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채우라 (눅14:15-24)
본문
한 나라의 대통령이 베푼 잔치에 초대받은 것도 평생의 자랑 이 될 것입니다. 하물며 여호와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잔치에 참석할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영광이요 기쁨이 될까요 !
그런데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것은 이 하나님의 잔치에 여러분과 저는 참석하는 정도가 아니라,손님을 초대하는 일을 맡은 종들로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이 특권과 넘 치는 감격은 그만큼의 책임과 의무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 명령하십니다.내 집을 채우라 ! (눅 14;23)
그렇다면 우리가 채워야 할 하나님의 집이란 도데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그 하나님의 집을 무엇으로 채우라고 하시는 것일까요
1.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이는 우리가 전달해야 할 모시는 글의 내용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의 흘리신 보혈은 완전한 하나님의 준비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더하거나 덜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행 4:12). 하나님께서 베푸신 잔치 ! 이 잔치에는 종들에 의해 초대를 받은 사람만이 들어갑니다.세상적으로 아무리 지위가 높고, 재 물이 많아 기가막힌 선물을 내민다해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모든 것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또한 초대를 받은 사람이라해도 스스로 마련한 옷을 입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거룩한 세마포를 입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 든 것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종들이 초대하고 있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사람들은 이 영광된 초대를 거절하면서 여러가지 핑계를 댑니다.
1).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이 사람은 영적인 가치보다 물질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물론 아무리 구원을 받은 성도라 해도 아직은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기에 물질이 필요합니다. 돈이 있어야 보다 하나님께 받은 우리의 사명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돈을 버는 자체를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다만 그것때문에 사람들이 저 영원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하는 말입니다. 돈을 인생의 수단으로 삼아야지 목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천년 만년을 살 것처럼 욕심을 부리고 삽니다.내 것이라고 이름 석자를 내걸어 문패를 달고, 땅 문서 와 적금통장을 챙깁니다.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라 고 하나님께서 이르셨습니다.한번 태어난 이상 사람은 분명히 죽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싸고 지고 못갈 세상 것들에 매 여서 저 영원한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인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 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전 1:8).
2).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이 사람은 참을성이 없는 사람입니다.사놓은 소가 어 디로가겠습니까 잔치에 다녀온 후에 시험해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조급하여 더 큰 일을 그르쳐버린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는 얼마나 참을성이 없는지 모릅니다.우리의 신 앙생활과 믿음의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다가 스스로 시험에 빠 져서 교회를 떠나고 영원한 구원의 영광을 잃어버린 사람이 얼마 나 많은지 모릅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잠 14:29). 신앙생활은 평생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는 구원의 과정 입니다.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동안 내내 수고의 땀을 지불하고 나서야 가을에 그 열매를 거두는 것처럼 말입니다.믿음이란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하나님의 눈으로 역사를 살피며, 사람을 평가하고,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는 것입니다. 모세를 보십시요. 사람의 눈에 비친 그는 살인자요, 자기 스 스로는 처가살이 40년을 벗어나지 못하는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인간이라 했지만, 하나님의 눈은 그를 민족의 해방자로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를 보십시요. 사람들은 그를 갈대 같이 변덕스러운 사람, 그래서 시몬이라 했지만, 주님께서는 그 에게서 교회의 기초를 발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를 반석이라 베 드로라 부르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세상을 보면서 믿음이 주는 여유를 가 지고 참을 줄 아는 성도가 되십시다. 네가 언어에 조급한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잠 29:20).
