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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25-33)

본문

I.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 통치할 때 일어난 사건이다. 영국이 인도를 식 민지 통치한지 한 세기가 지나갈 무렵 정부 관료가 가족과 수행원을 데리고 캘커타 남쪽 정글지대로 여행을 갔다. 그의 일행이 그곳에 정부 관료들 을 위하여 준비해 놓은 작은별장에 도착을 했다. 그들이 별장에 들어서기 전에 그들은 밖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고, 하인이 먼저 문을 열고 방에 들 어 갔다. 잠시 후에 그하인이 얼굴이 백지장 같이 하얗게 질려서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왔다. 그는 그 방 가구 옆에 따리를 틀고 앉아 있는 6 m 나 되는 비단뱀을 발견했다. 다 자란 비단뱀은 치명적이며 힘이 세다. 그래서 사슴이나 돼지를 통채로 삼킬 수 있다. 사람들은 문을 잠궈서 비단 뱀을 방에다 가두었다. 그리고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탄약을 점검했다. 그랬더니 머리를 마추면 죽일 수 있는 탄약이 있었다. 관료는 그 뱀의 머리를 정조준 해서 쐈다. 총알이 머리에 정확하게 맞았다.
그런데 이 뱀이 죽기는 커녕 미친듯이 날뛰며 맹렬하게 몸부림을 치며, 방안에 있는 가구를 두들겨 부수고, 전등들을 다 깨뜨리고, 그 방안을 다 파괴를 시켰다.
그런데 한시간 반이 지나자 드디어 그 뱀은 죽었다. 우리는 이 사건에서 우리가 직면하는 영적전쟁에 대한 생생한 모습을 보 게 된다. 여호와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 위에 달려 돌아가시게 함으로 하나님 을 조롱하는 마귀 사단에게 치명적인 결정타를 가했다. 뱀의 머리에 총을 쏘듯이 마귀 사단에게 치명타를 가했다.
그러므로 마귀 사단은 죽게되어 있다. 그러나 마귀 사단은 금방 죽지 않고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이 마귀 사단이 몸부림치고 있는 이 "한시간 반"의 시대에 살 고 있다. 지금은 사단이 결정타를 맞고, 분해서 몸부림을 치며 미친 듯 이 하나님이 만든 세상과 사람들을 부수고 있다. 사도 베드로는 이것을 "너희 대적 마귀 사단이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 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벧전5:8)고 말씀했습니다. 지금 마귀 사단은 발악을 하면서 하나님이 세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 의 자녀 들을 파멸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세운 수 많은 하나님의 나라들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쓰러지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 미친듯이 날뛰는 마귀 사단에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무서워서 이 마귀 사단에게 굴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단에게 이미 치명타가 가해졌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악과 죽음과의 결정적인 최후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웠다.
그러므로 마지막 최후의 발악을 하는 이 마귀 사단에게 당한 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말세지말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이 영적 전쟁을 바로 알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적 전쟁을 가장 정확하고 완전하게 이해한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그의 삶을 통하여 우리에게 영적 전쟁에 대하 여 가르쳐 주시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영적 전쟁을 싸웠는가를 살펴 보면서 우리는 어떻게 영적 전쟁을 해야 하는 가를 살펴 보려 고 합니다.
II. 본 론 신약성경에는 예수님과 마귀 사단과 싸우는 것이 여러곳에 나와 있읍니다.
그런데 그 중에 두개의 사건이 영적인 사건을 잘 설명해 주고 있읍니다.
