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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사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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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금년 달력도 한 장을 남겨놓고 있다. 참으로 세월이 빠르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 일 것이다. 세월 빠르죠 우리는 이제 금년도 서서히 정리해 보아야 할 시간이 된 것 같다. 사업가들은 이미 내년도 계획을 세우고 금년을 정리해 가고 있을 것이다. 교회들도 이미 내년도 계획을 세우고 금년을 정리해 가고 있다. 우리의 신앙도 금년을 정리해야할 시간이 되었다. 요즈음 차를 타고 지나다 보면 논에 추수를 끝내고 볏짐을 묶어 놓은 풍경을 자주 본다. 무엇을 느끼십니까 오늘 우리는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존재들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98년도 한해를 잘 마무리하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한다. 오늘 본문에는 너라는 말이 20번 정도 나온다 "너를 조성하였고 너를 구속하였고. 너를 지명하였고 너는 내것이라 네 구원자라 너를 보배롭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고. 너를 지었고 만들었다 " 고 하셨다. 우리가 어려운 때 낙심될 때 가장 힘이 되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내가 너와 함께 하신다" 말씀 아닙니까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이 말씀이 우리에게서 떠나지 않은 한 우리는 어떤 환경과 문제 속에서도 낙심하지 아니하고 다시 힘을 얻어 일어설 수 있을 것이다. "칠전팔기" 라는 말이 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 다는 말씀을 믿는다면 우리는 일곱 번 싸워서 넘어질지라도 여덟 번째는 또 일어나 싸워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성도여러분 ! 너무 살기 힘드십니까 오늘 우리에게 들려지는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힘차게 98년도 마지막 골인 지점을 향해서 힘있게 뛰어 가시길 축원합니다.
 
첫 번째:너는 두려워 말라 ! 1절 ".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말씀하고 있다. 맨 먼저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다. 그 다음 우리를 조성하셨다. 그리고 우리를 구속하였고 우리를 택하셨다. 한마디로 우리는 그 분의 소유물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너희는 두려워 말라는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 해야할 아무런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창조하였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다는 것이다. "창조" 히브리어로 "바라"인데 없는 상태에서 있도록 했다는 의미이다. 조성하였다 만들고 놓고 끝난 것이 아니라 이모저모로 우리를 잘 다듬어서 가꾸어 주신다는 말이다. 지명하였다 많은 사람들 중에서 특별히 나를 택하신 것이다 60억 인구 가운데서 나 한사람을 불러 주셨다. 엄청난 축복이다. 믿어지십니까 왜 이렇게 하셨는가 하나님의 것으로 사용 하시려고 이렇게 창조하시고 조성하시고 택하신 것이다. 모래알처럼 많은 사람들 중에서 택함 받은 여러분 자부심이 넘쳐나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무엇을 두려워하리요 ! 오직 예수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것임을 시인하십니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믿으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물이다. 믿으십니까 절대적으로 이 사실을 믿어야 한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믿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직접적인 개입이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지 않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삶 속에 개입하고 계시므로 우리는 절대로 환경과 문제 속에서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어린아이도 자신의 소유물을 절대로 빼앗기지 않으려고 한다. 동생에게도 빼앗기지 않은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렇게 정성을 들여 만드시고 조성하시고 많은 사람들 중에서 택하셨는데 빼앗기시겠습니까 [시121: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 하나님은 자신의 소유물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잠도 안주무시고 우리를 지키시고 계신다. 얼마나 지독합니까 어린아이들 보다 더 지독하다. 성도 여러분 ! 이 얼마나 큰사랑입니까 느껴지십니까 가슴이 뭉클 합니까 아무런 감동도 없습니까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이 있다면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불쌍한 자들이다. 그러나 더욱 불쌍한 사람들은 하나님 사랑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더욱 더 불쌍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예수를 믿으면서도 교회를 다니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다면 이 사람보다 더 불쌍한 자는 세상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인간들이 사랑하는 그런 에로스 사랑이 아니다 요즈음의 우리 나라도 사랑이 너무 싸구려 같이 나돈다. 남녀가 만나서 얼마 안되었는데도 "사랑해요" 한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또 "헤어지자" 해 버린다. 옛날 우리 부모님들은 평생 사랑한다는 말을 안 들어도 평생 남편을 위해서 사랑하며 살았다. 그런 것을 볼 때 진정한 사랑은 입으로 하는 게 아니라 마음으로 "사랑해요" 하는 게 진실된 사랑이다. 우리가 하나님도 입으로만 사랑해요 보다는 진실된 마음으로 사랑을 한다면 그 어떤 환경이 하나님과 우리를 갈라서게 못할 것이다. (롬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나를 지명하여 택하시고 "너는 내것이라" 하신 그 사랑을 우리가 조금 어렵다고 힘들다고 소홀히 한다면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은 두려움뿐일 것이다. 예수의 사랑이 우리 안에 뜨겁게 충만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그 사랑을 보고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돌보아 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죄 값으로 죽을 수밖에 없던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무조건 우리를 사랑해 주신 것이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 이 하나님의 사랑을 진실로 믿으신다면 우리는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우리 신앙에 이 두려움이 최대의 적이다 두려움이 있으면 아무 일도 못한다. 마귀 세력 두려워할 필요 없다. 세상 세력 두려워할 필요 없다. 사람들 앞에. 물질 앞에 두려워 떨 필요 없다. [약4:7] "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 (요일4: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담대히 세상을 이기며 믿음으로 이겨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라고 8절에 하신 하나님 음성이 우리에게는 해당 상황이 아니길 축원합니다.
