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내가 복을 주리라 (민6:22-27)

본문

대망의 새해를 여호와 하나님이 허락해 주셨다. 새해를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복도 내려주시기를 원하고 계신다. 나라 경제는
경제위기 시대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만복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믿기만 원한다면 하나님은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반드시 우리를 지켜 주시고 복을 주실 것이다. 오늘 본문 전체에 하나님의 아름다운 축복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명령하셨다. 아론과 그 아들에게 즉 제사장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전하라는 것이다. 오늘 저도 이 새해 아침에 성도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빌어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가지 알고 넘어가야 할것이 있다. 왜 하나님이 이렇게 본문 전체에서 택한 백성들에게 복을 주겠다고 했는지 알아야만 한다. 7:1절을 다같이 보자. "모세가 장막 세우기를 필하고 … " 다시 말해서 성막 봉헌식을 앞두고 하나님은 택한 백성들에게 축복을 약속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을 세우신 것에 너무 기뻐하신 것이다. 성도 여러분 99년도 올 한해에 우리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성막을 우리도 바로 세워야만 한다. 하나님의 성막인 이 교회를 우리가 온전히 바로 세울때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될 것이다. 어떤 축복이 주시겠다고 약속 하셨습니까 첫 번째:너를 지켜주리라 ! 24절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백성은 지금 광야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스라엘 광야는 낮에는 찌는 듯한 더위와 밤에는 강한 추위가 있는 곳이다 먹을 것도 변변치 않다. 물도 귀하고 먹을 것도 귀하다 광야의 무서운 맹수의 위험도 있고 이방 세력의 침략도 있는 곳이다. 이러한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신다.
너를 이스라엘 백성을 의미하지만 복음적으로 성도를 의미한다. 지키신다 = "가시 울타리로 둘러친다" 의미이다. 완전한 보호를 의미한다. 하나님이 성도를 온전하게 보호하신다는 의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99년도 한해도 우리는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 이것을 우리에게 피해갈 수 없는 우리 인생이다. 올 한해도 숱한 일들이 우리 앞에 일어날 것이다. 이런 광야의 세상을 우리의 힘으로 가기에는 너무 힘들고 벅차다 하나님의 보호가 없이는 우리는 제대로 갈 수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지 아니한다면 우리는 광야 같은 세상 속에서 살아갈 수가 없다. 이러한 우리를 하나님은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고 계신다. 그러나 그 약속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몸 된 교회에 충성할 때 지켜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이 지켜 주실 때 우리의 가정에 병마도 넘보지 못할 것이고 경제의 어려움도 우리의 사업과 가정을 어렵게 못할 것이다. (시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 (시121:8)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올 한해도 곳곳에서 우리를 노리고 있는 마귀의 세력과 위험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반드시 받으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면 불 속에서도 불이 우리를 사르지 못할 것이고 물이 우리를 침몰치 못할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생활을 지켜주시고 보호를 받는다면 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이러한 축복이 여러분 가정에 사업장에 직장에 임하길 축원합니다.
 (신32:10)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겠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보호 속에서 99년 한해를 온전히 살아가길 원하십니까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해 충성하자. 그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 모든 것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실 것이다. 두 번째:은혜를 주시리라 ! 25절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하나님께 수없이 범죄를 저질렀다. 그런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징벌을 내리셨다. 그러나 이제 그들이 성막을 짓고난 후에 하나님은 죄지은 자들에게 은혜를 주시겠다고 하셨다.
은혜 조건 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 짓기 전에는 죄를 범하면 즉시 벌을 받았지만 이제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은혜를 주셨는데 그 은혜는 죄를 지은 자라 할지라도 죄를 깨닫고 짐승을 죽여서 하나님께 드리면 그 죄를 사해 주시겠다고 하셨다. (레4:27-28)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 와서 그 범한 죄를 인하여 그것을 예물로 삼아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속죄제를 성막에서 드리면 어떤 죄도 사해주신 것이 곧 은혜이다. 우리도 이 은혜를 받어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구약의 성막에서 죽은 모든 짐승은 곧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예표하는 것이다. 이 십자가의 은혜가 올 한해를 살아가는데 우리에게 떠나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은혜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어떻게 임했습니까 성막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다. 우리에게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가 오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온다. 예수는 우리에게 교회를 통해서 은혜를 주시기 원하신다. 성막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듯이 예수도 자기 피 값으로 산 교회를 통해서 은혜를 주신다. 교회를 떠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수 없다. 올 한해에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과 직장에서 떠나지 않기를 바라십니까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은혜를 받아서 살아가시길 축원합니다.
