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참 포도나무 (요15:1-11)
본문
저는 이번 주간 뉴욕에서 집회를 마치고 라스베가스에 연합집회를 인도하러 갔습니다. 한 4, 5년 전부터 라스베가스에 있는 교회에서 저를 초청했지마는 시간이 없다가 이번에 뉴욕집회를 이어서 하루 저녁 시간을 내어서 그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 무슨 교회가 있겠는가 했는데, 한국교민들이 한 만 여명 가까이 살고 있고 교회가 열 세 곳이나 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죄악이 관영한 도시입니다. 도박의 도시, 음란한 도시, 온갖 죄악으로 유혹하는 미혹의 도시입니다.
그런데도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고 그곳에도 경건하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어찌나 많이 있는지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엘리야 시대 때 바알에게 무릎꿇지 아니하는 사람 7천 명을 숨겨두었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가 보이는 대로 사람을 보아서는 안되고, 또 지역을 보고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그런 절망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는 것을 제가 이번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참 귀한 경건한 성도들과 교회를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라스베가스 집회를 통해 저는 많은 영적인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온 세계의 도박꾼들을 불러모으는 미혹의 도시입니다. 올 때는 모두 신나게 당장에 재벌이 될 것 같고, 돈을 많이 벌어서 아주 수지 맞아서 모두 큰 기쁨과 기대를 가지고 오지마는 오는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만신창이가 되고 상처를 받고 큰 파멸과 불행을 안고 떠나는 도시입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그러한 유혹을 물리치지 못해서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전세계 여객기를 타고 라스베가스를 향하여 몰려오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미국이 정책적으로 아주 바람둥이들을 몰아붙인 곳입니다. 도박꾼들을 너희는 여기 가서 하라고 사막 한복판에다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주변에 도시도 없고 아무도 살 수 없는 곳이었어요. 얼마나 더운지요 45도, 50도 가는 그 더운 도시에 도박장을 만들어서 미국 내에 있는 모든 도박꾼들을 너희는 여기 가서 너 마음대로 하라고 몰아붙인 곳이예요 비행기에서 내리면 공항 안에도 도박장이 있을 정도예요. 여기도 도박이고 저기도 도박이고 오직 도박, 누구든지 도박하도록, 오직 도박에 빠지도록, 모든 정책이 도박을 사랑하고 도박을 위해서, 모두 이곳에 와서 열심으로 도박만 하도록 도와주는 도시가 바로 라스베가스입니다. 그곳에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직접 보고 들은 것인데요. 라스베가스는 세계 최고로 화려한 도시입니다. 인간이 더 이상 화려하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온 도시가 네온과 불빛과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꾸민 도시가 라스베가스입니다. 호텔 규모도 최고입니다. 객실이 6천 개나 되고, 2천 개, 3천 개가 되고 세계의 10위안에 들어가는 호텔들이 거의 다 라스베가스에 있을 정도로 최고의 시설들을 갖춘 호텔들이, 웅장한 호텔들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그것만 아닙니다. 모든 시설 이용물이 얼마나 싼지 모릅니다. 호텔 이용료가 우리나라 삼류 호텔의 반값밖에 안됩니다. 여기와서 한 팀이 한 50불 정도 내면 하룻밤 잘 정도로 쌉니다. 음식값도 쌉니다. 모두가 쌉니다. 왜 오직 도박에만 전심전력 하시도록. 열심으로 도박만 하도록 그 외에는 모든 일을 봉사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풀장 온천장 다 무료로 마음껏 쓰시고 오직 열심으로 도박만 하시옵소서. 쇼도 말도 못하게 수십가지 백여가지 세계 각종 쇼들이 여기도 쇼요, 저기도 쇼입니다. 그것만 아닙니다. 공기도 얼마나 좋은지요. 호텔 안에 들어가면 객실이나 도박장이나 깨끗한 산소를 무한히 공급해서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피곤하지 않도록, 이틀이고 사흘이고 피곤하지 않고 오직 도박만 하도록. 가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분들이 거기에 교인들이 직원으로 종사하는 분들이 많아요. 다 거기에 맞춘다는 거예요. 커피는 얼마나 진한지요. 미국의 아메리칸 커피가 얼마나 순합니까 맹물 같습니다.
그런데 라스베가스 커피는 취합니다. 독합니다. 왜 사흘이고 나흘이고 자지 말라는 거예요. 계속 도박만 하시라는 거예요. 먹으면 잠이 안 옵니다. 오직 도박만 하시옵소서. 여기에는 소매치기나 강도나 절도범은 들어올 수 없어요. 깡패는 일절 못 들어옵니다. 그 안에 있는 어마어마한 거대한 조직들이 어디에 날아왔는지 들어오기만 하면 그 생명은 간 곳 없이 안전하게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도박만 하시옵소서. 이곳에는 슬롯 머신이 수십만 개로 셀 수 없을 정도이고, 호텔 안이 서울 운동장만합니다. 가끔가다 복싱 경기를 호텔 로비에서 하는데 15000명이 앉아 볼 정도로. 그러니까 세상에 호텔 로비가 얼마나 크면 15000명이 앉아서 경기를 보고 그러지 않습니까 수만명이 호텔 안에서 그걸 잡아당기는데 그 당기는 기계 앞에 돈 넣고 잡아당기면요 수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다 오고요. 수많은 돈쟁이들, 우리나라도 도박 좋아하는 나라가 아닙니까 거기 가서 항상 우리가 늘 뉴스가 나오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은 도박을 다른나라 사람들처럼 재미로 하는 게 아니고 몇 백만불, 몇 천만 불 잃어버리고 오는 사람들이, 재벌 2세들이 얼마나 많은 걸 우리가 늘 뉴스에서 얼마나 많이 듣습니까
그런데 돈이 늘 잃는 게 아닙니다. 이게 문제예요. 돈을 넣고 잡아당기면요 돈을 딸 때가 아주 많습니다. 들어가서 한 만원 넣으면요 돈이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질 때는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니예요. 소리를 내면서 '딸딸딸딸딸딸' '땡땡땡땡땡땡' '펑펑펑펑펑펑' 그러면서도박장 전부다 '딸딸딸딸땡땡땡땡' 이 소리가 떨어지니까요 여러분 이게 아주 과학적으로 이걸 한대요. 이 소리를 듣는 사람은 가서 한번, 몇번, 누구든지 따게 되어있으니까 잃는 것은 생각 안하고 따는 그 소리를 집에 와서 자다가도 '땡땡땡땡' 일하다가도 '딸딸딸딸' '탱탱탱탱' '펑펑펑펑' 이 소리 때문에 다시 안오고는 견뎌나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아주 우리를 미혹하는 사탄의 영입니다. 사람이 모든 죄악이라고 하는 죄악의 맛이 있지 않습니까.
