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것이라 (사43:1-7)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야곱에게, 이스라엘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야곱 족속에게 주신 말씀 이요,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말씀이다. 이사야 42:18-20절/ 너희 귀머거리들아 들으라 너희 소경들아 밝히 보라 소경이 누구냐 내 종이 아니냐 누가 나의 보내는 나의 사자같이 귀머거리겠느냐 누가 나와 친한 자 같이 소경이겠 느냐 누가 여호와의 종 같이 소경이겠느냐 네가 많은 것을 볼지라도 유의치 아니하며 귀는 밝을지라도 듣지 아니하는도 다/ 귀머거리 된 자, 소경 된 자를 꾸짖고 있는 말씀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이 보내신 자요, 하나님과 친한 자라고 했다. 부르심을 입은 여호와의 종들이 귀는 밝을지라도 듣지 아니함으 로 그 귀머거리, 소경들의 인도함을 받은 야곱 족속이, 이스라엘 백성 이 도적을 맞고, 탈취를 당하고, 잡혀 옥에 갇혀도 구할 자가 없다고 했다(사42:22). 이사야 43:8절/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 을 이끌어 내라/ "이끌어 내라" 도적을 맞고, 탈취를 당하고, 사로잡혀 옥에 갇혔어도 구할 자가 없는 소경이요, 귀머거리인 백성들을 "이끌어 내라"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요, 구원의 은총이다. 본문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 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 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바로 그 구원의 은총을 베푸시는 까닭이요, 근거입니다. 야곱아! 내가 너를 창조하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야곱아! 내가 너를 구속하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이사야 43:22절/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이스라 엘아 너는 나를 괴로워 하였으며/ "그러나 야곱아 너는 나를 부르지 아니하였고" 너는 내 것이라고 지명하여 부른 그 야곱 그 야곱은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였고, 여호와께서 자기의 의로우심을 인하여 기쁨으 로 그 교훈을 크게 하며 존귀케 하려 하셨으나(사42:21절) 듣지 않는 귀머거리였고, 의의 길을 외면하는 소경이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귀머거리요, 소경인 그 야곱을 지명하여 부르는 선포입니다. 도적을 맞고, 탈취를 당하여 열국에 사로잡혀 간 그 야곱을 구속하여 이끌어 내는 선포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 어찌 그 야곱, 그 이스라엘에게만 하시는 말씀이겠습니까 바로 오늘날 그 음성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그 야곱뿐만 아니라.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살펴보 고져 합니다.
1.창조자의 선언이다. 본문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 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 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바로 야곱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선언이다. 이스라엘을 조성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선언이다. 내가 너를 지명하고, 불러 선언한다는 말씀 이다.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야곱의 창조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을 조성하신 하나님이시다. 바로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세상 과학이 말하는 더 나은 존재로 진화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과학이 말하는 진화론은 그 진화의 기점이 있을 수 없는 모순된 것이다. 창세기 1:26-28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 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 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 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와 육축,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시려고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주셨다.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땅과 바다와 공중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다. 바로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삼으시는 복을 주신 것이다. 창세기 2: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아담은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심으로 창조했다. 하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만드셨다(창2:22). 그 아담과 하와의 후손은 생육의 법칙을 따라 모태에서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사44:2, 2
4). 장부를(시139:13), 귀도 눈도(시94:9), 입도(출4:11), 우리 몸의 백체를(욥 10:8),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말2:15; 슥12:1; 사57:1) 창조하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을 창조하신 자, 이스라엘을 조성하신 자가 지명하여 부르시는 선언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누가 사로잡아 갔든 너는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 그 야곱을 창조하신 이가 모태에서 나를 창조하셨고 지명하여 부르십니다.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히3:15).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감사 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구속자의 선언이다 본문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 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 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을 구속하신 자의 선언이다. 이스라엘을 대속하신 자의 선언이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고, 내가 너를 구속했으니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본문3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 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속(救贖)은 속량물을 주고 구하여 내는 것이다. 자신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을 속량물로 내어놓을 수 없기에 자신이 아닌 다른 것으로 대 신하게 된다. 그래서, 다른 말로 대속(代贖)이라고도 한다. 본문 4절/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 하리니/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다른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바로 대속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야곱의 속량물로 애굽을, 구스와스바를 네 생명 을 대신하셨다는 말씀이다. 이사야 44:22절/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근본적인 구속은 죄에서의 구속이다. 사망에서의 구속이다.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아침 안개의 사라짐 같 이 도말하시는 구속의 은총이다. 죄는 하나님과의 단절을 가져오고, 사망을 가져온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이 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값이 사망이기에 피를 흘려 생명을 바쳐야 죄의 값을 치를 수 있는 것이다.
