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 있나이다 (사6:1-10)
본문
많은 사람이 예수를 구주로 고백하고 주님 앞에 나와 기도하고 찬송도 하고 말씀으로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반면에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주님과 무관하게 살아갑니다. 마치 주님은 없어도 된다 하는 식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도 완전하시고 주님은 세상을 주관하시며 태초에 이 땅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은 마지막날 우리를 위하여 심판하시고 마지막날 죄와 의에 대하여 심판하여 죄의 값으로 사망에 들어가게 되고 의에 대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을 믿든 믿지 않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모두가 이 하나님의 법에 저촉을 받아 심판 때와 현 세상에서 적용을 받아 살아야만 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자유의지가 있고 자기 뜻대로 살아간다 해도 편함 없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이 말씀에 의해 모는 것이 진행되어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 만물이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대하고 있어 모두가 하나님의 의를 실현하기를 원하고 모두가 의롭게 쓰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실재로 주님을 욕하고 교회를 핍박하되 교회에 불을 지르는 사람이라도 그 영혼을 바로 하나님을 향해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생각은 하나님을 없다 하고 행동도 주님과 무관한 삶을 살지만 그 영혼만은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에 교회를 향하여 소리지르고 있고 성도를 향하여 아우성 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성도들이여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소서 하고 온 힘을 다해 소리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고 의지 하는 사람도 믿음이 약하고 신앙이 잘못 된 성도 믿음이 약하여 열심 이 식어진 사람은 자기는 믿음이 식어짐으로 건강한데 꿈에는 자기가 병에 들어 죽어 가는 것을 꾸고 어떤 사람은 병신으로 보이고 어떤 사람은 어떤 이는 말씀을 읽지 않음으로 영양실조로 날마다 굶는 것으로 보이고 기도가 약해짐으로 힘을 잃는 것으로 보이고 허약해지는 것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꿈에 무엇을 열심히 찾아 돌아다니거나 무엇을 위하여 열심히 애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들은 자기 자신의 영혼이 자기의 약한 부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나 세상 만물은 모두가 주님께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고 또 간절히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1]성도가 주님 앞에 행할 것은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성전에서 영광의 하나님을 봤습니다.
(1)이사야가 본 하나님은 성전에 충만하도록 가득 했습니다. 가득하다는 채우다 충만하다 광범위한 적용에서 성취하다 확인하다 봉헌하다 끝나다 울타리로 막히다. 채우다 흘러 넘치다 충만하다 공급하다 함께 모이다. 다시 채우다 만족시키다. 세우다 거리를 유지하다 가득하다 온전히 가지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안에서 만의 성전이 아니라 온 세상이 바로 주님이 계신 곳이고 그 백성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리고 세상과 교회가 구별되는 것은 교회는 하나님께 드려진바 되고 세상은 주님께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 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어느 한 부분에 계시고 어느 한쪽에 계셔서 예수를 믿는 사람만 한정적으로 살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은 광범위하게 모든 부분에 다 적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을 봤습니다. 그 모습은 성전에 가득했고 천사들이 그 주위에 있고 그 중에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웠습니다. 그리고 옷자락을 하나도 구기지 않고 늘어뜨렸습니다.
1)주님은 마지막에 우리를 심판하시는 심판주 이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영혼과 우리 가 보는 세상이 모두가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이기를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는 악한 세상에 살며 세상에서 많은 사람과 더불어 죄를 범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니 자기는 이제 망했다 생각했고 이제 화가 당한다고 말을 합니다. 이 심판 앞에서 모든 이가 당해야 하고 모든 이가 주님을 믿지 않음으로 멸망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 앞에 겸비해야 하고 주 앞에 섬김의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2)조금도 구기지 않고 얼굴과 발을 완전하게 가렸습니다. 사람들이 범죄 하는 것은 손과 발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일들은 손에 연관되고 발에 연관됩니다. 발로 걸어가 범죄하고 입으로 말을 하여 죄를 짖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의 손을 씻기고 발을 씻기셨습니다. (요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들이 범죄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그 행위가 완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사를 찾아보면 “ 불남 상징적으로 독 있는 뱀 스랍 불같은(뱀) 스랍” 등의 뜻이 있어 좋은 뜻도 있으나 나쁜 뱀의 뜻이 있는데 잘못한 일은 아주 바늘같이 지적 해주고 뱀과 같이 독같이 정확하고 상처를 찢어 고칠 만큼 심하게 지적해 줘라 하는 말씀 일 것입니다.