증권에도 한번 가서 증권에서 돈 벌었다는 그것 때문에 그 사람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도박꾼은 자기가 한번 땄다라고 하는 언제 한 번 딴 것을 평생 돈을 잃으면서도 한 번 딴 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평생 잃는 것, 평생 나가는 것은 생각 안 하는 거예요. 한번 따먹은 그것을 '딸딸딸딸' '땡땡땡땡' 이러면서 찾아간다는 거예요. 목사님 이야기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돈 잃고는 시계 다 잡히고 옷 잡히고 자동차 잡히고 카드 다 쓰고는 서울에다 또 연락해서 몸이 아프니까 1억만 보내달라고 전부 거짓말하는 거예요. 친척들에게도요. 그래서 그 신용있던 분이 있는대로 다 가져다 부어도 들어가는 대로 또 나가니까요 나중에 갈 차비가 없어서 목사님을 찾아온대요. 그래서 목사님이 한번, 두 번은 도와줬대요. 도와줘도 안 되는 것이 '목사님, 나는 누구입니다. 지금 돈이 다 떨어지고 집에 갈 차비가 없습니다. 지금 배가고파 죽을지경입니다. 밥값만 조금 주세요' 그래 밥값을 예를들어 50불 주면 밥먹으러 가는 게 아니래요. 또 '딸딸딸딸' 그거 하러 간대요. 사람이 그렇다라는 거예요. 한번 죄악에 빠지면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성경에 있는대로 한번 죄에 매이면 죄의 종입니다.
그런데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도 수십만명이 라스베가스를 향하여 물밀듯이 찾아 찾아 가고 있습니다. 유혹입니다. 거기에 천국이 있는 줄로 압니다. 낙원인 줄로 생각합니다. 돈만 있으면 다 되고 그 돈이 다 내 안으로 들어오는 줄로 착각하는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 땅위에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보면서, 이런 사건들을 며칠동안 보면서 아,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우리의 포도나무가 되시고 기쁨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고 우리가 일생동안 예수 중심하여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오늘 이 시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긴장했던 온 세계가, 수세기를 걸쳐서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사상적인 온갖 무서운 전쟁과 긴장속에 살았던 우리들은 이러한 긴장에서 해방이 되었습니다. 소련이 붉은 기를 내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군사적인, 정치적인 긴장은 없어졌지마는 이제 우리 인류는 새로운 유혹에 빠져서 흥청거리며 향락의 길에 빠져서 길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긴장했던 때에는 세계는 질서가 있었지마는 세계는 이제 너나 할 것 없이 향락과 쾌락과 인간의 욕심을 좇아 만족을 얻기 위해서 라스베가스로, 아니 라스베가스가 거기에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나라 전체가 라스베가스가 될 정도로 향락의 도시 쾌락의 도시 죄악의 도시로 물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다시 그리스도 안에서 정신 차려서 포도나무를 찾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십니다. 교회는 포도나무입니다. 이제 오늘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참 포도나무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참 포도나무가 되셔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열매 없는 이 땅위에 우리로 열매 맺게 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오신 포도나무입니다. 죄로 인하여 가시나무와 엉겅퀴같이 죄악의 종노릇하던 우리 인간에게 열매를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참 포도나무 입니다. 이 세상에는 참 포도나무가 없습니다. 다 비슷한 포도나무 같지마는 참 포도나무는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언제나 참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리, 진정, truly, 예수님은 진정한 포도나무이십니다. 참 길이십니다. 참 생명이십니다. 참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참 사랑이십니다. 이 세상에 참이 어디있습니까 세상에는 어떤 것도 참이 없습니다. 참 사랑이 없습니다. 참된 진리가 없습니다. 참 종교가 없습니다. 참으로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참된 포도나무인 줄로 믿습니다. 말씀하셨어요 '내가 참 포도나무다' 그러면 아버지는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이시냐 '농부'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위해서 좋은 나무 되도록, 열매 맺도록 기르는 농부이십니다. 구약성경에 이사야서에 보면 포도원을 위하여 망대를 짓는 농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아가서 제 2장 15절에 보면 가꾸고 포도나무를 지키고 거름을 주고 좋은 열매를 맺도록 부지런히 일하시는 농부는 우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포도나무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전능하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그 아들을 이 땅위에 보내시고 그 아들로 말미암아 좋은 열매를 이 땅위에 넘치게 만들도록 그 뒤에서 농부로서의 일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열매를 맺게 되어져 있습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그 가지된 성도는 복을 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은 농부이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2절을 보겠습니다.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여기에 두번째로 무슨 말씀이 있어요 농부가 하는 일입니다. 농부는 어느 농부나 마찬가지입니다.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것은 모두 제해버립니다. 열매맺지 않은 가지, 열매맺지 않은 곡식은 갈아 엎어버리든지 태워버리든지 잘라버리든지 버리게 되어져 있습니다. 모든 과일, 모든 식물에는 오직 열매만 대접을 받고 열매만 사랑을 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열매 없는 가지는 하나님께서 지옥불에 던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예수 믿으면 열매를 맺습니다. 불교에 반야심경이 있는데 이것은 석가모니께서 직접 본인이 도를 닦으면서 주신 아주 귀한 말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260자 아주 짧은 글인데 ' 無 '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 20번이 나오고 ' 空 '이라고 하는 것은 7번 나온다고 합니다. 불교의 목표는 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는 무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갑니다.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무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채우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구원의 열매, 모든 삶의 열매, 가정의 열매,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이 풍성하게 하시고 잔을 채워주시고 넘치게 하시는 열매를 맺어야 오늘 본문에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은 열매 없는 우리를 무로 돌아가게 하지 않고 천국으로 돌아가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열매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살다보면 인생의 황혼이 되면 허무해 지지마는 기독교의 삶,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면 하루를 살아도 잘 산 것이고 일년을 살아도 돌아보면 열매가 많고 하나님 주신 열매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인 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그날부터 나는 이제 좋은 열매를 맺으리라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풍성한 열매를 맺으리라. 찬송가 93장에 보면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귀한 열매를 주님이 주셔서 우리로 열매가 가득차 내 창고가 넘치도록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믿어 열매를 맺었고, 열매 없는 다윗도 열매를 맺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허무하게 살았던 사마리아 여인도 예수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었고, 죄 많은 여인도 예수로 말미암아 향유를 뿌려드려서 천하에 열매맺는 여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 잘 믿으면, 교회생활 잘하면 열매가 맺어질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 열매 없는 것은 제해버리지마는 열매를 맺도록 어떻게 하느냐 깨끗하게 하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열매맺게 하기 위하여 우리 성도들을 어떻게 하느냐 깨끗하게 하십니다. 뭐로 깨끗하게 하느냐 4절에는 '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하게 한다' 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말씀은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지느니라'
에베소서 5장 26절에는 '이는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시며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예수님이 나의 포도나무가 되셔서 참 포도나무 가지로 살아가는 성도는 말씀이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교회 와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십니까 말씀을 듣는 중에 여러분의 마음속의 음욕과 정욕과 온갖 더러운 것들이 씻겨져 나갑니다. 말씀은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배시간에 말씀 듣고 나가보세요. 나가는 순간에 여러분은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성전을 떠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거스틴은 로마서 13장 11절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방탕하던 아들이 깨끗한 삶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교도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집어넣습니다. 말씀을 읽고 모두 깨끗하여지고 새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간의 더러움을 잘못된 타락과 불의의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서 깨끗한 심령과 영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겠습니다.