 두 번째:물 속에서. 불 속에서도 함께 하신다. 2절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
어떠한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라는 말씀이다. 어떤 문제도. 어떤 자연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시고 돌보아 주실 것이라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바로 왕에게 쫓길 때 앞에 시퍼런 홍해 바다가 나타났다. 피할 곳이 없었다, 앞에는 바다요뒤에는 바로 군대요. 그때 하나님은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해주었다. 불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택한 자를 구원하신 것이 다니엘서에 나온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느브갓네살 금 신상에 절하지 아니했다고 뜨거운불 속에 들어갔지만 던져 졌을 때 하나님은 그 세사람을 머리카락 하나 타지 않게 보호 하셨다.
물 가운데. 불 가운데 라는 말씀을 주목하자 다시 말해서 고난 속이다. 문제 속이다. 고난을 문제를 아예 안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문제 속에서 고난 속에서 우리를 지켜 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방법으로 택한 자녀들을 지켜 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택한 자녀는 그러한 물속. 불속에서도 믿음이 흔들려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방법을 기다려야 한다 (렘33: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번 여름에 홍수 피해로 믿는 자들이 집이 많이 물 속에 잠겼다. 교회도 많은 물 속에 잠겨서 성구들이 물에 떠내려갔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이 그런 속에서 하나님이 그런 물 가운데서도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만나고 있다. 우리는 고난이 오면. 어떤 문제가 오면 우리는 한숨부터 내고 원망. 불평부터 나온다. 이런 자는 진정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체험하지못한다. 이런 자에게는 하나님이 기적을 보여주시지 않으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앞에 홍해 바다가 보이자 그들은 원망하기 시작했다. "모세야! 네가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 하나님은 그들의 계속 원망만 했다면 홍해 바다를 가르지 아니했을 것이다 그런 원망을 하는 백성들에게 모세는 소리쳤다. [출14:13-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 " 모세의 외침에 백성들은 잠잠케 되었다. 더 이상 원망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홍해 바다를 가르셨다.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하신다. (시37: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악한 자들이. 불신자들이 잘 살고 형통하는 하는 것을 보고 불평 말라는 것이다. 저들의 부귀 영화. 권세 하루살이 같은 것들이다. [전2:11] "내 손으로 한 모든 일과 수고한 모든 수고가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로다 " 세상 사람들이 부와 명예.권세가 하늘을 찌를듯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과 함께한 우리보다 못함을 믿으시기 바란다. (잠10:16) "의인의 수고는 생명에 이르고 악인의 소득은 죄에 이르느니라 " (시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세상살아가는데 우리가 물 속에. 불 속에 있을 때 있다. 그러한 가운데서도 우리가 낙심하지 말고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있다는 사실을 믿고 나아가면 반드시 홍해를 가르신 예수님이 우리의 삶 속에서도 역사 하실 것이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불 속에 들어갈 때 뭐라고 하고 들어갔습니까 "그리 아니 하실 지라도 " [단3:18]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그리 아니 하실 지라도" 무슨 말입니까 우리를 불 속에서 하나님이 살려주지 아니 할지라도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 저버리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한 믿음을 가진 그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했습니까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불 속에서 건져 주었다. [벧전4:12-13]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 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함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도 어떤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믿음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란다. 우리는 어떤 문제가 생기면 예수님 보다 문제가 더 크게 보이고 우리의 믿음은 온데 간데 없어져 버린다. 성도 여러분 ! 우리도 저 세 친구들처럼 "그리 아니할지라도" 믿음을 가질 때 주님은 우리 문제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실 것이다 "문제가 해결 안될지라도 예수 향한 내 마음 변치 않은다힘들지라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리라" 이러한 믿음이 된다면 우리의 어려움. 문제 예수께서 다 해결하여 주실 것이다. 성도 여러분 ! 물 속에서. 불 속에서. 바로 그 속에서 주님은 역사 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눈이 있어도 소경이요.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는 8절의 말씀을 기억하자 세 번째: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사랑한다 4 절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 하였은즉"
우리를 지으시고 택하여 주신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도 귀하게 여기신다. 우리를 보배로운 존재로 존귀하게 여기신다 또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십니까 독생자를 아낌없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아십니까 독생자 예수의 피 값을 치르고 우리를 사셨다. (고전7: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우리가 얼마나 귀하 존재인지 느껴지십니까
