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을 채우라 (눅14:16-24)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을 낮 예배시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베푸신 큰 잔치의 관점에서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잔치를 배설하시고 거기에 사람들이 와서 배설한 잔치를 먹고, 마시며, 누리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초청하였지만 다들 핑계를 대며 거절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게중에는 초청에 응하여 잔치를 누린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들이 잔치에 참여하여 배설한 것을 먹고, 마시며, 누릴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는 다른 관점에서 말씀을 좀 보려합니다. 즉 오늘 본문의 말씀중에 가장 핵심적인 말씀을 한절로 꼽으라면 23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오늘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보려고 합니다.
1.채우라 결국 오늘 본문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입니까 초청을 했지만 거절하였기에 참여한 사람이 적었고,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잔치를 누릴수 있는 빈 자리가 있음을 보고 그 빈자리를 채우기를 원하는 것이 주인의 뜻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사람들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들이 아침 일찍부터 저녁늦게까지 뛰어 다니는 것이 왜입니까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채워야 만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하여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 담배를 피워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람들이 채우려 해도 사람들은 채울 수 없습니다.
2주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빈 자리를 채우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주인이 빈자리를 보고(22절), 채우라고 하십니다. 왜 채우라고 하십니까 비어 있으면 허전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쉽게 넘어집니다. 빈자리를 놓아두면 악한 영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 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빈자리를 놓아 두면 반드시 거기에는 악한 영이 역사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에게 성경은 무엇하라고 하십니까 ‘채우라’ 이 채우라는 말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채워야 합니다.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사람들로 채워야 합니다. 오늘 주인이 빈자리를 보았던 눈이 우리들에게도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채워져 있어야 할 것들이 비워있는 빈자리를 볼수 있는 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내 심령에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져야 하는데 비워있기에 힘없이, 맥없이 무너지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집에 구원받은 사람들로 가득차고 넘쳐야 하는데 비워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2.어디를 채우라고 하십니까 ‘내 집을’을 채우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내 집’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잔치를 배풀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합니다. 즉 잔치를 통하여 주어지는 즐거움이 있어야 할 하나님이 소우하고 있는 하나님의 집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내 집이라고 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하나님께서 채워지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집은 어디입니까 1우리 심령이 채워져야 합니다.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집입니다. 왜요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채워져야 합니다. 무엇으로요 하나님의 집에는 하나님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이 채워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것으로 채워져 있으면 안됩니다. (마 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 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 21: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우리의 심령에 채워져야 할 것이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그럴때에 이기는자, 승리하는 자가 되어집니다. (행 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져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져야 살리는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속에 다른 것으로 채워져 있으면 우리들은 실패할수 밖에 없습니다. 죽이는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삼상 18:10)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 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여러분의 심령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히 채워서 살리는자가 됩시다.
2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잔치를 배설해 놓고 그 잔치가 있는 곳에 사람들이 채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채워야 한다는 말입니까 넓게 보면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사람들이 채워져야 한다는 것이고, 좁게 보면 주님의 몸된 교회에 예수 믿는 사람들로 채워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영혼으로 채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채우는것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하나님의 집이 가득차기를 원하십니다. 본문 21-22절의 말씀처럼 데려다가 들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인된 하나님은 종들에게 명하였습니다. 나가서 사람들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지금 이미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많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들어와 있는 사람들로 족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이 잔치집에 들어와야 할, 즉 구원받아야 할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이미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지만 그것으로 족하지 않고 더 많은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미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지만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도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흔히 그런말을 합니다. 새로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않에 있는 사람들만이라도 잘 돌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믿는 사람들만 돌보아서는 안됩니다. 그들도 잘 돌보아야 하겠지만 아직도 이 구원의 방주 안에, 하나님의 집에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에 채우는 것, 이것을 절대로 쉬어서는 안됩니다.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귀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이든 구원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에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들은 그들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에 채워야 합니다.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바로 이 일이 예수님의 최대 관심과 목적이었고, 우리들이 해야할 가장 중대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신 목적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땅끝까지 나가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집의 빈자리를 채우는 일들을 해야 합니다. 이 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부득불 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 않으면 내게 오는 것은 손해밖에 없습니다. 채웁시다. 하나님의 집에 구원받을 사람들을 채웁시다.
3.채우기 위해서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23)
1나가서 왜 나가야 합니까 채울 것이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어디로부터 옵니까 (골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능력이 어디로부터 옵니까 (눅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성령님이 어디서 부터 옵니까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즉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가야 합니다. 행하여야 합니다. 그럴때에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가기는 원치 않고 채워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은혜를 바라고만 있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은혜를 입기 위하여 진력해야 합니다. 힘씀이 있어야 합니다. 나간다는 말은 지금 그 안에 들어와 있는 것으로 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이만큼 했으니까됐겠지 하지 마세요. 머물지 말고 계속 더 자라가야 합니다. 얼마만큼 자라야 합니까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 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엡4: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서는 안됩니다. 나가야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기도할 때에 ‘하나님, 몸된 교회의 빈자리가 너무 많습니다. 가득채워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머물면 안됩니다. 기도를 그렇게 했다면 내가 찾아 나가야 합니다. 그럴때에 하나님은 채워주시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기를 원한다면 그것을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칙은 무엇입니까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 일, 즉 영혼구원의 일들을 위하여 나아가 복음의 씨를 뿌리면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 하실것입니다. 할수만 있으면 많이 뿌립시다.
