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낳았다 (히1:5)
본문
장애아 재활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어린이가 보조기구를 달고 걸어간다. 두발도 떼어놓지 못하고 바닥에 넘어져 딍군다. 뒤에 보던 엄마가 달려나간다. 그러나 훈련원은 엄마를 제지한다. 아이는 이를 악물고 일어난다. 그리고 다시 비틀거리면 걷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더 심하게 엎어진다. 엄마의 얼굴은 온통 눈물투성이다. 다시 일어나는 아이의 눈에는 의지가 보인다. 이 장면이 우리에게 주는 것이 무엇인가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부모만 되는 게 아니다. 동시에 우리의 훈련원이시다. 이 아이는 여러 달에 걸친 훈련 끝 에 보통 아이들처럼 걷기 시작한다. 그 기간동안 무섭도록 강한 훈련이 주어 졌다. 아이도 자기의 목표를 알고는 죽을 힘을 다해서 훈련에 임해주었다. 아이는 평생을 통해서 이 훈련을 거울로 삼아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 오늘날 대부분 신자들은 하나님이 무엇인가 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래서 기도한다. "건강을 주십시오. 재물을 주십시오. 강하게 해 주십시오. 교만하 지 않게 해 주십시오. 미워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들으신다. 그 리고 대답하신다. "노. 아니다. 이젠 네가 스스로 해 보아라. 내가 너를 낳 았다.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나처럼 힘을 가졌다. 자 이제 훈련하라." 신자는 두 가지 사실을 믿는다. 하나는 자기의 죄가 용서받았다는 사실 이요, 다른 하나는 자신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계시다는 사실이다. 이 두 사 실을 이루기 위해서 그리스도가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 스스로 인간이 되었다. 그리고 아무 죄도 없는 자기 몸에 죄의 댓가로 오는 모든 저주를 담당한다. 그것이 바로 믿는자의 죄용서가 확실하게 일어났다는 증거이다. 그는 모든 믿는 사람 개개인 속에 들어가서 자신과 같은 존재가 되도록 만드신다. 이보다 더 신자들에게 감사한 일이 없다. 지난 번에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이 사실만 확실하다면 우리는 아무 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어진다. 천지를 만드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 고 돌보는 그런 식이 아니다. 나만을 개인적으로 사랑하고 계신다. 여기 덧붙여서 놀라운 음성을 듣는다. "내가 언제 천사보고 너는 내 아 들이라고 했느냐 중국의 황제를 보고 내 아들이라고 했느냐 세상의 어떤 존재를 보고 내 아들이라 내가 너를 낳았고 했느냐 아니다." 그러면서 나를 보고 말씀하신다. "너는 내 아들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 놀라운 말이다.
"하나님이 나를 보고 내가 네 아버지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하신다. 본래 하나님의 아들은 단지 예수 한 사람뿐이었다. 그리고 그만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존재였다. 그가 세상에 탄생할 때 그가 세례를 받을 때 하늘 의 모든 존재들은 노래하고 하나님은 외쳤던 것이다. "저는 내 사랑하는 아 들이다. 저의 말을 들을지어다." 온 하늘과 땅은 그의 명령을 들었다. 파도는 잠잠하고 귀신들은 물러났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이 일이 이제 내게 임한 것이다. 어떻게 예수를 믿어 죄사함받고 그의 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 그 거룩한 영은 우리를 도와 새 삶을 살게 하신다. 우리는 그에게 복종하고 그를 의지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었다. 그러나 이제 그를 영접 한 모든 사람에게 그 엄청난 축복이 주어진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하지만 오늘날 이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과연 그리스도처럼 살고 있는가 아니 그렇지 못하다. 매일 만나고 헤어지면 서 "승리합시다"하지만 그말대로 되고 있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힘 과 혜택이 어떤 것인지 거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비참한 일이다. 한국 학생이 미국에 공부하러 갔을 때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학생의 권리이다. 미국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혜택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장학금 부터 시작해서 일자리가 그렇다. 어려울 때 돌보아주는 이도 많다. 지도교수가 있고 학생지도 담당이 있다. 여기 덧붙여 외국학생들에게는 전담된 직원이 있다. 교수들을 자꾸 찾아가서 상담하고 방법을 물어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도움도 혜택도 없다. 장학금도 한국에 서는 공부를 최고로 잘해야 주지만 미국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신청 안하면 않준다. 또 공부 못해도 잘 알아보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적어도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길은 있다. 자꾸 찾아가고 알아보고 부탁하고 하면서 혜택도 도움도 받는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처하는걸 배운다. 인생공부를 한다. 이 비결을 거의 유학생활이 끝나가서야 알았다. 그동안 얼마나 손해를 보았던가! 그래도 그 비결을 배워서 한국 사회에 왔으니 감사하다. 가만히 기다리고 불평하는게 아니다. 계속 알아보고 추구하는 삶을 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유학가는 학생들에게는 이 충고를 해주지만 쉽게 적응이 않되는 모양 이다. 한국에서 부모가 해주기기까지 아무 것도 안하는 습관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사회는 다르다. 그 방법을 안다면 훨씬 잘 살 수 있다. 신 자의 삶도 이와 같다.