3).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이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기쁨보다 세상이 주는 일시적인 쾌락을 더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결혼이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제도입니다만 하나님보다 우선될 수는 없습니다. 내 개인적인 만족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요청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가 부름받고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2. 내 집을 채우라 ! 잔치가 배설된 하나님의 집은 많은 사람으로 가득히 채워져 야만 합니다.하나님께서는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종된 여러분과 저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도해 야할 사명이 있습니다. 시내와 거리와 골목, 길과 산울 가로 나 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야합니다. 불속에라도 들어가야 합니다.언제라도 가야합니다. 내 체면의 껍데기를 벗고, 교파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서서 제도와 전통, 관습과 습관의 벽을 깨뜨리고,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강권해서라 도 하나님의 집으로 사람들을 인도해야만 합니다.하나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내 집을 채우라 ! 그러면 채워야 할 하나님의 집이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1). 천국입니다. 천국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성도가 종국에는 가게 되는 미래적인 영원한 교회입니다.이 교회는 피부색이나 언어, 빈부 귀천, 남녀노소의 구별이 없습니다.하나님께서는 모든 백성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야만이거나 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로 고백한 모든 사람들로 하나님의 집이 가득 채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 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9).
그러므로 예루살렘과 온 유대를 향한 우리의 전도의 사명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즉 경주와 우리나라를 향한 전도의 사명이 중차대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증 거하라고 이르신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아시아로 전 세계로 전도 의 영역을 넓히도록 강권하십니다. 천국은 세계 만민으로 채워져 야 하기 때문입니다.이 일에 우리의 교회는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함으로서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2). 지상의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눈에 보이며 현재적입니다.하나님께서는 이 교회가 부흥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과 저는 이 지 상의 하나님의 집을 많은 사람들로 채워야 할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 영혼이나 장년의 영혼이나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한 영 혼입니다. 헌금의 능력에 따라 더 귀하고 천하다는 식으로 한 영 혼이 평가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영혼은 한결같이 천하보다 귀한 것입니다. 성도란 복음의 빚을 진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새해에는 그리스도 예수께 빚진 자 된 모든 성도님들께서 교회학교 선생님으로 나서시기를 촉구합니다.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 일에 열심을 품기를 바랍니다.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 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 (눅 14:21,23).
3). 여러분 자신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16).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모두 어디에 속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창조주로 부터 지음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디에 속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존재의 가치를 드러냅니다. 식물은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포기하고 한 자리에서 뿌리를 내립니다. 이는 땅에 속했기 때문입니다.동물은 물 속에 있는 물고기나 땅의 육축이나 하늘을 나는 새들이거나 간에 모두 머리 를 옆으로 두고 삽니다.이는 사람에게 속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하여금 이 동물을 다스리고 지배하도록 하심 으로서 동물은 사람에게 속한다는 것을 그 머리로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가요 천하 만물 중에 사람만이 그 머리 가 곧게 세워져 하나님께만 속한 존재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 원숭이나 침팬치를 보면 그 머리을 우리처럼 세우 고 있는데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그것들 이 앉아 있을때는 그렇지만앞으로 가 !해 보십시요. 여지없 이 머리를 숙이고 발로 기면서 사람에게 속한 짐승임을 증거하고 맙니다.
성도 여러분 ! 예배당 안에 앉아 계실 때는 분명히 사람인 데, 예배당 문만 나서면 짐승이 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 릅니다. 우상숭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만 향하여 할 머리를 돈에 굽히고, 사람에게 굽혀 짐승이 되는 일이 아닙니까 ! 하나님의 집인 여러분 !여러분의 집을 하늘의 신령한 것으 로 채우십시요 !땅에 속하여 썩어질 것으로 채우지 마시고 하나님께 속하여 영원한 것으로 채우십시요 !영혼들을 향한 뜨거 운 사랑과 불타는 사명으로 채우십시요 !여러분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영혼들의 이름으로 채우십시요 ! 짐승이기를 거부하십시요 ! 머리를 하늘에 두고 사는 사람답 게 사십시요 ! 하나님께 속한 성도답게 사십시요 !