첫째는 (마4:1-11)에 나옵니다. 예수님은 광야에 가서 40일간 금식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육 체는 최악으로 약해져 있었으며, 고통이 극에 달해 있었습니다. 그때에 마귀 사단이 예수님과 싸우려고 왔습니다. 예수님이 강할 때는 없던 마귀 사단이 예수님이 약해지자 갑자기 나타났 습니다. 마귀 사단은 귀신이기 때문에 우리가 신앙생활을 잘하고, 은혜 충만 하고, 믿음이 강할 때는 다 도망을 가고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이 약해지고, 나태해지면 갑자기 우리에게 나타나서 우리를 잡아 갑니다. 이 마귀 사단은 예수님께 찾아와서 정치 경제사회 이 3가지로 공격을 했습니다. 경제적인 시험입니다. 40일간 굶은 예수님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 들이거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하여 먹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 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마귀 사단은 지금도 경제적인 것으로 수 많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읍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이 경제적인 공격에 쓰러져가고 있습니다. 경제 적인 것 때문에 신앙을 버리고 마귀 사단에게 굴복하는 자들이 많이 있읍니다. 사회적인 시험입니다. 마귀 사단은 예수님을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 내리라. 기록되었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고 공격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사단의 공격을 물리쳤습니다. 마귀 사단은 지금도 이 사회적인 것으로 수 많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인 관계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버리고,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합니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고, 사 회적인 생활을 하다가 보면 할 수 없다고 하면서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다 버리게 합니다. 정치적인 시험입니다. 마귀 사단은 예수님을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려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주면서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고 공격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하고 사단의 공격을 물리쳤습니다. 마귀 사단은 지금도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 정치적인 공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것 때문에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에 엎드려 절하는 자들 이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마귀 사단의 첫번째 공격 방법이 고, 예수님이 이 마귀 사단의 공격을 물리친 방법입니다. 두번째는 이 공격에 실패하고난 후에 조금 후에 일어 납니다. 첫번째 공격에 실패한 마귀 사단은 이번에는 전혀 다른 공격을 합니다. 이 공격 이 (막5:1-20)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서 거라사인 지방에 왔습니다. 예수이 제자들과 배를 해변에 정박시키고 나오는데, 갑자기 한 미친놈이 무 덤 주위에서 소리를 지르고 날뛰다가 예수님을 보자 예수님 앞으로 달려왔 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 앞에 절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서 살았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무덤에서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산다는 것은 곧 이 사람이 마귀에게 사로잡혔다는 증거입니다. 마귀 사단에게 사로 잡히자, 얼마나 힘이 센지 이제는 그 어떤 쇠사슬로 그를 묶어 둘 수가 없었습니다. 어떤 쇠사슬로 매도 그것들을 깨뜨리고 나왔습니다. 그는 무덤 사이에서 밤낮으로 부르짖고 돌로 제 몸을 상하게 했습니다. 이 마귀 사단은 예수님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컨데 하나님께 맹세하고 나를 괴롭게 마 소서"하고 소리쳤다.
왜냐하면 이미 예수님이 저에게 "더러운 귀신아 그에게서 나오라"고 명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 "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 마귀는 "내 이름은 군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마귀는 예수님께 관대조치를 구했습니다. 마귀는 예수님 께 자기들을 "들에 있는 돼지떼에게 들어가게 허락해 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마귀 사단들이 돼지 떼에게 들어가는 것을 허락을 했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돼지고기는 먹지를 않습니다. 손도 대지를 않습니다. 그들에게 돼지는 부정한 동물입니다. 결국 부정한 영은 부정한 짐승속으로 들어감으로 끝을 냈습니다. 우리의 영이 깨끗해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신과 몸이 더러워지 면, 더러운 영인 마귀 사단이 우리에게 찾아 옵니다. 갑자기 2천마리쯤 되는 돼지떼들이 미처서 벼랑으로 달려가 바닷물에 빠 져 죽었습니다. 그래서 더러운 귀신이 나간 자에게 가보니 그는 온저하여 제정신이 돌아 와서 앉아 있었습니다. 최첨단이 과학의 시대에 살고 있는 오늘 날에도 수 많은 사람들이 이 더 러운 마귀 사단에 사로 잡혀서 고통을 당고 있습니다. 모든 인격을 다 잃 어 버리고 짐승과 같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귀 사단만 나가기만 하면 우리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답 고 선한 피조물로 다시 돌아 올 수 있습니다. 이때 돼지를 치던 종들이 집에 가서 이 사실을 고했습니다. 그러자 돼지 주인이 달려 왔습니다. 그리고는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그들은 돼지 떼가 다 바닷속에 빠져서 죽어서둥둥 뜬 것과 정신 들었던 자가 정신 이 온전해 진 것을 보고는 자기들의 돼지떼 값으로 그가 고침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는 마음이 완악해 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보고 그곳을 떠나 가 가라고 하셨습니다. 지금도 경제적인 손해 때문에 마음이 완악해져서 더러운 마귀 사단에 사 로잡혀 고생하는 우리들을 구해주기 위하여 오시는 예수님을 배척하는 자들 이 많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가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사람에게 집에 돌아가서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 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두 사건에서 영적 전쟁과 그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신 예수님 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 했습니다. 마귀 사단이 예수님을 찾와서 유혹하며 공격할 때 예수님은 금식하셔서 배가 고팠습니다. 마귀 사단은 예수님의 가장 치명적인 곳을 공격을 했습니다. 그 공격 은 육체적인 생존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40일간 굶었기 때문에 먹어야 합니다. 마귀 사단은 이 곳을공격해 왔습니다. 마귀 사단은 이렇게 우리의 치명적인 곳을 공격해 옵니다. 우리로 꼼 짝 없이 항복하게하는 곳을 공격해 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먹을 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의심하게 하는 공격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우리에게 먹을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간 방황할 때도 그들에게 때 를 따라 아침에는 만나를 내리셔서 먹이시고, 저녁에는 메추라기 떼를 보내 어 먹이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먹을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가 굶어 죽는 것을 보고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먹을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예수님은 먹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읍니다.