보배롭고 보배 성을 의미한다. 귀한 물건을 뜻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귀한 보배로운 소유물들이다 복음 적으로 예수를 의미한다 존귀하게 높을 존(尊) 귀할 귀(貴) 인격적으로 우리를 높이고 귀하게 여기신다는 의미다. 복음 적으로 성도의 직분을 의미한다 우리가 처음부터 보배로운 존재는 아니었다. 아담의 후손인 우리는 저주아래 있었다. 그런 우리가 보배로운 존재가 된 것은 오직 예수 때문이다. (고후4: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예수를 우리가 믿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각 가정에 보면 가보가 있다. 여러분의 집 가보는 무엇입니까 오래 전 얘기입니다만 칼라 테레비가 얼마 나온지 안되었을 때 그때 칼라 티비를 하나 사 왔는데 . 그때 얘들 보고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 집 가보다 ! "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오토바이 큰 것을 하나 샀는데 그때 또 그랬습니다 "우리 집 가보다! " 텔레비에서 오토바이로 가보가 바뀌었다. 아마 부잣집에는 진짜 가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가보 역시 더 좋은게 나타나면 바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하나님은 우리를 귀한 보배로 한 번 택하시고 두 번 다시 바꾸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우리를 어떻게 보배로 삼으셨습니까 자신의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이시고 그 피 값으로 우리를 죄악 가운데서 사 가지고 보배함되신 예수 안에 넣어 두셨다. 절대로 그 어떤 귀한 것으로도 우리를 바꾸지 않으신다 성도 여러분 ! 우리들 한 사람 한사람이 하나님께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깊이 깨달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원래 이런 귀한 존재 였습니까 우리는 아담의 죄로 인해 우리는 저주아래 있는 자들이었다. 또 우리들의 각자의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자들이다 그로 인해서 우리의 아비는 마귀였다.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 우리에게 욕심이 있고. 눈만 뜨고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거짓된 생활을 하는 것은 우리의 아비가 마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우리를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예수로 인해 우리의 더러운 삶을 정리케 하신 것이다 (요일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이 땅에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마귀를 멸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를 보배롭고 존귀케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우리를 보배롭고 존귀케 하기 위해서 예수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더러운 저주의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신 것이다. [갈3:13-14]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 [갈1:4]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드리셨으니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이렇게 예수 때문에 보배롭고 존귀한 자들이 된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믿는 자들이 이런 보배성과 존귀성을 잊어버리고 믿음생활 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 마귀는 끓임 없이 우리에게 이 보배성과 존귀성을 의심케하고 부인케 할 것이다. "너의 죄는 용서받지 못 할 것이다너는 불쌍한 자다너는 구원받지 못할 것이다" 끓임 없이 우리의 마음을괴롭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믿지 못하게 하고 부인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성도 여러분 ! 천지는 없어져도 하나님 말씀을 없어지지 않겠다고 약속 하셨다. (눅21: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성경에 얼마나 많은 곳에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를 증거하고 있습니까 예수라는 이름 자체부터 구원자이시다. [마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 이 보배성. 존귀성을 우리는 이 땅에서 누리며 살아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내가 무엇이 잘나서 우리를 이 귀한 자로 택하여 주신 것이 아니라. 원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으신 소유물이기 때문에 택하여 주신 것이다.
그런데 이런 보배성과 존귀성을 뿌리치고 계속 거부하고 마귀와 계속 짝하고 죄악 속에서 산다면 하나님은 마귀를 집어넣을 지옥에다가 우리를 던져 버릴 수밖에 없다. 성도 여러분 ! 지옥은 인간을 위해서 만든 곳이 아니다. (마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 옛날에는 집안의 가문을 더럽히는 자식이 있으면 그 집안 족보에서 그 자식 이름을 삭제 해버렸다. 지금도 자식이 속을 썩히면 "너는 이제 내 자식이 아니다부자 지간에 연을 이제 끓자" 하는 말이 있다. 성도 여러분 !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이 보배성. 존귀성 세상에 그 어느 보물보다 귀한 것이다. 예수 보다 귀한 보물이 세상에 또 어디 있습니까 성도라는 존귀한 자리. 집사라는 존귀한 자리. 권사라는 존귀한 자리. 장로 하는 존귀한 자리. 세상에 어떤 높은 지위보다 존귀한 자리이다. 이 귀한 믿음만 우리에게 있다면 우리는 어떤 어려움이 우리에게 찾아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능히 이길 수 있다. 어떤 문제가 밀려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낙심하지 않고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이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낙심이다.
