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선택하였다. (학2:20-23)
본문
1.누가 선택을 받은 사람입니까
1)부르심을 입은자들이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유1: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유다서 1절에 보면 유다는 수신자의 자격을 부르심을 입은자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르심 을 입은 자는 사랑을 얻고 지키심을 입은 자라고 하신것입니다. 입은자 얻은자 라는 말씀은 인간편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편에서 불러 주시고, 얻게 하시며, 지켜주셨다는 말씀입니다. 다시말하면 정통신앙을 가지게 된 자들 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들만이 진리를 받을자가 될 수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2)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얻은 자가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사랑이십니다. 즉, 하나님은 전부가 사랑이 되신 다는 것입니다. (요일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 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 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 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 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 루느니라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고후13: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인 예수를 주신 것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사랑중 최고의 사랑은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신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얻은 부르심을 입은 자는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에 충만합니다.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 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 속의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상과 같이 하나님안에서 사랑하심을 얻고 라는 말씀은 부르심을 입은 자의 내적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3)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지키심을 입은 사람입니다. 즉, 이사람은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롬14: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롬 14: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하나님의 지키심의 보호함을 입은 사람입니다. (요일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입니다.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 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딤전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2.그 날에 너를 취해 인을 삼으리라.(계7:1-17)
1)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십니다. (계7: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2)이스라엘 각지파의 (십사만사천)이마에 인 치십니다. (계7: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계7:5)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 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 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3)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된자 인 치십니다. (계7: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 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3.내가 너를 선택하였노라.(학2:20-23)
1)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하나님입니다. (학2:21) 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여호와의 약속으로 그달 24일에 두 번 묵시가 임했습니다. 이것은 네 번째의 말씀이었습니다. 네 번재의 말씀은 네달에 걸쳐서 임하였으니 학개 선지자는 4개월동안 외쳤던 것입니다. 여기서 21에 보면, 천지를 진동시키것을 말씀합니다. 천지의 진동은 여러곳에서 말씀하십니다. (계6: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에서 여섯째 인을 뗄때에 천지 변동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두는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 있을 일들입니다. 천지 변동되는 이 모든 역사가 교회에 주인 되시는 예수님 오시기 직전 성전의 역사가 그에 미칠때에 주님 오심의 신호 처럼 천지 변동이 이 교회 역사 마지막 시대에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열국의 보좌를 엎으실 하나님입니다. (학2:22)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 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여기서, 열국의 보좌는 하나님의 권세에 대항하는 세상나라의 왕권들을 가리킵니다.(단7: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스룹바벨 시 대에는 결코 이와같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절은 스룹바벨로 에표되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질 하나님의 심판과 통치를 에언한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열국 심판에 대하여는, 에스겔서 39장에, 요엘서 3장에, 게시록 19장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 재림 하시기전 천지 변동이 있고 재림시에 열국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 도 없으리라 전무후무한 환란이 있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서 39장에서는 시체를 7달 동안 장례식을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계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 말씀은 2억군대가 동원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14: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 에 퍼졌더라 즉, 피는
1,600스다디온 이나 펴질것이라고 하였으니 열국 심판이 어느 정도 인가 짐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열방의 세력을 엎으실 하나님입니다. (학2:22)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 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여기서, 열국의 세력 은 원문에 세력 이라는 말로서 견고하다 강하게 하다 등의 뜻을 지닌 단어로서, 국력 을 의미합니다. 고대 국가에 있어서 강력한 전쟁의 무기는 병거 로서 군사력 의 상징이요, 국력 을 말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열방의 병거를 뒤엎으신 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그 들의 권세를 완전히 깨뜨리신다는 뜻입니다. 즉, 이말씀은 열방의 압제로부터의 구원을, 말함으로 오늘 우리에게도 궁극적으로는 에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말미암아 결정적으로 도래할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에 있을 에수 그리스도를 중 심한 성도들의 종말론적 구원의 축복을 에언한 것입니다. 결국 이렇게 볼 때 어제 새벽의 말씀드 린 세 번째 외쳐진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 대한 현세적 축복을 에언한 말씀으로 보게될 때, 본문의 네 번째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 하는자에 대한 종말론적 에언이라고 보게 될 것입니다. 한편, 이 사실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임할 하나님의 최후 심판날에는 하나님과 그 백성을 대적하는 모든 악한 세력은 일시에 멸망할 것이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성도는 구원함을 받게 될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성전을 재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적 헤방을 받았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역시 하나님의 귀한 일에 동참하게 될 때에 불의한 세 력의 방해가 있게 되어, 처으므은 외적 침투였으나 이것이 진행되여 내적혼란, 내적 갈등으로 교 란 됨을 기억하면서 환란을 당하나 낙심하지 말고, 환란을 당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인내로써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부르심을 입은자들이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유1: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형제인 유다는 부르심을 입은 자 곧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지키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라 유다서 1절에 보면 유다는 수신자의 자격을 부르심을 입은자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르심 을 입은 자는 사랑을 얻고 지키심을 입은 자라고 하신것입니다. 입은자 얻은자 라는 말씀은 인간편에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편에서 불러 주시고, 얻게 하시며, 지켜주셨다는 말씀입니다. 다시말하면 정통신앙을 가지게 된 자들 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들만이 진리를 받을자가 될 수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입니다.