 우리에게서 은혜가 떨어질때 우리의 믿음도 약해진다. 믿음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못 받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는 누가 대신 받아 주는 것이 아니다. 내 심령이 내 영혼이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야 한다.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라고 하셨다. 찾는자에게 찾을 것이라고 하셨다. 두드리는 자에게 열릴 것이라고 하셨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는 살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택함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수가 없다. 주님의 몸된 성전에서 은혜를 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몸된 성전에서 은혜를 찾으시기 바란다. 주님의 몸된 성전에서 은혜의 문을 두드리시기를 바란다. 그러할 때 우리에게 올 한해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자들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이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평강을 주시리라 ! 26절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
애굽을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얼마나 자주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했는지 모른다. 원망하고 불평한다는 것은 그 마음에 평강이 없기 때문에 나타나는 자연 현상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삭막한 광야에서 지내고 있다 낮에는 불볕 더위와 밤에는 추위와 맹수 울음소리들만 들리고 이방의 세력들은 언제 쳐들어올지 모르는 그런 가운데서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평강이었다. 하나님은 그들이 성막을 짓자 비로소 그들에게 평강을 약속하셨다.
평강 하나님의 주신 편안함이다. 세상이 주는 평강 그것은 진정한 평강이 아니다. 세상 속에서 평안함 얻을려고 하지말자 교회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편안함을 소유하시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많은 사람들이 평안함 속에 살고싶어 한다 그러나 진정한 평화는 세상 속에는 없다.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 어려운 경제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극도로 불안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불안하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끓어 버리고 가정을 팽개쳐 버리고 자식을 버리고  왜 저들이 저럽니까 불안. 초조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평강이 저들에게 없기 때문에 저들은 쉽게 삶을 포기 해버린다. 우리에게도 어려움은 올 수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하나님의 평강만 있다면 어떤 고난도 환난도 이길 수가 있다. 세상의 돈으로 명예로 권세로 평강이 얻어지는 것 아니다 부자들에게 물어 보라! 대통령에게  ! 당신은 평안하십니까 자신 있게 평강 하다고 대답할 사람 없을 것이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 주님이 주신 이 평안함만 우리에게 있다면 천하를 다 준다해도 부럽지 않을 것이다. 세상이 주는 가짜 평안함에 속지 마시고 주님이 교회에서 주시는 평안함을 여러분의 마음에 충만하게 가지고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노벨 평화상이라는 유명한 상이 있지만 이 평화상으로 세상이 평화가 이루어 졌나요 전쟁을 더욱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주님이 주신 이 평안함은 오직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얻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교회에 충성된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제 오늘부터 유럽 통쩟 화페 유로화가 공식적으로 전세계 유통이 시작 될 것이다. 우리에게 어두운 세계 경제 소식이 들려질 것이다. 국가간에 전쟁 소식이 더욱 많이 들려질 것이다. 곳곳에 기근과 홍수. 지진. 소식이 더 많이 들려 질 것이다. 종교 타락 운동이 더욱 가증 될 것이다. 이것은 제 예언이 아니라 이미 주님께서 예언 하셨던 것이다. (마24:6-8)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 주님의 평강이 어느때 보다도 더욱 필요할 한해가 될 것이다 주님의 평강이 없을때 우리는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두려워 하게된다. (사53:5)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주님이 평강이 우리에게 강물같이 임할 것이다. 강물 같은 주님의 평강이 여러분 심령 속에 넘쳐 나서 불안에 떠는 저 세상에 까지 흘러 넘쳐 가기를 축원합니다.
 < 찬 양 > 강물 같은 주의 평화 강물 같은 주의 평화 나의 영혼 깊은 곳에 넘치네 할렐루야 강물 같은 주의 평화 강물 같은 주의 평화 나의 영혼 깊은 곳에 넘치네 (시29:11)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평강은 절대로 저 세상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평강은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온다는 것을 깊이 깨닫고 올 한해 교회에 충성된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결론 > 오늘 본문에서 제사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을 빌어 준 것처럼 99년도 새해 첫 시간에 저도 여러분들에게 진정한 마음으로 간절한 마음으로 축복을 기원합니다. 99년도 올 한해는 그 어느때 보다도 교회에 충성하시기를 바란다. 그러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한해동안 지켜 주시고 우리에게 날마다 은혜를 나려주실 것이고 우리에게 강물같은 평화를 주실 것이다. 오늘 본문에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 비취사"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얼굴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데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망설일 것이 있습니까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다.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약속을 믿으십니까 (사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 (시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올 한해도 주님을 우리들을 암 닭이 병아리를 품에 안듯이 우리를 주님의 품에 자주 안아 주실 것이다. 주님의 품 벗어나지 말고 주님 품안에서 기쁨을 얻고 평강을 얻고 더 나아가서는 준비된 하늘의 축복을 마음껏 받는 99년도 대망의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9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