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를 보내며 (사6:1-8)
본문
다이나마이터를 만들어 일약 거부된 노벨이 였습니다. 하루는 신문에 노벨이 죽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전국에서 노벨 집으로 애도의 전화를 하는데 사실 노벨이 죽은 것 이 아니라 자신의 형이 죽었다는 말이 와전 된 것이 였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노벨의 마음은 달라졌다고 합니다. 인간의 죽음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그는 죽기 전에 무언가 해야 갰다고 결심하여 노벨상을 만들게 되 었답니다. 오늘날 많은 유명한 사람들이 이 노벨상을 타는 것이 평생에 소원이라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시대를 통하여 누군가를 쓰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의 참 모습은 어떤 사람입니까
1, 자신을 부정할 때 하나님은 쓰십니다. 이사야가 하늘의 환상을 본 후 자신에 대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환상은 불가피하게 자신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결과 가 됩니다. "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때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축복된 환상이 모세의 교만을 꺽어버렸고, 이 환상은 바울의 눈을 멀게 하였고, 제사장 요한의 말문을 닺게하였고, 반모섬의 요한으로 얼굴을 가리게 하였습니다. 이 환상은 이사야의 마음속에 텅빈 구멍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외마디 비명 소리와 함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환상을 볼 때 피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찌르는 설교자에게 대하여 피하려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 설교가 우리의 자아상을 격하시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많은 때에 우리 자신의 모습을 격하시키지 않는 객관적인 설교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 설교는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야",,, "내 남편이 꼭 들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으십니다. 만일 우리가 허락하기만 한다면-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위장된 모 든 것을 무자비하게 벗기시고 우리 자신의 모습을 진실하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1), 그의 교만이 무너진 것입니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이사야는 방탕한 사람이 아니 였습니다, 인간적 기준으로 볼 때 그는 완전한 사람이였습니다, 모든 사람으로 부터 칭찬받는, 그는 바울 처럼 율법의 기준으로 험 이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칠 때, 인간이 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겠습니까 현재 인간의 모습= 자신감을 가지라 고 합니다. 자기 PR 시대입니다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과시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원대한 사역에 임할 수 없 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에 임하려면 먼저 자기를 낮추고 부족함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이사야는 부정한 입술로 = 다른 사람에게 " 화로다 너희들은 망 하게 되었다" 라고 외쳤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이 그런 모습임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메세지를 전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살피기 시작할 때, 우리는 민감하게 작용하는 자기 방어심을 버려야 한다, 진실하게 자기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때만이, 하나님을 위한 위대한 사역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이사야는 자신의 무가치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 챨스 피니 (Charles J. Finney) "한가지 죄를 깨달은 사람은 모든 죄를 깨달은 사람이다. 그러나 모든 죄를 깨달은 사람은 한가지 죄도 깨닫지 못한 사람 이다" 선지자가 하여야 할 사명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부정한 사람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하심 을 선포할 것인가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문둥병에 걸렸을 때 분명 그에게 변질된 왕을 질책하였을 것입니다. 이전에 그는 자신의 높은 수준의 의를 가지고 백성을 책망하였을 것입니다. 이제 그는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라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비난하였고, 자기가 전할 말이 없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롬7;24) 라고 외쳤습니다. 인간의 모든 죄악은 입에서 나옵니다. 예수님께서="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이 아니요 사람의 입으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것이다,교만한말, 빈정되고 찌르는 말, 냉정하고 사랑이 없는 말, 진지하지 못하고 위선된 말, 생각 없는 잡담, 화내는 말, 과장되고 거짖된 말, " 등입니다. (시편141;1),,,"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사,,," 시편 기자는 고백합니다. 찬송= 우리 입술의 모든 말과 우리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 되기를 원하네, 라는 마음으로, 자기를 부정할 때만이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쓰실 것입니다. (이사야6;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 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중에 거하면서,,," 이사야는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고 부정한 사람인 것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럴때 하나님은 그를 불러 쓰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99년 한해 동안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우리도 이사야 처럼 자신의 죄악을 깨달읍시다. 자신을 부정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낮아집시다. 주님께서 우리들을 더욱 축복하시고 귀하게 쓰실 줄 믿습니다.