3) 천사들은 하나님 앞에 반듯이 서서 각기 얼굴과 발을 가렸습니다. 서다란 뜻을 찾아보면-(뒤에)남다, 지정하다, 일어나다, 그만두다. 확실히 하다. 계속하다, 거주하다. 고용되다, 참다, 확립하다, 떠나다, 만들다, 정하다, 끝내다, 두다, 나타나다, 서다, 일으키다, 남다, 고치다+섬기다. 위에 놓다 두다, 위에 두다. (확고히 옆에서, 잠잠히) 서다 머무르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천사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주님을 믿되 올바로 믿는 사람에게 복을 전해 주고 바로 행치 않는 소돔과 고모라 같은곳은 심판을 전합니다. 천사는 하나님 앞에 확실히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성도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여 믿음에 굳건히 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잘 못된 부분은 빨리 시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시에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천사들에게 징벌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에게 악한 시험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4)이사야는 주님을 만나 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고 영광의 하나님 앞에 자신의 처지를 발견하게 되고 나약한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의 나라가 무엇인가 알았을 때 이사야는 참으로 귀한 쓰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5)죄의 가리움을 받은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죄악이 크고 심한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엇도다 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주님을 만나 보고 실제로 자기 죄악이 얼마나 큰지 보지 않고는 사망이 뭐었인지 바로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자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을 직접 목격함으로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2)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 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당신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해도 쓸데없고 남이 아무리 당신이 사명 자라고 말해도 쓸 대 없는 것은 우리는 다 같은 중심의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주님의 말씀을 들어 확실하고 분명한 주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1)주님을 만나려면
첫째 자기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십자가에 서 피를 흘려 주심은 우리를 위하여 모든 고통과 질병을 다 지셨으니 우리는 믿고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죄를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주 안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평화를 이루신 것을 믿고 의지 할 때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께서 그 제자들에게 (마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마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주님께 돌아올 자가 많은데 일군은 참으로 부족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백성이 많은데 세상과 구별된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세상에서 조금 떨어지는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이 얼마나 악한지를 돌아봐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해지고 세상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따라 사는 것이 참된 신앙인 이고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ㄱ.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범하기 쉬운 것은 기도하지 않는 것이고 가장 실패하기 쉬운 것은 물론 기도하는 것입니다.
A. 기도를 해도 위에서 정복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 말을 정리하면 죄로 어려움을 당하는 기도가 아니라 세상에서 찌든 삶을 청산하지 못한 기도로 기도하며 헤매는 기도가 아니라 이것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확신과 강함과 담대함으로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B. 주님의 원하시는 진정한 복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사야는 자신의 죄악을 깨 닳고 하나님앞에 자기 자신의 부정함을 바로 아뢸 때 죄가 가려지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사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사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사6: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하더라
그런데 6절에 보면(사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 라고 말하고 있어 천사가 이사야의 입에댄 화로 의 수저를 인하여 이사야의 고통을 생각케 합니다. 우리는 쉽게 은혜 받으려 하고 쉽게 응답 받으려 하고 주님을 쉽게 만나려 합니다. 쉽게 복을 받으려 합니다. 예수님은 나와 여러분을 위하여 죽어 주셨는데 이것을 생각지 않고 마냥 은혜와 주님 만나는 것과 복 받는 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ㄴ.주님을 알기를 게을리 말아야 합니다. 주님을 알기에 부지런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말씀 연구하고 열심히 봉사해야 합니다. 주님을 바로 알 때 천국을 바로 알 때 우리는 지옥을 바로 알 때 주님이 우리를 부를 때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이제 우리는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가 즉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답 할 수 있는 것은 깨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날마다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 연구하여 성령님이 충만하고 날마다 삶을 정복하고 기도를 정복하고 말씀을 읽는 부분 날마다 정복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우리는 참으로 귀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1)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부패하고 악으로 찌든 이스라엘 사람을 향하여 누구를 보낼꼬 하고 근심하고 있을 때 이사야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합니다. 세상과 구별하고 세상과 떨어져 살 때 우리는 악이 무엇이고 선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위하여 기도 할 수 있게 되고 나의 형제와 이웃을 위하여 기도 할 수 있게 됩니다.
1) 깨어 있는 사람은 한시간도 주님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여 마치 사랑하는 자녀를 잊지 않는 부모와 같습니다. 부모는 어린아이가 눈에 보이지 않기만 하여도 염려 근심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 어린아이도 부모가 옆에 있음을 확인하고 놀기도 하고 장난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 백성된 우리는 주님을 잊지 말고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주님을 의지하고 따라야 합니다.