4절, 5절을 한번 읽어볼까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나무요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은 농부예요. 그 다음은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예요. 우리는 뭐예요 주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어요. 주님의 하는 일과 아버지 농부의 하는 일을 말씀하시고, 우리가 가지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우리는 가지입니다. 가지가 해야할 일이 뭐냐 두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된다, 가지는 포도나무 안에 있어야 된다, 이 두가지를 우리가 지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포도나무는 뭐냐, 포도나무는 교회를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있던 우리들이 하나님의 몸 된 성전에 와서 주의 몸에 붙어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몸이라고 말했고 우리 성도를 지체라고 말했는데 본문에는 나무로 비유하면 예수님은 나무요 우리는 가지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몸 된 전에 좋은 가지가 되고 좋은 지체가 되어서 주님에게 늘 붙어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런 나무는 원래 가지가 붙어 있습니다마는 우리 인간은 원래로는 마귀의 가지가 되어서, 가시나무의 가지가 되어서 죄의 열매를 맺고 사탄에게 붙어있던 우리들이 예수로 말미암아 그 가지가 끊어져서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주님에게 우리가 붙게 된 것입니다. 붙는 일은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고 내가 주님의 나무에 달라붙는 이런 좋은 가지가 되어서 주님으로부터 사랑 받고 보호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달라붙어야 합니다. 여기에 붙으라고 자꾸 말하고 있습니다. 붙지 않으면 버림받는다는 것입니다. 붙으면 열매를 맺는다, 많은 열매가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은 붙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붙는 종교입니다. 베드로가 주님께 달라붙듯이, 거지 바디매오가 달라붙듯이 우리는 주님에게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나의 평생 자자손손 주님의 교회에 달라붙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달라붙으면 승리합니다. 열매가 맺어집니다. 아무리 문제가 많고 시험이 많을지라도 교회생활에 주님께 달라붙는 일에만 성공하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 달라붙었습니다. 아무리 핍박이 많아도 달라붙었습니다. 교회는 말도 많습니다. 낙심될 일도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달라붙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말 하나만 들어도 떨어져나갔지마는 교회에 떨어져 나간 것은 교회에만 떨어져 나간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남이야 어찌하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찬송이 그거였습니다. 다른 사람 어찌든지 나 주님의 용사되리, 남이야 어찌든 나만은 주님의 용사되리 찬송가도 자기 팔자에 맞는 게 있어요. 열심으로 불렀죠. 남이야 어쩌든, 남이야 무슨 말을 하든 나는 그런 말 하나 안 듣고 교회에 달라붙었는데 주님은 저를 오늘 이렇게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내 문제를 다 해결했습니다. 내가 가지의 능력이 있는 게 아닙니다. 가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못나고 부족해도 여기에 붙기만 하면 놀라운 능력이 주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농부되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나무되시는 주님이 영양분을 주어서 교회에 나오면서도 달라붙지 아니하는 가지들이 있습니다. 좀 잘난 줄 아는데 어리석은 것입니다. 인간은 능력이 없습니다. 별것 아닌 것입니다. 조금 돈벌고 조금 성공하면 포도나무를 무시하는 가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 앞에 아무것도 아닌 줄을 알고 절대자 앞에 전능하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나는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포도나무를 귀히 여기고 교회를 귀히 여기면서 끊임없이 달라붙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울시내 목사님들이 어느 찬송을 제일 좋아하는지 조사를 했습니다. 그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제일 좋아하는 찬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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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등이 뭐냐, 1등이 뭐겠어요 우리 서울에 있는 목사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찬송, 주의 종들이 아무래도 영적으로 가장 깊으니까 은혜 많이 받아서, 기도 많이 해서 찬송 가운데 제일 귀한 찬송이라고 꼽은 것이 뭐냐,첫째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 두번째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세번째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이 세가지 내용이 똑같은 점이 뭐예요 '나'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 거룩하신 자 앞에 죄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내 죄가 커야 은혜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큰 강도라도 감옥에 가 있는 사람들 보세요. 기자회견 웃으면서 하고요, 죄인인 걸 전혀 몰라요. 교회 생활에 왜 은혜가 안됩니까 내가 죄가 큰 줄 모르기 때문에 은혜가 안됩니다. 