2강권해야 합니다. 낮에 말씀을 드릴 때에 ‘강권하여’라는 말을 두가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힘쓰는 것을 말했습니다. 끝까지 행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여러분! 채워지기 위해서는 강권하여야 되어집니다. 강권하지 않고 되어지는 일들이 있습니까 물론 한가지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음의 삶을 살지 않고 믿음을 소멸시키며, 우리가 악해지는 것은 그냥되어집니다. 그러나 생명의 일, 축복의 일들은 강권함이 없이는 되어지지 않습니다. 쉽게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습니다. 바울이 영혼을 얻을때에 어떻게 얻었다고 합니까 (갈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우리의 구원이 어떻게 할 때에 우리어 진다고 합니까 (딤전 2: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3데려와야 합니다. 데려온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혼자서는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채우는데는 혼자서는 되지 않습니다. 같이 도와 주어야 하고, 붙들어 주어야 하고, 이끌어 주어야 하고, 밀어 주어야 합니다. 은혜 생활이 잘 되려면 서로가 서로를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럴때에 은혜생활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 부부가 서로 힘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서로 힘이 되어야 합니다. 즉 합력해야 합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 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서로가 서로를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워나가기 위해서 말을 서로 조심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도로 밀어 주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집에 있기까지는 데려옴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데려와야 할 사람들은 혼자서 올 수 없습니다. 내가 데려와야 합니다. 여기에는 나의 수고가 들어갑니다. 내것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 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가서, 강권하여, 데려다가 채웁시다. 내 심령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님으로,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집, 천국에, 교회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을 채워야 합니다. 언제해야 합니까 21절 상반절에 “빨리”라는 말을 합니다. 이 말은 구원의 시급성을 말합니다. 언제 잔치집의 문이 닫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빨리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내 영혼의 부요한 자 되어지기위하여 충성해야 합니다. (고후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 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그런데 오늘 저녁에는 다른 관점에서 말씀을 좀 보려합니다. 즉 오늘 본문의 말씀중에 가장 핵심적인 말씀을 한절로 꼽으라면 23절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오늘 우리들에게 말씀하시는 주님의 명령이 무엇인지를 보려고 합니다.
1.채우라 결국 오늘 본문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입니까 초청을 했지만 거절하였기에 참여한 사람이 적었고,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잔치를 누릴수 있는 빈 자리가 있음을 보고 그 빈자리를 채우기를 원하는 것이 주인의 뜻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사람들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들이 아침 일찍부터 저녁늦게까지 뛰어 다니는 것이 왜입니까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채워야 만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하여 술을 마시기도 합니다. 담배를 피워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사람들이 채우려 해도 사람들은 채울 수 없습니다.
2주님의 관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빈 자리를 채우는 것에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주인이 빈자리를 보고(22절), 채우라고 하십니다. 왜 채우라고 하십니까 비어 있으면 허전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쉽게 넘어집니다. 빈자리를 놓아두면 악한 영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 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빈자리를 놓아 두면 반드시 거기에는 악한 영이 역사를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들에게 성경은 무엇하라고 하십니까 ‘채우라’ 이 채우라는 말을 성경에서는 어떻게 표현하고 있습니까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채워야 합니다.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말씀으로 채워야 합니다. 사람들로 채워야 합니다. 오늘 주인이 빈자리를 보았던 눈이 우리들에게도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채워져 있어야 할 것들이 비워있는 빈자리를 볼수 있는 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내 심령에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져야 하는데 비워있기에 힘없이, 맥없이 무너지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집에 구원받은 사람들로 가득차고 넘쳐야 하는데 비워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2.어디를 채우라고 하십니까 ‘내 집을’을 채우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내 집’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잔치를 배풀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합니다. 즉 잔치를 통하여 주어지는 즐거움이 있어야 할 하나님이 소우하고 있는 하나님의 집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내 집이라고 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하나님께서 채워지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집은 어디입니까 1우리 심령이 채워져야 합니다.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집입니다. 왜요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거하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채워져야 합니다. 무엇으로요 하나님의 집에는 하나님의 집에 있어야 할 것이 채워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다른 것으로 채워져 있으면 안됩니다. (마 21:12)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 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 21:13)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우리의 심령에 채워져야 할 것이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충만히 채워져야 합니다. 그럴때에 이기는자, 승리하는 자가 되어집니다. (행 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져야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져야 살리는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들속에 다른 것으로 채워져 있으면 우리들은 실패할수 밖에 없습니다. 죽이는 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삼상 18:10)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 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여러분의 심령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히 채워서 살리는자가 됩시다.