그런데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것은 이 하나님의 잔치에 여러분과 저는 참석하는 정도가 아니라,손님을 초대하는 일을 맡은 종들로 세워졌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이 특권과 넘 치는 감격은 그만큼의 책임과 의무를 부여받고 있습니다. 하나님 께서 명령하십니다.내 집을 채우라 ! (눅 14;23)
그렇다면 우리가 채워야 할 하나님의 집이란 도데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그 하나님의 집을 무엇으로 채우라고 하시는 것일까요
1.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이는 우리가 전달해야 할 모시는 글의 내용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의 흘리신 보혈은 완전한 하나님의 준비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더하거나 덜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행 4:12). 하나님께서 베푸신 잔치 ! 이 잔치에는 종들에 의해 초대를 받은 사람만이 들어갑니다.세상적으로 아무리 지위가 높고, 재 물이 많아 기가막힌 선물을 내민다해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모든 것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또한 초대를 받은 사람이라해도 스스로 마련한 옷을 입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거룩한 세마포를 입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 든 것이 준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종들이 초대하고 있는 사람들의 태도입니다. 사람들은 이 영광된 초대를 거절하면서 여러가지 핑계를 댑니다.
1).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이 사람은 영적인 가치보다 물질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물론 아무리 구원을 받은 성도라 해도 아직은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기에 물질이 필요합니다. 돈이 있어야 보다 하나님께 받은 우리의 사명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당할 수가 있습니다. 돈을 버는 자체를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다만 그것때문에 사람들이 저 영원을 잃어버려서는 안된다고 하는 말입니다. 돈을 인생의 수단으로 삼아야지 목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천년 만년을 살 것처럼 욕심을 부리고 삽니다.내 것이라고 이름 석자를 내걸어 문패를 달고, 땅 문서 와 적금통장을 챙깁니다.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라 고 하나님께서 이르셨습니다.한번 태어난 이상 사람은 분명히 죽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싸고 지고 못갈 세상 것들에 매 여서 저 영원한 세계를 잃어버리는 것인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말로 다 할 수 없나니 눈은 보아 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아니하는도다(전 1:8).
2).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이 사람은 참을성이 없는 사람입니다.사놓은 소가 어 디로가겠습니까 잔치에 다녀온 후에 시험해도 될 것입니다. 그러나 조급하여 더 큰 일을 그르쳐버린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는 얼마나 참을성이 없는지 모릅니다.우리의 신 앙생활과 믿음의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하다가 스스로 시험에 빠 져서 교회를 떠나고 영원한 구원의 영광을 잃어버린 사람이 얼마 나 많은지 모릅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잠 14:29). 신앙생활은 평생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어 가는 구원의 과정 입니다. 농부가 봄에 씨를 뿌리고, 여름동안 내내 수고의 땀을 지불하고 나서야 가을에 그 열매를 거두는 것처럼 말입니다.믿음이란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하나님의 눈으로 역사를 살피며, 사람을 평가하고,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는 것입니다. 모세를 보십시요. 사람의 눈에 비친 그는 살인자요, 자기 스 스로는 처가살이 40년을 벗어나지 못하는 무기력하고 무능력한 인간이라 했지만, 하나님의 눈은 그를 민족의 해방자로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시몬 베드로를 보십시요. 사람들은 그를 갈대 같이 변덕스러운 사람, 그래서 시몬이라 했지만, 주님께서는 그 에게서 교회의 기초를 발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를 반석이라 베 드로라 부르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세상을 보면서 믿음이 주는 여유를 가 지고 참을 줄 아는 성도가 되십시다. 네가 언어에 조급한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잠 29:20).