신자에게 주어지는 기회와 혜택은 가히 상상할 수도 없다.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서 하나님이 다 해줄 것으로 안다면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주위에 놀라운 일들을 준비해 놓고 계신다.
그러므로 몸 을 움직여 찾아봐야 한다. 신자의 삶은 그대로 모험이요 새로운 시도이다. 신자들은 기도한다. 이것 주십시오. 저것 주십시오. "우리 집에 환란 없 게 하시고 사업 잘되게 해 주십시오. 금년에 건강해서 병원 안가게 해 주십 시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환란은 가끔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 내가 함 게하는 것을 경험하지 않겠느냐! 내가 힘을 공급한다. 그러니 네가 극복해라 그래서 성장하라. 사업도 내가 돕지만 네가 열심을 내고 노력하라.건강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영원한 생명을 주었다. 그러니 그것이 네 삶 전체에 퍼지게 하라. 음식을 절재하라. 그리고 운동하라. 쓸데 없는 짓 하지말라. 술담배를 하지 말라. 집에 들어와서 자녀들하고 지내라. 주일에는 꼭 내게 와서 예배하라. 내가 복을 준다. 건강하고 기쁘게 네 마음을 만들어 준다. 똑바로 된 생각을 갖게 만들어준다. 그러니 멋지게 살아보아라." 어떤 사람들은 기도할 것이다. "금년에는 술 좀 끊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금년에는 우리 부부 싸움 좀 안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대답하신다. "정말 끊으려면 네가 해 보아라. 부부 사이도 서로 사랑해라. 자식을 위해서 도 시간을 내라. 말로만 하지 말라. 힘은 내가 줄 것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 너는 나와 같은 종자이다. 너는 천지를 향해 호령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이 마술을 부리는가. 기도하니까 게으른 인간이 일확천금을 얻게 하지 않는다. 공부 안하는 애가 별안간 일류대학에 붙게하는게 아니다. 운동 도 안하고 술만 퍼먹으면서 건강 축복 달라는 기도가 나오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지식에 머물기 원치 않으신다.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이루기 원하신다. 인격까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다.(벧후1) 왕자는 죽어라하고 공부하고 훈련을 받아야 한다. 왕자가 게으르고 무능 하고 비젼이 없는 나라는 저주받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낳은 사람 들은 자기 속에 왕의 혈통과 능력이 흐르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위대한 일을 꿈꾸어야 한다. 모든 역경을 감사히 받으며 평민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해 야 한다. 이런 왕자가 왕이 될 때 이 나라는 축복된 나라이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은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하나님이 도우 신다. 축복하신다.