죄가 적은데 뭐하러 주님을 만납니까 주님이 이땅에 죄인을 위하여 오셨는데 죄인 아니라는데 뭐하러 은혜를 주십니까 내 죄가 크면 클수록 은혜를 받고 크면 클수록 주님을 만나고 내 죄가 클 때마다 예배가 살아있고 말씀이 살아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이 이렇게 신기하고 감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를 모르고 내 죄가 아닌 사람, 나는 주님과 관계 없는 사람은 교회 와도 감격이 없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님 은혜 놀라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귀하고 귀하다 죄인은 예수님이 귀합니다. 죄인은 주님을 만납니다. 나는 가지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죄인된 가지이지마는 이 가지에게 은혜를 주시는 거룩하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날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회, 주님의 몸된 교회 늘 달라붙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 여러분 한주일만 안 달라붙어 보세요, 영양분이 안옵니다. 한 세 주일만 교회에 안 나와 보세요, 가지가 시들시들해 집니다. 교회요, 자주 자꾸 나와보세요, 싱싱해집니다. 가지에 영양분이 날마다 날마다 주님으로부터 충만히 오는 줄로 믿습니다. 잘난 교인은 없습니다. 교인은 교회에 열심히 나와야 돼요. 우리의 할 일은 붙어있어야 됩니다. 그 안에 있어야 됩니다. 밖의 유혹을 받지 말라는 것이죠. 라스베가스에 '땡땡땡땡' '땅땅땅땅' 유혹이 많습니다. 우리는 물질의 유혹도 받아서는 안됩니다. 예수 안에 다 있습니다. 오늘 본문 다시 한번 밑으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7절, 8절 두절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가지의 할 일이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포도나무를 귀히 여기고 포도나무를 사랑하고 포도나무를 의지하면 포도나무가 우리에게 내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거예요. 가지의 소원, 열매맺는 축복, 가지의 은혜, 가지의 풍성함을 나무가 채워준다는 거예요. 내가 너희에게 네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 기독교는 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주님을 소원하면 땅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땅의 소원을 찾으면 영적인 거룩한 가지의 열매는 맺어지지 않습니다. 전에 그런 이야기 들으셨지 않습니까 멕시코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면서 멕시코가 왜 이리 가난하냐. 저는 참 멕시코를 몇 번 가서 세상에 멕시코가 이렇게 비참한 줄은 몰랐어요. 미국의 국경을 제일 많이 가로지르는 남쪽나라 가운데 하나가 멕시코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서쪽 주들이 거의가 다 멕시코 땅이었습니다. 철조망만 건너면 멕시코입니다. 멕시코에 제가 가서 보니까요 요만한 움막집에 애들이 나오는데요 돼지도 따라나오고요 개도 따라나오고 닭도 따라나오고, 집안에 돼지 같이 먹이는 거 있잖아요. 나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인물도 이렇게 좋고 이렇게 멋지고 좋은 땅을 가지고 왜 이렇게 가난할까, 미국은 왜 이렇게 잘살까. 그때 멕시코 대통령이 중요한 말을 했어요. 미국은 청교도들이 God을 찾아왔고 우리는 gold를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God과 gold를 영어로 보십시요. 글자 하나가 더 있는 것이 바로 gold예요. 그걸 하나 빼야 God으로 돌아가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gold를 찾아가다가 멕시코는 gold도 놓치고 God도 놓치고 다 놓쳤는데 gold를 무시하고 God을 찾았던 미국 사람들은 God도 찾고 gold도 찾고 다 찾았다는 거예요. 소원을 이루어 주신 거예요. 예수를 잘 믿으면 땅의 gold도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면 여러분의 가는 모든 길에 부족함이 없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gold를 우선하는 이 시대가 문제인 것입니다. 지난 The Times, 영국의 The Times 11일자 보도입니다. 몇 일 안됐어요. 인도 북부 아타르파라테스 지방에 무자파르 나가르 라고 하는 마을에 어느 땅 주인이 땅을 파다가 고대 왕국 인더스 계곡 하가파 문명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을 발견했는데 다이아라든지 루비라든지 얼마나 많은 보화가, 금덩이만 500kg 거기서 나오고 수많은 보화들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 마을이 뉴스가 나온지 얼마 안되잖아요. 가장 행복하게 평화롭게 살아가던 이 마을이 만신창이가 되는 거예요. 서로 도적질하고 싸우고 서로 내거라 그러고 이 동리가 완전히 수라장이 되어 버렸어요.
여러분 오늘 우리가 무슨 한 번 엄청난 보화를 찾으면 잘될 것 같지마는 그렇지 않습니다. 참 보화는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없습니다. 그에게 기쁨이 있고 축복이 있고 열매가 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를 가나요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나요 발걸음 무겁게 이 세상 어디 쉴 곳 있나요 머물 곳 있나요 예수안에는 안식이 있어요 평화가 넘쳐요 십자가 보혈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아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주를 믿는 자 그는 행복해요 영원한 생명 얻으리 하나님나라 그의 것이라 어서 예수 믿으세요 예수는 포도나무입니다. 우리는 그의 가지입니다. 항상 그 안에 살려 그러고 잘난 척 하지 말아요. 그를 떠나지 말아요. 대단한 능력이 있는 줄 알지 말아요. 그 안에 살아요. 그리고 늘 붙으려고 노력해요. 아이구 내가 좀 여기서 멀어진 것 같애.그러면 더 붙어요. 내가 요사이 너무 약해진 것 같애. 붙기만 붙을 수록 힘이 오고 능력이 오고 주님만 가까이 하면 놀라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왜 기쁨이 없느냐 포도나무로부터 멀어졌어요. 내가 왜 평안이 없느냐 가정에 왜 문제가 생기느냐 나무가 멀어졌어요. 