(2)우리는 거룩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거룩함으로 그 천사들이(사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 하고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도 주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해야 합니다. 거룩 하라는 것은 죄악을 범치 말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 백성은 악한 생각 악한 곳에 악한 말 악한 모든 것을 범하거나 생각하거나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믿음이 깊어질수록 죄는 더욱 깁은 것까지 알아지고 죄가 더욱 커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깊어질수록 죄를 범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를 함부로 짖는 사람은 그만큼 믿음이 약한 결과이고 자기의 악한 것을 고치지 못하고 항상 주님께 범죄 하는 것은 그만큼 성화가 덜된 탓일 것입니다.
(3)사명에 따라 충성을 다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마태복음 25장에 두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자기 달란트 대로 충성을 다 할 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했습니다. (마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결론 이사야는 성전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봤습니다.
(1)이사야가 본 하나님은 성전에 충만하도록 가득 했습니다.
1)주님은 마지막에 우리를 심판하시는 심판주 이십니다.
2)조금도 스랍들이 입은 것은 조금도 구기지 않고 반듯이 서서 얼굴과 발을 완전하게 가렸습니다. 그리고 성전 에 연기가 가득한 모습을 봤습니다.
4)이사야는 주님을 만나 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고 영광의 하나님 앞에 자신의 처지를 발견하게 되고 나약한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의 나라가 무엇인가 알았고 많은 사람이 죄로 사망에 달려가는 것을 봤습니다. 수 많은 사람이육신은 죽어 가고 있으나 영혼은 살려 달라고 아우성 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이사야는먼저 그만한 고난을 통하여 죄의 가리움을 받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신앙과 불붙는 마음으로 나가서주님의 메시지를 전하기 원한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 봐야 합니다.
1)주님을 만나려면
첫째 자기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2)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하기를 쉬지 말고 주님을 알기를 게을리 말아야 합니다. [2]이제 우리는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1) 깨어 있는 사람은 한시간도 주님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2)우리는 거룩함으로 사명에 따라 충성하는 사람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 만물이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고대하고 있어 모두가 하나님의 의를 실현하기를 원하고 모두가 의롭게 쓰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실재로 주님을 욕하고 교회를 핍박하되 교회에 불을 지르는 사람이라도 그 영혼을 바로 하나님을 향해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비록 생각은 하나님을 없다 하고 행동도 주님과 무관한 삶을 살지만 그 영혼만은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에 교회를 향하여 소리지르고 있고 성도를 향하여 아우성 치고 있습니다.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성도들이여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소서 하고 온 힘을 다해 소리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믿고 의지 하는 사람도 믿음이 약하고 신앙이 잘못 된 성도 믿음이 약하여 열심 이 식어진 사람은 자기는 믿음이 식어짐으로 건강한데 꿈에는 자기가 병에 들어 죽어 가는 것을 꾸고 어떤 사람은 병신으로 보이고 어떤 사람은 어떤 이는 말씀을 읽지 않음으로 영양실조로 날마다 굶는 것으로 보이고 기도가 약해짐으로 힘을 잃는 것으로 보이고 허약해지는 것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꿈에 무엇을 열심히 찾아 돌아다니거나 무엇을 위하여 열심히 애쓰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것들은 자기 자신의 영혼이 자기의 약한 부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나 세상 만물은 모두가 주님께 돌아오기를 원하고 있고 또 간절히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1]성도가 주님 앞에 행할 것은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성전에서 영광의 하나님을 봤습니다.
(1)이사야가 본 하나님은 성전에 충만하도록 가득 했습니다. 가득하다는 채우다 충만하다 광범위한 적용에서 성취하다 확인하다 봉헌하다 끝나다 울타리로 막히다. 채우다 흘러 넘치다 충만하다 공급하다 함께 모이다. 다시 채우다 만족시키다. 세우다 거리를 유지하다 가득하다 온전히 가지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교회 안에서 만의 성전이 아니라 온 세상이 바로 주님이 계신 곳이고 그 백성이 바로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리고 세상과 교회가 구별되는 것은 교회는 하나님께 드려진바 되고 세상은 주님께 드리지 않았다는 것이 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은 어느 한 부분에 계시고 어느 한쪽에 계셔서 예수를 믿는 사람만 한정적으로 살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님은 광범위하게 모든 부분에 다 적용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을 봤습니다. 그 모습은 성전에 가득했고 천사들이 그 주위에 있고 그 중에 둘로는 얼굴을 가리고 둘로는 발을 가리웠습니다. 그리고 옷자락을 하나도 구기지 않고 늘어뜨렸습니다.
