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마25:10-13)
본문
성경은 주님께서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행위대로 갚아주실 때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서 주님앞에 서기 위하여 우리는 신앙안에서 깨어있으야 합니다. 성경에는 믿는 사람중 많은 사람들이 외식적인 신앙생활에 치중하다가 마침 주 님 오시는 그 날에 실족하여 구원을 잃고 애통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주님의 태도를 냉담합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 노리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이 말씀 앞에서 우리의 신앙의 모습 을 점검해 봅시다.
첫째, 믿음 안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예비치 않은 자와 예비한 자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 했습니다. 두 여 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것 이라 경고합니다. 신랑을 맞으려 나간 열 처녀중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 자라 했습니다. 슬기있는 자는 예비하고 있는 자입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종 을 말합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께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우리는 깨어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름준비 한 슬기로운 처녀에게만 천국의 문을 열려있습니다.
둘째,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마태 복음 24장 29-31절에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통 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어집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늘의 아버지만 아십니다.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장 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 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도적이 어느 때 올 줄 알 았다면 주인은 깨어있어 집을 뚫지 못하게 준비할 것입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주인으로부터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양식 을 나눠주어 주인이 올때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축복받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인이 올 때를 항상 고대하는 충성된 종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이런 사람들에게는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게 됩니다. 마태복음 25장 34절에는 [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 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를 상속하라]고 하셨습니다. 충성된 종은 주인이 맡긴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이익을 남겨 주인에게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런 자들을 위하여 예비되어 있습니다. "보소서, 주인이요 제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두 달란트를 더 남겼나 이다." 이런 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 하였으니 이제 주인의 큰 즐 거움에 참여할찌어다."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고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 된 나를 상속하라." 오른편에 선 자들은 우리의 형제중 지극히 작은자 자에게 사랑을 베풀어서 우리 주님을 대접한 자가 된 사람들입니다. 내가 만난 사람중 누가 예수님이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항상 우리는 신앙 안에서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대하고 충성된 종의 태 도를 갖추어 항상 주님을 고대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이와같이 깨어있는 우리에게 주님의 재림은 가장 기쁜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여 깨어서 기도하는 여러분이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 믿음 안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예비치 않은 자와 예비한 자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 했습니다. 두 여 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것 이라 경고합니다. 신랑을 맞으려 나간 열 처녀중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있는 자라 했습니다. 슬기있는 자는 예비하고 있는 자입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종 을 말합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께서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우리는 깨어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예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름준비 한 슬기로운 처녀에게만 천국의 문을 열려있습니다.
둘째,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올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마태 복음 24장 29-31절에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그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통 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어집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늘의 아버지만 아십니다.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장 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 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을 것입니다. 도적이 어느 때 올 줄 알 았다면 주인은 깨어있어 집을 뚫지 못하게 준비할 것입니다.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주인으로부터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양식 을 나눠주어 주인이 올때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축복받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주인이 올 때를 항상 고대하는 충성된 종이 되어야 합니다.
셋째, 이런 사람들에게는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게 됩니다. 마태복음 25장 34절에는 [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 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를 상속하라]고 하셨습니다. 충성된 종은 주인이 맡긴 달란트를 잘 사용하여 이익을 남겨 주인에게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천국은 이런 자들을 위하여 예비되어 있습니다. "보소서, 주인이요 제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두 달란트를 더 남겼나 이다." 이런 자들에게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 하였으니 이제 주인의 큰 즐 거움에 참여할찌어다."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고 말씀하십니다.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 된 나를 상속하라." 오른편에 선 자들은 우리의 형제중 지극히 작은자 자에게 사랑을 베풀어서 우리 주님을 대접한 자가 된 사람들입니다. 내가 만난 사람중 누가 예수님이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항상 우리는 신앙 안에서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대하고 충성된 종의 태 도를 갖추어 항상 주님을 고대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이와같이 깨어있는 우리에게 주님의 재림은 가장 기쁜날이 될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주님의 재림을 고대하여 깨어서 기도하는 여러분이되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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