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시118:17-24)

본문

오늘날 지구촌에는 약 50억이 넘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지만 자기 자신 이 무엇때문에 살아가고 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리 많 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무엇때문에 사느냐 물을때에 대부분 의 사람들은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것을 우리들은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 은 이시간에 시 118편의 말씀을 묵상할때에 여호와 하나님의 사람 다윗은 역경속에서도 우리 가 살아야 할 이유와 목적이 분명한 것을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이였지만 어린시절부터 왕위에 오르기까지 또한 왕위에 오른 다음에도 이루 말할수 없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왔던 대표적인 사람이요 그의 고백대 로 내가 죽지 않고 산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는 우리들의 지나온 생애는 어떻합니까 우리의 지나온 날들을 생각해보면 엡 2장 1절-3절 의 말씀대 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입니다. 인간의 풍조를 쫓고 우리의 욕심대로 살아갔던 진노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들의 옛생활은 청산돼고 구속의 주 님을 바라보는 성도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헤인줄로 믿습니다. 그럼오늘은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우리 신자들이 죽지 않고 살아서 무엇을 해야 합 니까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1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선포해야 합니다. 본문 17절말씀을 보면 내가 여호와의 행사를 선포하리라 고 했습니다. 대상 16장 23절-24절 말씀을 보면 온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구원을 날마다 선 포할찌어다 그 영광을 열방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중에 선포할찌어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혼자서 생각하며 느낄수도 있겠지만 구속함을 받 은 성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면 입으로 선포해야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성도라면 먼저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선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선 포와 고백은 기도와 찬송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선포 한다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본 받아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요한일서 3장 18절 말씀에서 자녀들 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내가 죽지않고 살아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2 여호와의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본문 19절-20절 말씀을 보면 내게 의의 문을 열지어다 내가 들어가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이는 여호와의 문이로다 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문에 들어가서 하나님께 송축하기를 소원했습니다.다윗은 한때 돌이킬수 없는 무서운 죄를 지은 죄인 으로서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기는 커녕 성전 뜰에 올수도 없는 죄인인데 회개한 후 여호와의 문에 들어가게 하신 그 은총을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자기의 죄를 철 저히 깨닿고 사죄의 은총을 바로알고 믿는 사람은 주님의 전을 사모하며 하나님의 성 전뜰만 밟는것도 이처럼 감격스럽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3 내가 죽지않고 살아서 집모통이에 머릿돌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32절말씀을 보면 건축자의 버린돌이 집모통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고 하셨습니다. 다윗은 초년에 많은 건축자들 즉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말로할 수없는 박해를 받 았습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가리켜 나는 건축자들에게 버려진 돌로 비유하였습니다. 이처럼 이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건축자들에게 버려진 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이는 사업에 실패햇다고 해서 , 어떤이는 건강이 좋지 못하다고 해서 낙심하고 좌절하고 또 어떤분은 나는 늙어서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 절대로 포 기하지 마셰요 , 낙심하지 마셰요 ,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은 기이하고 놀랍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손에 붙들리면 나도 할수 있습니다. 세상이 다윗을 버려진 돌처럼 생각했지만 하나님께서 붙들어 사용하실때에 요긴한 집모퉁이의 돌아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암시하면서 마가복음 12장 10절에 축자의 바린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고했습니다. 즉 이스라엘의 백성과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무 쓸모없는 버리는 돌같이 여겨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지만 그리스도는 부활하심으로서 머릿돌처럼 쓰임을 받는 사역을 감당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약한자를 들어서 강한자를 치시고 미련한 자를 들어 지혜로운 자를 부끄 럽게 하십니다. 이시간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이 세상 사람들이 바라보며 평가할때에 연 약하고 미련한 버려진 돌 같이본다 하여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께서 함꼐하실때 내 가 성전의 머릿돌이 되어서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성도가 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 ; 이제 오늘의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들의 남은 생애가 늘 하나님께 영광돌리시는 생애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9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