내 모든 삶에 능력이 없는 것은 나무가 무너지면 우리의 삶에 갖가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제 2000년 새 시대에 여러분의 자자손손 가는 앞날 위에 포도나무로 말미암아 열매를 주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여러분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도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고 그곳에도 경건하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어찌나 많이 있는지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엘리야 시대 때 바알에게 무릎꿇지 아니하는 사람 7천 명을 숨겨두었다고 하신 것처럼 우리가 보이는 대로 사람을 보아서는 안되고, 또 지역을 보고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 그런 절망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된다는 것을 제가 이번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참 귀한 경건한 성도들과 교회를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라스베가스 집회를 통해 저는 많은 영적인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라스베가스는 온 세계의 도박꾼들을 불러모으는 미혹의 도시입니다. 올 때는 모두 신나게 당장에 재벌이 될 것 같고, 돈을 많이 벌어서 아주 수지 맞아서 모두 큰 기쁨과 기대를 가지고 오지마는 오는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만신창이가 되고 상처를 받고 큰 파멸과 불행을 안고 떠나는 도시입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그러한 유혹을 물리치지 못해서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전세계 여객기를 타고 라스베가스를 향하여 몰려오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는 미국이 정책적으로 아주 바람둥이들을 몰아붙인 곳입니다. 도박꾼들을 너희는 여기 가서 하라고 사막 한복판에다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주변에 도시도 없고 아무도 살 수 없는 곳이었어요. 얼마나 더운지요 45도, 50도 가는 그 더운 도시에 도박장을 만들어서 미국 내에 있는 모든 도박꾼들을 너희는 여기 가서 너 마음대로 하라고 몰아붙인 곳이예요 비행기에서 내리면 공항 안에도 도박장이 있을 정도예요. 여기도 도박이고 저기도 도박이고 오직 도박, 누구든지 도박하도록, 오직 도박에 빠지도록, 모든 정책이 도박을 사랑하고 도박을 위해서, 모두 이곳에 와서 열심으로 도박만 하도록 도와주는 도시가 바로 라스베가스입니다. 그곳에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직접 보고 들은 것인데요. 라스베가스는 세계 최고로 화려한 도시입니다. 인간이 더 이상 화려하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온 도시가 네온과 불빛과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아름답게 만들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최고의 아름다움으로 꾸민 도시가 라스베가스입니다. 호텔 규모도 최고입니다. 객실이 6천 개나 되고, 2천 개, 3천 개가 되고 세계의 10위안에 들어가는 호텔들이 거의 다 라스베가스에 있을 정도로 최고의 시설들을 갖춘 호텔들이, 웅장한 호텔들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그것만 아닙니다. 모든 시설 이용물이 얼마나 싼지 모릅니다. 호텔 이용료가 우리나라 삼류 호텔의 반값밖에 안됩니다. 여기와서 한 팀이 한 50불 정도 내면 하룻밤 잘 정도로 쌉니다. 음식값도 쌉니다. 모두가 쌉니다. 왜 오직 도박에만 전심전력 하시도록. 열심으로 도박만 하도록 그 외에는 모든 일을 봉사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풀장 온천장 다 무료로 마음껏 쓰시고 오직 열심으로 도박만 하시옵소서. 쇼도 말도 못하게 수십가지 백여가지 세계 각종 쇼들이 여기도 쇼요, 저기도 쇼입니다. 그것만 아닙니다. 공기도 얼마나 좋은지요. 호텔 안에 들어가면 객실이나 도박장이나 깨끗한 산소를 무한히 공급해서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피곤하지 않도록, 이틀이고 사흘이고 피곤하지 않고 오직 도박만 하도록. 가는 사람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거기에 있는 분들이 거기에 교인들이 직원으로 종사하는 분들이 많아요. 다 거기에 맞춘다는 거예요. 커피는 얼마나 진한지요. 미국의 아메리칸 커피가 얼마나 순합니까 맹물 같습니다.
그런데 라스베가스 커피는 취합니다. 독합니다. 왜 사흘이고 나흘이고 자지 말라는 거예요. 계속 도박만 하시라는 거예요. 먹으면 잠이 안 옵니다. 오직 도박만 하시옵소서. 여기에는 소매치기나 강도나 절도범은 들어올 수 없어요. 깡패는 일절 못 들어옵니다. 그 안에 있는 어마어마한 거대한 조직들이 어디에 날아왔는지 들어오기만 하면 그 생명은 간 곳 없이 안전하게 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도박만 하시옵소서. 이곳에는 슬롯 머신이 수십만 개로 셀 수 없을 정도이고, 호텔 안이 서울 운동장만합니다. 가끔가다 복싱 경기를 호텔 로비에서 하는데 15000명이 앉아 볼 정도로. 그러니까 세상에 호텔 로비가 얼마나 크면 15000명이 앉아서 경기를 보고 그러지 않습니까 수만명이 호텔 안에서 그걸 잡아당기는데 그 당기는 기계 앞에 돈 넣고 잡아당기면요 수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다 오고요. 수많은 돈쟁이들, 우리나라도 도박 좋아하는 나라가 아닙니까 거기 가서 항상 우리가 늘 뉴스가 나오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은 도박을 다른나라 사람들처럼 재미로 하는 게 아니고 몇 백만불, 몇 천만 불 잃어버리고 오는 사람들이, 재벌 2세들이 얼마나 많은 걸 우리가 늘 뉴스에서 얼마나 많이 듣습니까
그런데 돈이 늘 잃는 게 아닙니다. 이게 문제예요. 돈을 넣고 잡아당기면요 돈을 딸 때가 아주 많습니다. 들어가서 한 만원 넣으면요 돈이 떨어지는 거예요. 떨어질 때는 그냥 떨어지는 게 아니예요. 소리를 내면서 '딸딸딸딸딸딸' '땡땡땡땡땡땡' '펑펑펑펑펑펑' 그러면서도박장 전부다 '딸딸딸딸땡땡땡땡' 이 소리가 떨어지니까요 여러분 이게 아주 과학적으로 이걸 한대요. 이 소리를 듣는 사람은 가서 한번, 몇번, 누구든지 따게 되어있으니까 잃는 것은 생각 안하고 따는 그 소리를 집에 와서 자다가도 '땡땡땡땡' 일하다가도 '딸딸딸딸' '탱탱탱탱' '펑펑펑펑' 이 소리 때문에 다시 안오고는 견뎌나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아주 우리를 미혹하는 사탄의 영입니다. 사람이 모든 죄악이라고 하는 죄악의 맛이 있지 않습니까.
