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산을향하여눈을 (시121:1-2)
본문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121:1-2] 본 시편은 등산가의 시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산이 많은 지역입니다. 헤르몬산은 그 높이가 9000피트[2700m]이상이나 되며, 그 산록은 항상 눈으로 덮여 있습니다. 이와같이 산이 많은 지역은 그 거주민들로 하여금 이상한 매력을 느끼게 합니다. 위대한 산은 얼마나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가 때로 사람들은 신이 위대한 산들에 매우 가까이 임하셔서 산들이 신의 거룩함으로 가득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영적으로 되며, 여호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도 하는 것입니다. 모세가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예수를 알기 이전의 우리 조상들은 이와같이 산이 가지는 외경감 때문에 산에는 산신령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산은 우리로 하여금 위를 바라보게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한라산을 오르면서 특별히 기억해야 할 것은 낮은곳에 있는 자들을 위해 산이 존재하는 것처럼, 하나님은 인간에게 보다 고귀한 삶을 주시려고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말씀을 근거로 산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산은 인간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산 아래는 산 위보다 더운 공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권태감을 줍니다. 산 위에는 산 아래와 같은 그런 나른한 열기가 없습니다. 산 아래의 공기는 무겁고 침체되어 있지만, 산위의 공기는 맑고 상쾌합니다. 우리의 육체와 산과의 관계가 이러하듯 우리의 영혼과 하나님과의 관계도 그러한 것입니다. 산이 인간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듯이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활력소가 되십니다. 인간은 악에 대하여 오래도록 면역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영 가운데 참된 활력소가 되십니다. 그 분은 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산 위에서는 넓은 전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산을 향하여 눈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산 위에 올라가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듯이, 하나님을 바라봄 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것을 조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침체된 사람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아야 하며,산 위에 올라가 시야를 넓히듯이 높이 계시는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현실이라는 조그마한 드라마가 펼쳐지는 계곡의 시야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3. 산은 우리에게 인간의 미천함과 하나님의 위대함을 동시에 기억하도록 합니다. 산 아래쪽 마을이나 인간의 도시에서는 인간이 매우 중요한 존재인 것처럼 생각됩니다. 도처에 인간들이 눈에 뜨이며,또 어느곳에서나 예외없이 인간들의 업적을 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이 웅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의 업적은 보잘것 없는 것이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과 그분의 업적만이 눈에 뜨이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의 행사로 이와같이 함께 산에 올랐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신앙적으로 매우 유익합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의 소명을 확인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산 위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외경심이 일어나고, 영적으로 충만해지기 쉬운 까닭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산상기도를 통하여, 기도의 영력을 더하고자 하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산이 우리로 하여금 높은 곳을 바라보게 합니다. 높은곳을 바라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늘 위를 바라보던 습관이 있는 한 화가는 저녁노을이 물든 하늘을 소재로하여 몇개의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그림들은 런던에 소재한 켄싱톤미술관을 찾는 사람들로하여금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전에는 이와같이 찬란한 일몰광경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찬란한 일몰광경을 그들이 보지 못한 까닭은 그들이 그것을 보려고 애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위를 바라다 봅시다. 하나님을 바라다 봅시다.
1.산은 인간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산 아래는 산 위보다 더운 공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권태감을 줍니다. 산 위에는 산 아래와 같은 그런 나른한 열기가 없습니다. 산 아래의 공기는 무겁고 침체되어 있지만, 산위의 공기는 맑고 상쾌합니다. 우리의 육체와 산과의 관계가 이러하듯 우리의 영혼과 하나님과의 관계도 그러한 것입니다. 산이 인간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듯이 하나님은 우리의 참된 활력소가 되십니다. 인간은 악에 대하여 오래도록 면역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영 가운데 참된 활력소가 되십니다. 그 분은 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산 위에서는 넓은 전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산을 향하여 눈을 높이 들어야 합니다. 산 위에 올라가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듯이, 하나님을 바라봄 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것을 조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침체된 사람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아야 하며,산 위에 올라가 시야를 넓히듯이 높이 계시는 하나님께 나아감으로 현실이라는 조그마한 드라마가 펼쳐지는 계곡의 시야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3. 산은 우리에게 인간의 미천함과 하나님의 위대함을 동시에 기억하도록 합니다. 산 아래쪽 마을이나 인간의 도시에서는 인간이 매우 중요한 존재인 것처럼 생각됩니다. 도처에 인간들이 눈에 뜨이며,또 어느곳에서나 예외없이 인간들의 업적을 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이 웅대한 자연 앞에서 인간의 업적은 보잘것 없는 것이 됩니다. 오로지 하나님과 그분의 업적만이 눈에 뜨이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의 행사로 이와같이 함께 산에 올랐습니다. 이러한 행사는 신앙적으로 매우 유익합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산에 올라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의 소명을 확인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산 위에서는 하나님을 향한 외경심이 일어나고, 영적으로 충만해지기 쉬운 까닭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산상기도를 통하여, 기도의 영력을 더하고자 하는 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산이 우리로 하여금 높은 곳을 바라보게 합니다. 높은곳을 바라보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늘 위를 바라보던 습관이 있는 한 화가는 저녁노을이 물든 하늘을 소재로하여 몇개의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 그림들은 런던에 소재한 켄싱톤미술관을 찾는 사람들로하여금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전에는 이와같이 찬란한 일몰광경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이 찬란한 일몰광경을 그들이 보지 못한 까닭은 그들이 그것을 보려고 애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위를 바라다 봅시다. 하나님을 바라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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