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호와인 줄 알리라 (겔36:22-38)
본문
우리는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패배와 슬픔의 때를 당하고 또 어떤 때는 승리와 기쁨을 맛보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생의 우여곡절이라는 것이 참 많이 있습니다. 아무 일들이 전혀 없이 하루 하루를 평탄하게 똑같이 살아가시는 분들은 이 땅에서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왜 사람이 사는 인생에 이렇게 우여곡절이 많은 것입니까 왜 사건들이 종종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것입니까 이런 질문을 늘 가지고 있는 우리는 해답을 성경에서 찾아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의 영도로 출애굽을 준비할 때에 모세가 여호와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애굽왕 바로 에게 갔습니다.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주도록 이야기를 합니다. 하나님의 명을 전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애굽 왕 바로는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으므로 순순히 보내 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바로는 보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애굽에 하나부터 열까지 재앙이 차근차근 점점 강도를 심하게 해서 임하게 됩니다. 마지막 재앙은 애굽의 전국의 가정들이 장자가 다 죽는 피의 재앙을 맛봅니다. 결국은 이 바로 왕이 재앙 열 가지를 다 당하고 나서 그제야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줍니다. 그럴 바에는 진작 보내 주면 이런 재앙을 받지 않았을 텐데, 왜 하나님의 이런 징계를 다 받고 보내 주었을까요 그러나 놀라운 것은 성경에 보니까 애굽왕 바로가 보내 주지 않은 이유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셔서 그렇게 되었다고 성경이 말합니다. 그 성경을 볼 때마다 우리는 깜짝 놀랍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도록 바로왕에게 말씀을 하시기도 하고, 또한편으로 이번에는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붙잡아서 바로왕으로 하여금 내키지 못하도록 하기도 하십니다.
결과는 애굽 사람들과 바로 왕이 열 가지 재앙으로 얻어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쩌면 병 주고 약 주고 다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궁금한 점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을까
그런데 성경은 그 이유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7장 17절에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애굽에 내려지는 재앙으로 말미암아 여호와를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나님 여호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일부러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꼭 이상한 사건 속에는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로써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여호와라는 이 하나님의 이름은 어떤 뜻이 있습니까 “여호와”는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존재하시는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 말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존재하신 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10재앙을 다 경험한 후에 비로소 바로 왕은 이스라엘 사람을 놓아주어서 그들 모두가 출애굽을 합니다.
그런데 한참 가다 보니까 홍해 앞 바다가 가로놓여 있습니다. 또 뒤에 보니까 바로 그 시점에서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한 번 더 강퍅하게 만드셨습니다. 바로 왕이 곰곰이 생각하다가 자기 나라의 노예수백만을 빼앗긴 것을 생각하며 군대를 소집해서 이스라엘을 쫓아갑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뒤에는 애굽 사람들이 쫓아오고, 앞에는 홍해 바다가 가로놓여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경험되도록 사건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까 대답이 성경에 나옵니다.
출애굽기 14장 4절입니다.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 온 군대를 인하여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으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여기에 그 이유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일부러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해서 애굽 군대가 쫓아오도록 만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애굽 군대로 하여금 쫓아오게 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로 무사히 건너고 애굽 군대는 홍해 바다 가운데서 수장시켜 이스라엘 백성들과 남아 있는 애굽 사람들이 하나님 여호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부러 사건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서 하나님의 존재를 그들에게 나타내시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보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이 안보이나 행하는 일을 보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유다 백성들이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크게 범죄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나라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게 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해서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50점짜리 답 일 것입니다. 더 깊은 답은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죄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일부러 멸망시키셨는데, 그로 인하여서 하나님이 살아계신줄 알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에스겔 25장 7절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붙여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 끊어 버리며 너를 열국 중에서 패망케하여 멸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6장 10절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이렇게 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때리는 고통을 감내하고서라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백성들에게 알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땅을 망하게 하신 후에 이스라엘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전부 포로로 잡혀 가게 했습니다.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있었는데, 바벨론에게 망했을 때 많이 포로로 잡혀 가서 열방에 흩어 졌고, 또 로마에 의해서 완전히 돌위에 돌하나 첨놓이지 않고 망했을때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땅에 살지 못하고 열방으로 쫓겨가고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땅에 황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무려 1900년동안입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또 나옵니다.
