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빌4:14-23)

본문

세계 복음화를 해야되고, 사업을 잘해야 되고, 세상에서 승리해야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지구상에 나타났던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도를 가장 잘 이해하고, 가장 큰 영향을 입힌 바울이 빌4:19절에서 그 비밀을 표현했습니다.
1. 여호와 하나님에 관한 비밀이 있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십니다. (빌4:19)“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게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1) 나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안믿어지면,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이 말도 안믿어질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이 말이 여러분의 은혜가 되지 않는다면, 성경책은 전부 여러분과 상관이 없게될 것이고, 지금까지 역사해 왔던 하나님의 교회 역사도 여러분과 상관이 없게될 것입니다.
2)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설 자격이 없습니다. 우리는 사단의 밥이요, 저주받은 백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서게 되었습니다. 3) 영광 가운데 4) 그 풍성한대로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5)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2. 여기서, 종교와 복음이 다릅니다. 종교는 무언가, 믿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주의 성령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고, 여러분 안에 계십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러니 천지차이입니다. 그리고, 종교와 복음은 결과도 어마어마하게 다릅니다. 종교인은 망합니다. 무언가 믿는 그것은 하나님과 못만났기 때문에, 결국은 사탄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그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무엇을 믿고, 바라보고, 절하고 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복음과 종교가 썩인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니 응답이 잘안되고 어려운 것입니다. 이 구원이라는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라고 했습니다. 영접이란 하나님의 영이 실제로 계신다면, 우리 안에 왔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과 종교의 차이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하나님이 내게 와 있으니, 권세입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은 믿는데, 성령님의 실제성을 안믿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교리도 믿는데, 성령님의 실제성을 안믿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령님이 실제로 역사하고 있는 이 사실을 안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게 되면, 다 모르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실제로 역사한다는 사실을 모르면, 우리 영혼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도 모르고, 사탄이 있어서 우리를 멸망시킨다는 것도 모르고, 내세가 있다는 것도 모릅니다. 중요한 것은 다 모릅니다. 이러니, 무엇이 되어지겠습니까 성령님의 실제성을 안믿으면 큰일 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 안에, 우리와 함께 우주를 통치하시며, 보좌에 앉아계십니다.
이런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고 하였습니다. “필요한” 이 말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네 야망을 채우시리라!’고 하지 않고,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고 했습니다. ‘네 목적을 채워주겠다!’가 아닙니다. ‘꼭 필요한 을 채우시리라!’는 겁니다. 이것은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쓴 글입니다. 바울이 재판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 위로를 주셨습니다. “네가 예루살렘에서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로마 감옥으로 이송해 오는 도중에 풍랑을 만나서 죽게 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이 천사를 통하여, “바울아! 두려워 말라!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들어온 감옥이 로마 감옥입니다. 로마 감옥에서 헌금해준 빌립보 교회를 향해서 편지를 보낸 것입니다. 그 편지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고 합니다. 바울이 세계 복음화의 센타에 앉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 세계를 복음화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것 정도는 채워주실 것이다!’ ‘하나님은 전 세계 복음화의 계획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가 입는 것을 걱정하지말라!’는 겁니다. 보통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두번씩이나, 로마에 가야 되겠다!고 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빌립보 교회는 헌금해 놓고, 어지간이 해준것처럼 떠들고 야단이 났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들었다, 놓았다 합니다, 처음에는 ‘헌금해 주어서 고맙다!’ 했다가, ‘사실은 필요없다!’는 식으로 또 말합니다. 원래 바보는 조롱을 당합니다. ‘너희들이 나를 생각하여 정성을 보내니, 참으로 고맙구나!’ 해놓고, ‘사실은 나는 가난에도 처하고, 풍부에도 처할줄을 안다!’고 하는 겁니다. 금방 ‘내게 헌금해 준 것이 너무 고맙다! 이것은 하나님이 받으신 것이다!’고 해놓고는, ‘나는 필요한 것이 풍족하니, 다 필요없다!’하니, 들었다, 놓았다하고 있는 겁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들었다 놓았다 합니까 그것은 헌금한 빌립보 교회의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래도 다행이다,나에게 헌금한 교회는 너희들 밖에 없다!
그런데, 나는 돈이 필요없다!’ 그러면서 ‘나의 하나님이 그 영광 가운데서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 이정도 체험없이 세계복음화 했겠습니까 이정도 체험없이 그 엄청난 로마와 대항했겠습니까 세계 복음화를 계획하신 하나님께서는 밥걱정 정도는 안해도 괜챦다는 것입니다.
