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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이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막5: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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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나라에 열두 해를 혈루병으로 고통당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온 가족 식구들이 이 여인을 고치겠다고 남편이나 자 녀들이나 시집식구들 할것 없이 있는 힘을 다해서 그 당시에 있는 의학을 총동원했습니다. 혈루병은 유대인의 전통에서는 부정한 병입니다. 혈루병 걸린 사람이 않은 자리에 않아도 부정하고 그 옷에 손을 대도 부정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정한 몸으로 성전에 나가서 섬길 수 없었습니다. 이러므로 문둥병환자 나 혈루병 환자는 일반 사람들에게서 분리해서 혼자 살아야만 했습니다. 이렇게 절망으로 짓눌리고 어둡고 캄캄한 이 여인에게 살겠다는 희망을 주고 꿈을 줄 수 있는 한 계기가 왔습니다. 어떤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준 것이었습니다. 나사렛 예수께서 가는 곳마다 복음을 증거 하여 죄인을 용서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는 고치고 즉은 자는 살리 고 배고픈 자를 먹여주신 사역을 전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여자의 가슴 속에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희망을 심어 주었습니다. 마음 속의 병이 낫고 다시 건강해지고 사랑하는 남편 자녀들과 함께 같이 오손도손 살아갈 수 있는 그 꿈이 뭉개구름처럼 피어 올랐습니다. 그는 꿈속에 살았습니다. 이젠 울음을 그치고 탄식을 멈췄습니다. 꿈은 그에게 소망을 주었고 기쁨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세상 사람은 무엇이라고 말해도 그리스도의 옷자락에 손만 대면 나을 것이라는 사실을 믿고 꿈과 믿음 속에 살던 어느날 갑자기 예수께서 자기 동네를 지나간다는 소문이 왔습니다. 그는 그의 꿈과 믿음이 이루어 질 날이 온 것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수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에워싸고 있는데 군중들 사이로 들어가다가는 넘어지고 군중들에 밀치고 그러나 다 시 일어나고 다시 일어나서 그는 손을 내밀고 손을 내밀면서 예수님을 따 라갑니다. 허둥지둥하면서 따라가다가 예수님의 손이 닿자마자 여호와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그 몸 속에 임했습니다. 온몸에 생기가 가득차고 건강이 넘쳐나고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그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그의 믿음이 이루어졌습니다.
1.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혈루병이 걸린 환자인 여인이 절망에 처했을 때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꿈을 얻은 것을 기억하십시오! 꿈이 있어야 하나님의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성령님과 꿈의 역사는 분리할래야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만민에게 부어줄 것이며 자녀들이 장래에 이를 말할 것이며 늙은이는 꿈을 꾸며 절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가슴 속에 꿈이 있는 그 사람은 이 세상에서 존재의미를 가지고 살게 됩니다. 꿈이 없으면 내일이 없는 사람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내일을 산출하지 못하며 살았다 하나 죽은 사람인 것입니다. 아무리 젊은이라도 가슴 속에 꿈이 없으면 그는 이미 늙어서 죽은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백발이 되어도 그 가슴 속에 활활 타는 꿈이 있으면 그는 생 리적인 나이를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젊은 사람인 것입니다. 그는 얼마든지 내일을 산출할 수 있는 기약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어떤 것입니까 우리 절망에 처해있는 사람 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하나님의 위대한 해답입니다. 아담하와 이후로 사람들은 하나님께 버림받고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과 죽음에서 허덕였습니다. 이 세상은 꿈을 잃어버리고 떠내려가는 그런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대신하여 대 속 재물이 되셔서 갈보리 십자가 상에서 몸찢고 피를 흘렸었다는 것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처방입니다. 인간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해답이요, 바로 인간의 절망에 위대한 꿈을 심어준 것입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들은 마음속에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혈루병을 않은 여인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그 마음 속에 꿈을 얻은 것처럼 오늘날 어떠한 절망에 처한 사람도 갈보리 십자가 밑에 나와서 그리스도를 쳐다보면 거기에서 꿈을 얻게 됩니다. 죄인은 용서받을 꿈을 얻 을 수가 있습니다. 버림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영접하고 사랑받는 꿈을 얻 을 수 있으며 벙든자를 치료받을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낭패와 실망을 당한 자는 저주에서 해방되는 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생 천국을 얻을 꿈을 줄 수 있는 근거는 그리스도 십자가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는 꿈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갈보리 십자가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 배후에 서서 우리에게 문제의 해답으로 제시한 것이기 때문에 땅끝에서부터 고개를 들어 십자가를 바라 보면 우리의 마음 속에 꿈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지만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항상 꿈을 가져야 됩니다. 