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마음을 강하게 담대히 (수1:1-9)
본문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 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여호수아 1:7) 이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당시의 청년지도자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나라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켜 40년동안 인도 하던 모세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가나안 땅을 점 령할 큰 과업이 그들 앞에 놓여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들이 나아가는 길에는 요단강이 가로막혀 있었습니다. 강 건너에는 가나안족속들이 도 사리고 있었던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 셨습니다.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같이 너와함께 하리니 너를 당할자가 없으리 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내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이 말씀과 같이, 권면할 말씀 두 가지가있습니다.
첫째는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히 하라" 둘째는 "내가 모세를 통하 여 네게 명한 모든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원리는 온유와 겸손의 면을 매우 강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 기를,"니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의 면을 매우 강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 고 나를 배우라"고 하신것입니다.그래서 독일의 한 철학자는 기독교 도 덕을 노예 도덕이라고 비웃었습니다.약자의 윤리라고 비난한 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나,온유와 겸손은 결코 약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성품을 잠깐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은 사실 온유하고 겸 손한 성품을 가지셨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랑하고,병든자를 고쳐주시며 가난한 자들을 동정해 주시고,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제자들의 발을 씻 기신 분입니다. 사실 문자 그대로 상한 갈대도 꺽지 아니하시고, 꺼져 가는 등불도 끄지 아니하시는 성품을 가지신 우리의 주님이십니다.그러나, 으리 주님은 이와같은 성품만 가지고 계신분은 아닙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손에 채찍을 들고 성전 뜰에서 돈 바꾸는 사람의 상을 뒤집어 엎고, 비둘기 파는 사람과 소,양을 몰아내어 성전을 깨끗케 하신 주님의 모습도 바라볼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당시에 세 력이 있던 바리새인 (율법주의자), 제사장들, 서기관들을 향해서 그들 의 죄악을 책망하시며 "화있을진저 너희 서기관과 제사장이여 "하는 그 런 모습도 바라볼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기다리는 줄 알면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담대히 올라가시는 우리의 주님의 모습도 연상해 보실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온유하시고 겸손하시지만 또한 강하고 담대하신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품격에도 이 두가지 면이 있어야 합니다. 외유내강해야 합니다. 밖으로 부드러우나 속은 강해야 합니다. 산에 들어 가보면 보드 라운 이끼로 덮인 바위를 볼 수가 이씁니다. 그러나 속에는 반성이 있습니다. 이런 신앙과 성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우리에 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 하거든 자기를 이기고 자기 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이렇게 하려면 강하지 않고서는 할수가 없습니다.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따르려고 할 것이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도 "깨어 믿음에 굳 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 하여라"(고린도전서 16:13)고 외친 것입니다.
에베소서 6:10-11에 보면"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입으라 "고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는 디모데에게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디모데후서2:1-3)고 권면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내 자신안에서 악을 멸하는데 강해야 합니다. 내 속에서 악마의 시험을 이겨야 합니다. 광야에서 악마가 예수님을 시험한 것처럼 지금도 우리 믿는 사람의 심령 깊은 속에서 항상 사단이 우리를 시험합니다. 성전에서 뛰어 내리라고 합니다.세상 권세와 영광으로 시험합니다. 나에게 적하면 이것을 다 주겠다고 합니다.그밖에 정욕을 통해서 탐심을 통해서, 사치의 마음을 통해서, 나태를 통해서 여러가지로 우리를 시험 합니다. 강해야 이런 시험을 이깁니다. 약하므로 금주 단연도 못합니다. 약하므로 악한 동무의 유혹을 끊지 못합니다. 약해서 주일도 잘 지키지 못합니다. 약하므로자기 책임도 잘 감당 못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인들은 내자신 밖에서 악을 저항하고 소멸하는데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우리 기독 청년들은 각종 사회악이 범람하는 중에 살고 있습니다. 작은 일로 싸우지 말고, 우리 기독교청년들은 한 마음 한뜻이 되어서우리 사회악의 세력을 소멸하는데 여호수아와 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내가 모세를 통하여 네게 명한 율 법을 다 지켜 행하라" 곧 하나님의 법을 다 지켜 행하여 흠없는 신앙생활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노선에 있어서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신앙생활에는 언제나 세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지적인 요소, 감정 적인요소, 의지적인 요소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세가지가 균일해야지한 쪽으로 치우쳐서는 안 됩니다. 너무 감정방면이나 신비방면에 치우쳐서 도 안됩니다. 너무 의지적 방면이나 사회 모든 생활에만 치우쳐서도 안 됩니다. 이 세가지가 균일해야 됩니다. 조화가 되어야 합니다. 다 지켜 행하는 신앙생활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사생활에 흠이 없어야 내가 책임 을 바로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순결로써 우리 기독교청년들이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이시대에 우리 기독청년들이 진실과 정직으로 본을 보여줘야 합니다.