그런데 마귀 사단이 예수님께 찾아와서 그것을 의심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너의 먹을 것을 주시지 않으니, 네가 돌을 가지고 떡을 만들어 먹으 라고 유혹을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것을 의심하게 하는 공격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그의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믿었 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굶어 죽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고, 반드시 먹 이실 거라고 믿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심하지 않자, 나중에 그 사단은 예수님을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의심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마귀 사단이 찾아오지 않 습니다. 비록 찾아 온다고 하더라도 다 도망을 갑니다. 마태복음을 보면 이 마귀들이 떠나가고 천사들이 와서 수종을 들었읍니다. 성경에 "수종들다"는 말은 "식탁 서비스를 했다"(table service)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굳게 믿는 예수님의 필요한 음식을 공급해 주셨읍니다. 하늘의 천사들을 보내셔서 40일 금식기도한 그에게 필요한 음식으로 공급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건강이 잘 회복되도록 공급해 주셨습니다.
40일간 금식 기도한 자가 배고프다고 돌들로 떡을 만들어 먹어 보세요. 그자리에서 즉사하고 맙니다.
그런데 마귀 사단은 그렇게 하라고 했읍니다. 마귀 사단은 우리를 위하는 척하지만 결국은 우리를 죽이려는 자들입니다. 믿음을 굳게 지키면 마귀 사단은 죽는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것이 진정 살길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도우심과 천사들의 특별 써비스를 받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마귀 사단이 먼저 가르쳐 주는 자기의 배고픈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취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굳게 믿고 하나님이 해결 해 주실 때를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마귀 사단의 공격을 이기는 방법입니다. 예수님은 사단이 공격을 할 때마다, 예수님은 성경으로 응전을 했읍니다. 이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은 진실되며,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 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포켓 성경이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마귀 사단 앞에서 이렇게 대답한 것을 보면 예수님은 성경을 많이 공부하고, 암 송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마귀 사단의 공격 때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튀어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마귀 사단의 모든 공격에 대한 말씀의 무장을 철저하게 하였읍니다. 어떤 공격에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항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어떠한 일을 만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마귀 사단을 물리칠 말씀을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마귀 사단이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더욱더 무장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마귀 사단의 공격에 넘어지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마귀 사단은 예수님께 높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고 유혹을 했읍니다. 이 공격에서 마귀 사단이 노리는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네가 정 말로 하나님을 믿느냐 믿으면 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서 네가 하나님을 정말 믿는 것을 증명하라는 것이였습니다. 하나님이 정말로 너 를 사랑하느냐 만약 하나님이 정마로 너를 사랑하면 네가 떨어져서 죽 도록 가만히 내러벼 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네가 뛰어 내려서 하나님 이 정말로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이렇게 마귀 사단은 예수님을 조롱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모든 마귀 사단의 유혹을 다 물리쳤습니다. 그리고 충성스럽게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길을 걸어 가셨습니다. 이러한 것을 이기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마지막에는 십자가의 길까지도 하나님을 믿고 걸어 갔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갈 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하여 게셋마네 동산에 서 마지막 기도를 할 때, 마귀 사단은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예수님으로 그 길을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마귀 사단은 예수님께 죽음의 엄청난 두 려움을 이야기 하면서 그 길을 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그 죽음 속에서도 예수님을 지키고 보호하시 고 인도하신 다고 굳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그 길을 갔습니다. 그래서 마귀 사단의 공격을 물리쳤습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같이 마귀 사단의 공격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은 예수님과 같이 하나님을 철저하게 믿고 죽는데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같이 아무리 이해가 가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철저하게 믿 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서 모든 무서운 마귀 사단의 공격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2. 예수님이 직접 전쟁에 참여 했습니다. (요일3:8) 말씀을 보면 예수님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멸하시려고 하는 것은 우리와 거리가 먼 마귀의 일들만 멸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삶속에서 발견되는 일들도 포함됩니다. 마가복음 5 장에 나오는 군대귀신 들린 자와 같이 우리는 모두가 다 우리의 대적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귀 사단이 지배하는 이 것을 물리치고, 우리를 자유하게 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마귀 사단을 물리치고, 그래서 백성들로 부터 인기를 얻자, 시기해서 예수님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 어 귀신을 쫓아 낸다고 비난했습니다.(눅11:15) 그러자 예수님은 귀신이 자기 편인 귀신을 몰아 내라고 예수님께 힘을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고 했습니다. 