에스겔 33장 29절 “내가 그들의 행한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그 땅으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하면 그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라.” 과연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깨닫게 하려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셨다는 말입니다. 에스겔 12장 20절 “사람의 거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황무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앞에 배반하고 하나님앞에 끝까지 죄를 범한자를 하나님이 멸망시켜서 그것을 본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제 때가 되시면 열방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을 다시 불러서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시켜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왜 다시 저들을 회복시켜 주십니까 때리셨다가 다시 싸매어 주십니다. 호세야 선지자도 그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그가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우리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했습니다. 이 일을 행하신 것은 하나님 자신을 백성들에게 나타내고 계시해 주실려고 하신 것입니다. 에스겔36장 38절 “제사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 떼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왜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거두어 들여서 오늘날의 이스라엘을 1948년 5월 14일에 독립해서 나라를 세우도록 하셨습니까 그 황무한 땅에 말입니다. 하나님 여호와가 살아 계심을 보여 주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 후에 이스라엘의 군대를 강한 군대가 되게 해서 다시는 이스라엘이 열국의 공격을 받아서 패배하는 치욕을 다시는 당하지 못하도록 성경에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오실때까지 이스라엘이 패배했다는 소리는 다시 듣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에스겔 37장 말씀대로 골짜기에 가득했던 뼈들이 다시 일어나 생기가 그 속에 들어가 뼈들이 강한 군대가 되었습니다. 엄청난 군대가 되었습니다. 열방에서 돌아와 이스라엘나라를 건설했는데 아주 강한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부자 나라가 되었고 군사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에스겔 37장 6절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렇게 이스라엘이 강대국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여호와인줄을 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알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회복시켜주셔서 부강한 나라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이 또한 번 전쟁이 치를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재물을 얻고 평안하게 살때에 갑자기 하나님께서 곡과 마곡을 끌어들여 주위의 아랍 제국들과 저 북방의 도갈마 족속들 즉 아랍과 구 소련의 어떤 인종들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총 공격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전쟁을 붙이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승리토록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격하는 자들이 다 땅에 엎드려지리라고 예언하십니다. 그로 인하여 전 세계로 하여금 하나님이 여호와인 것을 알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38장 16절 “구름이 땅에 덮임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요즈음 뉴스를 보면 중국과 대만이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참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일 전쟁이 과연 터져서 중국과 대만이 전쟁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디가 이길 것 같습니까 중국이 당연히 이기겠지요. 중국은 공식적인 인구만 10억이 넘습니다. 전체인구는 15억정도 될거라고 합니다. 대만은 이에 비해 인구가 3천 몇백만명입니다. 비율로 보면 30:1 내지는 50:1이 됩니다. 그러니 대만이 지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이스라엘에 이런 싸움이 있었습니다. 1967년 6일전쟁때 이집트와 이스라엘이 붙었습니다. 이 애굽과 이스라엘은 항상 원수지간입니다. 그때당시 이집트의 인구는 1억이었고, 이스라엘의 인구는 250만명이었습니다. 40:1입니다.
