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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사람입니다 (삼하12:2-15)

본문

1.현 시대=[말씀의 홍수 시대]다. 수 많은 교회, 책, 잡지, 방송매체-라디오 TV등등. 우편함에,거리에서 나눠주는 주보. 집집마다 꽂혀있는 성경책.
2.그러나 실제 삶과는 엄청난 괴리가 있다.
3.세인들은 비판한다.-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입만살아있다’고-말쟁이 라고.
4.어느 사람이 꿈을 꾸었다-천국에는 귀 와 입만 가득 있더라고-
5.이유
1)허공을 향해 메아리 치는 말씀은 많다. 개인의 심령에 박히는 말씀은 찾아보기 어렵다.
2)귀로 듣고 흘려버리는 사람이 많다. 마음으로 듣고 실천하는 사람= 별로 없다.
6.본문은 이런 시대에서 우리가 말씀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를 말씀이다. 본문은 다윗의 범죄와 은폐에 대한 말씀이다. 11:27에 ‘이가 태어나’라는 말로 보아 1년이 지난것 같다.
7.본문을 가지고 "내가 그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
I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1-4).
A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졌다(1-4).
1.선지자 나단을 통해 들려졌다(1a).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는 자이다.
2.우화 형식으로 전해 졌다. 우화의 내용은-부자와 가난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그것은 다윗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이었다.
B.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1.여러가지 방법으로-예배-설교를 통해. Q.T(경건의 시간). 그외 여러가지 방법으로-방송을 통해, 책을 통해, 신문, 잡지를 통해,
2.그것은 우리의 삶과 연관되어 있다. 딤후3:16-17-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여 바로잡게 하고 의로 훈련시키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설교는 결코, 귀를 즐겁게 하거나, 교양을 위해, 도덕적 사고를 위해서 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3.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 말씀을 대할때-그 형태야 어떻든-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
1)교회에 나와 앉아 있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된다.
2)하나님께서 직접 나에게 말씀하신다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3)누가 전하드라도-인간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야 한다.
4)말씀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바른가 새로운 지식, 깨달음이 있는 것에만 ‘아멘’하지 않는가 => 하나님께서 내게 직접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면 분명히 교훈을 얻을 수 있는 데도 말이다. 성경을 대하면서, 말씀을 대하면서도 전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것처럼 대하지는 않는가 (경과구: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 듣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되고 )
II.들은 말씀은 적용되어야 한다(5-15).
A.다른 사람에게 적용한다.
1.다윗은 다른 사람에게 적용했다(5-6).->자신과는 전혀 연관 시키지 않았다. 냉정하게 적용했다->크게 노하여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케 맹세 하노니’ 가혹하게 적용했다-> ‘마땅히 죽으리라’ 정확하게 적용했다-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율법대로-양-출21:37-> 4배 죽을찌라-"양=사람(딸)"
2.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다. 적용에서 ‘나’는 제외 시켜 버린다.-다윗처럼. a누가 들었으면 좋겠어" b‘이것은000-에게 하는 말씀이군’ c말씀을 보면서도-나 자신의 필요보다 설교를 구상하려 든다. d이처럼 팔짱끼고 앉아서 적용의 분배자가 되지는 않았나 가혹하게 적용한다.-다른 사람을 판단한다.-사정없이 난도질. = 마치 도마위의 생선처럼= 모였을 때에-다른 사람에 대해 흉보지 않는가 정확하게 적용한다. 알고 있는 모든 지식 다 동원-얼마나 박식한지-‘요람에서 무덤까지’가 아니라 ‘구약에서 신약 끝까지’ 구석 구석 끄집어 내어.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닌가 이런 사람은 전혀 삶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다.
B.말씀은 우리 자신에게 적용되어야 한다.