세상에 자기 편을 몰아내라고 원수에 게 힘을 주는 자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러면서 예수님은 계속해서 한가지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저를 이길 때에는 저의 믿던 무장을 빼앗고 저의 재물을 나 누느니라"(눅11:21-22) 여기에서 더 강한 자는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더 강한 자에게 망한 자는 예수님께 망한 마귀 사단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마귀 사단의 세계는 완전히 망했습니다. 그리고 더 강한 자는 그에게서 재물을 빼앗았습니다. 이 재물은 마귀 사단에게 사로 잡혀 있던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한 때 마귀 사단에게 잡 혀갔던 자들인데, 예수님이 마귀 사단을 물리치고 다시 빼아온 자들입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구원을 받으면 그는 마귀 사단의 지배에서 예수님이 빼앗아서 이제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세계에서 살도록 해방시킨 자 입니다. 이제는 마귀에게 복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게 복종해야 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예수님이 마귀 사단보다 더 강하다는 것과 모든 마귀 사단 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한 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마귀 사단에게 고통당하는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마 귀 사단과의 싸움에 참전할 때마다 예수님이 마귀 사단에게 사로잡혀서 고 통 당하는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가를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 당시 거라사인 사람들은 귀신 들린 자를 동물취급을 했습니다. 그를 개를 붙잡아 매듯이, 짐승들을 붙잡아 매듯이 쇄사슬로 붙잡아 매읍니다. 그러나 그는 매번 그 사슬을 끊고 다시 그가 사는 무덤으로 돌아 왔읍니다. 이것이 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면으로 볼때 그는 이미 죽은 자나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무덤으로 달려 갔읍니다. 영적인 면으로 볼때는 마귀 사단이 우리를 어떻게 지배하고 있는 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한번 마귀 사단에게 사로 잡히면 절대로 우리 인간의 힘으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땅에 마귀 사단에게 사로 잡힌 자를 벗나게 할 능력 있는 자가 없습니다. 비참하게 살다가 죽을 때 까지 마귀 사단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마귀 사단에게 걸리지 않기 위하여 정신을 바싹 차 려야 합니다. 이 불행한 곳에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이 사람을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한 존귀한 인간으로 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으로 그 마귀 사단을 물리치고, 그에게 자유 을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는 정신이 온전해 졌습니다. 그래서 벗고 살더 그가 옷을 입 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피 조물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돌아 갔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비인간적인 우리를 구원해서 정상적인 인간으로 살아가 게 하시기 위하여, 마귀 사단을 물리치지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 온다고 하자, 거절하시면서 그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서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 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친속에게 고하라" 전도의 사명을 주셨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 받은 우리들은 마귀 사단에 사로 잡혀서 비인간적인 삶을 살고 있는 자들에게 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해야할 사명 이 있습니다. 이 예수 그리스도를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고 마귀 사단에 사로잡혀 비인간적인 삶을 살고 있는 3/4이나 되는 우리 형제자매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 고 저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예수님은 권세를 사용하셨습니다. 그 무섭던 마귀 사단도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고 명할 때 순 종하고 나왔습니다. 어떤 때는 심지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아도 마귀 사단이 예수 그리스도 의 권세에 놀라서 저절로 도망을 갔습니다. (마15:22-28)말씀을 보면 자 기 딸에게 흉악한 귀신 들어서 그 딸을 고처 달라고 온 가나안 여인의 간 청을 듣고 그 딸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 딸을 괴롭히는 귀신을 몰아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귀신에게 아무런 명령도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예수님께 찾아 왔다는 사실만 알고도 저절로 도망을 갔읍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권세가 얼마나 큰 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라사 지방의 군대귀신들은 돼지 떼속으로 들아 갔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그돼지떼를 바닷속에 빠뜨려 다 몰사 시켰습니다. 더러운 군대 귀신들을 다 바닷속에 빠뜨려 죽였습니다.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바다는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생각을 했읍니다.
그러므로 돼지들이 바닷속에 빠져 죽었다는 것은 그 당시 제자들이 나 사람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사건이였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예수님이 그 마귀 사단을 멸망의 세계에 던저 버렸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인간들을 괴롭히는 모든 마귀 사단들 을 완전히 멸망의 세계에 던저 버리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만든 세상과 하나님이 만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멸망 시키려는 마귀 사단들을 대신 멸망시켰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마귀 사단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들어도 두려워 떱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마귀 사단들을 물리칠 수 있는 무기 로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이 세상을 떠나가지면서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라"(막 16:17)고 하셨습니다.