첫째는 "마음을 강하게하고 담대히 하라" 둘째는 "내가 모세를 통하 여 네게 명한 모든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기독교 원리는 온유와 겸손의 면을 매우 강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 기를,"니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의 면을 매우 강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 고 나를 배우라"고 하신것입니다.그래서 독일의 한 철학자는 기독교 도 덕을 노예 도덕이라고 비웃었습니다.약자의 윤리라고 비난한 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나,온유와 겸손은 결코 약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성품을 잠깐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은 사실 온유하고 겸 손한 성품을 가지셨습니다. 어린이들을 사랑하고,병든자를 고쳐주시며 가난한 자들을 동정해 주시고,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제자들의 발을 씻 기신 분입니다. 사실 문자 그대로 상한 갈대도 꺽지 아니하시고, 꺼져 가는 등불도 끄지 아니하시는 성품을 가지신 우리의 주님이십니다.그러나, 으리 주님은 이와같은 성품만 가지고 계신분은 아닙니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손에 채찍을 들고 성전 뜰에서 돈 바꾸는 사람의 상을 뒤집어 엎고, 비둘기 파는 사람과 소,양을 몰아내어 성전을 깨끗케 하신 주님의 모습도 바라볼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당시에 세 력이 있던 바리새인 (율법주의자), 제사장들, 서기관들을 향해서 그들 의 죄악을 책망하시며 "화있을진저 너희 서기관과 제사장이여 "하는 그 런 모습도 바라볼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가 기다리는 줄 알면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담대히 올라가시는 우리의 주님의 모습도 연상해 보실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온유하시고 겸손하시지만 또한 강하고 담대하신분입니다. 그리스도인의 품격에도 이 두가지 면이 있어야 합니다. 외유내강해야 합니다. 밖으로 부드러우나 속은 강해야 합니다. 산에 들어 가보면 보드 라운 이끼로 덮인 바위를 볼 수가 이씁니다. 그러나 속에는 반성이 있습니다. 이런 신앙과 성품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도 우리에 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 하거든 자기를 이기고 자기 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이렇게 하려면 강하지 않고서는 할수가 없습니다.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다 "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따르려고 할 것이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도 "깨어 믿음에 굳 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 하여라"(고린도전서 16:13)고 외친 것입니다.
에베소서 6:10-11에 보면"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입으라 "고 말씀하셨습니다.사랑하는 디모데에게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은혜 속에서 강하고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디모데후서2:1-3)고 권면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내 자신안에서 악을 멸하는데 강해야 합니다. 내 속에서 악마의 시험을 이겨야 합니다. 광야에서 악마가 예수님을 시험한 것처럼 지금도 우리 믿는 사람의 심령 깊은 속에서 항상 사단이 우리를 시험합니다. 성전에서 뛰어 내리라고 합니다.세상 권세와 영광으로 시험합니다. 나에게 적하면 이것을 다 주겠다고 합니다.그밖에 정욕을 통해서 탐심을 통해서, 사치의 마음을 통해서, 나태를 통해서 여러가지로 우리를 시험 합니다. 강해야 이런 시험을 이깁니다. 약하므로 금주 단연도 못합니다. 약하므로 악한 동무의 유혹을 끊지 못합니다. 약해서 주일도 잘 지키지 못합니다. 약하므로자기 책임도 잘 감당 못합니다.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고 합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리스도인들은 내자신 밖에서 악을 저항하고 소멸하는데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우리 기독 청년들은 각종 사회악이 범람하는 중에 살고 있습니다. 작은 일로 싸우지 말고, 우리 기독교청년들은 한 마음 한뜻이 되어서우리 사회악의 세력을 소멸하는데 여호수아와 같이 강하고 담대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라내가 모세를 통하여 네게 명한 율 법을 다 지켜 행하라" 곧 하나님의 법을 다 지켜 행하여 흠없는 신앙생활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특별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노선에 있어서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신앙생활에는 언제나 세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지적인 요소, 감정 적인요소, 의지적인 요소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세가지가 균일해야지한 쪽으로 치우쳐서는 안 됩니다. 너무 감정방면이나 신비방면에 치우쳐서 도 안됩니다. 너무 의지적 방면이나 사회 모든 생활에만 치우쳐서도 안 됩니다. 이 세가지가 균일해야 됩니다. 조화가 되어야 합니다. 다 지켜 행하는 신앙생활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사생활에 흠이 없어야 내가 책임 을 바로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 순결로써 우리 기독교청년들이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이시대에 우리 기독청년들이 진실과 정직으로 본을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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