세계 언론들이 “이집트와 전쟁을 시작한 이스라엘은 이제 끝났다”라고 타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기가 막히게 나타났습니다. 6일만에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 전쟁으로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런 놀람이 있는지 그 해답은 성경에 나옵니다. 성경의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강한 군대로 만드셔서 다시는 열국에 부끄러움 당하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왜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지키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오셔서 특히 많은 병자들을 고쳐 주십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보고 내 안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을 너희로 하여금 깨닫고 믿게 하려 함이라” 구약에서는 성부 하나님을 알게 하실려고 사건을 일으키십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사건들을 일으키시고 고쳐주시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하실려고 하신 것입니다. 또 요한복음 13장 19절에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앞으로 될일을 미리서 알려 주십니다. 왜 알려주십니까 왜 미리 예언해 주십니까 이 일들이 이루어질 때 예수님이 그인줄, 하나님의 아들인줄 알게 하려 함입니다. 구약에도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을 많이 해 주십니다. 왜 예언을 해주시고 성취됩니까 그것은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서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신 것을 백성들로 하여금 알게 하시려고 미리서 예언의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이제 본문에서 또한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오늘 여기 성경에 보니까 36장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이 황폐한 이스라엘에 백성들을 양떼처럼 불러모아서 사람의 떼로 채우겠다고 하셨습니다. 나라를 세우고 성을 세워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그런데 37절이 이 속에 끼여있습니다. “나 주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자! 여기서 왜 또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까 그냥 이루실려면 그냥 하나님께서 알아서 이루실 것이지 왜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까
첫째로 하나님이 일을 사건을 이루십니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두번째로하나님이 일을 이루시기 전에 먼저 예언을 해주십니다. 예언을 해주시고 나중에 이 일을 이룰 때면 정말로 하나님이 계심을 우리가 더욱 깨달아 알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보다 더 강하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세 번째 하나님께서 일을 이루시기 전에 나로 기도하게 하십니다. 내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앞에 기도를 했더니 정말 응답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더욱 정말로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강하게 실감하게 됩니다. 이것이 세 번째 방법입니다. 왜 이렇게까지라도 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깨닫고 알고 발견하게 하시려고 하십니까 우리 피조물 인생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고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1847년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에덴버러 대학교의 한 의과대학 교수가 클로르포름이라는 약품을 발견했습니다. 이 클로로포름은 최초의 마취제입니다. 현대 의학에서 마취제의 발견은 획기 적인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마취제를 사용함으로 고통없이 수술을 할 수 있게 되고, 많은 귀한 생명들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클로로포름을 발견한 사람이 바로 제임스 심프슨 교수라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 학생이 이 심프슨교수에게 물었습니다. "교수님의 생애에 가장 위대한 발견이 있다면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학생들은 이 질문에 대해 클로로포름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으로 응당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심프슨 교수는 한참 생각을 하고 나서 학생을 향하여 정색을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내 생애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과 나는 하나님앞에 죄인이라는 것과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죄인을 위하여 그의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깜짝놀랐습니다. 너무나 기가막힌 말이라 전세계에 다 퍼져서 예화집마다 다 나와있습니다. 정말 인간이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살아서 전세계우주 만물을 주장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발견하는 것은 최고의 지식이요, 또 이것을 알고 믿어야 만이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나를 구원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만 우리 인간이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 예수님의 존재 이것을 우리 피조물 인간들에게 알리려고 하시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들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특별히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인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무언가를 얻으려는 마음에서 기도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험하고 복잡한 세상속에서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을 하지만 성도님들과 상담을 해보면 정말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확실하게 고백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상상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 이 세상을 살게 되면 불안합니다. 하나님이 늘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존재 자체까지도 못 믿어질때가 있습니다. 믿음이 약해져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꾸 자꾸 기도 응답받아서 내 믿음이 하나님의 존재를 자꾸 확인하면서 믿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경의 방법입니다.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응답받아서 응답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응답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고, 여호와를 알게 되고, 존재를 알게되는 것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요, 이로 인하여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게 됩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이 사순절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열심히 기도하셔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꼭 여러분께서 더욱 체험적으로 알고 확인하며 든든한 믿음 가운데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바로는 보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애굽에 하나부터 열까지 재앙이 차근차근 점점 강도를 심하게 해서 임하게 됩니다. 마지막 재앙은 애굽의 전국의 가정들이 장자가 다 죽는 피의 재앙을 맛봅니다. 결국은 이 바로 왕이 재앙 열 가지를 다 당하고 나서 그제야 비로소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 줍니다. 그럴 바에는 진작 보내 주면 이런 재앙을 받지 않았을 텐데, 왜 하나님의 이런 징계를 다 받고 보내 주었을까요 그러나 놀라운 것은 성경에 보니까 애굽왕 바로가 보내 주지 않은 이유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셔서 그렇게 되었다고 성경이 말합니다. 그 성경을 볼 때마다 우리는 깜짝 놀랍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도록 바로왕에게 말씀을 하시기도 하고, 또한편으로 이번에는 바로 왕의 마음을 강퍅하게 붙잡아서 바로왕으로 하여금 내키지 못하도록 하기도 하십니다.