1)주님은 마지막에 우리를 심판하시는 심판주 이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영혼과 우리 가 보는 세상이 모두가 하나님 앞에 귀하게 쓰이기를 원하고 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사야는 악한 세상에 살며 세상에서 많은 사람과 더불어 죄를 범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니 자기는 이제 망했다 생각했고 이제 화가 당한다고 말을 합니다. 이 심판 앞에서 모든 이가 당해야 하고 모든 이가 주님을 믿지 않음으로 멸망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 앞에 겸비해야 하고 주 앞에 섬김의 자세로 살아야 합니다.
2)조금도 구기지 않고 얼굴과 발을 완전하게 가렸습니다. 사람들이 범죄 하는 것은 손과 발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일들은 손에 연관되고 발에 연관됩니다. 발로 걸어가 범죄하고 입으로 말을 하여 죄를 짖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자들의 손을 씻기고 발을 씻기셨습니다. (요13:10)“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들이 범죄 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그 행위가 완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천사를 찾아보면 “ 불남 상징적으로 독 있는 뱀 스랍 불같은(뱀) 스랍” 등의 뜻이 있어 좋은 뜻도 있으나 나쁜 뱀의 뜻이 있는데 잘못한 일은 아주 바늘같이 지적 해주고 뱀과 같이 독같이 정확하고 상처를 찢어 고칠 만큼 심하게 지적해 줘라 하는 말씀 일 것입니다.
3) 천사들은 하나님 앞에 반듯이 서서 각기 얼굴과 발을 가렸습니다. 서다란 뜻을 찾아보면-(뒤에)남다, 지정하다, 일어나다, 그만두다. 확실히 하다. 계속하다, 거주하다. 고용되다, 참다, 확립하다, 떠나다, 만들다, 정하다, 끝내다, 두다, 나타나다, 서다, 일으키다, 남다, 고치다+섬기다. 위에 놓다 두다, 위에 두다. (확고히 옆에서, 잠잠히) 서다 머무르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천사들이 하는 일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주님을 믿되 올바로 믿는 사람에게 복을 전해 주고 바로 행치 않는 소돔과 고모라 같은곳은 심판을 전합니다. 천사는 하나님 앞에 확실히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성도는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여 믿음에 굳건히 서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 잘 못된 부분은 빨리 시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시에 하나님의 진노로 인하여 천사들에게 징벌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사탄에게 악한 시험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4)이사야는 주님을 만나 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고 영광의 하나님 앞에 자신의 처지를 발견하게 되고 나약한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의 나라가 무엇인가 알았을 때 이사야는 참으로 귀한 쓰임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5)죄의 가리움을 받은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죄악이 크고 심한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엇도다 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주님을 만나 보고 실제로 자기 죄악이 얼마나 큰지 보지 않고는 사망이 뭐었인지 바로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자지 못하고는 하나님의 나라가 얼마나 좋은지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을 직접 목격함으로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
(2)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 봐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당신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말해도 쓸데없고 남이 아무리 당신이 사명 자라고 말해도 쓸 대 없는 것은 우리는 다 같은 중심의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고 주님의 말씀을 들어 확실하고 분명한 주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1)주님을 만나려면
첫째 자기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십자가에 서 피를 흘려 주심은 우리를 위하여 모든 고통과 질병을 다 지셨으니 우리는 믿고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주님으로부터 죄를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면 우리는 주 안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이름으로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우리를 위하여 평화를 이루신 것을 믿고 의지 할 때 모든 것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께서 그 제자들에게 (마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마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주님께 돌아올 자가 많은데 일군은 참으로 부족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백성이 많은데 세상과 구별된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세상에서 조금 떨어지는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세상이 얼마나 악한지를 돌아봐야 합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해지고 세상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성경을 따라 사는 것이 참된 신앙인 이고 주님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ㄱ. 기도하기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가장 범하기 쉬운 것은 기도하지 않는 것이고 가장 실패하기 쉬운 것은 물론 기도하는 것입니다.