그러므로 양보하고 많이 주어야 한다. 그것이 훈련이다. 마치 샘물을 자꾸 퍼내야 샘이 맑아지고 물이 넘치는 것과 같다. 신자가 하나님께 바치고 가난한 사람에게 준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다. 세상처럼 만원중 5천원을 쓰면 5천원 남는게 아니다. 오히려 더 많아지는게 하늘나라 법이다. 물론 하나님 만이 해 주실 일도 많다. 그러기 기도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이 하실 일과 내가 할 일을 나누어서 하라고 말했다. 걱정 근심은 절 대로 내가 할게 아니다. 그건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원수 갚는 것도 마찬가 지이다. 상황을 멋지게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신비한 힘을 공급하는 것 도 하나님 일이다. 내가 할 일은 크게 꿈꾸고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려운 쪽 엄청난 쪽 불가능한 쪽을 맡으신다. 내가 할 일은 걱정말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유학생활의 교훈이 여 기서도 적용이 된다. 여러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의 장학금이 마련되어 있다. 하나님의 것은 세상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게 많고 좋다. 그러나 그것을 찾 아서 받아 누리는 것은 언제나 내가 해야 한다. 불평말라. 게으르지 말라. 이제 어린애 같은 신앙을 버리자. 열심히 기도만하고 가만히 앉아서 얻 어먹을 생각을 버리자. 기도를 많이 할수록 힘도 많아지는게 아니다. 내가 드리는 것의 양을 보고서 복을 내려주는게 아니다. 내가 기도하고 행동하는 것은 내 복이다. 내가 많이 드리는 것은 그만큼 내 믿음도 크고 행동도 크다는 것이다. 거기에 맞는 열매가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그렇다. 사람들은 물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시는가 그렇게 열심히 제대로 해야만 복을 얻는가 기적은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베 푸신다. 그러나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되 최선을 다하는 이에게 필요에 따라 주시는 것이다. 자기의 것을 드려서 하나님 일 하자고 덤비는 그 신앙에서 기적이 나타난다. 무능하게 아무 것도 않하고 기도한다고 기적을 주시는가! 송탄에 있는 어느 목사에게 들은 이야기다. 예배 시간이 끝날 때가 되면 미군들이 십여명 교회당에 몰려들어 선다. 끝날 때가 되어서 축도밖에 할게 없다. 그래서 축도를 하면 고개를 숙이고 축도를 받고는 다 돌아간다. 단지 그것뿐이다. 예배는 영어로 하는 부대 교회에서 한다. 그러나 작은 부대라서 군목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축도받으러 부대 옆 교회로 간다는 말이다. 어느날에는 일찍부터 몰려와서 초만원을 이루었다. 왜 그랬는가 그날은 성찬식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렇게 몰려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을 받는게 바로 자기들의 권리이다. 예배하는게 권리요 복이다. 성찬을 통해서 주의 피 와 살에 참여하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나님을 위해서 시간을 드리고 몸 을 드리고 돈을 드리는게 얼마나 큰 권리 이행인지 알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그대로 신앙성장훈련이다. 그리고 그 훈련과정은 모두가 내 가 복을 찾아먹는 방법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책임진다. 너는 내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물 가운데 지날 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하고 불 가운데 지나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한다. 너는 내것이다. 너는 나의 족속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 그렇게 살라." 내 속에 하나님이 있음을 알자.
그러므로 단호히 악한 일은 끊어야 한다. "내가 너를 낳았다!" 얼마나 다정한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음성인가! "내가 너를 낳았다!" 얼마나 든든한 내 아버지의 약속인가! 하나님은 무능한 자식을 낳지 않았다. 하나님은 사악한 자식을 낳지 않으셨다. 무능하게 그리고 악하게 사는 것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를 낳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계획하라. 내것을 희생하라. 그것은 희생이 아니라 획득이다. 하늘의 장학금, 하나님의 특권과 선물을 획득하는 방법이다. 자 일어나 걸으라. 모든 가능성을 향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그리스도처럼 행동하라. 하나님의 깨달은 자녀는 절대 로 불가능을 말하지 않는다. 오직 목표에 대해 말하고 움직여 나간다.