결과는 애굽 사람들과 바로 왕이 열 가지 재앙으로 얻어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어쩌면 병 주고 약 주고 다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궁금한 점입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하셨을까
그런데 성경은 그 이유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7장 17절에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애굽에 내려지는 재앙으로 말미암아 여호와를 알게 하시기 위함이라는 말씀입니다.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나님 여호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일부러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셨다는 말입니다. 성경에 꼭 이상한 사건 속에는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로써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여호와라는 이 하나님의 이름은 어떤 뜻이 있습니까 “여호와”는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존재하시는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로써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이 말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존재하신 다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이제 10재앙을 다 경험한 후에 비로소 바로 왕은 이스라엘 사람을 놓아주어서 그들 모두가 출애굽을 합니다.
그런데 한참 가다 보니까 홍해 앞 바다가 가로놓여 있습니다. 또 뒤에 보니까 바로 그 시점에서 하나님께서 바로 왕의 마음을 한 번 더 강퍅하게 만드셨습니다. 바로 왕이 곰곰이 생각하다가 자기 나라의 노예수백만을 빼앗긴 것을 생각하며 군대를 소집해서 이스라엘을 쫓아갑니다.
그런데 그것도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뒤에는 애굽 사람들이 쫓아오고, 앞에는 홍해 바다가 가로놓여 있습니다. 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런 일이 경험되도록 사건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까 대답이 성경에 나옵니다.
출애굽기 14장 4절입니다.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그 온 군대를 인하여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으로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리라….” 여기에 그 이유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일부러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해서 애굽 군대가 쫓아오도록 만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애굽 군대로 하여금 쫓아오게 하고 홍해 바다가 갈라지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로 무사히 건너고 애굽 군대는 홍해 바다 가운데서 수장시켜 이스라엘 백성들과 남아 있는 애굽 사람들이 하나님 여호와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부러 사건을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서 하나님의 존재를 그들에게 나타내시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보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는 하나님이 안보이나 행하는 일을 보고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유다 백성들이 계속해서 하나님 앞에서 크게 범죄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 나라에 의해서 멸망을 당하게 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물론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해서 멸망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50점짜리 답 일 것입니다. 더 깊은 답은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죄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일부러 멸망시키셨는데, 그로 인하여서 하나님이 살아계신줄 알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에스겔 25장 7절 “그런즉 내가 손을 네 위에 펴서 너를 다른 민족에게 붙여 노략을 당하게 하며 너를 만민 중에 끊어 버리며 너를 열국 중에서 패망케하여 멸하리니 네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6장 10절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이렇게 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때리는 고통을 감내하고서라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백성들에게 알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땅을 망하게 하신 후에 이스라엘 땅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전부 포로로 잡혀 가게 했습니다.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있었는데, 바벨론에게 망했을 때 많이 포로로 잡혀 가서 열방에 흩어 졌고, 또 로마에 의해서 완전히 돌위에 돌하나 첨놓이지 않고 망했을때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땅에 살지 못하고 열방으로 쫓겨가고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땅에 황무지가 되어 버렸습니다. 무려 1900년동안입니다. 그 이유는 성경에 또 나옵니다.