레위기 17:11절/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 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염소나 송아지의 피 곧 제물의 피를 단에 뿌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대속의 길이다. 바로 내가 드리는 제물의 피로(생명) 나의 생명을 속량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약의 제사 제도의 의미이다. 히브리 10:11-14절/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히 10:4). 죄를 도말하는 것이 아니다. 덮어 주는 것이다. 실상은 그 피 아 래는 죄가 그대로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사장마다 매일 섬기고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그러나, 그리스도는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 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죄를 도말하셨다. 곧 지워 버렸다는 말이요, 취해 가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가 없는 것이다. 저가 한 제물로 곧 염소와 송아지가 아닌 자신의 몸으로 영원히 온전케 하는 제사를 여러 번이 아닌 단번에 드리신 것이다. 이사야 44:23절/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 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 임이로다/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땅아, 산들아,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라고 했다. 야곱을 구속하고, 이스라엘을 속량한 것은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의 구속자가 지명하여 불러 너는 내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과 죄를 도말하였노라고 선언하십니다. 네 죄를 기억도 않으리라고 하십니다(사43:25). 너는 내 것이라 나를 속량하시려 독생자를 속량물로 십자가에 내어놓으신 사랑입니다. 이 일을 이루시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시고, 친히 십자가 에 달려 피 흘리신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하늘도, 땅도, 산들도, 모든 나무들도 소리내어 찬양해야 합니다. 만물의 영장인 나는 더 큰 영광과 찬양을 돌려야 함을 다짐해야 합니다.
3.구원자의 선언이다. 본문 3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 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야곱에게, 이스라엘에게 구원의 은총을 선포하시는 구원자이시다. 지명하여 불러 너는 내 것이라고 구원의 은총을 선언하시는 말씀이다. 이사야 43: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내가 함께 하여 침몰치 못하게, 사르지 못하게 한 구원자라는 말씀이다. 본문 7절/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누가 뭐라 해도, 그들이 열방에 사로잡혀 흩어져 있다 할 지라도 동방에서, 서방에서, 북방에서, 남방에서 구류치 못하게 놓게 하고, 모 으고, 돌아오게 하여 구원하리라는 말씀이다. 너는 내 것이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 바로 그 구원자의 선언이다.
애굽의 장자를 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 사 구원하셨고,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너게 하사 구원하셨고(출14:13), 바 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고국에 돌아오게 하사 구원하셨다 (스1:1).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의 족속의 구원,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은 그 시대에만 주시는 은총이 아니다. 바로 오늘의 우리 성도들의 구원을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1: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 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 이름 "예수"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바로 구원자이다. 죄에서 구속하시는 구원자이다. 질병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심판 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죽음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멸망에 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이다. 사도행전 4:12절/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예수 밖에는 구원자가 없다.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 구원자 예수가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 사 구원의 길, 영생의 길, 내 아버지께로 가는 하늘 가는 밝은 길을 열어 주셨다. 할렐루야! 이것이 은혜이요, 선물이다. 너는 내 것이라 그래서, 구속하셨고, 구원하셨다 이 놀라운 은 혜도 때를 놓치면 헛일이 된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보라 지금은" 바로 지금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바로 그 구원의 은총을 베푸시는 까닭이요, 근거입니다. 야곱아! 내가 너를 창조하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야곱아! 내가 너를 구속하였기에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너는 내 것이라 이 큰 구원의 은총을 받았으니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시다. 이 큰 구속의 은혜를 베푸시는 이 기쁜 소식을 온 땅에 전합시다. 이것이 바로 우리 성도들의 사명임을 깨달아 아는 귀한 시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귀머거리요, 소경인 그 야곱을 지명하여 부르는 선포입니다. 도적을 맞고, 탈취를 당하여 열국에 사로잡혀 간 그 야곱을 구속하여 이끌어 내는 선포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 어찌 그 야곱, 그 이스라엘에게만 하시는 말씀이겠습니까 바로 오늘날 그 음성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그 야곱뿐만 아니라.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지를 살펴보 고져 합니다.
1.창조자의 선언이다. 본문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 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 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바로 야곱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선언이다. 이스라엘을 조성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선언이다. 내가 너를 지명하고, 불러 선언한다는 말씀 이다.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야곱의 창조 하나님이시다. 이스라엘을 조성하신 하나님이시다. 바로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세상 과학이 말하는 더 나은 존재로 진화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과학이 말하는 진화론은 그 진화의 기점이 있을 수 없는 모순된 것이다. 창세기 1:26-28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 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 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 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태초에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했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바다의 고기, 공중의 새와 육축,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시려고 사람을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복을 주셨다. 생육하고 번성하는 복을 주셨다.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땅과 바다와 공중의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복을 주셨다. 바로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삼으시는 복을 주신 것이다. 창세기 2: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아담은 흙으로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심으로 창조했다. 하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만드셨다(창2:22). 그 아담과 하와의 후손은 생육의 법칙을 따라 모태에서 창조하셨다는 말씀이다(사44:2, 2
4). 장부를(시139:13), 귀도 눈도(시94:9), 입도(출4:11), 우리 몸의 백체를(욥 10:8), 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말2:15; 슥12:1; 사57:1) 창조하셨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을 창조하신 자, 이스라엘을 조성하신 자가 지명하여 부르시는 선언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누가 사로잡아 갔든 너는 내 것이라는 것입니다. 너는 내 것이라 그 야곱을 창조하신 이가 모태에서 나를 창조하셨고 지명하여 부르십니다.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히3:15).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감사 할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구속자의 선언이다 본문 1절/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 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 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을 구속하신 자의 선언이다. 이스라엘을 대속하신 자의 선언이다.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고, 내가 너를 구속했으니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본문3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 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속(救贖)은 속량물을 주고 구하여 내는 것이다. 자신을 구하기 위하여 자신을 속량물로 내어놓을 수 없기에 자신이 아닌 다른 것으로 대 신하게 된다. 그래서, 다른 말로 대속(代贖)이라고도 한다. 본문 4절/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 하리니/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다른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바로 대속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야곱의 속량물로 애굽을, 구스와스바를 네 생명 을 대신하셨다는 말씀이다. 이사야 44:22절/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이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저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근본적인 구속은 죄에서의 구속이다. 사망에서의 구속이다.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아침 안개의 사라짐 같 이 도말하시는 구속의 은총이다. 죄는 하나님과의 단절을 가져오고, 사망을 가져온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이 죄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죄의 값이 사망이기에 피를 흘려 생명을 바쳐야 죄의 값을 치를 수 있는 것이다.