2)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얻은 자가 선택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사랑이십니다. 즉, 하나님은 전부가 사랑이 되신 다는 것입니다. (요일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 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 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요일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 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일4: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 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 루느니라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고후13: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인 예수를 주신 것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사랑중 최고의 사랑은 독생자 예수를 세상에 보내신 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얻은 부르심을 입은 자는 아버지 안에서 사랑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영에 충만합니다.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 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엡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 속의 성령님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1: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상과 같이 하나님안에서 사랑하심을 얻고 라는 말씀은 부르심을 입은 자의 내적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3)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지키심을 입은 사람입니다. 즉, 이사람은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사람을 말합니다. (롬14:6)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 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롬 14: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빌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하나님의 지키심의 보호함을 입은 사람입니다. (요일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자신을 지킬줄 아는 사람입니다. (약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 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딤전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잠16: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2.그 날에 너를 취해 인을 삼으리라.(계7:1-17)
1)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치십니다. (계7:3)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2)이스라엘 각지파의 (십사만사천)이마에 인 치십니다. (계7: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계7:5) 유다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 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6)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7)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 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계7:8)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3)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된자 인 치십니다. (계7: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 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3.내가 너를 선택하였노라.(학2:20-23)
1)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하나님입니다. (학2:21) 너는 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고하여 이르라 내가 하늘과 땅을 진동시킬 것이요 여호와의 약속으로 그달 24일에 두 번 묵시가 임했습니다. 이것은 네 번째의 말씀이었습니다. 네 번재의 말씀은 네달에 걸쳐서 임하였으니 학개 선지자는 4개월동안 외쳤던 것입니다. 여기서 21에 보면, 천지를 진동시키것을 말씀합니다. 천지의 진동은 여러곳에서 말씀하십니다. (계6: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에서 여섯째 인을 뗄때에 천지 변동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벧후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두는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 있을 일들입니다. 천지 변동되는 이 모든 역사가 교회에 주인 되시는 예수님 오시기 직전 성전의 역사가 그에 미칠때에 주님 오심의 신호 처럼 천지 변동이 이 교회 역사 마지막 시대에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열국의 보좌를 엎으실 하나님입니다. (학2:22)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 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여기서, 열국의 보좌는 하나님의 권세에 대항하는 세상나라의 왕권들을 가리킵니다.(단7: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스룹바벨 시 대에는 결코 이와같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된 바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절은 스룹바벨로 에표되는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이루어질 하나님의 심판과 통치를 에언한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열국 심판에 대하여는, 에스겔서 39장에, 요엘서 3장에, 게시록 19장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 재림 하시기전 천지 변동이 있고 재림시에 열국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 도 없으리라 전무후무한 환란이 있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서 39장에서는 시체를 7달 동안 장례식을 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계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 말씀은 2억군대가 동원 될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14: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 에 퍼졌더라 즉, 피는
1,600스다디온 이나 펴질것이라고 하였으니 열국 심판이 어느 정도 인가 짐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열방의 세력을 엎으실 하나님입니다. (학2:22) 열국의 보좌를 엎을 것이요 열방의 세력을 멸할 것이요 그 병거들과 그 탄 자를 엎드 러뜨리리니 말과 그 탄 자가 각각 그 동무의 칼에 엎드러지리라 여기서, 열국의 세력 은 원문에 세력 이라는 말로서 견고하다 강하게 하다 등의 뜻을 지닌 단어로서, 국력 을 의미합니다. 고대 국가에 있어서 강력한 전쟁의 무기는 병거 로서 군사력 의 상징이요, 국력 을 말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열방의 병거를 뒤엎으신 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그 들의 권세를 완전히 깨뜨리신다는 뜻입니다. 즉, 이말씀은 열방의 압제로부터의 구원을, 말함으로 오늘 우리에게도 궁극적으로는 에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말미암아 결정적으로 도래할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에 있을 에수 그리스도를 중 심한 성도들의 종말론적 구원의 축복을 에언한 것입니다. 결국 이렇게 볼 때 어제 새벽의 말씀드 린 세 번째 외쳐진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 대한 현세적 축복을 에언한 말씀으로 보게될 때, 본문의 네 번째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 하는자에 대한 종말론적 에언이라고 보게 될 것입니다. 한편, 이 사실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임할 하나님의 최후 심판날에는 하나님과 그 백성을 대적하는 모든 악한 세력은 일시에 멸망할 것이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성도는 구원함을 받게 될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성도들은 성전을 재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적 헤방을 받았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역시 하나님의 귀한 일에 동참하게 될 때에 불의한 세 력의 방해가 있게 되어, 처으므은 외적 침투였으나 이것이 진행되여 내적혼란, 내적 갈등으로 교 란 됨을 기억하면서 환란을 당하나 낙심하지 말고, 환란을 당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인내로써 주어진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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