<예화> 어느 날 마귀가 자신의 도구들을 경매에 붙인다는 광고를 내었다. 구매자들이 모여들었는데 거기에 '비매품'이라고 표시된 이상하게 생긴 도구가 있었다. 왜 이것은 비매품이냐는 질문에 대해 마귀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다른 도구는 다 팔 수 있지만, 이것만은 안돼. 이것은 바로 내가 갖고 있는 것 중에 제일 소중한 것이지 이것은 '낙담'이라고 불리는데, 다른 것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마음속이라도 이것만 가지면 뚫고 지나갈 수 있어. 이것만 사람의 마음속에 집어넣으면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라도 심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단 말이야." 성도 여러분 어떤 어려움이 문제가 있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란다. "너는 내것이라 !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케하고 사랑한다"
< 예 화> 폴 마이어 박사가 금붕어를 연구했는데, 한 쪽에는 금붕어를 넣고 다른 한 쪽에는 메기를 넣고, 그 가운데는 유리로 칸을 막았다. 그랬더니 메기가 금붕어를 잡아먹으려고 쏜살같이 달려가다가는 유리에 부딪쳐서 아픔을 느끼고 돌아서 곤했다. 그러기를 몇 번 한 다음에 유리 칸막이를 뽑아버렸더니 이 메기가 금붕어를 향해 달려가다가는 중간쯤에 와서 홱 돌아서고 잡아먹을 수 있는 기회가 오는데도 그만 자포자기하고 말더라는 것이다. 사람이 몇 번 실패했다 고해서 낙심하고 좌절해서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패배자다"하고 자포자기하면 결코 성공자가 될 수 없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보배성. 존귀성을 잊지 않은다면 반드시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그 보배성과 존귀성을 세상에 나타내게 하실 것이다. 믿으십니까
< 결론 > 영국 시인 바이런은 "폭풍이 지난 들에도 꽃은 핀다. 지진에 무너진 땅에도 맑은 샘은 솟는다. 불에 탄 흙에서도 새싹은 난다 " 우리 나라는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론 가진 자들은 별 어려움 없겠지만 별로 가진 것 없는 우리들 같은 사람들은 너무 어려움에 처해 있다.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믿으십니까 오늘 우리게 주신 이 말씀을 절대 잊지 마시고 어려움이 오더라도 문제가 오더라도 믿음으로 이겨 나가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신다 믿으십니까 약속하셨습니다. 물 속에서도. 불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실 것이라고 약속 하셨다. 어떤 폭풍이 우리를 덥치더라도 예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다 마28:20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우리가 얻은 이 보배성 되신 예수와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시고 성도의 직함을 주신 이 존귀성을 우리가 마음속에 꼭 간직하고 세상 속에서 살아간다면 반드시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신 보배 되신 예수를 나타내게 하실 것이고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와 교회에서 받은 각자의 직함을 통해서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실 것이다. 사실 우리가 왜 이 땅에 태어났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서 왔지 아니한가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함이니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8절에서 하나님은 "눈이 있어도 소경이라고 하셨다. 귀가 있어도 귀머거리인 백성을 이끌어 내라 " 고 하셨다. 이 말씀을 택함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바로 택함 받은 우리들에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직도 우리가 하나님의 소유물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내 생명. 내 재물. 내 자식. 모두가 다 내 것이 아니다. 모두가 다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의 보배는 오직 예수 한 분이시다. 예수 보다 귀한 것은 온 천하에 없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 택함 보다 더 존귀한 것은 없다. 이 놀라운 사실이 우리의 마음속에 자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삶 속에서도 우리를 놓치 아니 하시고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이다. 보아도 보아도 모르는 영적 소경이 되어서는안된다. 들어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영적 귀머거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영적 소경을 통해서는 하나님은 역사하지 않으신다 영적 귀머거리를 통해서는 하나님은 일을 하실 수 없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눈과 귀가 열어 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셨다. 열린 눈으로. 열린 귀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성을 세상에 나타내고 하나님 자녀의 존귀성을 만방에 알리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물 속에서도 보배성과 존귀성을 알리는 자들이 되길 축원합니다 불 속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다. "내 가 너희를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 믿으십니까 천지가 무너져도 이 말씀을 믿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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