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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말1:2-3)

본문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슴이 냉냉하고, 차가울 수 밖에 없는 이유룰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오늘 우리들의 가슴에 뜨거운 불리 붙여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1.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한 여호와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2절상) (말 1: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저들을 ‘사랑하셨다’라는 말은 ‘언약의 백성들에게만 하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입니다. 즉 하나님은 믿는이나, 믿지 않는 이들을 사랑하기는 사랑하나, 그러나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향한 사랑은 남다름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그렇지 않는 다른 나라 사람들을 사랑하는 모습은 달랐습니다. 물론 이방인들도 하나님은 사랑하였습니다. 사랑하였기에 그들을 구원받게 하시기를 원하셨던 것이 아닙니까 그러나 그들은 약속의 백성들이었기 특별히 그들을 향한 사랑은 남달랐습니다. 그 사랑의 모습이 애굽에서 그들을 구원해 내심이, 그들을 광야의 여러 위험과 부족함 가운데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신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하나님의 특별하신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사랑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즉 여러분과 저가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경은 우리의 모습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 하십니다. (롬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 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우리가 죄인이고, 하나님과 원수되었고, 연약한 우리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가 나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은 어떤 조건이나, 우리의 행위를 인하여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독자를 아까지 아니하시고 사랑하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사랑하심의 모습은 지난날만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입니다. 무엇이라 말합니까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 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이 말씀은 여러분과 저를 앞으로도 영원토록 그의 사랑으로 사랑하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사랑하신 하나님이 앞으로도 영원무궁토록 우리를 사랑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약속은 불변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이것은 내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은 증거임을 믿기를 바랍니다. 내가 오늘 하나님앞에서 말씀듣고, 기도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입고 있는 증거임을 믿기를 바랍니다. 이웃에 사는 부자집 사람이 누리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받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끼십시오. 세상의 갖가지의 권세를 누리며 사는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는 받고 있음에 감사하십시오. 여러분의 가슴에 뜨거운 불이 임하기를 바라십니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이 내 내 마음에 부음바가 되어야 합니다. 이 저녁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사랑이 느껴지도록, 알게되도록 기도하십시오. 식어진 가슴에 불이 붙여질줄 믿습니다.
2.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슴은 어떠했습니까 1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1:2중)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것도 특별한 사랑을 말입니다. 한때만 사랑한 것이 아니고 과거나 현재, 미래까지 사랑을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끊임없이 사랑하여 왔습니다. (렘 31:3) 나 여호와가 옛적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기를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 하였노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이런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알지 못함은 실제로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지 않음이 아니요, 하나님이 무궁한 사랑으로 그들을 사랑하였지만 그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느끼지 못한 것입니다. 마치 하나님은 영이시라 우리곁에 늘 계심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셨습니다. 사랑하시기에 이모양 저모양 하나님은 역사 하셨습니다. 그것이 어떤 모습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금 그렇게 살아서 서 있는 그 모습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한 순간만이라도 그들의 앞길을 막으셨다면 그들은 살아 남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왜 하나님이 사랑하심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사랑하지 않는다고, 어떻게 사랑하셨느냐고 반문했을까요 그것은 그들의 가슴이 식어졌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뜨겁게 체험할 때에는 주님이 느껴지고, 주님이 체험되어졌던 그들의 가슴이 세상의 찬바람과 불결로 인하여 가슴이 냉냉해 졌던 것입니다. 냉냉한 가슴에 주님의 사랑이 느껴질리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을 향하여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말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께 사랑이 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헌신된 마음이 일어 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혹시 이 중에 계신 분 중에 하나님은 다른 사람은 사랑하시면서, 그것도 너무나 크게, 많이 사랑하시면서 나는 왜 사랑하시지 않느냐고 반문하실 분 계십니까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가 보다’라고 느끼는 분이 계십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너무나 많이, 크게 사랑하고 있습니다. 다만 내가 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내가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이 내 옆에서 나를 향하여 지금도 사랑의 속삭임을 하고 계심을 믿기를 바랍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나의 독자를 아끼지 않을만큼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독자를 나를 위하여 내어줄 만큼 사랑하신 사랑을 알때에 우리의 가슴은 뜨거울수 밖에 없습니다. 뜨거워서, 그것도 너무나 뜨거워서 견딜수 없는 일이 일어 날것입니다.
2하나님의 본심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향하여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라고 할수 밖에 없어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한마디로 하나님의 본심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우리를 축복해 주셔야 할것이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들이 당한 환경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있을 때에 그들의 삶은 외형적으로 부요했습니다. 그들이 누리는 문화적인 혜택이나 삶은 풍부했습니다. 비록 포로 신세이기는 했지만 그들은 생활은 윤택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 그곳에, 이스라엘로 돌아오하 보니까 그것이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무너진 성전, 어려움 당하는 일들, 문화적인 혜택같은 것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바벨론의 생활과 돌아온 그들의 고향 이스라엘의 생활과는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바벨론이 훨씬더 낫지 않느냐, 하나님이 돌아오게 한 이스라엘에는 더 좋아야 하지 않느냐 하고, 그들을 돌아오게 한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었던 것입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실때에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황당무개 했겠습니까 더 좋은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신, 더 좋은 축복의 자리로 옮겨두신 하나님의 본심은 알기는커녕 그렇게 했다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의 원망을 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발견하게 됩니까 ⓐ지금 당장 내 눈앞에 일어난 현상만 보아서는 안됩니다. 예수 믿기전과 믿은 후의 나의 삶의 모습을 비교할 그럴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믿기전의 생활이 더 편할수도 있습니다. 믿음으로 당하는 어려움과 고난, 힘든 것이 많을 수 있습니다. 또 믿었다고 그 전보다 더 나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당장 모습만 가지고 이야기 하지말자는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힘들고, 연약하고, 나이진 것이 없어 보여도 주 앞에 섰을 때는 분명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과 비교할 때도 그럴수 있습니다. 지금은 에수 안 믿는 사람이 더 나은 것 같고, 에수 믿는 사람은 바보 같이 보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편기자는 주의 성전에들어가 환상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졸지에 무너짐을 말입니다. ⓑ주신 것은 생각못하고, 주지 않는 것만 생각할 때 그런 마음이 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 왜 우리에게 감사가 없을까요 왜 하나님을 향한 원망의 목소리를 낼수 밖에 없겠습니까 주신 것은 생각하지 않고, 주지 않는 것, 나의 바람이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므로 내 마음속에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도 사랑하셨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뜨거운 불로 데워지기 원하시면 주신 것을 생각하며 감사합시다. 3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가 불안해 집니까 이스라엘 백성들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에 서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로마서 8:31-37절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롬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 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 나 위험이나 칼이랴 (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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