에스겔 33장 29절 “내가 그들의 행한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그 땅으로 황무지와 놀라움이 되게 하면 그 때에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라.” 과연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깨닫게 하려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셨다는 말입니다. 에스겔 12장 20절 “사람의 거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황무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하나님앞에 배반하고 하나님앞에 끝까지 죄를 범한자를 하나님이 멸망시켜서 그것을 본 사람들이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제 때가 되시면 열방중에 흩어져 사는 자들을 다시 불러서 이스라엘을 다시 건국시켜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왜 다시 저들을 회복시켜 주십니까 때리셨다가 다시 싸매어 주십니다. 호세야 선지자도 그말을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그가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우리가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했습니다. 이 일을 행하신 것은 하나님 자신을 백성들에게 나타내고 계시해 주실려고 하신 것입니다. 에스겔36장 38절 “제사드릴 양 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 떼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왜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거두어 들여서 오늘날의 이스라엘을 1948년 5월 14일에 독립해서 나라를 세우도록 하셨습니까 그 황무한 땅에 말입니다. 하나님 여호와가 살아 계심을 보여 주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신 후에 이스라엘의 군대를 강한 군대가 되게 해서 다시는 이스라엘이 열국의 공격을 받아서 패배하는 치욕을 다시는 당하지 못하도록 성경에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주님 오실때까지 이스라엘이 패배했다는 소리는 다시 듣지 못할 것입니다. 성경에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에스겔 37장 말씀대로 골짜기에 가득했던 뼈들이 다시 일어나 생기가 그 속에 들어가 뼈들이 강한 군대가 되었습니다. 엄청난 군대가 되었습니다. 열방에서 돌아와 이스라엘나라를 건설했는데 아주 강한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부자 나라가 되었고 군사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에스겔 37장 6절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렇게 이스라엘이 강대국으로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여호와인줄을 세계 사람들로 하여금 알게 하시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회복시켜주셔서 부강한 나라가 되어 있는 이스라엘이 또한 번 전쟁이 치를것이 성경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재물을 얻고 평안하게 살때에 갑자기 하나님께서 곡과 마곡을 끌어들여 주위의 아랍 제국들과 저 북방의 도갈마 족속들 즉 아랍과 구 소련의 어떤 인종들로 하여금 이스라엘을 총 공격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전쟁을 붙이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승리토록 해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격하는 자들이 다 땅에 엎드려지리라고 예언하십니다. 그로 인하여 전 세계로 하여금 하나님이 여호와인 것을 알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에스겔 38장 16절 “구름이 땅에 덮임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 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요즈음 뉴스를 보면 중국과 대만이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참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만일 전쟁이 과연 터져서 중국과 대만이 전쟁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디가 이길 것 같습니까 중국이 당연히 이기겠지요. 중국은 공식적인 인구만 10억이 넘습니다. 전체인구는 15억정도 될거라고 합니다. 대만은 이에 비해 인구가 3천 몇백만명입니다. 비율로 보면 30:1 내지는 50:1이 됩니다. 그러니 대만이 지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과거에 이스라엘에 이런 싸움이 있었습니다. 1967년 6일전쟁때 이집트와 이스라엘이 붙었습니다. 이 애굽과 이스라엘은 항상 원수지간입니다. 그때당시 이집트의 인구는 1억이었고, 이스라엘의 인구는 250만명이었습니다. 40:1입니다.