2, 죄 용서받은 확신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은 쓰십니다. (마태9;1-)에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에게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라고 말씀 하사며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6절에 "인자가 세상에서 죄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알게 하려 함 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죄사함에 대한 신앙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원의 신앙입니다. 이사야는 6장7절에 "네 악이 제하여 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도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으로, 일꾼으로 쓰임 받기 위하여는 먼저 우리 자신의 신앙이 분명하고 확실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을 바른 신앙으로 인도할 수 있지 아니하겠습 니까 불행하게도 눈먼 소경같은 인도자가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지요 (고후13;5)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지금 주님이 부르신다 하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 구원받았다는 확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확신이 있으신 분을 하나님은 일꾼으로 쓰십니다. 아직도 이런 확신이 없으신 분 신앙 상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며 미지근한 신앙이 아니라 확신하고 뜨거운 신앙으로 거듭 나서 주님의 일에 헌신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놀랍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부름을 듣고 헌신하는 자를 쓰십니다. 8절,,,"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1)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의 때를 알아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필요해서찾으시는 때가 있습니다. 모세는 왕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힘썼습니다. 그러나 하는 일마다 실패요 사람들의 비방을 받았습니다. 광야에서 40년을 지낸 후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이미 마음이 식어졌습니다. 청년의 용기가 사라졌습니다. 시내산 가시떨기 불꽃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불렀던 것입니다. 지금이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까 다음으로 미루지 마 십시오. 오늘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까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요. 하나님이 부르실 그때에 응답하시고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세에게 하듯이 부르심에는 능력도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2)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응하여야 합니다.(순종하는 믿음으로 응답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복음찬송(688장)=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나의 맘 나의 몸 주께 드리오니 주 받으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써 주소서 가진 것 모두다 주께 드리오니 주 받으옵소서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를 받으옵소서 나를 받으옵소서. 요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도 반대로 갔습니다. 니느웨로 가라 고 하였지만 다시스로 갔습니다. 니느웨는 북족 육지 지방이요, 다 시스는 남쪽 바다입니다. 청개구리 이야기 처럼 반대로 하기를 좋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 제자들-나를 따르라 하시던 주님 말씀에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마태-세무를 보던 중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따랐습니다,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신앙이 됩시다. "그 사명은 인기나, 극적인 감동이나, 명예가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하게 될 것이며, 존경보다는 멸시와 천대를 더 많이 당하게 될 것이며, 결국에는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이 될 것입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순교 당함)
3)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9절,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가야 한다.-백성을 찾아가야 한다. "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태28;19) 예수님 70명의 제자들에게 온 동네에 가서 전파하라 고 하셨습니다.-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이것이 일꾼의 자세입니다. 이것이 일꾼의 마음입니다.
4) 이사야의 사역은 위로의 사역이였습니다 (사40;1) "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은 죄를 책망하시나 죄인을 사랑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 죄된 백성들에게 끊임없는 동정과 사랑을 가 지고 사역 하였습니다. (사33;21),,,"여호와께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것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은 것이라," (F,B,Meyer) 마이어 박사는 노년에, ," 그에게 삶이 다시 한번 주어진다면 더욱 많은시간을 위로의 사역에 바치리라," 고 하였답니다. 오늘날 진정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 5) 복음의 영광을 선포하는 사역이다. 사53장에는 메시야의 구속을 너무나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 천국의 영광에 대하여 너무나 밝히 가르치는 선지 자입니다. 희망과 축복의 선지자 입니다. =오늘 우리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희망과 축복을 전하여야 할 것입니다. 천국의 황금길, 넓은 대로로 거니는 사람들-거룩한 자들에게 대하여,,, (사35장,,,"광야와 매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나리라,"
결론; (이사야61;1),,,"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가장 어려운 시대에 백성들을 위하여 일꾼들을 주니은 부르십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일꾼들을 주님은 부르십니다.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주님은 일꾼들을 부르십니다. 복음을 충실하게 전하였던 이사야 선지자 처럼, " 주여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 헌신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넘칠 것입니다.