"하나님이 나를 보고 내가 네 아버지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고 하신다. 본래 하나님의 아들은 단지 예수 한 사람뿐이었다. 그리고 그만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존재였다. 그가 세상에 탄생할 때 그가 세례를 받을 때 하늘 의 모든 존재들은 노래하고 하나님은 외쳤던 것이다. "저는 내 사랑하는 아 들이다. 저의 말을 들을지어다." 온 하늘과 땅은 그의 명령을 들었다. 파도는 잠잠하고 귀신들은 물러났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이 일이 이제 내게 임한 것이다. 어떻게 예수를 믿어 죄사함받고 그의 영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제 그 거룩한 영은 우리를 도와 새 삶을 살게 하신다. 우리는 그에게 복종하고 그를 의지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수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었다. 그러나 이제 그를 영접 한 모든 사람에게 그 엄청난 축복이 주어진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하지만 오늘날 이 일이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과연 그리스도처럼 살고 있는가 아니 그렇지 못하다. 매일 만나고 헤어지면 서 "승리합시다"하지만 그말대로 되고 있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하면 자신에게 주어진 힘 과 혜택이 어떤 것인지 거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비참한 일이다. 한국 학생이 미국에 공부하러 갔을 때 제일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학생의 권리이다. 미국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혜택들을 준비해 놓고 있다. 장학금 부터 시작해서 일자리가 그렇다. 어려울 때 돌보아주는 이도 많다. 지도교수가 있고 학생지도 담당이 있다. 여기 덧붙여 외국학생들에게는 전담된 직원이 있다. 교수들을 자꾸 찾아가서 상담하고 방법을 물어보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 도움도 혜택도 없다. 장학금도 한국에 서는 공부를 최고로 잘해야 주지만 미국에서는 아무리 잘해도 신청 안하면 않준다. 또 공부 못해도 잘 알아보면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적어도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길은 있다. 자꾸 찾아가고 알아보고 부탁하고 하면서 혜택도 도움도 받는다. 그렇게 적극적으로 대처하는걸 배운다. 인생공부를 한다. 이 비결을 거의 유학생활이 끝나가서야 알았다. 그동안 얼마나 손해를 보았던가! 그래도 그 비결을 배워서 한국 사회에 왔으니 감사하다. 가만히 기다리고 불평하는게 아니다. 계속 알아보고 추구하는 삶을 살게 된 것이다. 그래서 유학가는 학생들에게는 이 충고를 해주지만 쉽게 적응이 않되는 모양 이다. 한국에서 부모가 해주기기까지 아무 것도 안하는 습관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 사회는 다르다. 그 방법을 안다면 훨씬 잘 살 수 있다. 신 자의 삶도 이와 같다.
신자에게 주어지는 기회와 혜택은 가히 상상할 수도 없다.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서 하나님이 다 해줄 것으로 안다면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주위에 놀라운 일들을 준비해 놓고 계신다.
그러므로 몸 을 움직여 찾아봐야 한다. 신자의 삶은 그대로 모험이요 새로운 시도이다. 신자들은 기도한다. 이것 주십시오. 저것 주십시오. "우리 집에 환란 없 게 하시고 사업 잘되게 해 주십시오. 금년에 건강해서 병원 안가게 해 주십 시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환란은 가끔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 내가 함 게하는 것을 경험하지 않겠느냐! 내가 힘을 공급한다. 그러니 네가 극복해라 그래서 성장하라. 사업도 내가 돕지만 네가 열심을 내고 노력하라.건강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영원한 생명을 주었다. 그러니 그것이 네 삶 전체에 퍼지게 하라. 음식을 절재하라. 그리고 운동하라. 쓸데 없는 짓 하지말라. 술담배를 하지 말라. 집에 들어와서 자녀들하고 지내라. 주일에는 꼭 내게 와서 예배하라. 내가 복을 준다. 건강하고 기쁘게 네 마음을 만들어 준다. 똑바로 된 생각을 갖게 만들어준다. 그러니 멋지게 살아보아라." 어떤 사람들은 기도할 것이다. "금년에는 술 좀 끊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금년에는 우리 부부 싸움 좀 안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대답하신다. "정말 끊으려면 네가 해 보아라. 부부 사이도 서로 사랑해라. 자식을 위해서 도 시간을 내라. 말로만 하지 말라. 힘은 내가 줄 것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 너는 나와 같은 종자이다. 너는 천지를 향해 호령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이 마술을 부리는가. 기도하니까 게으른 인간이 일확천금을 얻게 하지 않는다. 공부 안하는 애가 별안간 일류대학에 붙게하는게 아니다. 운동 도 안하고 술만 퍼먹으면서 건강 축복 달라는 기도가 나오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지식에 머물기 원치 않으신다.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이루기 원하신다. 인격까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다.(벧후1) 왕자는 죽어라하고 공부하고 훈련을 받아야 한다. 왕자가 게으르고 무능 하고 비젼이 없는 나라는 저주받은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낳은 사람 들은 자기 속에 왕의 혈통과 능력이 흐르는 것을 알아야 한다. 위대한 일을 꿈꾸어야 한다. 모든 역경을 감사히 받으며 평민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해 야 한다. 이런 왕자가 왕이 될 때 이 나라는 축복된 나라이다. 마찬가지로 신자들은 누구보다도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하나님이 도우 신다. 축복하신다.