증권에도 한번 가서 증권에서 돈 벌었다는 그것 때문에 그 사람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도박꾼은 자기가 한번 땄다라고 하는 언제 한 번 딴 것을 평생 돈을 잃으면서도 한 번 딴 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평생 잃는 것, 평생 나가는 것은 생각 안 하는 거예요. 한번 따먹은 그것을 '딸딸딸딸' '땡땡땡땡' 이러면서 찾아간다는 거예요. 목사님 이야기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돈 잃고는 시계 다 잡히고 옷 잡히고 자동차 잡히고 카드 다 쓰고는 서울에다 또 연락해서 몸이 아프니까 1억만 보내달라고 전부 거짓말하는 거예요. 친척들에게도요. 그래서 그 신용있던 분이 있는대로 다 가져다 부어도 들어가는 대로 또 나가니까요 나중에 갈 차비가 없어서 목사님을 찾아온대요. 그래서 목사님이 한번, 두 번은 도와줬대요. 도와줘도 안 되는 것이 '목사님, 나는 누구입니다. 지금 돈이 다 떨어지고 집에 갈 차비가 없습니다. 지금 배가고파 죽을지경입니다. 밥값만 조금 주세요' 그래 밥값을 예를들어 50불 주면 밥먹으러 가는 게 아니래요. 또 '딸딸딸딸' 그거 하러 간대요. 사람이 그렇다라는 거예요. 한번 죄악에 빠지면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성경에 있는대로 한번 죄에 매이면 죄의 종입니다.
그런데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도 수십만명이 라스베가스를 향하여 물밀듯이 찾아 찾아 가고 있습니다. 유혹입니다. 거기에 천국이 있는 줄로 압니다. 낙원인 줄로 생각합니다. 돈만 있으면 다 되고 그 돈이 다 내 안으로 들어오는 줄로 착각하는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 땅위에 얼마나 많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저는 오늘 본문을 보면서, 이런 사건들을 며칠동안 보면서 아,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우리의 포도나무가 되시고 기쁨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고 우리가 일생동안 예수 중심하여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오늘 이 시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긴장했던 온 세계가, 수세기를 걸쳐서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사상적인 온갖 무서운 전쟁과 긴장속에 살았던 우리들은 이러한 긴장에서 해방이 되었습니다. 소련이 붉은 기를 내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군사적인, 정치적인 긴장은 없어졌지마는 이제 우리 인류는 새로운 유혹에 빠져서 흥청거리며 향락의 길에 빠져서 길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긴장했던 때에는 세계는 질서가 있었지마는 세계는 이제 너나 할 것 없이 향락과 쾌락과 인간의 욕심을 좇아 만족을 얻기 위해서 라스베가스로, 아니 라스베가스가 거기에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도 나라 전체가 라스베가스가 될 정도로 향락의 도시 쾌락의 도시 죄악의 도시로 물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를 다시 그리스도 안에서 정신 차려서 포도나무를 찾아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이십니다. 교회는 포도나무입니다. 이제 오늘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요한복음 15장 1절을 같이 읽겠습니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참 포도나무입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참 포도나무가 되셔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열매 없는 이 땅위에 우리로 열매 맺게 하기 위하여 하늘에서 오신 포도나무입니다. 죄로 인하여 가시나무와 엉겅퀴같이 죄악의 종노릇하던 우리 인간에게 열매를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참 포도나무 입니다. 이 세상에는 참 포도나무가 없습니다. 다 비슷한 포도나무 같지마는 참 포도나무는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언제나 참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진실로, 진리, 진정, truly, 예수님은 진정한 포도나무이십니다. 참 길이십니다. 참 생명이십니다. 참 빛이십니다. 예수님은 참 사랑이십니다. 이 세상에 참이 어디있습니까 세상에는 어떤 것도 참이 없습니다. 참 사랑이 없습니다. 참된 진리가 없습니다. 참 종교가 없습니다. 참으로 믿을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참된 포도나무인 줄로 믿습니다. 말씀하셨어요 '내가 참 포도나무다' 그러면 아버지는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이시냐 '농부'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무를 위해서 좋은 나무 되도록, 열매 맺도록 기르는 농부이십니다. 구약성경에 이사야서에 보면 포도원을 위하여 망대를 짓는 농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아가서 제 2장 15절에 보면 가꾸고 포도나무를 지키고 거름을 주고 좋은 열매를 맺도록 부지런히 일하시는 농부는 우리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포도나무 뒤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전능하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는 그 아들을 이 땅위에 보내시고 그 아들로 말미암아 좋은 열매를 이 땅위에 넘치게 만들도록 그 뒤에서 농부로서의 일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열매를 맺게 되어져 있습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여 그 가지된 성도는 복을 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왜 예수님이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은 농부이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2절을 보겠습니다.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케 하시느니라' 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여기에 두번째로 무슨 말씀이 있어요 농부가 하는 일입니다. 농부는 어느 농부나 마찬가지입니다.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것은 모두 제해버립니다. 열매맺지 않은 가지, 열매맺지 않은 곡식은 갈아 엎어버리든지 태워버리든지 잘라버리든지 버리게 되어져 있습니다. 모든 과일, 모든 식물에는 오직 열매만 대접을 받고 열매만 사랑을 받게 되어져 있습니다. 열매 없는 가지는 하나님께서 지옥불에 던진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예수 믿으면 열매를 맺습니다. 불교에 반야심경이 있는데 이것은 석가모니께서 직접 본인이 도를 닦으면서 주신 아주 귀한 말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260자 아주 짧은 글인데 ' 無 ' 아무것도 아니란 말이 20번이 나오고 ' 空 '이라고 하는 것은 7번 나온다고 합니다. 불교의 목표는 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최고의 자리는 무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으로 갑니다. 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무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채우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구원의 열매, 모든 삶의 열매, 가정의 열매, 우리의 모든 삶을 하나님이 풍성하게 하시고 잔을 채워주시고 넘치게 하시는 열매를 맺어야 오늘 본문에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하나님은 열매 없는 우리를 무로 돌아가게 하지 않고 천국으로 돌아가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열매의 삶을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살다보면 인생의 황혼이 되면 허무해 지지마는 기독교의 삶,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면 하루를 살아도 잘 산 것이고 일년을 살아도 돌아보면 열매가 많고 하나님 주신 열매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인 줄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는 열매의 종교입니다.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그날부터 나는 이제 좋은 열매를 맺으리라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풍성한 열매를 맺으리라. 찬송가 93장에 보면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귀한 열매를 주님이 주셔서 우리로 열매가 가득차 내 창고가 넘치도록 복을 주실 줄 믿습니다.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믿어 열매를 맺었고, 열매 없는 다윗도 열매를 맺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허무하게 살았던 사마리아 여인도 예수로 말미암아 열매를 맺었고, 죄 많은 여인도 예수로 말미암아 향유를 뿌려드려서 천하에 열매맺는 여인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 잘 믿으면, 교회생활 잘하면 열매가 맺어질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 열매 없는 것은 제해버리지마는 열매를 맺도록 어떻게 하느냐 깨끗하게 하신다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을 열매맺게 하기 위하여 우리 성도들을 어떻게 하느냐 깨끗하게 하십니다. 뭐로 깨끗하게 하느냐 4절에는 '말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끗하게 한다' 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였으니' 말씀은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디모데전서 4장 5절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지느니라'
에베소서 5장 26절에는 '이는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시며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예수님이 나의 포도나무가 되셔서 참 포도나무 가지로 살아가는 성도는 말씀이 우리를 깨끗하게 합니다. 교회 와서 하나님 말씀을 들으십니까 말씀을 듣는 중에 여러분의 마음속의 음욕과 정욕과 온갖 더러운 것들이 씻겨져 나갑니다. 말씀은 우리를 정결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배시간에 말씀 듣고 나가보세요. 나가는 순간에 여러분은 깨끗한 몸과 마음으로 성전을 떠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사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거스틴은 로마서 13장 11절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방탕하던 아들이 깨끗한 삶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교도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집어넣습니다. 말씀을 읽고 모두 깨끗하여지고 새사람이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간의 더러움을 잘못된 타락과 불의의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어서 깨끗한 심령과 영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겠습니다.