1, 자신을 부정할 때 하나님은 쓰십니다. 이사야가 하늘의 환상을 본 후 자신에 대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환상은 불가피하게 자신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는 결과 가 됩니다. "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설 때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축복된 환상이 모세의 교만을 꺽어버렸고, 이 환상은 바울의 눈을 멀게 하였고, 제사장 요한의 말문을 닺게하였고, 반모섬의 요한으로 얼굴을 가리게 하였습니다. 이 환상은 이사야의 마음속에 텅빈 구멍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외마디 비명 소리와 함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환상을 볼 때 피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찌르는 설교자에게 대하여 피하려는 반응을 보입니다. 그 설교가 우리의 자아상을 격하시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많은 때에 우리 자신의 모습을 격하시키지 않는 객관적인 설교를 원하고 있습니다. "저 설교는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야",,, "내 남편이 꼭 들어야 하는데," 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으십니다. 만일 우리가 허락하기만 한다면-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위장된 모 든 것을 무자비하게 벗기시고 우리 자신의 모습을 진실하게 보여 주실 것입니다.
1), 그의 교만이 무너진 것입니다.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이사야는 방탕한 사람이 아니 였습니다, 인간적 기준으로 볼 때 그는 완전한 사람이였습니다, 모든 사람으로 부터 칭찬받는, 그는 바울 처럼 율법의 기준으로 험 이 없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가 비칠 때, 인간이 할 수 있는 말이 무엇이겠습니까 현재 인간의 모습= 자신감을 가지라 고 합니다. 자기 PR 시대입니다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과시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고를 가지고 하나님의 원대한 사역에 임할 수 없 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에 임하려면 먼저 자기를 낮추고 부족함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이사야는 부정한 입술로 = 다른 사람에게 " 화로다 너희들은 망 하게 되었다" 라고 외쳤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이 그런 모습임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메세지를 전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살피기 시작할 때, 우리는 민감하게 작용하는 자기 방어심을 버려야 한다, 진실하게 자기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을 때만이, 하나님을 위한 위대한 사역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이사야는 자신의 무가치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 챨스 피니 (Charles J. Finney) "한가지 죄를 깨달은 사람은 모든 죄를 깨달은 사람이다. 그러나 모든 죄를 깨달은 사람은 한가지 죄도 깨닫지 못한 사람 이다" 선지자가 하여야 할 사명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부정한 사람으로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하심 을 선포할 것인가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문둥병에 걸렸을 때 분명 그에게 변질된 왕을 질책하였을 것입니다. 이전에 그는 자신의 높은 수준의 의를 가지고 백성을 책망하였을 것입니다. 이제 그는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라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자기 자신을 비난하였고, 자기가 전할 말이 없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롬7;24) 라고 외쳤습니다. 인간의 모든 죄악은 입에서 나옵니다. 예수님께서="사람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이 아니요 사람의 입으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것이다,교만한말, 빈정되고 찌르는 말, 냉정하고 사랑이 없는 말, 진지하지 못하고 위선된 말, 생각 없는 잡담, 화내는 말, 과장되고 거짖된 말, " 등입니다. (시편141;1),,,"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사,,," 시편 기자는 고백합니다. 찬송= 우리 입술의 모든 말과 우리 마음의 묵상이 주께 열납 되기를 원하네, 라는 마음으로, 자기를 부정할 때만이 하나님이 우리를 불러 쓰실 것입니다. (이사야6;5),,,"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 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중에 거하면서,,," 이사야는 자신이 얼마나 어리석고 부정한 사람인 것을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럴때 하나님은 그를 불러 쓰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99년 한해 동안 주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 원합니다. 우리도 이사야 처럼 자신의 죄악을 깨달읍시다. 자신을 부정하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낮아집시다. 주님께서 우리들을 더욱 축복하시고 귀하게 쓰실 줄 믿습니다.