레위기 17:11절/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 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염소나 송아지의 피 곧 제물의 피를 단에 뿌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대속의 길이다. 바로 내가 드리는 제물의 피로(생명) 나의 생명을 속량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약의 제사 제도의 의미이다. 히브리 10:11-14절/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히 10:4). 죄를 도말하는 것이 아니다. 덮어 주는 것이다. 실상은 그 피 아 래는 죄가 그대로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사장마다 매일 섬기고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게 되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그러나, 그리스도는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 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죄를 도말하셨다. 곧 지워 버렸다는 말이요, 취해 가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죄가 없는 것이다. 저가 한 제물로 곧 염소와 송아지가 아닌 자신의 몸으로 영원히 온전케 하는 제사를 여러 번이 아닌 단번에 드리신 것이다. 이사야 44:23절/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 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삼림과 그 가운데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로 자기를 영화롭게 하실 것 임이로다/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땅아, 산들아,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라고 했다. 야곱을 구속하고, 이스라엘을 속량한 것은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고 영광을 돌리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의 구속자가 지명하여 불러 너는 내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과 죄를 도말하였노라고 선언하십니다. 네 죄를 기억도 않으리라고 하십니다(사43:25). 너는 내 것이라 나를 속량하시려 독생자를 속량물로 십자가에 내어놓으신 사랑입니다. 이 일을 이루시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시고, 친히 십자가 에 달려 피 흘리신 사랑입니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하늘도, 땅도, 산들도, 모든 나무들도 소리내어 찬양해야 합니다. 만물의 영장인 나는 더 큰 영광과 찬양을 돌려야 함을 다짐해야 합니다.
3.구원자의 선언이다. 본문 3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 구스와 스바 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네 구원자임이라" 야곱에게, 이스라엘에게 구원의 은총을 선포하시는 구원자이시다. 지명하여 불러 너는 내 것이라고 구원의 은총을 선언하시는 말씀이다. 이사야 43: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내가 함께 하여 침몰치 못하게, 사르지 못하게 한 구원자라는 말씀이다. 본문 7절/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누가 뭐라 해도, 그들이 열방에 사로잡혀 흩어져 있다 할 지라도 동방에서, 서방에서, 북방에서, 남방에서 구류치 못하게 놓게 하고, 모 으고, 돌아오게 하여 구원하리라는 말씀이다. 너는 내 것이라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 바로 그 구원자의 선언이다.
애굽의 장자를 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 사 구원하셨고,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너게 하사 구원하셨고(출14:13), 바 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어 고국에 돌아오게 하사 구원하셨다 (스1:1). 너는 내 것이라 야곱의 족속의 구원,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은 그 시대에만 주시는 은총이 아니다. 바로 오늘의 우리 성도들의 구원을 일러주시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1: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 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 이름 "예수"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바로 구원자이다. 죄에서 구속하시는 구원자이다. 질병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심판 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죽음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멸망에 서 구원하시는 구원자이다. 영생을 주시는 구원자이다. 사도행전 4:12절/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 예수 밖에는 구원자가 없다. 천하 인간에 구원 얻을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 구원자 예수가 오셔서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닌 자신의 피로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 사 구원의 길, 영생의 길, 내 아버지께로 가는 하늘 가는 밝은 길을 열어 주셨다. 할렐루야! 이것이 은혜이요, 선물이다. 너는 내 것이라 그래서, 구속하셨고, 구원하셨다 이 놀라운 은 혜도 때를 놓치면 헛일이 된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6:2) "보라 지금은" 바로 지금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는 내 것이라 바로 그 구원의 은총을 베푸시는 까닭이요, 근거입니다. 야곱아! 내가 너를 창조하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야곱아! 내가 너를 구속하였기에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야곱아!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기에 너는 내 것이라는 말씀이다. 너는 내 것이라 이 큰 구원의 은총을 받았으니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시다. 이 큰 구속의 은혜를 베푸시는 이 기쁜 소식을 온 땅에 전합시다. 이것이 바로 우리 성도들의 사명임을 깨달아 아는 귀한 시간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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