믿을 때에 성령님은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아들을 내어주신 이가 어찌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않겠습니까 구약 성경에 그 많은 선지자들을 죽이면서까지 구원을 설명했습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무엇을 못주시겠느냐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친구가 아니고, 우리의 삼촌이 아니고,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이 말은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들풀도 먹이신다!’고 했고, ‘참새도 먹이신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못낫지만, 들풀보다 비쌉니다. 왜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했겠습니까 우리가 하도, 안믿는 바리새인 밑에서 배운, 안믿는 체질이다보니 그런 것입니다. 참새 한마리가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참새가 죽는것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의 허락이 있어야 있어야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머리카락까지 다 세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믿을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는 사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말세때 성령님의 충만함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우리 필요한 것을 채워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가야할 천국을 완전히 예비하신 주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땅에 사는 동안에 밥먹을 것을 주지 않겠습니까 교회 운영할 것을 주지 아니하시겠느냐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예비하신 주님께서 마24:14절에 “이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고난 이후에 끝이 오리라!”고 했습니다. 세계복음화를 예정하신 주님이, 구원의 마감하는 날을 예정하신 주님이, 이땅을 마감하는 날까지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 말입니다. 제일 큰 죄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 영적인 일이 일어나는데, 하나님의 성령님이 역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 흑암의 세력인 사단의 세력이 결박되게 됩니다. 전부 영적인 일입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 눈에 안보이는 하늘의 군대가 동원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 우리 영혼이 소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을 때에, 환경이 뒤바뀌게 되어 있습니다. 이 아실을 믿을 때에 성령님의 바람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마가 다락방에 성령님의 바람이 부니까, 초대교회 사상을 다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받고 못깨닫는 그것이 제일 큰 일입니다. 그래서, ‘과연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를 아는가’ 반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다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자라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기도하면 응답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세계복음화하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먹을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입을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세계 복음화하라!고 하는데, 우리의 육신 문제를 책임 못지시겠느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세계복음화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건강 문제를 책임지지 못하시겠느냐 그럴리가 없다는 겁니다. 바울이 지금 답답해서 깨달아라!고 빌립보 교회를 향하여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주님은 세계 복음화하고난 뒤에 재림오실 것이라 약속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기도의 힘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의 힘을 새롭게해야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기도해야 응답받습니다. 아직도 기도응답이 없는 분은 솔찍히, ‘왜 내가 기도응답이 없을까’ 빨리 돌아 보아야 합니다.
3.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1)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언약을 붙잡지 않고 다른 것을 아무리 붙잡아도 안됩니다. 하나님이 주실 약속을 붙잡고 그 약속을 내 놓아라!고 요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은 4가지만 붙잡으면 됩니다. 그것이 사도행전 1장입니다. 1 예수는 그리스도시다!는 것을 붙잡아야 합니다. (행1:1)“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라고 했는데, 여기서 먼저 쓴 글은 누가복음을 말합니다. 다시말해, 누가복음의 핵심은 ‘예수는 그리스도다!’는 겁니다. 그리스도란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는 뜻입니다.
2 그리고, 그리스도 이름 부르면 성령님이 역사하고, 능력 받습니다. 이 언약을 바로 붙잡아야 됩니다. 또한, 그리스도가 그리스도 맞다!는 증거로 부활하셨습니다. 그 분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3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면 권능을 받는다!는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행1:8).
4 만물을 통치하고 계시다가 재림오실 주님의 언약을 붙잡아야 합니다.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면서, 신자와 불신자를 다 통치하십니다. 지금은 우리 믿는 자들에게 집중적으로 역사하시지만, 재림 오시면 불신자 앞에서도 그리스도가 증거될 것입니다. 이것이 재림의 원목적입니다. 빌2:9-11절에 나타납니다. 이 언약들을 붙잡고 기도해야 응답의 문들이 열리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부터 승리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약을 붙잡은 사람이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기 시작하면 성령님의 인도 받습니다. 언제 기적이 일어납니까 이 말씀을 붙잡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응답이 일어납니다. 사업하는 사람과 모든 직장인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응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렴풋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 맞느냐 아니냐’ 이러지말고,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앞에 복음의 문을 다 열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것도 안보이면서, 무슨 투시를 합니까 내 옆에 구원받을 사람들이 울고불고 있는데, 그것을 못보는 사람이 무슨 투시를 한다고 합니까 그게 무슨 투시입니까 마귀의 영이지요. 내 옆에 구원받을 사람이 헤메고 앉아 있는데, 그 사람에게 예언의 말씀을 못주면서 무슨 예언을 합니까 다 틀린 것입니다. 보일 것이 보여야 합니다.