1.다윗은 자신에게 말씀을 적용하게 된다(7-15).
a다윗에 대한 나단의 말을 들어보라
(7). 타인에 대하여-냉정, 가혹, 정확하게 판단 ] 자신에 대하여-무감각한 신앙 양심 ] 가진 다윗 향해 7a"당신이 그 사람이라!" =적용의 대상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다윗’자신이어야 함을 지적했다. b(그제서야)다윗은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게 된다(13a). 13a-‘내가(다른 사람이 아니라)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나이다’-자백, 회개. 시편51편= 당시의 다윗의 마음과 상태 철저한 자복. 말씀을 철저히 자신에게 적용-‘부자’가 자신임을 고백.
2.다윗이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는 데는 몇가지 깨달음이 선재되었다(7-12).-나단의 말을 들어보자!(다른 사람에게만 적용하는 다윗에게)
a.하나님의 은혜, 사랑에 대한 분명한 깨달음이 있었다(7-8). 지금까지 베푸셨던 하나님의 놀랍고 큰 사랑에 대한 깨달음 자신의 삶이 어떤가 말씀으로 살필 수 밖에 없었다.
b.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다 아신다는 깨달음(9-10) 하나님께 숨길 수 없다!. ‘행위 하나하나 다 아신다’ 자신의 행위 비춰볼 수 밖에 없었다.
c.‘죄의 심각성’에 대한 깨달음(9-12). 죄=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자신을 업신 여김(9-10). 징계의 내용-하나님께서 죄를 얼마나 미워하나. 살인=다윗 생전에 가족내에서 간통=아이가 죽음. 후첩, 가족내에서 같은 일. 그 사실 깨달았을 때 자신을 하나님앞에 겸손히 내어 놓을 수 밖에 없었다.
3.우리도 말씀을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야 한다.
a.다른 사람에게 적용해서는 안된다-1차적 적용 대상은 ‘나’ 어느 형제, 어느 자매, 집사님, 누구 누구-그것은 판단, 비판하는 결과다.
b.우리는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내가 그 사람이라’는 경각심을 갖고 있어야 한다. 어떤 말씀 속에서도 자신을 보고, 그것이 ‘나’를 위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c.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 사랑에 대한 깨달음과 감사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될때; 하나님위해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적용해야 한다. 혹, 말씀이 내게 부딪쳐 지지 않고 허공에만 머물러 있다고 느끼는 분이 있는가-하나님의 은혜,사랑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를 아신다’는 사실 앞에 겸손히 자신을 내려 놓으라.->숨기지 말고, 하나님이 무어라 판단 하실지를. 죄의 심각성을 알자.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 된다. 하나님이 미워하신다. [우리 삶에 죄가 용납되지 않도록 [숨겨진 죄 없는지 말씀에 유의 해야 한다.-철저히 나에게 적용해야 한다. 나 자신은 말씀을 철저히 적용해야 하지만 그것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해 서는-안된다.
4.우리 자신에게 적용하게 될때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속에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다. (13-15). 시32편은 다윗이 회복된 후에 쓴 시편이다.
결론
1.우리의 말씀에 대한 자세는 누구에게 적용했나
2.문제-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다. 얼마나 적용하고 실천했느냐에 달렸다. 삶이 변화했는가 신앙인격은
3.마13의 씨뿌리는 비유를 기억하자. 똑같은 씨였다. 문제는 마음 밭이다.-전혀 축복이 없었고 깨달음이 없었다. 대다수가 나의 문제다.-설교자가 아니다. 모든 일에 아멘! 할렐루야! 하는 분이 있었다.
4.철저히 나에게 적용하자. ‘내가 그 사람입니다!’
5.17일은 제헌절이다. 나라를 세우고 민주주의의 원칙에 입각한 법을 제정한 날이다. 우리 헌법의 근간은 ‘만인 평등주의’ 였다. 그러나 실제의 형편은 어떤가 그간 45년의 세월을 보내는 동안 법은 수십차례 개정돼었다. 어떤 학자는 ‘헌법이 누더기가 되었다’라고 탄식한다. 아무리 법이 잘 들 무엇하랴! 법은 지켜져야 한다. 특권층이라 해서 예외가 돼서는 안된다. 그러기에 본문의 다윗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엄청나다.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명심해야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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