마음 속에 있는 꿈은 성령님께서 그것을 내일의 현실로 생산해 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꿈과 환상 은 성령님의 언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서로 말이 통하지 아니하면 서로 사상이 통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언어는 바로 꿈과 환상입니다. 우리의 가슴 속에 꿈과 환상을 가지고 있을 때 성령님은 그 꿈과 환상을 통해 서 우리와 대화하며 우리 가슴 속에 있는 십자가를 통해서 얻은 그 꿈과 환상을 성령님이 실천해서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 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기를 간구한다는 그리스도의 소원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의 마음 속에 꿈의 씨앗이 심 어질때 그것이 열매로써 추수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마음의 절망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나는 못한다, 나는 안된다,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패배자다" 이러한 사상을 받아 들이지 마십시오! 이런 것들은 여러분 마음속에 무자비하게 꿈을 죽여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상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며 셩령의 역사를 통해서 십자가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마음속에 영롱한 꿈 을 간직하고 그 꿈속에서 사십시오! 그 꿈이 우리를 이끌게 될 것입니다. 꿈이 우리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꿈이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우리가 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꿈이 우리를 변화시켜 가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고개를 들어 십자가를 바라보며 항상 그리스도로 말미 암아 우리에게 부어지는 성실한 하나님의 꿈을 가슴속에 품고 그 꿈이 우리를 시시각각으로 이끌어 나가고 변화시키고 우리에게 새로운 삶을 가져 오는 역사를 성령님의 능력으로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2. 우리는 믿음의 결단을 내려야 됩니다. 이 혈루병을 앓은 여인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만 대어도 나음을 얻을 것이라는 믿음의 결단을 내린 것입니다. 사람들은 믿음을 자꾸 감각과 비 교해서 내가 믿으면 마음이 감동이 되고 흥분되고 성령님의 뜨거움이 등줄 기에 임하는 감정작인 체험을 해야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흥회 갔다 와서 막 마음이 흥분되어서 할렐루야! 믿습니다 그랬다가 자는 동안에 마음이 가라앉아서 마음이 냉랭하면 믿음이 날 라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감정이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믿음이란 언제나 미래에 내 꿈만 두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이란 것은 현재에 결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눈에는 아무 증거 안 보이고, 귀에는 아 무소리 안 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거 없어도 내가 믿겠다고 마음 속에 결 심을 해버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마음의 결단이지 기분이 아닙니다. 감각이 아니며 느낌도 아닙니다. 믿음이란 내가 마음 속에 나는 내 목숨을 바쳐서 오늘부터 믿는다는 마음의 결단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께서 믿지 않는 자를 보고 꾸짖었습니다. "네 믿음 을 어디다 두었느냐!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마음의 결단을 내리지 아니하고 마음이 언제나 바람에 요동하는 바닷물결 같기 때문에 주님이 꾸짖은 것입니다. 일단 마음에 내가 믿겠다고 결심을 하면 살든 지, 죽든지, 흥하든지, 망하든지, 쇠하든지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믿음 인 것입니다 이 믿음에 대해서는 아브라함의 모범을 따라야 됩니다. 아브라함의 나 이 백 세가 되고 그 사라의 나이 90세가 되어 그의 몸이 죽은 것 같음과 사라의 태의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그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고 믿음위에 굳세게 서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믿을 줄 알고 하나님을 찬미 했습니다. 이것은 감각이 아닙니다. 체험도 아닙니다. 마음의 결단입니다. 내 마음 속에 결단을 내리면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결단을 내리 지 아니하고 언제나 주저하고 머뭇거리는 사람은 결코 믿음의 세계 속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대로 결심해야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느니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을 때 내가 전 인격을 거기에 투영해서 믿겠다고 결심을 할 떠 그때로부터 믿음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 혈루병 앓는 여인은 비 록 열두 해 동안 피를 흘렸지만 그는 그리스도의 복음 말씀을 듣고 꿈을 얻고난 다음에는 그는 그것이 이루어질 줄 믿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3. 담대한 믿음의 입술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믿기로 결단하고난 다음에도 입술이 그 믿음을 부인해 버리 면 마음 속에 심은 씨앗을 다 파헤쳐 버리게 됩니다. 아무리 믿기로 결심 하고 결단해도 마음속에 믿음을 부인해 버리면 그 믿음은 죽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잠언 6장 2절은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 히게 되었느니라" 누가복음 6장 45절은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 을 입으로 말함이니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있는 것과 입술은 똑같이 말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믿으면서 입술로는 부인해 버리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을 받 고 하나님의 성령님이 내주해 계심을 믿으면서도 입술로는 "나는 외롭고 버 림받은 사람입니다"라고 말을 하거나 마음으로 '내가 그리스도를 의지하 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은 사람이다'하면서 입술로는 "나는 가난하고 헐벗 고 굶주리고 낭패와 실망을 당하고 패배한 사람입니다"라고 고백한다면 그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뿌리째 다 파헤쳐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믿음의 고백은 우리 마음 속에 꽉 들어찬 신앙을 강하게 할 뿐 아니라 얽힌 것을 풀어 놓습니다. 