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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을 채우라 (눅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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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월권사의 전도 열심 어려운 가정환경-예수 그리스도를 믿음-구원의 감격을 전도함 지금 나이 85세-온동네에 전도의 열매가 가득함-복된 노년임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할 말이 있기 때문 세상을 살면서 남길 것이 많음-그 중에서 제일로 소중한 것은 나로 인하여 복음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많은 것이다. 예-나의 주일학교 시절-후배들을 불러서 교회로 감-말을 않들을 때가 많음-
그런데 지금은 교회의 집사가 되고 각처에서 주의 일에 봉사하고 있슴 우리 모두는 복음의 빚진 자 이다. 예수 그리스도-12사도-예루살렘-유다-사마리아-유럽-미국-아시아-한국-나 복음이 나에게 까지 오게 된것은 복음을 나에게 전해 준 사람과 교회가 있었기 때문이다. 복음이 나에게 와서 멈추지 읺도록 하자. 양을 키움-자라서 다른 양을 낳게됨-이것이 생명의 원리이다. 먹기만 하고 살만 찌고 새끼를 낳지 않으면 참 존재 의미가 없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을 들었다. 마 28:18-20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3년간의 주님의 제자양육의 결정이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으라는 파송으로 이어지고 있다. 성령님세례의 목적(행1:8)-증인된 삶을 요청함-증인된 삶을 위하여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야 된다는 것.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십자가 밑에 자신을 항상 묻어버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습을 나타내기를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의 주변이 변화가 될 것이며 여러분의 삶을 따르는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생기게 될 것이다. 올해 우리 철원성결교회의 표어가 “내 집을 채우라”이다. 이 의미는 작게는 교회의 빈자리를 채우라는 의미이고 넓게는 하나님 나라의 넓은 터를 채우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구원 얻을 이방인의 수를 정하셨다. 이 숫자가 차게되면 세상의 끝이 오게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온전히 임하는 주님의 재림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오게하는 숭고한 행위인 것이다. 주기도문에 “나라이 임하옵시며”-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하는 구체적인 행위가 바로 복음을 전하는 행위인 것이다. 주님께서는 오늘 여러분을 향하여 “내 집을 채우라”고 말씀하신다. 오늘 이 말씀을 마음으로부터 듣는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각오를 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주여 이 해에는 적어도 내가 몇 명은 주님 앞으로 인도하게 하여 주옵소서”-이렇게 기도하며 전도의 전략을 세우시기를 바란다.
오늘 본문을 보니 15절에 “함께 먹는 사람 중에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먹는 자가 복되도다”-라고 말하자 주님께서 비유로 하신 말씀이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초청 종들을 보내어 청하였던 사람들을 오라고 함-
그런데 한가지로 다 사양하여 나는 밭을 샀으니 가봐야 되겠다. 소를 샀으니 시험해 봐야겠다. 장가를 들었으니 못가겠다. 이에 주인이 노하여 종에게 말하기를 빨리 시내의 골목과 거리에 나가서 가난한 자들 병신들.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리고 오라. 종이 답하기를 그래도 자리가 있습니다. 주인이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이것이 본문의 내용이다. 선택된 이스라엘의 하나님 떠남과 버림받은 자들의 영광의 잔치에 참여하게 되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설명 잔치 자리에 참여하게된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가 배우는 교훈은
1. 신앙은 완벽한 잔치와 같은 것이다 오늘 본문 16절에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라고 기록이 되어 있다. 신앙은 잔치와 같은 것이다. 전에 시골의 잔치 때마다 나타나 함께 즐기는 거지 중세의 바보제 우리나라의 탈바가지 굿 성경에서 우리가 보게되는 감격스런 잔치의 장면이 있다. 눅15장의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기록이다. 상속을 요구하는 아들-상속은 죽은 후에 이루어지는 것 살았을 때의 요구는 관계의 단절 먼 나라에가서 허랑방탕-시달리게 됨-아버지께로 가기로 함 아들이 아니기에 종의 신분으로-이런 사람이 마을로 돌아오면 온 동네 사람이 모이고 거기에서 사죄를 하고 부끄러움을 당하고-그 후에 받아 줌 아버지는 이것을 보지 말아야 됨
그런데 아버지는 아들이 그런 지경을 당하는 것을 참아보지 못하고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는-아버지가 구경거리가 되는-철없는 아버지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이사야 53장-예수 그리스도의 우리에 대한 사랑 성령님을 주시고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심 이 완벽한 나를 위해 마련해 주신 잔치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다.
2. 하나님게서는 잔치 자리가 가득 차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하루가 천년 같이 천년이 하루같이 한 심령이라도 더 구원 얻기를 원하심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자리는 넓고도 많다. 본문의 기록 교회의 자리도 많다. 신앙의 감격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예-서천에서 청소년을 위한 행사-너무 학생이 적음
3. 우리는 주님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한다.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하나님의 명령 성령님이 충만하여-이 일을 감당하자.3.1. 인간적인 친밀감이 있어야 한다.
3.2. 영혼에 대한 불타는 마음
3.3. 주님의 가장 귀한 사업임을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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