2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잔치를 배설해 놓고 그 잔치가 있는 곳에 사람들이 채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은 무엇을 채워야 한다는 말입니까 넓게 보면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사람들이 채워져야 한다는 것이고, 좁게 보면 주님의 몸된 교회에 예수 믿는 사람들로 채워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영혼으로 채운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채우는것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하나님의 집이 가득차기를 원하십니다. 본문 21-22절의 말씀처럼 데려다가 들어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인된 하나님은 종들에게 명하였습니다. 나가서 사람들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지금 이미 예수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많이 들어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들어와 있는 사람들로 족하지 않습니다. 아직도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이 잔치집에 들어와야 할, 즉 구원받아야 할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이미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했지만 그것으로 족하지 않고 더 많은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미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지만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도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흔히 그런말을 합니다. 새로 전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 않에 있는 사람들만이라도 잘 돌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예수믿는 사람들만 돌보아서는 안됩니다. 그들도 잘 돌보아야 하겠지만 아직도 이 구원의 방주 안에, 하나님의 집에 들어오지 않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에 채우는 것, 이것을 절대로 쉬어서는 안됩니다.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귀한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이든 구원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에수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우리들은 그들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하나님의 집에 채워야 합니다.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바로 이 일이 예수님의 최대 관심과 목적이었고, 우리들이 해야할 가장 중대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신 목적이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땅끝까지 나가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집의 빈자리를 채우는 일들을 해야 합니다. 이 일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부득불 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 않으면 내게 오는 것은 손해밖에 없습니다. 채웁시다. 하나님의 집에 구원받을 사람들을 채웁시다.
3.채우기 위해서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23)
1나가서 왜 나가야 합니까 채울 것이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어디로부터 옵니까 (골 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능력이 어디로부터 옵니까 (눅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성령님이 어디서 부터 옵니까 (마 3: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님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즉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가야 합니다. 행하여야 합니다. 그럴때에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가기는 원치 않고 채워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은혜를 바라고만 있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은혜를 입기 위하여 진력해야 합니다. 힘씀이 있어야 합니다. 나간다는 말은 지금 그 안에 들어와 있는 것으로 족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이만큼 했으니까됐겠지 하지 마세요. 머물지 말고 계속 더 자라가야 합니다. 얼마만큼 자라야 합니까 (엡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엡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 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엡4: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있어서는 안됩니다. 나가야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야 합니다. 찾아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기도할 때에 ‘하나님, 몸된 교회의 빈자리가 너무 많습니다. 가득채워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머물면 안됩니다. 기도를 그렇게 했다면 내가 찾아 나가야 합니다. 그럴때에 하나님은 채워주시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기를 원한다면 그것을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칙은 무엇입니까 (갈 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의 집을 채우는 일, 즉 영혼구원의 일들을 위하여 나아가 복음의 씨를 뿌리면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 하실것입니다. 할수만 있으면 많이 뿌립시다.
2강권해야 합니다. 낮에 말씀을 드릴 때에 ‘강권하여’라는 말을 두가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힘쓰는 것을 말했습니다. 끝까지 행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여러분! 채워지기 위해서는 강권하여야 되어집니다. 강권하지 않고 되어지는 일들이 있습니까 물론 한가지는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믿음의 삶을 살지 않고 믿음을 소멸시키며, 우리가 악해지는 것은 그냥되어집니다. 그러나 생명의 일, 축복의 일들은 강권함이 없이는 되어지지 않습니다. 쉽게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습니다. 바울이 영혼을 얻을때에 어떻게 얻었다고 합니까 (갈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우리의 구원이 어떻게 할 때에 우리어 진다고 합니까 (딤전 2:15) 그러나 여자들이 만일 정절로써 믿음과 사랑과 거룩함에 거하면 그 해산함으로 구원을 얻으리라 3데려와야 합니다. 데려온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혼자서는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채우는데는 혼자서는 되지 않습니다. 같이 도와 주어야 하고, 붙들어 주어야 하고, 이끌어 주어야 하고, 밀어 주어야 합니다. 은혜 생활이 잘 되려면 서로가 서로를 붙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럴때에 은혜생활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가정에 부부가 서로 힘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가 서로 힘이 되어야 합니다. 즉 합력해야 합니다. (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 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전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서로가 서로를 세워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워나가기 위해서 말을 서로 조심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기도로 밀어 주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집에 있기까지는 데려옴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데려와야 할 사람들은 혼자서 올 수 없습니다. 내가 데려와야 합니다. 여기에는 나의 수고가 들어갑니다. 내것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서든 하나님의 집을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가서, 강권하여, 데려다가 채웁시다. 내 심령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님으로,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집, 천국에, 교회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을 채워야 합니다. 언제해야 합니까 21절 상반절에 “빨리”라는 말을 합니다. 이 말은 구원의 시급성을 말합니다. 언제 잔치집의 문이 닫힐지 아무도 모릅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빨리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의 은혜로 채워야 합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잔치가 끝나기 전에 내 영혼의 부요한 자 되어지기위하여 충성해야 합니다. (고후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 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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