2, 죄 용서받은 확신을 가진 사람을 하나님은 쓰십니다. (마태9;1-)에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에게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라고 말씀 하사며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6절에 "인자가 세상에서 죄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알게 하려 함 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죄사함에 대한 신앙 이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원의 신앙입니다. 이사야는 6장7절에 "네 악이 제하여 졌고 네 죄가 사하여 졌도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종으로, 일꾼으로 쓰임 받기 위하여는 먼저 우리 자신의 신앙이 분명하고 확실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들을 바른 신앙으로 인도할 수 있지 아니하겠습 니까 불행하게도 눈먼 소경같은 인도자가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지요 (고후13;5)에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지금 주님이 부르신다 하더라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 구원받았다는 확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확신이 있으신 분을 하나님은 일꾼으로 쓰십니다. 아직도 이런 확신이 없으신 분 신앙 상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며 미지근한 신앙이 아니라 확신하고 뜨거운 신앙으로 거듭 나서 주님의 일에 헌신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놀랍게 축복하실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부름을 듣고 헌신하는 자를 쓰십니다. 8절,,,"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1)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의 때를 알아야 합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필요해서찾으시는 때가 있습니다. 모세는 왕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힘썼습니다. 그러나 하는 일마다 실패요 사람들의 비방을 받았습니다. 광야에서 40년을 지낸 후 하나님이 모세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이미 마음이 식어졌습니다. 청년의 용기가 사라졌습니다. 시내산 가시떨기 불꽃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불렀던 것입니다. 지금이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까 다음으로 미루지 마 십시오. 오늘 여러분을 부르고 계십니까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요. 하나님이 부르실 그때에 응답하시고 순종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세에게 하듯이 부르심에는 능력도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2)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응하여야 합니다.(순종하는 믿음으로 응답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복음찬송(688장)=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나의 맘 나의 몸 주께 드리오니 주 받으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써 주소서 가진 것 모두다 주께 드리오니 주 받으옵소서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나를 받으옵소서 나를 받으옵소서. 요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도 반대로 갔습니다. 니느웨로 가라 고 하였지만 다시스로 갔습니다. 니느웨는 북족 육지 지방이요, 다 시스는 남쪽 바다입니다. 청개구리 이야기 처럼 반대로 하기를 좋아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 제자들-나를 따르라 하시던 주님 말씀에 모든 것을 버리고 따랐습니다. 마태-세무를 보던 중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따랐습니다, 나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신앙이 됩시다. "그 사명은 인기나, 극적인 감동이나, 명예가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많이 하게 될 것이며, 존경보다는 멸시와 천대를 더 많이 당하게 될 것이며, 결국에는 아무것도 없는 자 같이 될 것입니다." (많은 선지자들이 순교 당함)
3)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9절,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가야 한다.-백성을 찾아가야 한다. "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마태28;19) 예수님 70명의 제자들에게 온 동네에 가서 전파하라 고 하셨습니다.-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이것이 일꾼의 자세입니다. 이것이 일꾼의 마음입니다.
4) 이사야의 사역은 위로의 사역이였습니다 (사40;1) " 너희 하나님이 가라사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하나님은 죄를 책망하시나 죄인을 사랑하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그 죄된 백성들에게 끊임없는 동정과 사랑을 가 지고 사역 하였습니다. (사33;21),,,"여호와께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것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은 것이라," (F,B,Meyer) 마이어 박사는 노년에, ," 그에게 삶이 다시 한번 주어진다면 더욱 많은시간을 위로의 사역에 바치리라," 고 하였답니다. 오늘날 진정 위로가 필요한 때입니다. 5) 복음의 영광을 선포하는 사역이다. 사53장에는 메시야의 구속을 너무나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 천국의 영광에 대하여 너무나 밝히 가르치는 선지 자입니다. 희망과 축복의 선지자 입니다. =오늘 우리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희망과 축복을 전하여야 할 것입니다. 천국의 황금길, 넓은 대로로 거니는 사람들-거룩한 자들에게 대하여,,, (사35장,,,"광야와 매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나리라,"
결론; (이사야61;1),,,"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가장 어려운 시대에 백성들을 위하여 일꾼들을 주니은 부르십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일꾼들을 주님은 부르십니다.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주님은 일꾼들을 부르십니다. 복음을 충실하게 전하였던 이사야 선지자 처럼, " 주여 내가 여기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 헌신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헌신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넘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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