베드로가 뭐라고 말한지 압니까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내게 있는 것으로 내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고 했습니다. 내게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떻게하면, 기적이 일어납니까 여러분들이 주의 이름으로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다락방 교회를 향해서 남아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통하여 놀라운 일들을 일으키실 것입니다. 답은 하나님이 내실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전부다!’고 선포하고 믿는 우리 교회와 ‘뭐, 그래도 교회는 교제도 해야되고, 행사도 많이해야 되고, 프로그램도 다양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교회 사이에 하나님은 결과를 내실 것입니다. 우리의 삶과 죽음을 쥐고 계시 주님께서 증거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육신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시겠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언제 시대가 뒤바뀌는지 압니까 완전히 주님앞에 무릎꿇고 무시로 기도할때 시대가 뒤바뀌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것은 시간낭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살아계십니까
그렇다면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살아계십니까
그렇다면 염려 대신에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살아계십니까 복음들고 승리해야 됩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살아계시지 않는다면, 우리는 여러가지 일을 시도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전국적인 사기단을 조직하여 거짓말을 하고 속여서 일확천금을 얻어서 한번 사는 인생 마음껏 즐기며 살아야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4. 하나님 말씀받은 자가 못깨달으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저주받은 인물이 어디서 많이 나오느냐 집사아들, 장로아들, 목사아들 딸들 중에서 은혜 못받은 자들입니다. 그 대표적으로 니체, 그리고 모파상, 칼막스 이런 자들이 교회 다니며 은혜 못받은 자들입니다. 김일성, 스탈린이 다 교회 다니면서 은혜 못받은 자들입니다. 브레즈네프, 레닌이 다 교회는 다녔습니다. 이것들이 교회 다니면서 은혜를 못받았어요! 왜냐 안깨달아지니까요. 그것이 육이거든요. 그래서 하는 짓이 육만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멸망받은 겁니다. 니체 그게 목사 아들입니다. 모파상이 신학교 중태해버린 자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을 향하여 열심히 핍박한 자들이 성경들고 은혜 못받은 유대인들의 짓입니다. 바울보고 뭐라고 한줄 압니까 ‘이단의 괴수라!’고 했습니다. 가장 옳은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보고는 ‘이단의 괴수, 이단의 두목’이라고 했습니다. 심지어는 예수님을 가리켜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은혜받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망하는 자가 누구냐 종교인이 망합니다. 하나님 똑바로 못만나고 성경들고 다니는 사람이나, 돌멩이에게 절하는 사람이나 같은 종교인입니다.
그런데, 누가 삽니까 복음받은 자들이 삽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주의 영이 이 교회에 계시고, 우리에게 승리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얻어 터지고 나서, ‘주여!’ 이러지 말고,지금 믿어야 됩니다. 나중에는 늦어요. 다 기회가 있습니다. 버스 지나가고난뒤에 뒤에서 손들고 하면 뒤로 옵니까 버스 운전사가 무슨 사명이 있다고 뒤로 후진해 주겠습니까 가면 끝입니다.
택시는 올런지 몰라도. 그러니 자꾸 놓치지 말고 믿으면 됩니다. 오늘 역사하시고, 지금 역사하십니다. 일의 결과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이 알아서 하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업무를 안보아도 됩니다. 감히 하나님의 업무를 볼려고 덤벼드면 안됩니다. 우리가 언제 죽을 것이며, 교회에 역사는 언제 일어날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업무입니다. 이 교회를 크게 키울 것이냐 말것이냐 하는 것은 하나님의 업무입니다. 여러분이 80까지 살것이냐 90까지 살것이냐는 그것은 하나님의 소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할려고 꺼떡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일을 해야합니다. “오직 너희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이 증거를 온세계에 보여야 합니다. 여러분이 혹 절망 가운데 있다고 할지라도,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무엇을 얻어요 “새힘을 얻으리니”라고 하였고, “너희 모든 필요한 것을 채우시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답을 내실 것입니다. 승리하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89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