우리는 마귀가 볼때에 대적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면, 마귀가 건드립니다.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무엇을 찾습니까 ‘삼킬 자를 찾습니다!’ 그래서 염려하는 자를 건드립니다. 구원받은 받은 하나님의 백서이 바보처럼 사니까, 건드립니다. 또 마귀 심부름하니까, 하나님께서는 가지말라고 뒤통수 때리지요. 이러니 매일 성할 날이 없는 겁니다. 그러다가 매일 얻어터지는 겁니다. 좌우지간 관심이 중요합니다. 이 관심이 어디로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생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 욕하고 비난하지 마세요! 괜히 내 무덤을 내가 파는 격이 되어버립니다. 내가 자꾸만 관심을 똥구덩이에 가 있으면, 결국 똥구덩이에 빠집니다. 어쩔수 없어요! 내가 관심이 쓰레기 통에 가 있으면, 내가 쓰레게 통에 가게 됩니다. 이 말이 이해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내 관심이 어디에 가있느냐에 따라서 내 생이 뒤바뀌어 버립니다. 이 말을 왜 못알아 듣습니까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내문제, 내관심이 중요합니다. 내 관심이 도둑질하는데 가 있으면, 도둑놈됩니다. 내 관심이 하늘에 가 있으면, 하늘의 비밀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남이 아닙니다. 바로 나입니다. 왜 자꾸 남을 이야기합니까 이것이 바로 원망입니다. 남이 축복받는 것을 쳐다보고, 왜 자꾸 침흘립니까 그것이 시비입니다. 그래서 원망과 시비입니다. 성경을 똑바로 알고 주의일 하고, 하나님 축복받고 주의 일해야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그것을 놓칩니까 그러니 구원을 이루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관심이 주님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주님의 축복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은 자라면, 구원의 비밀을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기도의 능력으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성령의 역사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데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세속적이고, 원망하고, 시비하고, 자리차지하는 것, 엉뚱한 곳으로 향하는 것이 고쳐지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쳐다보고 응답받는 큰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수십년 동안 몸에 벤, 나쁜 습관들, 체질들이 하나님 앞에서 고침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면 되는데, 땅의 것만 쳐다보는 수십년동안 가진 습관을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도록 맡기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역사를 바라보고, 하나님의 능력들을 바라보면 응답을 받는데, 내 관심이 세상적인 것을 바라보는 것에 수십년동안 숙달된 그것이 오늘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기도의 새문이 열리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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