3).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이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적인 기쁨보다 세상이 주는 일시적인 쾌락을 더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결혼이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제도입니다만 하나님보다 우선될 수는 없습니다. 내 개인적인 만족을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을 요청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가 부름받고 있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2. 내 집을 채우라 ! 잔치가 배설된 하나님의 집은 많은 사람으로 가득히 채워져 야만 합니다.하나님께서는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종된 여러분과 저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전도해 야할 사명이 있습니다. 시내와 거리와 골목, 길과 산울 가로 나 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야합니다. 불속에라도 들어가야 합니다.언제라도 가야합니다. 내 체면의 껍데기를 벗고, 교파와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서서 제도와 전통, 관습과 습관의 벽을 깨뜨리고,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가슴으로 나아가야만 합니다. 그리고 강권해서라 도 하나님의 집으로 사람들을 인도해야만 합니다.하나님께서 명령하셨습니다. 내 집을 채우라 ! 그러면 채워야 할 하나님의 집이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요
1). 천국입니다. 천국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성도가 종국에는 가게 되는 미래적인 영원한 교회입니다.이 교회는 피부색이나 언어, 빈부 귀천, 남녀노소의 구별이 없습니다.하나님께서는 모든 백성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야만이거나 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로 고백한 모든 사람들로 하나님의 집이 가득 채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 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벧후 3:9).
그러므로 예루살렘과 온 유대를 향한 우리의 전도의 사명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즉 경주와 우리나라를 향한 전도의 사명이 중차대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복음을 증 거하라고 이르신 주님의 말씀은 우리가 아시아로 전 세계로 전도 의 영역을 넓히도록 강권하십니다. 천국은 세계 만민으로 채워져 야 하기 때문입니다.이 일에 우리의 교회는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함으로서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2). 지상의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눈에 보이며 현재적입니다.하나님께서는 이 교회가 부흥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과 저는 이 지 상의 하나님의 집을 많은 사람들로 채워야 할 사명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 영혼이나 장년의 영혼이나 모두 하나님 앞에서 한 영 혼입니다. 헌금의 능력에 따라 더 귀하고 천하다는 식으로 한 영 혼이 평가될 수 없는 것입니다. 모든 영혼은 한결같이 천하보다 귀한 것입니다. 성도란 복음의 빚을 진 사람들이란 말입니다. 새해에는 그리스도 예수께 빚진 자 된 모든 성도님들께서 교회학교 선생님으로 나서시기를 촉구합니다.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 일에 열심을 품기를 바랍니다.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 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 (눅 14:21,23).
3). 여러분 자신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16).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모두 어디에 속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창조주로 부터 지음받은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디에 속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존재의 가치를 드러냅니다. 식물은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포기하고 한 자리에서 뿌리를 내립니다. 이는 땅에 속했기 때문입니다.동물은 물 속에 있는 물고기나 땅의 육축이나 하늘을 나는 새들이거나 간에 모두 머리 를 옆으로 두고 삽니다.이는 사람에게 속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하여금 이 동물을 다스리고 지배하도록 하심 으로서 동물은 사람에게 속한다는 것을 그 머리로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가요 천하 만물 중에 사람만이 그 머리 가 곧게 세워져 하나님께만 속한 존재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 원숭이나 침팬치를 보면 그 머리을 우리처럼 세우 고 있는데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그것들 이 앉아 있을때는 그렇지만앞으로 가 !해 보십시요. 여지없 이 머리를 숙이고 발로 기면서 사람에게 속한 짐승임을 증거하고 맙니다.
성도 여러분 ! 예배당 안에 앉아 계실 때는 분명히 사람인 데, 예배당 문만 나서면 짐승이 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 릅니다. 우상숭배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만 향하여 할 머리를 돈에 굽히고, 사람에게 굽혀 짐승이 되는 일이 아닙니까 ! 하나님의 집인 여러분 !여러분의 집을 하늘의 신령한 것으 로 채우십시요 !땅에 속하여 썩어질 것으로 채우지 마시고 하나님께 속하여 영원한 것으로 채우십시요 !영혼들을 향한 뜨거 운 사랑과 불타는 사명으로 채우십시요 !여러분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영혼들의 이름으로 채우십시요 ! 짐승이기를 거부하십시요 ! 머리를 하늘에 두고 사는 사람답 게 사십시요 ! 하나님께 속한 성도답게 사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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