몇년 전에 성북구 장위동에서 부모님과 형과 형수 그리고 조카 이렇게 5 명을 망치로 죽이고 암매장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의 범인은 그 집 의 아들 이호성이였습니다. 그는 더러운 귀신에 사로 잡혀서 그 귀신의 사주에 따라 온 식구를 망치로 죽이고, 암매장을 했습니다. 그는 경찰에 잡히고, 서울 구치로소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는 서울 구치로소 넘어오는 날 밤에 자살하라는 마귀 사단의 사주을 받고 자살하려 고 하다가, 당시 서울 구치소 생활 지도 계장으로 근무하던 박효진 장로에 게 잡혀서 그 마귀 사단을 물리쳤습니다. 박효진 장로는 호성이를 괴롭히는 더러운 귀신을 몰아내 주고는 그에게 성경 찬송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찬송가 뒷장 여백에 사인펜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써주었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더럽고 사악한 귀신아 내게서 떠날지어다 !"
그런데 3일이 지난 후에 밤에 잠을 자려고 하는데, 그 귀신이 다시 나타 나서, "죽으라고 했는데 왜 안죽고, 거기에다 예수까지 믿었느냐" 하면서 이번에는 내가 너를 죽이겠다고 목을 조여 왔습니다. 호성이는 숨이 막혀 죽어가고 있었고, 구치소에서는 호성이가 죽어간다고난리였습니다.
그런데 거의 다 죽어가던 호성이가 호흡이 거의 멎기 직전에 입이 열리 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더럽고 사악한 귀신아 내게서 떠날 지어다"하는 소리가 터저 나왔습니다. 그러더니 호성이가 눈을 뜨고, 살 아 났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까, 귀신이 그의 목을 조여와서 박효진 장로가 가르쳐준 말을 외치려고 하는데 갑자기 첫말인 "나사렛"이 생각이 안나서 말을 못했 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죽기 직정에 에라 모르겠다, 모르는 말은 생략하 기로 하고, "나사렛"은 빼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더럽 고 사악한 귀신아 내게서 떠날지어다 !"하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그것은 그 소리에 그 무서운 귀신이 물러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는 이런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는 세상을 이 기셨습니다. 마귀 사단을 이기셨습니다. 그래서 마귀 사단들은 예수님 의 이름만 들어도 놀라서 도망을 갑니다. 예수님은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러니 믿음으로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 사단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4. 예수님은 마귀의 공격을 이해했습니다. 예수님이 마귀 사단의 공격을 물리치고 승리한 것은 예수님은 마귀 사단 의 유혹과 공격을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각가지 마귀 사단의 공격을 받았으나, 결코 패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마귀 사단의 공격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40일간 금식기도한 후에 마귀 사단이 한 공격이 그의 마지막 공격이 아니였습니다. 그것은 단지 공격의 시작에 불과 했습니다. 그래서 (눅4:13) 말씀을 보면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동안 떠나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공격에 실패하자 완전히 철수한 것이 아니라, 얼마 동안 떠나 있었습니다. "얼마 동안 떠나 있었다"(until an opportune time)는 말은 좋은 기회가 올 때까지 후퇴해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그 후에도 마귀 사단은 계속해서 예수님을 공격했습니다. 어떤 때는 풍랑을 일으커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 풍랑 을 꾸짖었습니다. 그리고 잠잠하라고 했습니다.(막4:39) 이 것은 마귀 사단을 꾸짖을 때 쓰신 말씀과 똑같은 말씀을 사용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질려고 할때는 베드로의 맘속에 들어가서 예수님을 넘어 뜨 리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를 꾸짖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를 책망할때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마16:23) 마귀는 예수님의 제자를 이용해서 예수님을 넘어 뜨리려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5병2어의 기적을 일으키자 억지로 예수님을 임금삼으려고 했읍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이 하나님이 예수님께 예비하신 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 십자가를 질때에도 마귀 사단은 예수님을 넘어뜨리기 위하여 그 십자가를 지지 못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마귀 사단의 공격도 기도로 이겼습니다. 예수님은 수 많은 마귀 사단이 공격을 받았지만 그것을 다 잘 알고 있었 습니다. 그래서 어떤 마귀 사단의 공격이 있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께 초점을 마추었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으로 모든 마귀 사단이 공격을 물리치고 승리하게 했읍니다. 우리도 무슨 시험과 마귀 사단의 공격이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에게 만 초점을 마추면 마귀 사단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항상 하나님께 초첨을 마추어 마귀 사단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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