4절, 5절을 한번 읽어볼까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먼저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은 나무요 참 포도나무요 하나님은 농부예요. 그 다음은 예수님과 우리와의 관계예요. 우리는 뭐예요 주님은 포도나무이시고 우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어요. 주님의 하는 일과 아버지 농부의 하는 일을 말씀하시고, 우리가 가지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우리는 가지입니다. 가지가 해야할 일이 뭐냐 두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지는 포도나무에 붙어있어야 된다, 가지는 포도나무 안에 있어야 된다, 이 두가지를 우리가 지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포도나무는 뭐냐, 포도나무는 교회를 말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에 있던 우리들이 하나님의 몸 된 성전에 와서 주의 몸에 붙어있어야 됩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몸이라고 말했고 우리 성도를 지체라고 말했는데 본문에는 나무로 비유하면 예수님은 나무요 우리는 가지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의 몸 된 전에 좋은 가지가 되고 좋은 지체가 되어서 주님에게 늘 붙어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런 나무는 원래 가지가 붙어 있습니다마는 우리 인간은 원래로는 마귀의 가지가 되어서, 가시나무의 가지가 되어서 죄의 열매를 맺고 사탄에게 붙어있던 우리들이 예수로 말미암아 그 가지가 끊어져서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주님에게 우리가 붙게 된 것입니다. 붙는 일은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절로 되는 게 아니라 믿음으로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하고 내가 주님의 나무에 달라붙는 이런 좋은 가지가 되어서 주님으로부터 사랑 받고 보호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회에 달라붙어야 합니다. 여기에 붙으라고 자꾸 말하고 있습니다. 붙지 않으면 버림받는다는 것입니다. 붙으면 열매를 맺는다, 많은 열매가 맺어진다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은 붙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붙는 종교입니다. 베드로가 주님께 달라붙듯이, 거지 바디매오가 달라붙듯이 우리는 주님에게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고 나의 평생 자자손손 주님의 교회에 달라붙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달라붙으면 승리합니다. 열매가 맺어집니다. 아무리 문제가 많고 시험이 많을지라도 교회생활에 주님께 달라붙는 일에만 성공하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 달라붙었습니다. 아무리 핍박이 많아도 달라붙었습니다. 교회는 말도 많습니다. 낙심될 일도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달라붙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말 하나만 들어도 떨어져나갔지마는 교회에 떨어져 나간 것은 교회에만 떨어져 나간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는 것입니다. 남이야 어찌하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찬송이 그거였습니다. 다른 사람 어찌든지 나 주님의 용사되리, 남이야 어찌든 나만은 주님의 용사되리 찬송가도 자기 팔자에 맞는 게 있어요. 열심으로 불렀죠. 남이야 어쩌든, 남이야 무슨 말을 하든 나는 그런 말 하나 안 듣고 교회에 달라붙었는데 주님은 저를 오늘 이렇게 축복하여 주셨습니다. 내 문제를 다 해결했습니다. 내가 가지의 능력이 있는 게 아닙니다. 가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못나고 부족해도 여기에 붙기만 하면 놀라운 능력이 주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것입니다. 농부되시는 하나님에 의해서 나무되시는 주님이 영양분을 주어서 교회에 나오면서도 달라붙지 아니하는 가지들이 있습니다. 좀 잘난 줄 아는데 어리석은 것입니다. 인간은 능력이 없습니다. 별것 아닌 것입니다. 조금 돈벌고 조금 성공하면 포도나무를 무시하는 가지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주님 앞에 아무것도 아닌 줄을 알고 절대자 앞에 전능하신,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나는 아무것도 아닌 줄 알고 포도나무를 귀히 여기고 교회를 귀히 여기면서 끊임없이 달라붙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울시내 목사님들이 어느 찬송을 제일 좋아하는지 조사를 했습니다. 그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제일 좋아하는 찬송이
1,
2,3 등이 뭐냐, 1등이 뭐겠어요 우리 서울에 있는 목사님들이 제일 좋아하는 찬송, 주의 종들이 아무래도 영적으로 가장 깊으니까 은혜 많이 받아서, 기도 많이 해서 찬송 가운데 제일 귀한 찬송이라고 꼽은 것이 뭐냐,첫째가 '나같은 죄인 살리신' 두번째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세번째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이 세가지 내용이 똑같은 점이 뭐예요 '나'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나는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전능하신 하나님, 거룩하신 자 앞에 죄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내 죄가 커야 은혜가 되는 거예요. 아무리 큰 강도라도 감옥에 가 있는 사람들 보세요. 기자회견 웃으면서 하고요, 죄인인 걸 전혀 몰라요. 교회 생활에 왜 은혜가 안됩니까 내가 죄가 큰 줄 모르기 때문에 은혜가 안됩니다. 죄가 적은데 뭐하러 주님을 만납니까 주님이 이땅에 죄인을 위하여 오셨는데 죄인 아니라는데 뭐하러 은혜를 주십니까 내 죄가 크면 클수록 은혜를 받고 크면 클수록 주님을 만나고 내 죄가 클 때마다 예배가 살아있고 말씀이 살아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이 이렇게 신기하고 감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죄를 모르고 내 죄가 아닌 사람, 나는 주님과 관계 없는 사람은 교회 와도 감격이 없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님 은혜 놀라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귀하고 귀하다 죄인은 예수님이 귀합니다. 죄인은 주님을 만납니다. 나는 가지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 죄인된 가지이지마는 이 가지에게 은혜를 주시는 거룩하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날마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회, 주님의 몸된 교회 늘 달라붙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회에 여러분 한주일만 안 달라붙어 보세요, 영양분이 안옵니다. 한 세 주일만 교회에 안 나와 보세요, 가지가 시들시들해 집니다. 교회요, 자주 자꾸 나와보세요, 싱싱해집니다. 가지에 영양분이 날마다 날마다 주님으로부터 충만히 오는 줄로 믿습니다. 잘난 교인은 없습니다. 교인은 교회에 열심히 나와야 돼요. 우리의 할 일은 붙어있어야 됩니다. 그 안에 있어야 됩니다. 밖의 유혹을 받지 말라는 것이죠. 라스베가스에 '땡땡땡땡' '땅땅땅땅' 유혹이 많습니다. 우리는 물질의 유혹도 받아서는 안됩니다. 예수 안에 다 있습니다. 오늘 본문 다시 한번 밑으로 내려가 보겠습니다.