모터는 전선으로만 연결됐다고 해서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건전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와같이 우리 믿음은 건전지와 같습니다.우리가 일하는 것은 모터인데 말로써 고백하는 것은 전선과 같 습니다. 아무리 마음 속에 강한 믿음의 건전지가 있어도 입술의 고백으로 전선이 모터에 연결해 주어야 모터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려면 마음속에 믿음의 건전지를 하나님의 성령님 모터에 연결해 줘야 하는데 그게 바로 믿음의 고백입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믿음과 입술의 고백은 굉장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이 우리의 고백을 통해서 성령님의 꿈이 되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꿈을 심어 준 후에 그 꿈을 믿음으로 이끄시고 그 다음에는 입술로 고백하게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 많은 무리의 아버지, 열국의 아버지로 이름을 바꾸고 그렇게 부르게 했고 아내는 사라, 즉 열국의 어머니란 이름으로 바꾸어 먼저 꿈 과 믿음을 가지고 입술로 고백하게 했습니다. 매일같이 그 부인은 남편을 보고 아브라함.즉, 열국의 아버지여 라고 부르고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를 사라, 열국의 어버니여 라고 불렀습니다. 백 살 먹은 할아버지가 아흔살 먹은 아내를 보고 서로 많은 민족의 조 상이요! 많은 민족의 어머니요 라고 할 때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볼 수 있 겠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마음 속에 하나님이 주신 꿈과 그 꿈을 믿는 믿음의 결단을 입술의 고백으로 풀어 놓도록 하나님이 명령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매일같이 입술의 고백을 했습니다.눈에 보이지 않고 귀 에 들리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을 입술로 있는 것같이 고백하게 했 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인 세계의 역사인 것입니다. 없는 것은 지금 있는 것 같이 부를 때 그 말씀이 나와서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아무 것도 없는데 내가 어떻게 입술로 고백하는가 거짓말 아닌가 그렇 지 않습니다. 그건 거짓말이 아니고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를때 믿음 이 풀리는 것입니다. 믿음이 나타나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4. 담대한 믿음의 실천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혈루병을 앓은 여인에게 예수님이 지나간다는 소식이 들리자 어지럽 고 아프고 고통스럽고 군중에 둘러싸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믿음으 로 실천했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는 그것이 이룰 때가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절은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를 때가 있나니"히브리서 10장 38절에서 39절은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 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 셨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꿈을 갖고 믿음으로 입술로 담대하게 고백하고 있으면 반드시 때가 옵니다. 때가 오거든 그때는 담대함을 가지고 실천하십시오! 두려워 하면 안됩니다. 뒤로 물러가면 안됩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이 미워 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배에서 뛰어나가서 물위로 걷기 시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홍해수를 향해 걸어 들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때 가 오면 담대한 실천을 통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히브리서 10장 35절은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혈루병으로 고생하던 이 여인은 이 네 단계의 신앙법칙을 사용하여 예수님을 만나고 삶의 변화를 체험했습니다. 꿈을 갖고 결단한 믿음으로 담대히 입으로 고백하고 실천하여 손을 내밀어 그 옷에 손을 대어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우리들도 다 복음 전 함을 받은 자로되 그것이 유익되지 못하면 믿음을 화합하지 않기 때문이 라고 성경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기 위해서는 오늘 우리 네 단계의 믿음 의 법칙을 사용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오늘 혈루병 앓는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우리도 이 자리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신 우리 하나님 아어버지! 우리는 다 영적으로 혈루병이 걸렸던 지 육체적으로 혹은 가정적으로 우리의 생활에서 혈루병이 걸려서 피를 흘리고 고통을 당하고 죽어가고 절망에 처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아무리 우리 곁에 와 계셔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그릇이 준비되지 아니하면 수많은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의 손을 대도 아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혈루병 앓은 여인처럼 꿈을 갖고 믿음의 결단을 내리고 입 술로 담대하게 신앙을 고백하고 믿음을 실천함으로 기적을 체험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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