세계 언론들이 “이집트와 전쟁을 시작한 이스라엘은 이제 끝났다”라고 타전을 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기가 막히게 나타났습니다. 6일만에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 전쟁으로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왜 이런 놀람이 있는지 그 해답은 성경에 나옵니다. 성경의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강한 군대로 만드셔서 다시는 열국에 부끄러움 당하지 않게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왜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지키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시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신약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오셔서 특히 많은 병자들을 고쳐 주십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낸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세주라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셨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나를 보고 내 안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고 내가 아버지안에 있는 것을 너희로 하여금 깨닫고 믿게 하려 함이라” 구약에서는 성부 하나님을 알게 하실려고 사건을 일으키십니다. 신약에서 예수님이 사건들을 일으키시고 고쳐주시고 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알게 하실려고 하신 것입니다. 또 요한복음 13장 19절에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일이 이루기 전에 미리 너희에게 이름은 일이 이룰 때에 내가 그인 줄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앞으로 될일을 미리서 알려 주십니다. 왜 알려주십니까 왜 미리 예언해 주십니까 이 일들이 이루어질 때 예수님이 그인줄, 하나님의 아들인줄 알게 하려 함입니다. 구약에도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을 많이 해 주십니다. 왜 예언을 해주시고 성취됩니까 그것은 일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서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신 것을 백성들로 하여금 알게 하시려고 미리서 예언의 방법을 쓰신 것입니다. 이제 본문에서 또한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오늘 여기 성경에 보니까 36장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이 황폐한 이스라엘에 백성들을 양떼처럼 불러모아서 사람의 떼로 채우겠다고 하셨습니다. 나라를 세우고 성을 세워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그런데 37절이 이 속에 끼여있습니다. “나 주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자! 여기서 왜 또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까 그냥 이루실려면 그냥 하나님께서 알아서 이루실 것이지 왜 기도를 하라고 하십니까
첫째로 하나님이 일을 사건을 이루십니다. 그래서 인간이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두번째로하나님이 일을 이루시기 전에 먼저 예언을 해주십니다. 예언을 해주시고 나중에 이 일을 이룰 때면 정말로 하나님이 계심을 우리가 더욱 깨달아 알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보다 더 강하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세 번째 하나님께서 일을 이루시기 전에 나로 기도하게 하십니다. 내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앞에 기도를 했더니 정말 응답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더욱 정말로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이 내 곁에 계심을 강하게 실감하게 됩니다. 이것이 세 번째 방법입니다. 왜 이렇게까지라도 해서 하나님께서 자기 자신을 우리에게 깨닫고 알고 발견하게 하시려고 하십니까 우리 피조물 인생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고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1847년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에덴버러 대학교의 한 의과대학 교수가 클로르포름이라는 약품을 발견했습니다. 이 클로로포름은 최초의 마취제입니다. 현대 의학에서 마취제의 발견은 획기 적인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마취제를 사용함으로 고통없이 수술을 할 수 있게 되고, 많은 귀한 생명들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클로로포름을 발견한 사람이 바로 제임스 심프슨 교수라고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한 학생이 이 심프슨교수에게 물었습니다. "교수님의 생애에 가장 위대한 발견이 있다면 무엇을 드시겠습니까" 학생들은 이 질문에 대해 클로로포름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으로 응당 기대하였습니다. 그러나 심프슨 교수는 한참 생각을 하고 나서 학생을 향하여 정색을 하고 대답을 했습니다. “내 생애의 가장 위대한 발견은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과 나는 하나님앞에 죄인이라는 것과 그러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죄인을 위하여 그의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깜짝놀랐습니다. 너무나 기가막힌 말이라 전세계에 다 퍼져서 예화집마다 다 나와있습니다. 정말 인간이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살아서 전세계우주 만물을 주장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발견하는 것은 최고의 지식이요, 또 이것을 알고 믿어야 만이 구원받아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서 나를 구원해 주신다는 사실을 믿어야만 우리 인간이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하나님, 예수님의 존재 이것을 우리 피조물 인간들에게 알리려고 하시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건들을 일으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특별히 하나님이 말씀하신 방법인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무언가를 얻으려는 마음에서 기도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험하고 복잡한 세상속에서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을 하지만 성도님들과 상담을 해보면 정말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확실하게 고백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상상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 이 세상을 살게 되면 불안합니다. 하나님이 늘 나를 지켜주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존재 자체까지도 못 믿어질때가 있습니다. 믿음이 약해져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꾸 자꾸 기도 응답받아서 내 믿음이 하나님의 존재를 자꾸 확인하면서 믿음이 성장해야 합니다. 이것은 성경의 방법입니다. 열심히 기도하십시오. 응답받아서 응답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응답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알게 되고, 여호와를 알게 되고, 존재를 알게되는 것이 우리에게 큰 기쁨이요, 이로 인하여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게 됩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이 사순절 기간을 놓치지 마시고 열심히 기도하셔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꼭 여러분께서 더욱 체험적으로 알고 확인하며 든든한 믿음 가운데서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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