그러므로 양보하고 많이 주어야 한다. 그것이 훈련이다. 마치 샘물을 자꾸 퍼내야 샘이 맑아지고 물이 넘치는 것과 같다. 신자가 하나님께 바치고 가난한 사람에게 준다고 없어지는게 아니다. 세상처럼 만원중 5천원을 쓰면 5천원 남는게 아니다. 오히려 더 많아지는게 하늘나라 법이다. 물론 하나님 만이 해 주실 일도 많다. 그러기 기도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하나님이 하실 일과 내가 할 일을 나누어서 하라고 말했다. 걱정 근심은 절 대로 내가 할게 아니다. 그건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원수 갚는 것도 마찬가 지이다. 상황을 멋지게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신비한 힘을 공급하는 것 도 하나님 일이다. 내가 할 일은 크게 꿈꾸고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어려운 쪽 엄청난 쪽 불가능한 쪽을 맡으신다. 내가 할 일은 걱정말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유학생활의 교훈이 여 기서도 적용이 된다. 여러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의 장학금이 마련되어 있다. 하나님의 것은 세상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게 많고 좋다. 그러나 그것을 찾 아서 받아 누리는 것은 언제나 내가 해야 한다. 불평말라. 게으르지 말라. 이제 어린애 같은 신앙을 버리자. 열심히 기도만하고 가만히 앉아서 얻 어먹을 생각을 버리자. 기도를 많이 할수록 힘도 많아지는게 아니다. 내가 드리는 것의 양을 보고서 복을 내려주는게 아니다. 내가 기도하고 행동하는 것은 내 복이다. 내가 많이 드리는 것은 그만큼 내 믿음도 크고 행동도 크다는 것이다. 거기에 맞는 열매가 나타날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그렇다. 사람들은 물을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시는가 그렇게 열심히 제대로 해야만 복을 얻는가 기적은 하나님이 자녀들에게 베 푸신다. 그러나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되 최선을 다하는 이에게 필요에 따라 주시는 것이다. 자기의 것을 드려서 하나님 일 하자고 덤비는 그 신앙에서 기적이 나타난다. 무능하게 아무 것도 않하고 기도한다고 기적을 주시는가! 송탄에 있는 어느 목사에게 들은 이야기다. 예배 시간이 끝날 때가 되면 미군들이 십여명 교회당에 몰려들어 선다. 끝날 때가 되어서 축도밖에 할게 없다. 그래서 축도를 하면 고개를 숙이고 축도를 받고는 다 돌아간다. 단지 그것뿐이다. 예배는 영어로 하는 부대 교회에서 한다. 그러나 작은 부대라서 군목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축도받으러 부대 옆 교회로 간다는 말이다. 어느날에는 일찍부터 몰려와서 초만원을 이루었다. 왜 그랬는가 그날은 성찬식한다는 소식을 듣고 그렇게 몰려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복을 받는게 바로 자기들의 권리이다. 예배하는게 권리요 복이다. 성찬을 통해서 주의 피 와 살에 참여하는게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나님을 위해서 시간을 드리고 몸 을 드리고 돈을 드리는게 얼마나 큰 권리 이행인지 알아야 한다. 우리의 삶은 그대로 신앙성장훈련이다. 그리고 그 훈련과정은 모두가 내 가 복을 찾아먹는 방법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책임진다. 너는 내것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가 물 가운데 지날 지라도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하고 불 가운데 지나도 불이 너를 사르지 못한다. 너는 내것이다. 너는 나의 족속이다. 내가 너를 낳았다. 그렇게 살라." 내 속에 하나님이 있음을 알자.
그러므로 단호히 악한 일은 끊어야 한다. "내가 너를 낳았다!" 얼마나 다정한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음성인가! "내가 너를 낳았다!" 얼마나 든든한 내 아버지의 약속인가! 하나님은 무능한 자식을 낳지 않았다. 하나님은 사악한 자식을 낳지 않으셨다. 무능하게 그리고 악하게 사는 것은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를 낳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계획하라. 내것을 희생하라. 그것은 희생이 아니라 획득이다. 하늘의 장학금, 하나님의 특권과 선물을 획득하는 방법이다. 자 일어나 걸으라. 모든 가능성을 향해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고 그리스도처럼 행동하라. 하나님의 깨달은 자녀는 절대 로 불가능을 말하지 않는다. 오직 목표에 대해 말하고 움직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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