A. 기도를 해도 위에서 정복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 말을 정리하면 죄로 어려움을 당하는 기도가 아니라 세상에서 찌든 삶을 청산하지 못한 기도로 기도하며 헤매는 기도가 아니라 이것에서 벗어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확신과 강함과 담대함으로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B. 주님의 원하시는 진정한 복된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이사야는 자신의 죄악을 깨 닳고 하나님앞에 자기 자신의 부정함을 바로 아뢸 때 죄가 가려지고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사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사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사6:7)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느니라 하더라
그런데 6절에 보면(사6:6)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 라고 말하고 있어 천사가 이사야의 입에댄 화로 의 수저를 인하여 이사야의 고통을 생각케 합니다. 우리는 쉽게 은혜 받으려 하고 쉽게 응답 받으려 하고 주님을 쉽게 만나려 합니다. 쉽게 복을 받으려 합니다. 예수님은 나와 여러분을 위하여 죽어 주셨는데 이것을 생각지 않고 마냥 은혜와 주님 만나는 것과 복 받는 것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ㄴ.주님을 알기를 게을리 말아야 합니다. 주님을 알기에 부지런해야 합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말씀 연구하고 열심히 봉사해야 합니다. 주님을 바로 알 때 천국을 바로 알 때 우리는 지옥을 바로 알 때 주님이 우리를 부를 때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 할 수 있는 것입니다. [2]이제 우리는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가 즉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답 할 수 있는 것은 깨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날마다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 연구하여 성령님이 충만하고 날마다 삶을 정복하고 기도를 정복하고 말씀을 읽는 부분 날마다 정복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우리는 참으로 귀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1)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부패하고 악으로 찌든 이스라엘 사람을 향하여 누구를 보낼꼬 하고 근심하고 있을 때 이사야가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합니다. 세상과 구별하고 세상과 떨어져 살 때 우리는 악이 무엇이고 선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위하여 기도 할 수 있게 되고 나의 형제와 이웃을 위하여 기도 할 수 있게 됩니다.
1) 깨어 있는 사람은 한시간도 주님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간절하여 마치 사랑하는 자녀를 잊지 않는 부모와 같습니다. 부모는 어린아이가 눈에 보이지 않기만 하여도 염려 근심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 어린아이도 부모가 옆에 있음을 확인하고 놀기도 하고 장난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 백성된 우리는 주님을 잊지 말고 날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여 주님을 의지하고 따라야 합니다.
(2)우리는 거룩해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거룩함으로 그 천사들이(사6:3)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 하고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도 주님의 백성으로서 거룩해야 합니다. 거룩 하라는 것은 죄악을 범치 말라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 백성은 악한 생각 악한 곳에 악한 말 악한 모든 것을 범하거나 생각하거나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믿고 믿음이 깊어질수록 죄는 더욱 깁은 것까지 알아지고 죄가 더욱 커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믿음이 깊어질수록 죄를 범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를 함부로 짖는 사람은 그만큼 믿음이 약한 결과이고 자기의 악한 것을 고치지 못하고 항상 주님께 범죄 하는 것은 그만큼 성화가 덜된 탓일 것입니다.
(3)사명에 따라 충성을 다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 마태복음 25장에 두 달란트와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이 자기 달란트 대로 충성을 다 할 때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했습니다. (마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결론 이사야는 성전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봤습니다.
(1)이사야가 본 하나님은 성전에 충만하도록 가득 했습니다.
1)주님은 마지막에 우리를 심판하시는 심판주 이십니다.
2)조금도 스랍들이 입은 것은 조금도 구기지 않고 반듯이 서서 얼굴과 발을 완전하게 가렸습니다. 그리고 성전 에 연기가 가득한 모습을 봤습니다.
4)이사야는 주님을 만나 보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고 영광의 하나님 앞에 자신의 처지를 발견하게 되고 나약한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의 나라가 무엇인가 알았고 많은 사람이 죄로 사망에 달려가는 것을 봤습니다. 수 많은 사람이육신은 죽어 가고 있으나 영혼은 살려 달라고 아우성 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이사야는먼저 그만한 고난을 통하여 죄의 가리움을 받습니다. 그리고 확실한 신앙과 불붙는 마음으로 나가서주님의 메시지를 전하기 원한 것입니다.
(2)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을 직접 만나 봐야 합니다.
1)주님을 만나려면
첫째 자기 죄를 철저히 회개해야 합니다.
2)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기도하기를 쉬지 말고 주님을 알기를 게을리 말아야 합니다. [2]이제 우리는 주님이 부르실 때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고 고백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1) 깨어 있는 사람은 한시간도 주님을 잊지 않는 사람입니다.
2)우리는 거룩함으로 사명에 따라 충성하는 사람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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