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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요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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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우리 선조들보다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다. 의식주가 풍족하고, 날마다 새로운 모델들이 쏟아져 나온다. 우리는 물질적으로 풍족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어려움도 있다. 가치관이 혼란한 시대가 되었고, 내 방식대로 사는 시대가 되었다. 내가 좋으면 좋은 것이고, 내게 유익이면 옳은 것이 되었다. 내가 나의 삶의 표준이 된 것이다. 이것은 신앙의 차원에서 보면 위험스러운 일이다. 인간의 표준은 환경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했던 시대는 타락한 시대였다. “(삿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예수님은 자신의 표준대로 사신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 표준을 따라 사셨다. 사람들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 그를 왕으로 삼으려 했다. 사탄은 자신과 타협하면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다 주겠다고 유혹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이 모든 유혹을 단호히 거부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셨다. 죄인을 위해 죽으러 오신 그 분은 갈보리 십자가를 향해 걸으셨고, 가시는 마지막 날까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며 사랑을 실천하셨다.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
1. 예수께서 아신 일 “(요13: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요13:3) 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1) 예수께서는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것을 알았다.
2) 제자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3)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일을 하셔야 했다. 무엇이 가장 중요했을까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다. 왜 이것이 사랑의 행동이며, 무엇이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2. 예수께서 발을 씻기심. 예수께서 겉옷을 벗으시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두르신 수건으로 닦아 주셨다. 마침내 베드로의 차례가 되었다. 베드로: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님:네가 이 일을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리이다. 예수님: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베드로: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님: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1) 발을 씻기는 것이 사랑의 행위인 까닭은-조금 후면 다 자신을 버리고 흩어질 자들-저주하며 자신을 부인할 베드로-주님은 그것을 미리 아시고 용서의 표시로 발을 씻기셨다.
2) 목욕의 의미는 무엇인가-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음-지은 모든 죄가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됨
3) 발 씻음의 의미는 무엇인가-구원을 받은 후에 지은 죄를 회개하면 사함받음. (롬7: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 4) 예수께서 나를 씻기지 아니하면 예수와 상관이 없다.-우리의 죄사함을 위해서 예수께서 피 흘려 죽으셨다.-그 피를 의지하고 용서받지 않으면 그 분과 상관이 없다. (히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 (요일1:7)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씻기신 후에 주신 말씀 예수께서는 발을 씻기신 후 “(요13:15)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고 하셨다. 그 분이 발을 씻기신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은 무엇인가
1.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라(14).-우리는 끊임없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다.-주님께 용서를 받은 제자들도 서로 용서해야 한다.
2. 종이 상전보다 크지 못함을 알고 이것을 행하라(14-18).-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의 발을 씻겼다.-상전이 종보다 크고, 보낸 자가 보냄을 받은 자보다 크다.-내가 너희의 주가 되었어도 너희의 발을 씻긴 것을 잊지 말라.-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라.-주님의 용서를 받은 자들은 다른 사람을 더욱 용서해야 한다.
3.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34-35).-제자들이 서로 사랑해야 사람들은 그들이 예수의 제자임을 안다.-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사람들은 아버지를 알게 된다.
교훈
1. 주께 네 발을 내밀라. 수건을 두르시고 씻기시는 그 분의 손길에 당신의 더러움을 맡기라.
2. 서로 발을 씻어 주라. 이것이 예수께서 마지막 날 밤에 제자들에게 주신 교훈이다. 여기에 주님의 명예가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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