7절, 8절 두절 읽겠습니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가지의 할 일이 포도나무에 붙어있으면, 포도나무를 귀히 여기고 포도나무를 사랑하고 포도나무를 의지하면 포도나무가 우리에게 내 소원을 이루어 주시는 거예요. 가지의 소원, 열매맺는 축복, 가지의 은혜, 가지의 풍성함을 나무가 채워준다는 거예요. 내가 너희에게 네 소원을 이루어 주리라. 기독교는 내 모든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주님을 소원하면 땅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땅의 소원을 찾으면 영적인 거룩한 가지의 열매는 맺어지지 않습니다. 전에 그런 이야기 들으셨지 않습니까 멕시코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하면서 멕시코가 왜 이리 가난하냐. 저는 참 멕시코를 몇 번 가서 세상에 멕시코가 이렇게 비참한 줄은 몰랐어요. 미국의 국경을 제일 많이 가로지르는 남쪽나라 가운데 하나가 멕시코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서쪽 주들이 거의가 다 멕시코 땅이었습니다. 철조망만 건너면 멕시코입니다. 멕시코에 제가 가서 보니까요 요만한 움막집에 애들이 나오는데요 돼지도 따라나오고요 개도 따라나오고 닭도 따라나오고, 집안에 돼지 같이 먹이는 거 있잖아요. 나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인물도 이렇게 좋고 이렇게 멋지고 좋은 땅을 가지고 왜 이렇게 가난할까, 미국은 왜 이렇게 잘살까. 그때 멕시코 대통령이 중요한 말을 했어요. 미국은 청교도들이 God을 찾아왔고 우리는 gold를 찾아왔다는 것입니다. God과 gold를 영어로 보십시요. 글자 하나가 더 있는 것이 바로 gold예요. 그걸 하나 빼야 God으로 돌아가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gold를 찾아가다가 멕시코는 gold도 놓치고 God도 놓치고 다 놓쳤는데 gold를 무시하고 God을 찾았던 미국 사람들은 God도 찾고 gold도 찾고 다 찾았다는 거예요. 소원을 이루어 주신 거예요. 예수를 잘 믿으면 땅의 gold도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면 여러분의 가는 모든 길에 부족함이 없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gold를 우선하는 이 시대가 문제인 것입니다. 지난 The Times, 영국의 The Times 11일자 보도입니다. 몇 일 안됐어요. 인도 북부 아타르파라테스 지방에 무자파르 나가르 라고 하는 마을에 어느 땅 주인이 땅을 파다가 고대 왕국 인더스 계곡 하가파 문명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보물을 발견했는데 다이아라든지 루비라든지 얼마나 많은 보화가, 금덩이만 500kg 거기서 나오고 수많은 보화들이 나왔어요.
그런데 이 마을이 뉴스가 나온지 얼마 안되잖아요. 가장 행복하게 평화롭게 살아가던 이 마을이 만신창이가 되는 거예요. 서로 도적질하고 싸우고 서로 내거라 그러고 이 동리가 완전히 수라장이 되어 버렸어요.
여러분 오늘 우리가 무슨 한 번 엄청난 보화를 찾으면 잘될 것 같지마는 그렇지 않습니다. 참 보화는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없습니다. 그에게 기쁨이 있고 축복이 있고 열매가 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를 가나요 당신은 지금 어디로 가나요 발걸음 무겁게 이 세상 어디 쉴 곳 있나요 머물 곳 있나요 예수안에는 안식이 있어요 평화가 넘쳐요 십자가 보혈 믿는 자마다 구원을 받아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예수믿으세요 주를 믿는 자 그는 행복해요 영원한 생명 얻으리 하나님나라 그의 것이라 어서 예수 믿으세요 예수는 포도나무입니다. 우리는 그의 가지입니다. 항상 그 안에 살려 그러고 잘난 척 하지 말아요. 그를 떠나지 말아요. 대단한 능력이 있는 줄 알지 말아요. 그 안에 살아요. 그리고 늘 붙으려고 노력해요. 아이구 내가 좀 여기서 멀어진 것 같애.그러면 더 붙어요. 내가 요사이 너무 약해진 것 같애. 붙기만 붙을 수록 힘이 오고 능력이 오고 주님만 가까이 하면 놀라운 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왜 기쁨이 없느냐 포도나무로부터 멀어졌어요. 내가 왜 평안이 없느냐 가정에 왜 문제가 생기느냐 나무가 멀어졌어요. 내 모든 삶에 능력이 없는 것은 나무가 무너지면 우리의 삶에 갖가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이제 2000년 새 시대에 여러분의 자자손손 가는 앞날 위에 포도나무로 말미암아 열매를 주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여러분의 모든 소원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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